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배달콘서트를 아시나요?

매월 마지막 수요일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주관하는 문화가있는날 이라는건 알고 계시겠죠?



이 문화가 있는날,

매일 바쁜 업무에 치여

문화생활을 즐기기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해, 

특히! 평일 여가시간이 부족한 직장인들을 위해 

근무현장에 찾아가는 공연으로써, 

실직적 문화체험 기회 확대를 추구하는 프로그램이랍니다.

바로 오늘 9월 30일은 

MBC-Radio 오후의발견, 김현철입니다 팀이

직접 공연을 배달해 준다고 하네요.^^ 



신청방법은

그림을 참고하셔서 연후를 마치고 

처음 출근해서 월요병보다 더 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다면, 

공연배달 을 만나보는건 어떨까요?

*신청은 문화가 있는날 공식홈페이지에서

: http://www.culture.go.kr/wday/



인벤에서 퍼온 글인데요...

원글>> 페이지로 가려면 여길 눌러주세요.



우리에게 필요한건 언제나 노력이었죠?

하지만!! 노력 또 노력해도 안되는 일들이 있진 않았나요?

노력이란 바로...





어제의 포스팅에서는 전자공탁 사이트 http://ekt.scourt.go.kr/  에서

전자공탁을 신청하기 전 접근번호를 발급 받는 방법을 알아봤는데요.

이 글을 읽으시는 분?!!

접근번호는 발급 받으셨을 거라 생각하고 실제 전자공탁 신청서를 작성하고 완료하는 방법을 안내 해볼게요.

다음 순서를 확인해주세요 ^^



[1] 대한민국 법원 전자공탁 사이트 방문 후 로그인 하기

  - 크롬에서는 뭔가 작동이 안되네요. IE를 이용해서 접속해 주세요~



[2] 상단메뉴[공탁신청 > 신청서작성] 클릭



[3] 위 2번까지 하셨으면 아래같은화면이 보이실텐데요.

가입정보를 바탕으로 *신청인정보인 성명/이메일/휴대전화번호는 이미 기재가 되있으실거에요.

그럼 *기본정보를 선택하고 기재해 주세요.

공탁유형은 가압류를 진행하고 있다면 '태판상보증'을 선택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담보제공 명령 문서를 보고 공탁금액도 기재하시면 되구요~



[4] 공탁자와 피공탁자 정보를 확인, 입력하고 우측 하단의 '다음' 클릭



[5]공탁금 보관은행은 자동설정 되어있을거고,

납부하실 '공탁금 납부은행'을 선택해 주세요.

여기서!! 인터넷 뱅킹으로 하실거라면 사용하는 은행이 있다면 그걸 선택하시면 되고,

은행을 방문하실거라면 가까운 은행을 선택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

그리고 나머지 내용도 기재하신 후 '다음'클릭



[6] 이제 거의 다 되가요!

계속해서 첨부파일을 추가 해주시면 되겠어요.

법인사업자는 국세청 홈택스(https://www.hometax.go.kr/)에서 발행하는

'사업자등록증명'이 필요하니 미리 스캔본을 만들어 주세요.

그리고 법원에서 받았던 '담보제공명령'문서도 스캔본을 만들어 주시구요!!

두가지를 업로드를 통해 첨부하시고 '작성완료' 눌러주시면 신청 끝!



[7] 위 6번까지 모두 진행해서 신청서 작성완료를 눌렀다면!!

아래 같은 화면으로 사건번호가 부여된걸 확인하실 수 있어요.

여기에서 접수증도 출력되니 접수증까지 출력하면 완벽하겠죠?

접수증 출력하실때는 공유프린터로는 출력이 안돼요.

꼭! 다이렉트로 연결된 프린터를 선택하셔서 출력해 주세요~



[8] 이제 [공탁신청 > 신청현황]에서 공탁 신청이 완료된 내용을 다시 확인하실 수 있고,

우측 하단의 '상세조회'를 눌러서 입금할 공탁계좌를 확인해 주세요.



[9] 상세조회를 누르면 전체적인 정보 확인이 가능하시죠?



위 [1] ~ [9] 까지 완료하신 후 공탁금까지 납부하시면,

법원에 따로 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공탁이 완료된 것으로 처리가 된다고해요.

