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문자 이모티콘을 가끔 쓰곤하는데요.

이게 또 생각해서 만들어 내려고 한다거나,

찾아서 사용하려면 또 없고 그렇죠?

그래서 역시 네이* 검색을 통해 퍼왔습죠.

네네... 저는 못만들어요 ㅎㅎ


그래서 출처를 아래에 적고 공유해봅니다.

어차피 공유된 정보니까요.. 허허허껄껄


๑•ิ.•ั๑ 

(⊙▂⊙✖ )

(づ  ̄ ³ ̄)づ 

( c//”-}{-*\\x)

(-’๏_๏’-)

(◐ o ◑ )

(⊙…⊙ )

๏[-ิ_•ิ]๏(•ิ_•ิ)\(•ิ_•ิ\)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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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출처를 통해 얻은 정보지만,

제가 사용하고 싶은것들인 표정 위주로만 남겼으니 참고하세요.


[출처]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11&dirId=11080101&docId=283093842&qb=7Yq57IiY66y47J6QIOydtOuqqO2LsOy9mA==&enc=utf8&section=kin&rank=1&search_sort=0&spq=1




몇일, 며칠, 몇 일

어떤 표현을 쓰는게 맞는걸까요?

혹시 모두 옳바른 표현인데 사용하는 쓰임에 따라 구분해서 사용하기만 하면 될까요?


[정답]

며칠


*** 며칠은 '며츨'이라는 옛말에서 유래되었는데요.

수사 '몇'에 '날'을 의미하는 접미사 '~을'이 결합되어 만들어졌다고 해요.

'날을 의미하는 '~을'은 '이틀, 사흘, 나흘, 열흘'에도 남아있다고 하죠?

뭔가 좀 더 어려우신가요?

결론은!!

'며칠'이 옳바른 표현이고, '몇+일(日)'이 더해진 단어가 아닌 '며츨'이라는 순 우리말에서 유래한 것이에요!


그러니 '몇일' 또는 '몇 일' 두 표현 모두 틀린 표현이랍니다. 'ㅅ'



지난 2017년 8월 글로벌 통합 정보분석기업 닐슨코리아 왓츠넥스트 그룹이 실시한 사회적 관계와 소통에 관한 한국인의 인식조사에 따르면, 한국인 10명 중 7명은 "외롭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 조사는 벌써 지난 여름이었지만 올 봄 만개하고 모두가 들떴을 벚꼿시즌에도 이 수치는 크게 변하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맛집도, 전시회도, 영화관도, 친구들과 만나는 자리에도...

모두 외로움이 없을 것 같은 사람들이 꽉 차있을텐데요.

하지만 그중에도 외롭다고 느끼는 사람이 나뿐만인건 아닌것같아 조금 다행이다 싶은 생각도 드네요.

그렇다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느끼고 있는 외로움!


외로움을 느끼는 빈도,

소득의 차이가 외로움을 느끼는 빈도가 다르게 작용하는지,

외로움을 느끼는 상황은 어떤게 있는지,

다른 사람들은 외루움에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

궁금하겠지요?


그래서 닐슨코리아 왓츠넥스트 그룹의 조사표도 함께 첨부해 봅니다.


이렇듯 많은 사람들이 외로움을 느끼고있네요.

사람은 많지만 그 속에서 느끼고 있는 외로움,

점점 따듯하다못해 더워져 가는 계절을 앞두고 있는 지금.

모두 마음도 점점 따듯해져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포스팅 해봤습니다.


오늘의 포스팅을 하려다 보니,

어떻게하면 좀 더 글을 매끄럽게, 지나치지 않은 단어들로 잘 쓸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되었어요.

그러다 글을 '좀'이 아닌 이름이 날릴만큼 멋지게 잘 쓴 세계 최고의 작가들은 누가 있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답니다.

아는 작가들이라곤 사실 제가 읽어본 책들의 작가들뿐이지 많이 알고있지도 않았으니까요.


그래서 찾아보던 중 '세계 최고 작가 17명의 글 잘쓰는 법'이라는 글을 찾게 되었어요.

그런데 왜 제 포스팅에서는 12명만 언급하는 걸까요?

다른분이 쓴 글인데 제거에 복+붙을 모두 하기엔 좀 그래서...

