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엔 맛나는 양고기고기를~ 송화양꼬치에서 즐겨볼까나~♬ 우하핫~ 금요일입니다~ 불태우고 불태우는 금요일~~♪ 불태울때 불태우더라도 맛난걸로 허기진 배를 든든히 채우고 놀아야겠죠? 작년가을쯤 까지는 자주가는 모란역에 위치한 양꼬치집이 있었는데 거기가 너무 잘되서 권리금을 넉넉히 받고 여의도로 이사했다는 이야기가 있더라구요. 즉, 없어졌다는 말이지요. 그러다 근처 맛집을 찾다보니 야탑역 먹자거리쪽에 위치한 송화양꼬치를 발견했어요. 송화양꼬치의 고급양갈비 사진을 보는순간, 어머!! 이건 꼭 먹어봐야해~!! 라고 외치면서 나의 고기동무와 함께 방문해 봤습니다. 그럼 맛있는 요리들이 뭐가 있는지 한번 봐볼까요? ㅎㅎ 야탑역 먹자골목쪽으로 올라가면 바로 보이는게 우체국일텐데요. 우체국 뒷편으로 조금 더 언덕길을 올라가다 왼쪽으로 송화양꼬치 간판이 보일거에요. 이집은 그..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