점점 편해지는 세상속에서 법과 관련된 처리도 

이렇게 발전하고 있구나 새삼 느끼게 되네요. ㅎㅎ

앞으로는 딱 한가지! 법인인감증명서 발급도 온라인에서 됐으면 하는 소망을 갖고

이만 전자공탁 신청서를 작성하고 전자공탁 절차를 완료하는 방법을 알아 봤습니다.


 

  1. 승자 2017.01.05 16:23

    감사합니다. 너무 큰 도움이 됐어요
    공탁금 걸일이 있었는데
    1시간도 안되서 집에서 처리했어요

    • BlogIcon v likeme 2017.01.05 23:56 신고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인터넷에서 해결되는 일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법인 사업자에서 가압류나 압류를 하기 위해서는

공탁을 해야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리 자주 발생하는 일이 아니라 가까운 관할법원 공타계를 찾아 진행하곤 했었어요.

하지만, 이번엔 상대방 관할 법원에 가압류를 진행하게 되어

그 법원까지 찾아가기엔 시간도 아깝도 너무 더워서 전자 공탁을 알아봤어요.


대한민국 법원 전자공탁 사이트  http://ekt.scourt.go.kr/


위 전자공탁 사이트를 방문하셔서 회원가입과 공인인증서를 등록해주시는게 우선이에요.

단, 1급 공인인증서가 있어야겠죠?

그리고 전체적인 전자공탁 회원 등록 절차를 먼저 진행해야 해요.



회원가입과 공인인증서까지 등록했는데,

접근번호를 입력하라고 하죠?


그럴땐 이렇게 하세요!!

[1] 양식코너에서 '법인사용자등록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2] 가까운 관할법원의 공탁계로 찾아가서 법인사용자등록신청서와 첨부 서류 제출

[3] 5분정도면 접근번호 발급


공탁계에 법인사용자 등록을 위한 첨부 서류는 다음 4가지에요.

=> 사업자등록증, 법인 등기사항전부증명서(법인등기부등본), 법인 인감증명서, 위임장(대리인 신분증 지참)


양식 코너를 찾기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법인사용자등록신청서' 투척해봅니다! ㅎㅎ

컴퓨터에 설치된 프로그램에 따라 골라서 사용하세요 ^^


법인사용자등록신청서.hwp


법인사용자등록신청서.doc


법인사용자등록신청서.pdf



요즘 제가 우체국 관련된 포스팅이 몇개 있었죠?

아무래도 우편물을 종종 보내게 되다보니...

우편번호 개편에도 관심이 있었고

이번엔 그린우편이란걸 보게 되서 그것도 포스팅을 올려봅니당!


초록색 테두리로 되어있고 뒷면에 e-그린우편!!

이라고 이렇게 그림이 붙어있는거 보신적 있으신가요?

그전엔 그냥, 이게 뭐여! 하고 지나쳤는데요.

날이 너무 덥고 비도오고 하다보니 10분이나 걸어가야하는 우체국이 너무 멀게만 느껴져

집중탐구 해봤습니다 ㅋㅋ


그린우편을 사용하기위한 사전준비?

회원가입은 필수인거 이제는 이야기 하지 않아도 아시죠?^^




[1] 제일먼저 인터넷우체국 www.epost.go.kr 방문! 아시죠?

그럼 첫 페이지에 아래처럼 '우편'이라는 아이콘이 보이실거에요. 자자~ 눌러눌러주세요~~ 




[2] 다음 페이지에서 e-그린우편 이라는 버튼이 보이시죠?

그것도 눌러주시구요!





[3] 우편서비스에 들어가시면, 이렇게 전자우편의 종류를 다시 선택하실 수 있어요.

작은 소봉투로 보낼지, 대형, 또는 접착식 우편물 등등.. 선택해주시면 되겠죠?




[4] 저는 자주 사용하는 대형봉투로 선택해봤습니다~




[5] 앗! 그전에 대형봉투로 보낼때의 가격도 친절하게 밑에 이렇게 써있어요.

참고하시면 얼마나 들어가는지 알 수 있겠죠?




[6] 우편 종류를 선택했다면,

우편물을 어떻게보낼지 상세한 선택이 가능해요.




[7]발송인 정보는, 회원가입하면서 이미 입력했기때문에 자동입력되구요.

저는 개인정보라... 살짝 지워봤어요^^;

그리고 받을 사람의 정보를 잘 적어주시면 되겠습니다~



[8] 위 7번까지 완료하셨다면, 이제 보내려는 내용을 쓰는 페이지로 이동 후 내용을 작성하시고

우편요금을 결제하시면 끝!!


