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문자 이모티콘을 가끔 쓰곤하는데요.

이게 또 생각해서 만들어 내려고 한다거나,

찾아서 사용하려면 또 없고 그렇죠?

그래서 역시 네이* 검색을 통해 퍼왔습죠.

네네... 저는 못만들어요 ㅎㅎ


그래서 출처를 아래에 적고 공유해봅니다.

어차피 공유된 정보니까요.. 허허허껄껄


๑•ิ.•ั๑ 

(⊙▂⊙✖ )

(づ  ̄ ³ ̄)づ 

( c//”-}{-*\\x)

(-’๏_๏’-)

(◐ o ◑ )

(⊙…⊙ )

๏[-ิ_•ิ]๏(•ิ_•ิ)\(•ิ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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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출처를 통해 얻은 정보지만,

제가 사용하고 싶은것들인 표정 위주로만 남겼으니 참고하세요.


[출처]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11&dirId=11080101&docId=283093842&qb=7Yq57IiY66y47J6QIOydtOuqqO2LsOy9mA==&enc=utf8&section=kin&rank=1&search_sort=0&spq=1




몇일, 며칠, 몇 일

어떤 표현을 쓰는게 맞는걸까요?

혹시 모두 옳바른 표현인데 사용하는 쓰임에 따라 구분해서 사용하기만 하면 될까요?


[정답]

며칠


*** 며칠은 '며츨'이라는 옛말에서 유래되었는데요.

수사 '몇'에 '날'을 의미하는 접미사 '~을'이 결합되어 만들어졌다고 해요.

'날을 의미하는 '~을'은 '이틀, 사흘, 나흘, 열흘'에도 남아있다고 하죠?

뭔가 좀 더 어려우신가요?

결론은!!

'며칠'이 옳바른 표현이고, '몇+일(日)'이 더해진 단어가 아닌 '며츨'이라는 순 우리말에서 유래한 것이에요!


그러니 '몇일' 또는 '몇 일' 두 표현 모두 틀린 표현이랍니다. 'ㅅ'



앗!! 이번주말 여기에요 여기!!

어린이날이고 날도 좋은데 어디 놀러갈까 싶어서 오후가 되어서야 뒤적뒤적해보다 찾았어요!

얼른 뛰쳐나가려고 후다닥 내용 올리고 달려 다가렵니다.


국립수목원에서 식물세밀화순회전시회라는 주제로 '우리 꽃 세밀화' 전시회를 한다네요.

따땃한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건가 싶은 오늘,

고양 꽃 박람회도 좋고,

곧곧에서 열리는 꽃축제도 좋죠?

하지만 벌써 시간이 꽤 지난 지금이라면 가까운 서울숲으로 나들이 가서

전시도 보고 휴식도 취하고 오는것도 좋겠네요.


이미 지난 4월 24일(화)부터 시작한 전시지만

딱 내일까지만 전시기간이라 서둘러야 겠어요.

시간도 오후 4시까지라네요.

어서 서둘러야 겠어요.


이곳도 겨울 끝 무렵 방문했던 곳이네요.

추운날 따뜻하고 한적하게 다녀왔던 곳이었지만

이번주말은 뭘할까?싶을때

한번 다녀올까 싶은 곳이기도해요.

당연히 주변 맛집도 겸사겸사 ㅎㅎ


천안 두정동에 위치한 카페 르블랑

외관도 제가 좋아하는 형태에요.

길 모퉁이에 위치하고 있고

2면이 전면창으로 꾸며있는 카페



내부로 들어가면

1~2층으로 구성되어 있고

1층도 2층도 모두 차한잔 하기엔 참 좋은곳이었어요



굉장히 많은 좌석과 함께

잘 배치되어있는 인테리어로

마음을 편안하게 하면서도 지저분하지 않고

따듯한 감성을 주는 그런 곳이었답니다.




아니.. 뭔 갑자기 인테리어 이야기 하다가

화장실 표지야? 싶으실까요?




아니 근데 이 카페 르블랑이

화장실 가는 통로까지도...

이렇게 인테리어가 됩니다.

사진 보시면 

어맛~ 싶으실거에요. ㅎㅎㅎ

어때요?

화장실 입구라고 생각이 드실까요?



