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역에 맛집이 많아졌는데

디저트 카페도 많이 생겼더라구요.

그러다 디저트39도 생겼다고하니 안갈 수 없었죠.


디저트는 언제 먹어도 두근두근해요.

이번엔 어떤 맛으로 나를 행복하게 해줄까하고 말이죠. 흐흐










다른 디저트들도 그렇지만

도쿄롤은 마치 미니어쳐처럼 보이지 않나요?

어떻게 이런 색감과 질감이 될수있는지...




모든 디저트가 모형처럼 보이지만 실제 판매가 되는 음식들이에요.






친구는 캐모마일

저는 뱅쇼

그리고 저녁을 맛나게 배부르게 먹었어도

케이크 한조각은 빼놓을 수 없겠죠.

녹차롤 한조각을 시켜봤답니다.



이렇게 단면도 먹음직 스러운 생크림과

녹차롤의 색감은 눈에 띄죠.


제가 시킨 뱅쇼도

조금 달긴 했지만...

맛, 향 모두 만족스러웠어요.


디저트까지 완벽했던 하루였네요.

조만간 디저트까지 완벽한 하루를 한번 더 보내러

출동해야 겠어요.



친구의 직장 근처에 맛집이 많이 생겼다고해서 놀러가 봤는데요.

어딜가도 화덕요리는 기본은 하잖아요?

이곳, 문정역 엠스테이트빌딩에 위치한 '홍쉐프&화덕'

역시 맛집이었구만요!!


맛난 음식을 먹기위해 신나게 달려가 봤어요.

건물 안에는 홍쉐프&화덕 말고도 음식점이 많이 있었지만

우리의 선택은 바로 홍쉐프&화덕 이었으니 망설임 없이 찾아왔어요.



바로 안으로 들어가보니

역시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아 일단 깨끗하긴 해요.

하지만 요즘은 오히려 이런 신생 음식점은

인테리어도 한지 얼마 안됐고, 집기들도 마찬가지인지라

오히려 환경호르몬이 나오고 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조금 꺼려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깨끗하고 나쁜 냄새는 나지 않아 안심하고

한쪽에 자리잡고 앉았답니다.




<홍쉐프&화덕 메뉴>



메뉴는 테이블에도 있고 상차림도 깔끔하게 되어 있었어요.



기본 피클은 조금 세팅되지만

더 요청하면 추가로 준비해 줬어요.



다시 봐도 침나오는 사진 투척입니다.

맛있는 음식도 맛없게 찍는 솜씨를 지녔지만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듯 아닌듯 하네요.


새우로제 파스타를 시켰는데

새우가 큼직하게 들어있어 퀄리티 괜찮았어요!



제가 좋아하는 감자튀김까지 시켰어요.

역시 감자튀김은 언제 먹어도 맛있지요. 흐흐



화덕요리집인데 피자가 빠질 수 없겠죠?

눈꽃샐러드피자

이름처럼 피자위에 눈꽃처럼 뿌려진 치즈와

샐러드가 먹음직 스럽죠?

신선한 맛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더욱 맛나게 드실만 하고,

피자는 역시 정크푸드 같은 맛이지!!하시는 분들이면

어쩌면 좀 비추하는 맛이에요.

하지만 우리는 참 맛나게 먹었답니다 >_<


화덕에서 바로 나온 피자는 역시 이런 치즈 느낌이죠?

쭈우욱~ 냠냠





일반적으로 회사의 취업규칙 또는 인사규정에서 정하거나, 근로계약서 상에 표시되는 직원이 회사를 사직하고자 할 경우 30일 이전에 사직서를 제출토록 명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은 사직하기 30일 전 의사표시를 한다는 것은 업무 인수인계를 포함 30일 정도를 규정하는 것으로, 계속 출근 또는 연락이 가능한 경우를 말하는 것이겠습니다. 

하지만 설마 그런 사람이 있을까??싶지만,

실제로 사직서만 내고 무단결근에 연락두절까지 되는 경우가 왕왕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직서만 내고 사라지는(?)직원이 있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대응 방법을 알아보도록 할게요. 



[1] 강제 출근 또는 출근의 강제 가능 여부

>> 근로자가 사직서를 제출했다 해도 사직서 제출시로부터 30일이 경과해야 근로계약이 종료 된다. 따라서 사직서 제출 후 30일간은 근로계약에 따라 근로 제공의 의무가 있다.

