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도부터 도로명주소 사용이 의무화 되어 현재 시행중에 있는데요.

그래서 도로명 주소에 관해서 이것저것 찾아보고 정리를 해봅니다.

 

  도로명주소법

 

 

#    : 20120101

# 의무화: 20140101

#    : 국민활안전과 편의를 도모하고 물류비 절감 등 국가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 도로명주소의 구성 및 표기방법

 - ///도로명/건물번호/상세주소

유형

지번주소(구 주소)

새주소

단독주택

서울시 관악구 * 144-4

서울시 관악구 관악로 6 (*)

업무용빌딩

서울시 종로구 * 18-1

서울시 종로구 종로1 18(*)

아파트

서울시 서초구 * 66 **아파트 108 206

서울시 서초구 잠원로 14 28, 108 206(*, **아파트)

지하상가

부산광역시 부산구 * 4 **지하상가

부산광역시 부산구 중앙대로

지하777

대학

서울시 성북구 * 126-28 고려대 **대학원 57 202

서울시 성북구 안암로 145, 57-202(*)

 

 

 

 

 

 

 

 

 

 

 

 

# 도로별 구분기준

(지역특성, 활용도, 편리성에 따라 기준 변경 가능)

 - 대로: 도로 폭 40M 이상 or 왕복 8차로 이상인 도로

 - : 도로 폭 12M~40M or 왕복 2차로~8차로 도로

 - : 대로와 로 외의 도로 

 

 

 

 사회적경제적 효과

 

 

 

 도로명주소/지번주소 문제점

 

# 지번주소의 문제점

 - 행정동과 법정동의 이원화

   >> 상호 1:1로 대응하지 않아 사용자에게 혼선을 초래

 - 도시화로 인한 지번의 연속성 결여

   >> 600번지 옆에 1200번지가 존재하는 등.

 - 경로안내와 위치안내의 기능 저하

   >> 하나의 지점을 표현하기가 곤란하여 인근의 도로사항 등을 파악하기 어려움

   (1) 합리성과 직관성을 무시한 체계

   - 수많은 골목길에 도로 이름이 부여

   - 건물 명칭을 (**아파트)와 같이 괄호로 참고사항을 표시해

     주소만 길어짐

(2) 예쁜 우리말 이름의 길 이름(나눔길, 정나눔길, 꿈길 등)

     각 시, 도 별로 중복 부여됨

(3) 실제와 동 떨어진 이론적인 책상행정체계의 오판

  - 배달업종에서 새주소로 인한 어려움

(4) 역사적 의미로서의 지명(동네이름)이 사라짐

(5) 미국표준을 기준으로 한 국제표준화를 따라하는 서구화만을

     선진화의 기준으로 인식

 

 개발자 시선으로 본 도로명주소

 

    (1) DB 용량

   - 기존 우편번호 DB 16MB > 도로명주소 DB 1 GB

   - 데이터 6만건 > 600만건

(2) 매달 바뀌는 데이터

(3) DB원본 파일의 오류

  - DB원본 중간에 의미없는 \ , “ , 

(4) 검색을 위한 정확한 명칭이 필요

 

  도로명주소 대안

(1) Open API ( Open Application Programmer Interface )

   - 일반적으로 웹 검색 결과 및 사용자 인터페이스 등을 제공받는데 그치지 않고 직접 프로그램및 서비스를 개발 할 수 있도록 공개된 API ( 지도 api , 검색 api  … ) 

(1) Open API 이용 시 장점

   - 간편하고 빠른 개발

   - 별도의 DB유지가 필요 없음

   - 도로명 주소 업데이트에 신경쓰지 않아도 됨

(2) Open API 이용 시 단점

   - 해당 api 제공 처 문제시 대처 방법이 없음

   - api 가 제공해 주는 정해진 틀을 벗어 날 수 없음

(3) 도로명 주소 API 제공하는 곳

   - 우체국 (http://openapi.epost.go.kr/ )

   - phpschool (http://post.phpschool.com/join.html)

   - 서울시 (http://juso.seoul.go.kr/OpenApi/ApiGuide_how.aspx)

   - http://xenosi.de/road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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