나머지 5명의 작가는 누구인가 궁금하시다면 참고한 사이트의 글을 보시면 좋겠다는 생각에...

저는 12명만 언급해 보았습니다.

>> 세계 최고 작가 17명의 글 잘쓰는 법(뉴스와이어 글)



세계 최고 작가 12명의 글 잘 쓰는 법


1. 모든 문서의 초안은 끔찍하다. 글쓰는 데에는 죽치고 앉아서 쓰는 수 밖에 없다. 나는 ‘무기여 잘 있거라’를 마지막 페이지까지 총 39번 새로썼다. 

– 1954년 노인과 바다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어니스트 헤밍웨이(Ernest Hemingway)


2. 만일 그 글이 ‘쓴 것 처럼’ 느껴 진다면, 다시 써라.

– 생생한 묘사 덕분에 흔히 ‘디트로이트의디킨즈’로 불리는 미국 소설가 엘모어 레오나드(Elmore Leonard)


3. 달이 빛난다고 말해주지 말고, 깨진 유리조각에 반짝이는 한줄기 빛을 보여줘라.

– 현대문학의 초석을 놓았다고 평가되는 러시아의 의사, 단편소설가, 극작가 안톤 체코브(Anton Chekhov)


4. 글에서 ‘매우,’ ‘무척’ 등의 단어만 빼면 좋은 글이 완성된다.

– 19세기 미국사회를 묘사하며 미국문학을 주도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는 마크 트웨인(Mark Twain)


5. 짧은 글은 한가지의 테마로 작성되어야 하며, 그 안에 모든 문장들이 그 테마와 일맥상통 해야한다. 

– 미국 낭만주의 문학을 대표하는 미국의 시인이자, 단편 소설가, 편집자이자 비평가 에드거 앨런 포(Edgar Allen Poe)


6. 작가를 꿈꾸는 어린 친구들이 있다면 반드시 ‘영어 글쓰기의 기본’ 부터 읽게하라.

– 위트에 가득 찬 시와 소설로 이름을 떨친 미국의 단편소설가이자 시인 도로시 파커(Dorothy Parker)


7. 올림픽 출전 선수들이 메달 수상소감에서‘부모님께 감사 드린다. 매일 새벽 연습장으로 데려다 주셨다’등의 말을 한다. 글쓰기는 피겨 스케이팅이나 스키가 아니다. 부모님의 도움으로는 절대 늘 수 없다. 만약 글을 쓰고 싶다면 집을 나서라.

– 여행기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찬사를 받은 미국 소설가 폴 서루(Paul Theroux)


8. 재개념화, 탈대중화, 개인적으로, 결정적으로 등의 용어를 쓰지 말아라. 이런 전문 용어는 허세의 증거일 뿐이다.

– 거대 광고회사로 성장한 오길비앤매더 광고대행사를 창립한 현대 광고의 아버지 데이빗 오길비(David Ogilvy)


9. 당신만이 전할 수 있는 이야기를 써라. 너보다 더 똑똑하고 우수한 작가들은 많다.

– 잉글랜드의 소설가, 만화책, 그래픽 노벨 작가, 오디오 극장 및 영화 각본가 닐 게이먼(Neil Gaiman)


10. 작가로서의 삶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글쓰기 재능을 연마하기 전에 뻔뻔함을 기르라고 말하고 싶다.

-‘앵무새죽이기’로 이름을 널리 알린 미국작가 하퍼 리(Harper Lee)


11. 영감은 기다린다고 오지 않는다. 직접 찾으러 나서야한다.

– 미국 최고의 이야기꾼으로 유명한 방랑과 자유분방한 보헤미안 기질의 작가 잭런던(Jack London)


12. 짧은 단어를 쓸 수 있을때는 절대 긴 단어를 쓰지 않는다. 빼도 지장이 없는 단어가 있을 경우에는 반드시 뺀다. 능동태를 쓸 수 있는데도 수동태를 쓰는 경우는 절대 없도록 한다.

– ‘동물농장’과 ‘1984’ 저자로 참여적인 언론인이자 현실에 대해 날카로운 풍자를 구사한 문인 조지 오웰(George Orwell)

우리말

쉬운듯 또 어려운게 바로 우리말이란 생각이 종종 들곤해요.