이렇게 쉬운 우체국 우편 서비스를 두고 그동안 우체국을 드나들었다니...

역시 이래서 뭐든 알아야 고생을 덜하는가봅니다..

여러분들도!! 이제 우체국을 찾아가는 수고로움을 덜수있는

인터넷우체국의 적극적인 활용 어떠세요?



지난번 우편번호 검색에 관한 포스팅을 했었죠?

그 글에 추가로 새 우편번호가 6자리에서 5자리로 바뀌면서

각 자릿수에 관한 내용을 포스팅 해봅니다.


시, 도, 군 등의 자치구

그리고

시, 군, 자치구 내의 일련번호 순으로 나뉜다고 하네요.

무작정 바뀐걸 쓰기보다는

이렇게 어떤식으로 바뀌는건지 알아보면

사용하는데 조금더 이해가 쉬워져 편리함을 느끼지 않을까 하고 포스팅 해봅니다.

모두모두 바뀌어가는 행정에 빨리 쉽게 적응하시길 바래요~




송달료란?

소송에 관련된 서류를 일정한 방식에 따라 당사자나 소송 관계인에게 보낼때 필요한 비용.


보통 송달료는 예납과 추납으로 나뉘어지는데요.

예납은 말 그대로 소송(본안, 압류, 가압류, 경매 등)을 진행하기 이전에 미리 납부하는 금액을 말하고,

이것은 내가 사건을 진행하면서 채무자 및 제3채무자 등에게 서류를 보내야하는데 법원에서 그 금액만큼 미리 받았다가 우편을 보내주기 위한 금액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어요.


추납은 추가 납부를 줄인말 인것 같아요.

예납으로 충당되지 못하고 송달료가 더 발생할때 법원에서 그 금액을 보정명령(우편)을 통해 알려주고 납부를 더 하도록 하고 있지요.


송달료는 가까운 신한은행에서 받고있고,

법원 내 은행이라면 아무곳에서나 송달료를 납부할 수 있어요.

하지만!! 이 송달료를 내려고 해도 얼마나 내야하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사건번호가 부여되었다면 법원에 문의해도 되겠지만, 워낙 사건이 많아 바쁘기 때문에 쉽게 연결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어요.

이제 인터넷으로 그 금액을 쉽게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해봅니다!! ㅎㅎ


송달료는 대한법률구조공단 이라는 사이트에서 확인이 가능한데요.

사이트 주소는:  http://www.klac.or.kr/

이 사이트에 방문하셨다면 이제 조회를 해볼게요!


[1] 대한법률구조공단 사이트 방문 > 법률정보 메뉴 클릭 > 생활법률자동계산 메뉴 클릭



[2] 내가 접수하려는 사건의 명칭을 클릭한 후

그 사건에 관한 청구금액과 채권자/채무자/제3채무자의 수를 입력해 줍니다.

저는 예시 금액과 인원으로 입력했어요 ^^



[3] 계산하기를 눌러주시면,

이렇게 다음 화면에서 인지금액과 송달료까지 모두 알 수 있답니다.



이렇게 송달료 확인이 쉬웠다니!!하며 깜짝 놀랄만하지 않나요? ㅎㅎㅎ

모두 행정에 좀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그날이 오길 바라면서

다음 포스팅을 기대해 주세요~~


우편 보낼게 있어서 우편번호를 검색하려고

네이버에 '우편번호'라는 검색어를 쳤더니..

아아.. 이런이런.. 8월 1일부터 우편번호가 기존 6자리에서 5자리로 변경되었었네요.

우편번호가 5자리로 바뀐 이유는 지번주소에서 도로명 주소로 변경되면서,

그에 맞춰 시스템 변경이 필요했기 때문이라네요.

그렇다면 애초에 도로명으로 변경하지 않았다면 우편번호도 변경할 필요가 없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우리 고유의 지역명을 도로명으로 바꾸고 도로명때문에 우편번호까지 개편하다니..

비용을 들여 바꾸고 그 비용을 이미 들였기때문에 추가비용을 또 들이게되고..


암튼 각설하고!! 

우편번호 검색을 치면 우체국 사이트가 아래 그림처럼 바뀐걸 확인하실 수 있을거에요.