카페에서 중요한것 또 한가지..

와이파이 무료 ㅋㅋ







카페 르블랑은 이렇게 먹거리도 많았어요.

적당히 고픈 배를 채워줄 먹거리

언제 먹어도 달콤한 당신, 젤라또까지...




커피나 티 종류 그리고 그외의 음료까지 참 다양하죠?




하지만..

저는 또 얼그레이 한잔을 시켰어요.

점점 볼록해지는 배를 움켜쥐며

침을 흘리는 하루였네요..


마음도 여유롭지만

생활은 더 여유로운 하루 되시길  ๑•ิ.•ั๑


지난 2017년 8월 글로벌 통합 정보분석기업 닐슨코리아 왓츠넥스트 그룹이 실시한 사회적 관계와 소통에 관한 한국인의 인식조사에 따르면, 한국인 10명 중 7명은 "외롭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 조사는 벌써 지난 여름이었지만 올 봄 만개하고 모두가 들떴을 벚꼿시즌에도 이 수치는 크게 변하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맛집도, 전시회도, 영화관도, 친구들과 만나는 자리에도...

모두 외로움이 없을 것 같은 사람들이 꽉 차있을텐데요.

하지만 그중에도 외롭다고 느끼는 사람이 나뿐만인건 아닌것같아 조금 다행이다 싶은 생각도 드네요.

그렇다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느끼고 있는 외로움!


외로움을 느끼는 빈도,

소득의 차이가 외로움을 느끼는 빈도가 다르게 작용하는지,

외로움을 느끼는 상황은 어떤게 있는지,

다른 사람들은 외루움에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

궁금하겠지요?


그래서 닐슨코리아 왓츠넥스트 그룹의 조사표도 함께 첨부해 봅니다.


이렇듯 많은 사람들이 외로움을 느끼고있네요.

사람은 많지만 그 속에서 느끼고 있는 외로움,

점점 따듯하다못해 더워져 가는 계절을 앞두고 있는 지금.

모두 마음도 점점 따듯해져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포스팅 해봤습니다.


오늘의 포스팅을 하려다 보니,

어떻게하면 좀 더 글을 매끄럽게, 지나치지 않은 단어들로 잘 쓸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되었어요.

그러다 글을 '좀'이 아닌 이름이 날릴만큼 멋지게 잘 쓴 세계 최고의 작가들은 누가 있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답니다.

아는 작가들이라곤 사실 제가 읽어본 책들의 작가들뿐이지 많이 알고있지도 않았으니까요.


그래서 찾아보던 중 '세계 최고 작가 17명의 글 잘쓰는 법'이라는 글을 찾게 되었어요.

그런데 왜 제 포스팅에서는 12명만 언급하는 걸까요?

다른분이 쓴 글인데 제거에 복+붙을 모두 하기엔 좀 그래서...

나머지 5명의 작가는 누구인가 궁금하시다면 참고한 사이트의 글을 보시면 좋겠다는 생각에...

저는 12명만 언급해 보았습니다.

>> 세계 최고 작가 17명의 글 잘쓰는 법(뉴스와이어 글)



세계 최고 작가 12명의 글 잘 쓰는 법


1. 모든 문서의 초안은 끔찍하다. 글쓰는 데에는 죽치고 앉아서 쓰는 수 밖에 없다. 나는 ‘무기여 잘 있거라’를 마지막 페이지까지 총 39번 새로썼다. 

– 1954년 노인과 바다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어니스트 헤밍웨이(Ernest Hemingway)


2. 만일 그 글이 ‘쓴 것 처럼’ 느껴 진다면, 다시 써라.

– 생생한 묘사 덕분에 흔히 ‘디트로이트의디킨즈’로 불리는 미국 소설가 엘모어 레오나드(Elmore Leonard)


3. 달이 빛난다고 말해주지 말고, 깨진 유리조각에 반짝이는 한줄기 빛을 보여줘라.

– 현대문학의 초석을 놓았다고 평가되는 러시아의 의사, 단편소설가, 극작가 안톤 체코브(Anton Chekhov)


4. 글에서 ‘매우,’ ‘무척’ 등의 단어만 빼면 좋은 글이 완성된다.