지금까지 해왔던 제 포스팅에서도 모든 단어들의 맞춤법이

다 맞았을까?라는 걱정도 가끔 되곤 합니다.

종종 헷갈리는 단어들이나 문장을

포털사이트의 사전을 찾아보며 점검하곤 하지만,

그러다 오늘은 틀리기 쉬웠던 단어 한가지의

정확한 표현을 적어봅니다.

라고 지난번 맡기다, 맞기다, 맏기다의 정확한 표현을 알아볼때 이야기 했었는데요.


바라

바래

바라다

바래다

어떤걸 사용하는게 맞는표현일까요?


▶네이버 국어사전 참조

'바라다'는 어간 '바라-' 뒤에 어미 '-아'가 붙을 때 '바라'의 형태로 활용한다.


모음 ‘ㅏ, ㅓ’로 끝난 어간에 ‘- 아/- 어, - 았 -/- 었 -’이 어울릴 적에는 준 대로 적는다.

본말 / 준말 

가아 / 가, 가았다 / 갔다 

나아 / 나, 나았다 / 났다 

타아 / 타, 타았다 / 탔다


바라, 바라다, 바래, 바래다

이 모두 맞는 단어들입니다.


다만 쓰임새가 다를뿐 틀린 단어들은 아니란거지요.


1) 바라, 바라다

  - 원하다, 소망하다와 비슷한 의미로 어떠한 일이 이루어지길 원하는 뜻이나 생각

  - 간혹 '~하길 바래'라고 사용하는게 덜 어색할 수 있지만, '~하길 바라`라는 표현이 올바른 표현

  - 예시) 너의 꿈이 이루어지길 바라 / 내 바람은 나중에 당신이 행복한거야


2) 바래, 바래다

  - 색 또는 기억이 변했을때

  - 가는 사람을 일정한 장소까지 배웅할때

  - 예시) 책이 누렇게 바랬다 / 내가 기차역까지 바래다 줄게


그럼 도움이 되었을까요?

우리말, 바로 알고 잘 사용하는 것이

우리말을 사랑하는 자세겠죠? ^^



정식 명칭은

'건설업기초안전보건교육'인 건설안전교육을 들어두었는데요.

벌써 교육을 수료한지는 몇달 되어가는데 이제야 포스팅을 합니다.



아래 약도를 보시면 찾기 쉬우시려나요?


약도에도 나와있듯이

1층에 동막골 식당이 있어요.

그 우측으로 엘리베이터 출입구가 있으니

동막골 식당을 찾으시면 좀 더 쉽겠네요.



자! 잘 찾으셨다면

얼마남지 않은 2017년도 안전보건교육 시간도 참고해 보시라고

이렇게 일정표도 찍어봤어요.

무료교육 대상이 아니라면

안전보건교육 준비물: 신분증, 교육비4만원

사진은 현장에서 바로 찍으니 필요 없답니다!


혹시나 내가 무료지원 대상인지

확인하시려면 아래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



교육이 시작되면 이렇게 몇가지를 나눠주시는데요.


무료배포1. 건설공사 안전 및 근로자 건강관리 교육교재



무료배포2. 간식



무료배포3. 전자파 차단패치


이렇게 선물도 한아름 안겨주는 교육

들어둘만 하죠?

앞으로 건설과 관련된 업종에 종사 예정이라면

미리 들어두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교육장엔

이렇게 교육시간 안내도 다시 한번 되어있어요.

그래도 10~30분 전에는 방문해 두시는게 좋겠죠?



저는 8번 교육생이었어요 ㅎ



교육장 풍경이에요.

작업수칙도 이렇게 다시한번 볼 수 있었고



접수처는 교육장 안에 있었어요.



시작 전 영상도 틀어주시고

생각보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교육이 이뤄지더라구요.



강사님들도 재밌게 교육을 진행해 주셔서

교육시간 내내 재밌게 들을 수 있었고

건설 현장에서의 위험요소들도 한번 더

알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네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 성남시 수정구 복정동 694-9 | 동막골참숯바베큐 본점
도움말 Daum 지도


고급의류를 집에서 세탁할 때

울샴푸 많이들 사용하시죠?