검색은 당연히 도로명+건물번호

예를들면, 서초중앙로 157  이렇게 넣으시고 검색을 눌러주시면 되겠습니당.


위 그림을 눌러도 우편번호 검색 사이트인 인터넷 우체국으로 바로 이동하실 수 있어요.

그리고 주소는  >> http://www.epost.go.kr/search.RetrieveNewAddressNewZipCdList.comm


이렇게 된답니다.


우편번호와 관련된 자주묻는 질문을 FAQ로 정리해 놓은 메뉴도 있어서

지금 바로 검색이 필요하지 않다고해도 한번쯤 읽어보시면 앞으로 행정을 이용하실 때 도움이 되실거라 생각돼요.


제가 가장 궁금했던 한가지만 FAQ에서 발췌해 적어보겠습니다.



Q) 5자리 새 우편번호 시행이후 6자리 구 우편번호를 사용할 수 있을까?


A) 5자리 새 우편번호와 6자리 구 우편번호는

의미하는 구역이 서로 달라 병행사용 불가!!


다만, 새 우편번호 시행 초기 국민들의 불편 최소화를 위해 불가피하게 6자리 구 우편번호를 기재하거나 미기재하더라도 문자인식기술을 통한 주소판독으로 우편물 접수와 배달은 정상적으로 이뤄짐


또한, 새 우편번호 시행 후 1년동안은 6자리 구 우편번호 기재 우편물에 대해 규격외(추가) 요금 징수가 유예됨


하지만!! 물량감액 및 구분감액 등 요금감액을 받기 위해서는 5자리 새 우편번호를 사용해야 한다.

(6자리 구 우편번호는 감액적용 불가)

 





흙흙.. 길거리에 여러 소매점 사장님들도 미치더니...

드디어 넥슨 사장님도 미쳤나봐요?

아니면 개발을 하다하다 개발자가 미쳤던지..


넥슨 도미네이션즈 게임을 통해 꿀잡 지원하라고 넥슨 사이트에 이벤트가 떴습니다.

꿀잡 신청기간: 15년 7월 21일(화) ~ 8월 9일(일)


꿀잡이벤트 동영상은 요기요기!! https://youtu.be/2iLmtHU1d1w





공식까페에서 지원하기는 위 그림을 눌러도 연결가능하고, 주소는 여기에 다시 적을게요!

http://cafe.naver.com/nexondominations/303


진짜 이거야말로 대박!!

이렇게 근근히 블로그를 운영하던 빛을 발할지도.. ㅋㅋ

벌써부터 가씀이 두근두근!! 콩당콩당하네요.

마치 이거슨!! 로또를 샀는데 뭔가 당첨될 것 같은 느낌과 비슷하달까요?ㅋㅋ

울 엄니 아부지가 시켜주지 못한 세계여행의 꿈을 넥슨에서 이뤄볼랍니다!

저 밀어주세요 여러부우운!! 제가 한번 지원 해보도록 할게요!!

벌써 경쟁자들이 많을텐데, 우리도 어서 가서 꿀알바 해봐욧!!  >_<


범죄자도 추적하고, 불리한 상황동 잘 해결 할 수 있게 해주는 그것!

바로 주변에서 늘 목격자가 되주는 CCTV인데요.

이렇게 잘 사용되면 유용한 CCTV를 우리가 근무하고 있는 사무실에도 설치할 수 있다면?

어떨것 같나요?

CCTV를 우리가 근무하고 있는 사무실에 설치하려고 할때 어떤 내용을 알고 있어야 할지,

한번 생각해 봤습니다.