단, 근로자의 근로제공 의무는 성질산 '하는 채무'로 민법 389조 1항에 따라 직접강제가 불가능하며, 근로기준법 7조는 근로자에 대해 근로를 강요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기 때문에 회사에서는 근로자의 출근을 강제 또는 강요할 수는 없을 것이다.



[2] 내용증명을 통한 출근의 독촉

>> 근로자가 사직 의사를 표명하지 않고 무단 결근을 하는 경우 또는 구두로 사직을 표명 후 사직서를 작성한 바 없이 잠적하는 경우, 회사에서는 근로자가 스스로 사직한 것으로 인식하였으나 수일 뒤 회사에 출근해 '관리자에 유선으로 휴가를 사용한다고 말했다.' 또는 '연차 사용이다' 등으로 본인은 사직을 한 것이 아닌 휴직 또는 휴가를 사용한 것일 뿐 무단결근을 부인하는 경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이런 경우 회사에서는 문자나 전화 연락을 하고 보낸 문자와 전화 수신 내역을 자료로 보관하는 등 최소한의 출근독려/독촉 여부를 했다는 사실, 3일 이상 무단결근하는 경우 내용증명으로 무단 결근은 취업규칙에 따라 징계대상 또는 당연퇴직의 사유에 해당하므로 정상적 출근을 요청하거나 사직을 원하는 경우 사직서 제출을 요청하는 내용의 문서를 보내야 한다.



[3] 무단결근 및 업무 미인계로 인한 회사의 손해배상 청구

>> 손해배상의 일반원칙상 회사는 근로자에 당해 근로자의 근로제공 의무 불이행(근로자가 사직 의사표시를 한 후 근로계약이 해지되기 전 직장에 출근하지 않은 것은 채무불이행에 해당함)으로 인해 발생한 손해의 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단, 손해배상 청구하는 자는 손해 및 손해액을 입증해야 하고, 대부분의 경우 관련 업무는 회사 내 다른직원의 대체 근로제공을 통해 큰 차질 없이 수행되므로 회사가 당해 근로자의 결근으로 인한 직접적이고 구체적인 손해액을 입증하기는 쉽지 않을것으로 보인다.


>> 사직 예고기간을 둔 취지를 고려하면, 통상적으로 대체근로자를 구하는 데 소요되는 기간 및 통상 업무 인수인계기간 등 업무공백 기간 동안 회사가 입은 손해가 통상손해에 해당한다.

손해배상액의 산정에 있어 대체근로자를 구하는 난이도, 근로자의 통상업무의 인수인계 난이도 등이 고려될 것이고, 근로자의 통상임금이 그 기준이 될 것이다.



[4] 무단결근 등을 이유로 한 징계

>> 근로자가 사직서를 제출하였으나 아직 수리되지 않고 있는 동안에 직장을 무단이탈(무단결근 등)하면 징계사유가 된다는 취지로 대법원의 판시가 있다.(대법원 1971. 3. 31. 선고 71누14판결)

따라서 사직서를 제출한 경우라도 무단결근을 이유로 징계하는 것은 가능할 것이다.



[5] 결근 중 법정 휴일이 있는 경우의 결근일수

>> 당연퇴직 규정 또는 징계규정을 적용하는 경우, 결근일수를 산정할 때 결근일 중 법정휴일인 주휴일 및 근로자의 날이 있다면 이를 합해 결근일수를 산정해야 하는지에 대해 문제가 발생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고용노동부의 행정해석에서는 법정휴일뿐 아니라 약정 휴일에 대해 원칙적으로 결근으로 처리할 수 없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법정휴일과 약정휴일을 제외하고 결근일수를 산정해야 한다.


[출처:베스트솔루션 위클리뉴스레터]



노동관계법상에서 임산부 보호정책을 알아보기 전!

『임산부, 임부, 산부』이런 단어들에 관해 먼저 알아보고 시작할게요.


*임산부: '임부'와 '산부' 모두를 통칭하는 단어

*임부: 아이를 밴 여자

*산부: 아기를 갓 낳은 여자(산모라고도 칭함)



노동관계법에서 임산부를 보호하는 정책은 4가지 정도로 추릴 수 있겠습니다.


[1] 근무시간 이외에는 일하지 않는다.

>> 임산부인 여성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해 '근로기준법'은 근로시간 제한 및 단축 규정을 두고있다.