저도 아까는 옷들은 울샴푸로 종종 세탁해왔는데요.


최근 유칼란이라는 울세제를 알게 되면서

왜 이제 알았을까!! 하는 신세계를 경험하고 있네요~


그래서 유칼란에 관해 꼼꼼히 알아보려고 해요.

우선 저는 향수나 화장품에서 나는 은은한 향을 좋아해서

의류에서까지 향이 나는건 선호하지 않아

무향 제품을 사용중이에요.

유칼란 무향의 경우

구매할때도 표기되어 있겠지만

아래 제품처럼 글자색이 생겼으니 참고하세요~



[유칼란] 패브릭 워시(울세제)
EUCALAN FABRIC WASH
EUCALAN DELICATE WASH


유칼란은 '유칼리 나무'와 '라놀린'의 조합입니다.
라놀린은 양털에 있는 양모오일을 정제한 것을 뜻하며,
동물성 섬유인 울, 캐시미어, 모헤어, 알파카, 앙고라 등의 고급소재는
세탁하면서 라놀린이 없어집니다.
때문에 유칼란을 사용하시면 라놀린이 보충되어 섬유를 오래 보존할 수 있습니다.

전성분
Essential Oil (where applicable) (Pure and natural oil)
Ammonium Lauryl Sulphate (Vegetable-based soap)
Ammonium Chloride (Is a salt of ammonia; used as a thickener)
Cocamide MEA (Mild foaming agent and thickener derived from plant source)
Purified Water
Hydroxypropyl Methylcellulose (Thickener derived from plant source)
PEG 75 Lanolin (Naturally derived lanolin)
Methylchloroisothiazolinone (Preservative and antibacterial)

                                              [출처][구매대행]유칼란 패브릭 워시-캐나다 울세제




[유칼란 활용 방법]

1. 소량의류 손세탁
-사용량: 물 4l 당 유칼란 5ml. 약 1티스푼.
-옷의 두께와 크기에 따라 사용량 조절.

-대야나 세면대에 미온수를 채우고 적당량의 유칼란을 섞어줍니다.
-세탁물을 넣고 최소 15분 간 담가두세요.
-물과 세제가 섬유 사이사이를 통과하도록 부드럽게 주물러주세요.
-세탁물을 꺼내어 물을 짜주세요. 세탁물을 세게 비틀지 마세요.

-깨끗한 수건을 편 후 세탁물을 수건과 함께 말아 수건에 물기를 흡수시켜 주세요.
-건조대 위나 마른수건 위에 평평하게 널어 말려주세요.



2. 드럼 세탁기
-사용량: 회 당 유칼란 15~30ml. 약 1~2큰술.

-헹굼 및 탈수모드를 설정해주시고 냉수 또는 미온수를 받아주세요.
-유칼란을 세제 또는 유연제 통에 부어주세요(따로 세탁세제를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세탁기를 작동시켜 주세요.

-건조대나 평평한 곳에 널어주세요.



3. 통돌이 세탁기
-사용량: 회 당 유칼란 15~30ml. 약 1~2큰술.

-유칼란을 세탁기 통 안에 따라주세요.
-울세탁/약/실크로 설정해주시고 헹굼모드 설정 후 냉수 또는 미온수를 채워주세요.
-물이 받아지면 일시정지 후 최소 15분 간 담가둡니다.
-부드럽게 주물러 주시고 탈수시켜 주세요.

-건조대나 평평한 곳에 널어주세요.



4. 울 기저귀 커버&담요 등 유아용품
-사용량: 물 4l 당 유칼란 5ml. 약 1티스푼.

-대야나 세면대에 미온수를 채우고 적당량의 유칼란을 섞어줍니다.
-세탁물을 넣고 최소 15분 간 담가두세요.
-물과 세제가 섬유 사이사이를 통과하도록 부드럽게 주물러주세요.
-세탁물을 꺼내어 물을 짜주세요. 세탁물을 세게 비틀지 마세요.

-깨끗한 수건을 편 후 세탁물을 수건과 함께 말아 수건에 물기를 흡수시켜 주세요.
-건조대 위나 마른수건 위에 평평하게 널어 말려주세요.



