익숙한 것을 못 참는 사람이 비범한 업적을 이룬다 / 하워드 가드너 익숙한 것을 못 참는 사람이 비범한 업적을 이룬다 - 하워드 가드너, '창조적 인간의 탄생'에서 비범한 업적을 성취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사람은 친숙한 것을 못 참아내고 실증을 내며 새로운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반대로 미지의 것에 놀라거나 위축되는 사람은 그들의 전문분야 속에 갇혀서 최소한 일생동안, 그리고 자신의 자식들에게까지도 이렇게 사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 새로운 것을 좋아하고 실증을 잘 내는 사람들이 있죠. 이런 사람들을 때론 신경질 적인 사람, 그저 실증을 잘 내는 사람이라고 매도하기도 하는데요. 새로운것을 시도하는 사람많이 새로운것을 성취할 자격이 있는 것이기도 하겠죠. 시도하지 않고, 오늘의 나는 왜이렇까 내일..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