즉, 사용자(고용주)는 임신 중의 여성근로자에게 시간 외 근로를 하게 해서는 안된다. <근로기준법 74조 5항 전단>

또한 사용자는 산후 1년이 지나지 않은 여성에 대하여는 단체협약이 있는 경우라도 1일 2시간, 1주일 6시간, 1년 150시간을 초과하는 시간 외 근로를 시킬 수 없다. <근로기준법 71조>



[2] 야간근로와 휴일근로 제한

>> 사용자는 임산부를 오후 10시~오전06시까지의 시간 및 휴일에 근로시킬 수 없다. <근로기준법 70조 1항 본문>

단,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로 임산부의 야간 또는 휴일근로인가 신청서에 그 근로자의 동의서 또는 청구서와 근로자 대표와 협의 한 결과를 기록한 사본을 첨부해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의 장에 제출해 인가를 받은 경우에는 임산부에게 야간 및 휴일 근로를 시킬 수 있다. <근로기준법 70조 2항, 근로기준법 시행규칠 12조 1항>

  - 산후 1년이 지나지 않은 여성의 동의가 있는 경우

  - 임신 중의 여성이 명시적으로 청구하는 경우


>> 고용노동부장관에 인가를 받지 않고 임산부를 야간 및 휴일에 근로시킨 사용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근로기준법 110조 1호>


>> 사용자는 고용노동부장관의 인가를 받기 전 근로자의 건강 및 모성보호를 위해 야간 및 휴일근로의 시행 여부와 방법 등에 관해 그 사업 또는 사업장의 근로자대표와 성실하게 협의해야하며 이를 위반한 경우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근로기준법 114조 1호>



[3] 근로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 사용자는 임신 후 12주 이내 또는 36주 이후에 있는 여성근로자가 1일 2시간의 근로시간 단축을 신청하는 경우 이를 허용해야 한다. <근로기준법 74조 7항>

만약 여성근로자의 1일 근로시간이 8시간 미만인 경우에는 1일 근로시간이 6시간이 되도록 근로시간 단축을 허용할 수 있다.

또한, 사용자는 근로시간 단축을 이유로 해당 여성근로자의 임금을 삭감해서는 안 된다. <근로기준법 74조 8항>


>> 근로시간 단축을 신청하려는 여성 근로자는 근로시간 단축 개시 예정일의 3일 전까지 임신기간, 근로시간 단축 개시 예정일 및 종료 예정일, 근무 개시 시각 및 종류 시각 등을 적은 문서에 의사의 진단서(같은 임신에 근로시간 단축을 다시 신청하는 경우 제외)를 첨부하여 사용자에게 제출해야 한다, <근로기준법 74조 9항>



[4] 탄력적 근로시간제를 이용할 수 없다

>> 탄력적 근로시간제의 적용 금지: 임신 중인 여성근로자에게는 탄력적 근로시간제가 적용되지 않는다. <근로기준법 51조 3항>

이는 사용자가 임신 중인 여성근로자가 특정시기에 장시간 근로를 하게 되는 경우 신체적 또는 정신적으로 악영향을 끼칠 수 있으므로 이를 막기 위함이다.



[지난 여행기 모음]

산토리니 여행기 1탄 카타르항공 타고 인천에서 아테네

산토리니 여행기 2탄 아테네 공항에서 1박하기 좋은 소피텔 호텔

산토리니 여행기 3탄 그리스 국내선타고 아테네에서 산토리니

산토리니 여행기 4탄 산토리니의 감동은 모든곳에 있었어 

산토리니 여행기 5탄 호텔 이야기 - 볼케이노 뷰 호텔

산토리니 여행기 6탄 산토리니에서 아테네로, 아테네 호텔 투숙까지




정확히 이야기하자면 '아테네 여행기'라고 따로 이름지어야 하겠지만

어쨌든 이번 여행은 산토리니 여행이 중심이니 산토리니 여행기 시리즈로

이름을 지어 보았어요.

아마 앞으로 아테네를 다시 여행지로 선택하는 일은 없을거 같아서

아테네 여행기를 다시 쓰지는 않겠지만

혹시라도 다시 가게 된다면 그땐 더 꼼꼼히 써보도록 할게요.


그럼 산토리니 여행기라고 쓰지만

실은 아테네 여행기를 시작해 볼까요? ㅎ


위 사진들은 아테네 신타그마 광장에서 번화가 쪽으로

얼마 들어가지도 않았지만 만난 골목들이에요.

아테네는 좀 번화한 곳은 오히려 쇼핑할곳들이 많고

그 양옆의 골목이나 횡으로 난 골목에 이렇게 카페나

상점들이 들어서고 노점에 의자를 내놔서

사람들이 바깥에서 이야기 나누고 음식을 먹을 수 있게

많이 되어 있더라구요.