5. 부분 세탁
-사용량: 유칼란을 젖은 수건에 소량 묻힌 후
얼룩부분 및 전체를 닦아낸다.

그 외에 속옷, 란제리, 수영복, 운동복, 반려동물 목욕에 사용 가능하고
양피, 털, 가죽제품/울, 캐시미어, 알파카 제품/
실크, 레이온, 면제품에 사용 가능


주의사항!!
위에 모든 세탁 방법에서 이야기 한것처럼

건조대 위, 평평한 곳, 마른수건 위 등에

평평하게 널어 말려 주셔야 해요.

직접적으로 열을 가하거나 직사광선 아래에서 말리면

안된다는 점 꼭 기억하기로 해요!!



요즘 먹거리에 관심이 많은데요.

그러다 울 아빠가 좋아하시는

아구포를 인터넷에서 판매하길래

아! 저거 사드릴까? 하다가

원재료(아구)말고도 말리면서 또는 가공하면서

다른 물질도 넣는걸까?

하는 의문이 생겨 어떤것들이 들어가는지 함량을 보게되었어요.


L-글루타민산나트륨이야 뭐...

향미증진제로 여기저기 많이 들어가니...

안좋다는 인식은 있어도 그냥 눈감고 넘어가자 싶었는데...


오잉??

'D-솔비톨'이라고 표기된 이건 뭐지 싶었어요.


그래서 찾아보고 정리해 봤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첨가물공전]

출처: http://www.foodsafetykorea.go.kr/foodcode/04_03.jsp?idx=108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제공하는 D-소르비톨의 화학공식'



뭐.. 이 화학공식이야 봐도 뭐지?싶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게 중요하다기 보다는 그 아래로 적혀있는

이 문구가 눈에 띄더라구요.


<이 품목은 백색의 알맹이, 분말 또는 결정성분말로서 냄새가 없고 청량한 단맛이 있다.>



네, 바로 D-소르비톨은

식품에 첨가되어 감미료라 불리며

단맛을 내는 성분이에요.


감미료가 뭐?

그럼 단맛나고 좋겠다~ 싶지만..

사실 습윤제(화장품 첨가성분), 조직개선제, 유화제 등으로

사용되는 성분이에요.

제품의 안정화를 위해 사용되는 성분인거죠.


D-소르비톨은

GMO옥수수와 감자 등에서 뽑아낸 글루코스(포도당, 물엿)라는

성분에 니켈(Ni)를 넣어

온도 140~150℃

압력 100 전후

로 가공하면 만들 수 있다고 해요.


이 과정을 소개하신 블로거님의 포스팅은 아래 링크 참고!

http://blog.naver.com/xoxocu85/220504584049


그럼 이게 뭐가 더 문제인걸까?라는 생각이

여기에서 들게 되는데요.


D-소르비톨은 복통을 유발하는 물질로 유명하답니다.

뉴스에도 소개 되었었죠.


설사 유발제 넣고 '숙변 제거 건강식품'으로 속여 판매



이 뉴스만 봐도 아 뭔가 문제가 있긴 하겠구나

싶을거에요.


이 D-소르비톨이라는 성분이

생각보다 여러가지 식품에 섞여있기 때문에

특히 임신부나 어린 아이들은 조심해야 한답니다.

이 물질은 최근 아토피, 성조숙증, ADHD와 같은

질병들의 원인이 된다는 추측들도 있기 때문이에요.


합성비타민에도 이 D-소르비톨이라는

성분이 들어있어 비타민을 고를때에도

괜찮은건지 다시 한번더 따져봐야 한답니다.


합성비타민이 문제없고

흡수율이 높다는 광고들이 많지만

과연 이런 물질들이 첨가되어 있는데

고유의 성분이 흡수가 잘 된다고해서

마냥 좋은것인가?


또한


내가, 우리 가족이 먹는 맛있는

가공 식품에는 어떤 성분이 있는지

꼼꼼히 살펴봐야 겠습니다.

.

.

.


마지막으로

최근 방영된 SBS스페셜에서 소개한

'밥상디톡스-무엇을 먹을것인가?'편에서도 봤듯이

우리가 먹는 음식이 우리와 가족에게

어떤 영향이 있는지를 느껴보기엔

1시간이 아깝지 않은 방송이었답니다.


