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워안녕하세요??

요즘 저는 장염인지.. 장염과 비슷한 증상인지..

암튼 가끔 찾아오는 복통에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장염에 관해 이것저것 찾아보다보니 장염에 좋은 습관, 음식 등을 알게 되어서 정리를 해봅니다.

 

우선 결론을 먼저 말하자면...

바나나! 매실액기스 혹은 매실음료! 소염제! 보리차! 이런것들로 갑자기 찾아온 장염을 컨트롤 할 수 있겠습니다.

 

(1) 바나나

장연의 주요 증상은 구토, 설사, 복통.. 이 3가지 증상 혹은 3가지 증상 중 2가지를 동반하는 증상입니다.

이런 증상으로 탈수증이나 영양불균형으로 인해 안그래도 좋지않은 상태에서 면역력이 저하되어 몸이 더 안좋아질 수 있습니다.

바나나의 대표적인 효과과 물론 배변활동에 도움이 된다는 것, 포만감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것이겠지만 면역력을 증강시켜주는 데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고 부드러운 식감으로 속을 달래줄 수 있기때문에 장염 증상에 바나나를 중간중간 먹어주면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모 연구에 의하면 과일의 수용성 식품 섬유소가 대장균과 같은 유해한 박테리아 침입을 막아줄 수 있는지 연구를 한 결과 "바나나"의 수용성 섬유가 대장균 감영 40~80%를 줄여주었다고 합니다.

 

 

(2) 매실

소화가 잘 안될때 매실차 혹은 매실액기스를 물에 타먹으면 금방 속이 편해지곤 합니다.

이런 매실은 소화를 도와줌은 물론 장염의 유해 박태리아 원인을 제거해주는 성분이 있다고 합니다.

 

(3) 보리차

보리차의 성분에도 살균효과를 갖고있는 성분이 있어서 이온음료를 매번 구해 마시기가 어렵다면 탁월한 효과를 줄 수 있다고 합니다.

옛 어른들께서도 아이들이 배탈이 나면 따듯한 보리차를 끓여주시곤 했던 것도 다 지혜에서 나온 것이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4) 소염제

보통 장염으로 병원을 가게되면 가벼운 경우 지사제를 처방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유해 세균으로 잦은 설사를 할경우 무조건 지사제로 변을 보는 일을 막는다는 것은 장안에 있는 세균을 계속 나오지 못하게 막는 것일 수도 있다고합니다.

때문에 장속의 세균도 염증이므로 소염제(소염진통제)를 처방받거나 약국에서 구해 복용법에 따라 복용르 하는 것도 증상을 빨리 갈아앉히는 방법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외에도 마, 이온음료 등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장운동을 평소에도 걷기나 복부운동으로 주기적으로 해주면 장이 좀더 건강해질 수 있다고 하고, 규칙적이고 올바른 식습관으로도 충분히 개선이 가능하다고 하니 모두 조금씩 더 신경 써서 아프지 않고 즐거운 하루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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