– 19세기 미국사회를 묘사하며 미국문학을 주도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는 마크 트웨인(Mark Twain)


5. 짧은 글은 한가지의 테마로 작성되어야 하며, 그 안에 모든 문장들이 그 테마와 일맥상통 해야한다. 

– 미국 낭만주의 문학을 대표하는 미국의 시인이자, 단편 소설가, 편집자이자 비평가 에드거 앨런 포(Edgar Allen Poe)


6. 작가를 꿈꾸는 어린 친구들이 있다면 반드시 ‘영어 글쓰기의 기본’ 부터 읽게하라.

– 위트에 가득 찬 시와 소설로 이름을 떨친 미국의 단편소설가이자 시인 도로시 파커(Dorothy Parker)


7. 올림픽 출전 선수들이 메달 수상소감에서‘부모님께 감사 드린다. 매일 새벽 연습장으로 데려다 주셨다’등의 말을 한다. 글쓰기는 피겨 스케이팅이나 스키가 아니다. 부모님의 도움으로는 절대 늘 수 없다. 만약 글을 쓰고 싶다면 집을 나서라.

– 여행기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찬사를 받은 미국 소설가 폴 서루(Paul Theroux)


8. 재개념화, 탈대중화, 개인적으로, 결정적으로 등의 용어를 쓰지 말아라. 이런 전문 용어는 허세의 증거일 뿐이다.

– 거대 광고회사로 성장한 오길비앤매더 광고대행사를 창립한 현대 광고의 아버지 데이빗 오길비(David Ogilvy)


9. 당신만이 전할 수 있는 이야기를 써라. 너보다 더 똑똑하고 우수한 작가들은 많다.

– 잉글랜드의 소설가, 만화책, 그래픽 노벨 작가, 오디오 극장 및 영화 각본가 닐 게이먼(Neil Gaiman)


10. 작가로서의 삶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글쓰기 재능을 연마하기 전에 뻔뻔함을 기르라고 말하고 싶다.

-‘앵무새죽이기’로 이름을 널리 알린 미국작가 하퍼 리(Harper Lee)


11. 영감은 기다린다고 오지 않는다. 직접 찾으러 나서야한다.

– 미국 최고의 이야기꾼으로 유명한 방랑과 자유분방한 보헤미안 기질의 작가 잭런던(Jack London)


12. 짧은 단어를 쓸 수 있을때는 절대 긴 단어를 쓰지 않는다. 빼도 지장이 없는 단어가 있을 경우에는 반드시 뺀다. 능동태를 쓸 수 있는데도 수동태를 쓰는 경우는 절대 없도록 한다.

– ‘동물농장’과 ‘1984’ 저자로 참여적인 언론인이자 현실에 대해 날카로운 풍자를 구사한 문인 조지 오웰(George Orwell)


휴일에도 종종 근무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고 있진 않나요?

일주일이 월화수목금금금은 아닌가요?

으헝헝입니다... ㅠ^ㅠ


휴일근무를 자주하고 주중에 휴무하는 특성을 지닌 업무를 하고 있다면,, 

휴일 근로에 대한 수당대신 휴가를 받는 보상휴가제를 사용할 수 있는데요. 

이건 사업장에서도 수당을 지급하는 대신 휴가제를 운용해서 운영비를 절약하는 수단이 될 수 있겠죠?

그럼 보상휴가제가 무엇인지 어떻게 사용하는지 한번 알아 볼게요.



▣ 보상휴가제

연장/야간/휴일근로에 대해 50%의 가산수당을 지급하는것이 원칙이지만,

근로기준법 57조는 수당대신 휴가를 지급할 수 있도록 하는 '보상휴가제'를 규정하고 있다.

<근로기준법 57조-보상휴가제: 사용자는 근로자대표와의 서면 합의에 따라 56조에 따른 연장/야간근로 및 휴일근로에 대해 임금 지급대신 휴가를 줄 수 있다>




▣ 보상휴가제 활용 방법

  >> 보상휴가제 도입은 근로자 대표와 사용자가 반드시 '서면 합의'가 필요하다

  >> 근로기준법 등 노동관계법령에는 노/사가 서면 합의에 따라 보상휴가제를 도입할 수 있다는 것만을 규정하고 있기 때문에 노/사의 자율적인 합의 대상이다.