▶ CCTV 설치관련 법률 및 권고사항
   
 사업장에 CCTV를 설치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노사협의회의 협의 필수

촬영 범위에 있는 사원들의 동의를 받을 것 
   
○ 사업장 CCTV(영상정보처리기기설치 시 적용되는 법률은 근로자 참여 및 협력증진에 관한 법률과 개인정보보호법입니다
   
○ 근로자 참여 및 협력증진에 관한 법률 제20조 제1항 제14호는 노사가 협의하여야 하는 사항에 대하여 사업장 내 근로자 감시 설비의 설치를 정하고 있습니다이는 협의의 대상에 불과하므로 반드시 노사 합의에 이르러야만 설치가 가능한 것은 아니나프라이버시권 침해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 및 CCTV설치 자체가 사원들에게 심리적인 압박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노사협의회를 설치하여야 하는 상시근로자 30인 이상의 사업장이라면 사전에 협의를 거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한편 외부인의 출입이 통제된 사무실이나 공장과 같은 사업장 내부의 경우 공개된 장소가 아니므로 상기 개인정보보호법 제25조의 적용대상은 아니나15조 제1호의 일반적 규제조항 적용을 받아 녹화 정보의 주체인 사원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이 동의는 개별적 동의이므로 촬영 범위에 들어오는 사원들이CCTV설치 및 촬영에 각각 동의하여야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따라서 신규 사원의 근로계약 시에 향후 설치할(혹은 가능성이 있는) CCTV촬영 전부에 대한 포괄적이고 사전적인 동의를 받는 것은 현행법령 해석상 유효하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1명의 사원이라도 동의를 거부하는 경우 CCTV를 설치할 수 없는 것인지에 대하여 논란의 여지가 있으나동조 제6호는 개인정보의 수집이 가능한 사유에 대하여 개인정보처리자의 정당한 이익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명백하게 정보주체의 권리보다 우선하는 경우를 규정하고 있는바비록 일부 사원들이 반대하게 되더라도 사업장 CCTV설치에 도난 방지 등 범죄의 예방시설 안전 등 정당한 이익을 달성하려는 사유·목적이 있고, CCTV촬영이 사원들의 프라이버시권을 과도하게 침해한다고 볼 수 없으며이에 과반수 이상의 사원들이 동의하였다면 합법적 설치로 볼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그러나 이러한 경우에도 본인의 의사에 반하여 개인정보를 수집할 수 없으므로 반대하는 사원은 촬영범위 밖으로 자리나 부서를 옮기도록 하여야 합니다.
   
동의를 받을 경우 

① 개인정보의 수집·이용 목적

② 수집하려는 항목

③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④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다는 사실 및 동의 거부에 따른 불이익의 내용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동의 거부에 따른 불이익에 대하여 구체적인 관련 행정해석이나 판례는 아직 없다는게 안타까운 현실이에요.

이걸 징계의 사유로 삼기는 어렵다고 하지만, 이 이유때문에 다른 불이익이 있을까 두려워 동의거부를 하지 못하는 근로자가 있을까 염려 되네요. 
   
   
   
▶ CCTV 설치 관련 유의사항
   
○ 개인정보보호법에서는 CCTV를 공개된 장소에 설치하는 경우와 그렇지 않은 장소에 설치하는 경우를 나누어 규정하고 있습니다.
   
먼저 공개된 장소즉 회사 로비나 안내데스크병원의 대기실 등 외부인의 출입제한이 없는 장소에는 범죄의 예방 및 수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시설안전 및 화재 예방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등 동법 제25조 각호의 사유가 있어야 CCTV설치가 가능하며설치 이후에 함부로 촬영범위를 조정하여서는 아니 되고녹음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 개인정보보호법 제25(영상정보처리기기의 설치·운영 제한)
① 누구든지 다음 각 호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공개된 장소에 영상정보처리기기를 설치·운영하여서는 아니 된다.
1. 법령에서 구체적으로 허용하고 있는 경우
2. 범죄의 예방 및 수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
3. 시설안전 및 화재 예방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4. 교통단속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5. 교통정보의 수집·분석 및 제공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또한 동조 및 동법 시행령 제24조에 따라 CCTV 운영과 관리에 대한 방침을 마련하고 촬영한 영상정보의 처리를 총괄 책임질 관리자를 지정하여야 하고, CCTV 설치 후에는 녹화 중임을 알리는 안내판을 설치하여야 합니다여러 대의 CCTV를 설치한다면 출입구 등 잘 보이는 곳에 해당 시설 또는 장소 전체가 녹화중인 지역임을 표시하는 안내판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한편 목욕실, 화장실, 발한실, 탈의실 등 개인의 사생활을 현저히 침해할 우려가 있는 장소는 그것이 교도소, 정신보건시설 등 특별히 촬영이 필요한 장소가 아닌 한 CCTV 설치가 엄격히 금지됩니다.
   
 CCTV의 촬영목적은 설치되는 장소가 공개된 곳인지 여부에 관계없이 범죄 예방 등 정당한 목적을 가지고 있어야 함은 물론 인사관리를 위한 부수적인 방편에 한정되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위에서도 이야기 한 것처럼, 근로자 개개인이 어쩔 수 없이 감시를 받게될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다시금 해볼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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