그래서 우리도 조금 둘러보다가 한곳에 들어가서

마침 배도 고프고 다리도 아파 음식을 시켰어요.

저는 바나나 쥬스를 시켰는데 정말 바나나만을 갈아서 줬어요. ㅎㅎ

정직한 사람들이죠?

그런데 바나나만을 갈아서 먹어본건 처음이었지만

뭔가 그냥 먹었을때보다 맛있긴 하더군요.

수블라키, 기로스

이 두가지를 아테네 가면 먹어봐야지 했지만

결국 우리는 수블라키만 먹어보게 됐어요.

하지만 그래도 치즈가 듬뿍 올려진 닭가슴살 샐러드는

평소에 좋아하지 않는 닭가슴살 샐러드임에도

그 맛이 일품이었네요.


아래 사진들의 두번째줄 오른쪽 사진이 바로 수블라키

그냥 우리나라에서 맛볼수있는 꼬치구이 정도?

하지만 맛있긴 맛있으니 아테네에 가게된다면 꼭 드셔보시길~



아테네가 야외에서 밥도, 차도 마시고 다 좋은데

흡연구역이 따로 없어서 야외에서는

아이들이 옆자리에 있어도 누구나 그냥 담배를 마구 피워요.

그게 참 ㅠ_ㅠ



어쨌든 식사와 휴식을 마치고 우리는

부픈 마음으로 아테네를 본격적으로 둘러보기로 했어요.

참. 아테네를 둘러보기 전

오디오가이드와 투어지도를 다운받아 가서

곳곳에서 가이드를 들어보면서 둘러보면 더 재밌을거에요.

물론 현지에서 한국인 가이드를 구해도 재밌을텐데

체력적으로 가이드를 따라 다니기 힘들겠다 싶다면

오디오 가이드로도 충분히 즐겁게 보낼 수 있을듯 합니다.



<아테네 오디오가이드>

"한국관광공사에서 다운로드 가능"

"성우 선택 가능"



아테네르 돌아볼때

한곳만 볼거라면 그냥 8유로만 내면 되지만

사실 한곳만 둘러보기보다는 거리가 모두 다녀도

생각보다 멀지는 않으니 패키지 요금 30유로를 지불하시고

모두 둘러보는걸 추천할게요.

그래서 우리도 30유로를 지불하고 표를 끊었어요.



처음엔

우와와아아~~ 아테네다!!

이렇게 많은 유적지들이 있다니!!!

하면서 꽤 많은 시간을 들여 읽어보았지만

산토리니에서도 그랬던 것처럼

어느순간..

아아.. 또 돌기둥이로구나~~ 하는 마음가짐이 되더군요 ㅋㅋ

그래서 사진도 점점 안찍고;;



위 사진 중 제일 오른쪽 사진은 이제 대충 둘러보고 파르테논 신전으로

향하는 길이었어요.

사진 저 앞쪽으로 뭔가 보이기 시작하죠?ㅎ

하지만 그것은 가도가도 신기루처럼 멀기만 했죠.

헉헉거리며 열심히 걸었으나 아직도 갈길이 만만치 않음을 알려주는

계단이 우릴 반겨 여기에서 10분정도 휴식을 취하고 다시 올랐네요.




계단을 열심히 낑낑하며 오르고 어느덧 다 왔나 싶었지만

파르테논 신전은 또다시 올라야 할 계단이 어마어마 했더랬습니다.


그래서 올라가보면 또 예전에 존재했전

자리가 남아있다는 다른 블로거님들의 포스팅과 사진을 참고하고 과감히 아래에서만

경이로운 시선으로 사진을 남기고 우리는 돌아섰죠.

과연 이렇게 아랫쪽에서 보는것만으로도 감탄 할만한 규모였어요.



그리고 제우스신전 등등을 또 휘리릭 둘러봅니다.

날이 제법 더워 아테네에도 수박바가 있어 사먹어봤지만

수박바는 우리나라 수박바가 최고였네요.

이곳저곳 둘러보면 지쳐가던 우리였지만

그래도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구경한 재미는 있었어요.





그리고 식사를 한번 더 하기로 하고 한바퀴 둘러보던 중

조경을 잘 꾸며놓고 그곳을 빙 둘러 테이블이 차려진 곳이 있더군요.


간판을 어떻게 읽어야 할지 몰라 사진을 찍어뒀어요.

웨이터들도 참 친절하고 볕좋은 날에 한적하게 식사나 차한잔 마시기 좋은 곳이었답니다.