  >> 합의 예시

   1. 직원이 보상휴가와 연장근로수당 중 선택할 수 있도록 할것인지, 일괄적으로 전직원에게 보상휴가제만을 적용할 것인지 여부

   2. 보상휴가를 주는 경우 직원이 원하는 날짜를 지정할수 있도록 할 것인지 사용자 지정할 것인지 여부

   3. 보상휴가를 적치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할것인지 여부




▣ 보상휴가제 도입 효과

  >> 보상휴가제의 대상은 연장/휴일/야간근로시간과 그 가산임금에 해당하는 시간이 되므로, 연장/야간/휴일근로에 대한 임금과 이에 해당하는 보상휴가는 같은 가치를 가져야 한다. 예를들어 휴일근로를 2시간 한 경우 50%의 가산임금을 포함하면 총 3시간 분의 임금이 지급되어야 하므로, 이에 대한 보상휴가는 3시간을 부여해야 한다. 또한 휴일에 9시~23시까지 근무하는 경우 연장/야간/휴일근로가 중복하여 발생한다면 각각의 가산임금을 포함하여 산정된 임금에 해당하는 휴가가 발생하게 된다.


  >> 보상휴가제는 임금지급에 갈음해 휴가를 부여하는 제도이므로 만약 직원이 보상휴가를 사용하지 않았다면 임금을 지급해야하고, '사용자의 귀책사유 없이 근로자가 휴가를 사용하지 않았다면 사용자는 휴가에 해당하는 임금을 지급하지 않는다'라고 합의 할수는 없다.


  >> 법정휴일인 '근로자의날'인 5월 1일에 대해 보상휴가제를 실시할 수 있는지 여부에 관해서 고용노동부 행정해석은 근로기준법상 '휴일근로'에는 주휴일 뿐 아니라 '근로자의날'에 근무하는 것도 포함되는 것으로 보아, 근로자의 날에 근로하게 한 경우 임금 지급 대신 동등한 가치의 휴가를 부여할 수 있다는 해석이다.


  >> 6개월 단위로 보상휴가제를 실시하고 미사용 분은 임금으로 지급하여 정산하는 경우, 퇴직시점에 따라 퇴직금이 많ㄱ나 적어지는 것을 위해 평균임금 산정 사유 발생일 이전에 이미 발생한 보상휴가 미사용 수당 금액의 3/6을 평균임금 산정 기준이 되는 임금에 포함시켜야 한다는 해석이다.




▣ 보상휴가제와 휴일 대체는 무엇이 다를까?

  >> '보상휴가제'와 '휴일 대체'는 비슷한 개념이다.

  >> '휴일 대체'란 취업규칙 등에 정해진 휴일에 근로를 시키는 대신 다른날에 휴일을 부여하는 것을 말한다.

  >> 대법원은 '단체협약 등에서 특정된 휴일을 근로일로 하고 대신 통상의 근로일을 휴일로 교체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정을 두거나  /  그렇지 않더라도 근로자의 동의를 얻은 후,  /  미리 근로자에게 교체할 휴일을 특정하여 고지하면, 원래의 휴일은 통상의 근로일이 되고 그 날의 근로는 휴일근로가 아닌 통상근로가 되므로 사용자는 근로자에게 휴일근로수당을 지급할 의무를 지지 않는다고 판시한 내용이 있다.


성시경님의 노래를 이것저것 듣다가

우연히 겨울고백이라는 노래를 듣게 됐어요.

2013년 겨울에 발매된 곡이었는데

왜 이제 듣게 되었는지...


이 곡은 성시경님 외에도

다른 아티스트 분들도 참여해 함께 부르신 거지만

제목엔 성시경님만 적었어요.

다 적기엔 너무 길어서 그만;;

그나저나 목소리의 조화가 참 좋네요.


초록이 마구마구 피어나는 봄이지만

겨울노래가 마음을 더 따듯하게 해서

함께 들어보려고 이렇게 올려봅니다.