방송을 보지 못하신 분들은

인터넷 뉴스나 다시보기를 통해

한번은 꼭 보시길 권해 드려요.

왜 먹거리가 중요한지 정말 곰곰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거든요.





이런저런 말들을 참으로 많이했네요.


그래서

결론은


식품첨가물이나 유해 성분이 들어가지 않았는지

꼼꼼히 살펴보고 구매하는것은 기본!

이라는걸 이야기 하고 싶었어요.^_^

이상 끝!




  1. 연구원a 2017.10.24 09:20

    D소르비톨은 현존 가장 안전한 인공감미료로 식감및 단맛을 내면서 설탕과는 달리 당뇨병 환자에게도 적용되는 감미료예요
    유해성에 대해 나와있는건 대부분 사실을 반쯤 숨기고 안좋은점만 부각된거고 소르비톨은 변비에 대한 치료제 형식으로써 처음 개발이되어
    설사를 유도한다지만 그 효과는 식후 20분 이내에 한정되고 식품 섭취량과는 달리 원액으로 이용하기 때문에 하루에 소르비톨 첨가식품을 한시간내로 막 몇인분씩 먹어대지 않는 이상 효과는 없답니다^^

    • BlogIcon v likeme 2017.10.24 14:02 신고

      물론 안전한 인공감미료겠지요? 식품에 범용적으로 사용되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인공감미료가 첨가되지 않은 식품을 선택해 먹는다면 더 좋겠다는 의미랍니다. 어쨌든 아무리 안전하다고해도 인공감미료니까요

  2. 연구원a 2017.10.24 15:57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3. 연구원B 2018.07.02 10:26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오늘 블로그 작성을 하려고 로그인했더니

티스토리 블로그 2016년 결산 소식을 보게됐답니다.

쨔쟌~ 하면서요!!

해외여행을 아직 많이 한건 아니지만

정리해서 조금씩 올려보다 보니

뜬금없이 해외여행 블로그가 되었네요.


경영 관련 포스팅도 많았는데,

해외여행 블로그라는 말을 들으니

제 꿈인 세계여행가에 한발짝 다가선 것 같아서

정말로 눙물이.. 흐규흐규합니다.. T^T


자세한 소식은 요요요 링크로

>>> http://www.tistory.com/thankyou/2016/tistory/1491485




T나는 soso한 이야기의

주인장인 저는요!!


티스토리 해외여행 블로거

티스토리 상위5%부지러너

티스토리 3년차 블로거

티스토리 10만+방문자 블로거

티스토리 100+포스팅 블로거


바로 요렇게 2016년 결산을 마쳤습니다 >_<


  1. BlogIcon 라디오키즈 2017.01.18 17:56 신고

    세계여행까지 화이팅입니다.@_@/



2017년 정유년 황금연휴 총정리

 



정유년 새해가 밝았네요!

2017년 달력은 확인해 보셨나요?

달력을 받아보면 제일먼저 하는건,

공휴일 체크하기!!


그래서 2017년엔 공휴일이나 연휴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확인해 봤지요~





1월은 설날이 있네요.

2017년의 첫 연휴

1월 27일~30일

대체휴일까지 쉰다면 4일을 쉴 수 있네요.


1월부터 달콤한 연휴가 있다니

2017년 조금은 기대해 볼만 하네요!






가정의 달 5월은

직장인이라면 1일도 쉴테지요?

그렇다면 2일, 4일만 휴가를 낼 수 있다면

4월 29일~5월 7일까지

9일이나 쉴 수 있습니다요!!

>_<






10월은 추석이 있죠.

굳이 휴가를 내지 않더라도

10월 3일~8일까지 7일간의

꿀연휴가 기다리고 있네요.

혹시라도 10월 2일에 휴가를 내실 수 있다면??

9일간의 연휴를 즐겨볼 수 있겠습니다~



2016년의 공휴일이 66일이었다죠?

2017년에는 공휴일이 68일이에요.


단지 2일을 더 쉰다는것 보다는

단 하루라도 어떻게 누구와

보내는가가 중요한 거겠죠?


2017년은 더 즐겁게 재밌게 보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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