성시경박효신서인국빅스 (VIXX)여동생

-

겨울고백



첫눈이 내리던 날 나는 
네게 전활 했지 oh~
가장 기쁜 소식은 다 
젤 먼저 들려주고 싶어서 

내 목소린 태연했지만
사실 난 떨렸어 
너를 만나서 해야 할 말이
내겐 너무 큰 진심이라서

하루종일 망설이다가
창밖에 내린 새하얀 눈에
맘 설레여서
너의 집 앞으로 난 달려갔지

횡설수설 말돌리다가
너와 내 눈이 마주친 순간
그만 나도 모르게
입맞추며 내 맘 전했지

벌써 일년이 된 것 같아
너만 생각한 건 
이런 내 맘 넌 몰랐겠지만 
내겐 여전히 큰 진심이 있어

하루종일 망설이다가
창밖에 내린 새하얀 눈에
맘 설레여서
너의 집 앞으로 난 달려갔지

횡설수설 말돌리다가
너와 내 눈이 마주친 순간
그만 나도 모르게
입맞추며 내 맘 전했지

많이 생각 했니
내 고백의 대답
오늘은 꼭 나 듣고 싶어
my love 내 맘을 알아줘

아 아 목소리 테스트
배우가 된 듯 대사도 체크 
시나리오도 모르는 여배우와 
고백을 눈앞에 둔 남자의 만남

포근한 날씨 예감은 so good
배경은 너의 집 앞 완벽한 설정 
대사만 치면 ‘컷’소리 나올 텐데 
난 왜 고백 씬을 키스 씬으로 만들었나 
자자 준비 action

그 동안 난 기다렸나봐
내 맘이 커진 그 시간동안
난 간절하게
내 맘이 너에게 닿길 바랐어

오늘도 난 여기 서있어
우리 첨 만난 그 거리에서
수많은 사람 속에
니가 멀리 보여
내게 걸어오는 너

나를 보며 웃는 너


말 그대로 멍하니 창밖을 바라보기 좋은 카페였어요.

모퉁이 2면이 탁 트인 창으로 이루어져 있어

어디에 앉아도 참 좋은~


지난 겨울에 방문해 눈 오는것도 보고

짓눈개비도 보고

눈 쌓인 거리에 사람들이 오가는 것도 보고

많은걸 봤지만

초록이 초록초록 올라오는

새싹의 계절 봄에나 이 글을 쓰고 있네요. ㅎ


먹자골목 진입 전 사거리에 위치해 있어서

찾기 쉬울 거랍니다.



지도와 아래 사거리에서 바라본 뷰를 참고하시면

더 찾기 쉽겠죠?



이렇게 바짝 다가서 보면 카페베네 특유의 분위기가 보이고

창밖을 바라볼 공간이 참 많구나 싶죠?


내부로 들어서서 주문하는 곳으로 가면

역시 카페베네의 다양한 먹거리가 준비되어 있고

음료도 당연히 주문할 수 있죠.

사실 저는 카페베네를 선호하는 편은 아니에요.

제가 선호하는곳은 투썸플레이스 ㅎㅎ

하지만 이쪽에서 투썸플레이스까지 가려면

좀 걸어야 하기 때문에 가까우면서 편한

카페베네를 자주 찾곤 했었답니다.








카페베네의 실내 구성은 어디나 비슷하지만

천안 두정동의 카페베네는 부지가 넓어 그런가

더 편안한 분위기여서 좋았어요.

한켠엔 PC를 사용할 수 있도록 설치되어 있으니

유용하죠?


그리고 실내에 흡연구역도 있지만

냄새가 다른 구역으로 넘어오진 않아요.

그래도 흡연하신 분들이 드나들거나

담배를 피우고 금방 나와 옆자리에 앉으면...

냄새가 나는건 어쩔 수 없었어요. ㅠ_ㅠ



아무래도 지난 겨울에 방문했던 곳이다보니

이렇게 아직도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있는곳이 있어?

싶지만

지난 겨울에 방문했다는 점! 참고하세요~




그냥 문득 오늘은 어떤 포스팅을 해볼까 싶었는데

봄은 왠지 가슴이 설레는 계절이잖아요.

그래서 크리스마스 시즌의 느낌이지 않은가 싶어

이렇게 크리스마스 장식이 가득했던

겨울의 카페베네를 포스팅 해봤어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648-1 1층 5, 6호
도움말 Daum 지도


▶ 평점: ★★★★☆

▶ 영업시간: 

▶ 주차: 매장 앞쪽으로 약 10대정도 주차 가능

 매장 연락처: 041-566-2860

▶ 위치: 천안 두정동 926


 

이번 포스팅부터 맛집, 카페 등을 포스팅 하는 방식을 조금 바꿔봤어요.

지금까진 주절주절 나열하는 방식만 했었는데,

어쨌든 나의 추억을 정리하는 개념도 있지만

정보를 공유하는 개념도 포함되어 있기때문에

개인적인 평점, 영업관련 정보등을 아는선에서 적어보기로 했어요.

이렇게 정리하면 나중에 다시 가보고싶을때도

아 여기 이랬네! 하면서 좀더 쉽게 판단할 것 같거든요. ㅎㅎ

하지만 본론은 또 다시 주절주절 나열하게 되겠네요.


맛집이라 할순없지만 어떤 카테고리에 넣어야 할지 애매한

맥주집을 포스팅 해볼게요.

맥주는 맛있으니 맛집이기도 한것도 같고.. 흠흠..


천안 두정동에 위치한 '맥주 바켓'은

셀프로 이용하는 거에요.

물론 계산은 직원이. ㅋ

일단 셀프 이용법부터 알아보고 갈까요?

사진참고!!



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전면엔 병맥주가 다양한 곳이니 만큼 

커다란 맥주냉장고가 떡하니 보인답니다.

아... 나도 집 한쪽에 이렇게 설치하고싶다...싶지만

관리가 어려울테니 맥주는 맥주집에서 ㅋ







내부 사진들 둘러보셨죠?

천안 두정동에 위치한 맥주바켓은

겉에서 봤을땐 그렇게 크지 않은곳 같았는데

막상 들어가니 다트 같은 게임기도 있고

좌석들도 구획을 나눠서 조금씩 다르게 꾸며놨더라구요.

우리가 갔을땐 초저녁이라 손님이 없었는데

넓직넓직하고 쾌적했어요.

테이블마다 맥주를 담은 바켓을 놓을수 있는 홈도 배치되어있고

깔끔해서 참 마음에 들었어요.




맥주바켓이라는 매장 이름처럼

이곳에서는 시원한 맥주를 계속 시원하게 먹을 수 있도록

바켓과 함께 얼음을 제공하고 있답니다.

한켠에 배치되있는 얼음도 꼭 바켓과 함께 이용해 보세요!



바켓에 얼음을 대충 담고

맥주를 고르러 룰루랄라~해봅니다.

종류가 많아 신중하게..

오늘은 맛보지 않았던 맥주를 마셔보럽니다.



그래서 고른 맥주는

'부다비어'

부다비어라서 인도쪽 맥주인가?했지만

설명에 호주맥주라네요. ㅎㅎ

부다비어는 설명에 적혀있는 것처럼

홉의 향기가 은은하고 탄산감이 강하지 않아 목넘김이 깔끔한 맥주라고 합니다.

마셔보면 설명이 얼추 맞아요.

맛있다?라고까진 아니지만 살짝 약한 홉의 향으로

냄새에 민감한 분들이나 탄산감이 강한걸 싫어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실만해요.


병 모양을 다시 보면 부다가 새겨진게 보이죠?

그래서 부다비어인가봐요.

부다의 배를 만지면 행운이 온다는 속설이 있다지만

뭐 그냥 상술이겠죠..ㅎ


병으로 마시는것도 좋지만

저는 잔에 따라 마시는걸 즐겨하는 편이라 잔에 따라봤어요.

맥주는 부다비어

잔은 클라우드 ㅋ

맛도 좋고 병도 재밌는 부다비어 한잔 생각나네요~



한번에 많은 맥주를 가져다 먹는편은 아니라

이렇게 얼음바켓엔 하이네켓 한병만이 덩그러니..


2차로 갔던 곳이라 안주의 부담도 없고

가볍게 병맥주 한잔만 하기에도 부담없는 곳이었어요.

좌석이 약간 불편해 평점이 별4개였지만

좌석 빼고는 모두 참 좋았던 곳이랍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충남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926 1층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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