식사하고 있으면 거리 공연 하시는분들이 지나가기도 하고

여기가 아테네를 둘러보던 중 가장 좋은 곳이었어요.

담배를 피는 사람도 거의 없었구요.

물론 음식도 훌륭했답니다!!




이렇게 하루를 보내고 하룻밤을 묵은 후

다음날 오후 우리는 아테네 공항에서 출발했는데요.


돌아올때도 역시나 카타르 항공을 이용했어요.

카타르 항공이 기내식도 맛있고, 서비스, 승무원 친절도도 좋더군요.

다음에 어디 간다면 카타르 항공을 또 이용해야겠어요.

돌아오는 길에는 마치 사육당하듯이 먹고자고를 하며 돌아왔답니다.

밤에 출발해 먹고자고를 하다가

올때 경유했던 도하를 다시 경유해 돌아왔어요.


돌아올때는 2시간의 여유뿐이었지만

항공사에서 경유 시간을 그렇게 잡은건 경유가 가능하기 때문이었구요.

카타르 항공으로 연계되었기 때문에

아테네에서 도하로 들어오는 비행기가 조금 늦어도

도하에서 인천으로 돌아오는 비행기가 조금 기다려 준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우리는 연착도 없이 잘 돌아왔죠.





도하에서 경유 비행기에 올라타 졸다보니

이런곳을 지나쳤어요.

이때는 사막에서 출발했는데 이런곳이 있네!

하면서 어딘지 외워뒀는데 이제는 기억이 안나네요 ㅠㅠ


도하에서 인천으로 돌아올때는 그래도 사육까지는 아니고

간단한 식사를 할 수 있어서 속이 좀 덜 부대꼈네요.

식사도 간식도 맛있는 카타르 항공 ㅎ




마지막으로 파르테논 신전을 향해 달렸지만

그곳은 못가보고 바로 옆인

아레오파고스 언덕에 올라 찍어본 360도 영상을 투척해 봅니다.




뭔가 엄청 대충 급하게 마.무리 되네요..

아아... 1년이 다되어가는 시점이 되다보니

기억력도 가물가물 감동도 좀 사라지고..

아테네는 그냥 피곤했던 기억이 잔뜩이에요. ㅎㅎ

컨디션과 체력이 바쳐주시는 분들은 2박3일 정도 넉넉히 시간을 잡아

꼼꼼하게 둘러보시길 추천합니다.

우리처럼 하루만에 모두 둘러보겠다!!!하고 간다면

놓지는 것들이 많을 것 같네요


그럼 이만 산토리니와 아테네 여행 포스팅 시리즈는 끝마치고

다음 포스팅부터는 더 다양한 포스팅을 해보도록 할게요.

혹시라도 저의 이 시리즈 포스팅을 모두 찾아봐주신 분들이 계시다면

정말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네요. 헤헤




[지난 여행기 모음]

산토리니 여행기 1탄 카타르항공 타고 인천에서 아테네

산토리니 여행기 2탄 아테네 공항에서 1박하기 좋은 소피텔 호텔

산토리니 여행기 3탄 그리스 국내선타고 아테네에서 산토리니

산토리니 여행기 4탄 산토리니의 감동은 모든곳에 있었어 

산토리니 여행기 5탄 호텔 이야기 - 볼케이노 뷰 호텔



산토리니 여행을 모두 마치고

다시 아테네로 돌아가는 길이에요.

아테네도 둘러볼 겸 아테네에 아침일찍 도착해

1박을 하는 일정으로 비행일정을 예약했답니다.

산토리니 공항에 도착했을때도 깜짝 놀랐지만

출발하러 티켓팅하러 갔더니 줄이 우왕좌왕 ㅎㅎ

그리고 면세점은 없어요!

우리나라 제주도정도의 섬으로 생각하시면 큰 낭패..

아래 사진의 편의점 같은곳이 있고

안에 들어가도 음료 정도만 살수있는곳이 1곳 있었던 걸로 기억나네요.



이곳에서 가장 놀랐던 것은

하리보가 이렇게나 많은 종류가 있었다니.. ㄷㄷ

하리보 종류별로 사올걸 그랬나 하는...

지금은 약간 아쉬움이 남네요. ㅎ



아래 사진처럼 줄을 서서 티켓팅도, 보안검색도...

뭔가 줄이 이상해요. @_@



어쨌든간에 다시 우등버스보다 못한 관광버스같은

비행기를 타고 아테네 공항에 내립니다.

그럼 아테네 공항에서 신타그마 광장으로 가야겠죠?


공항을 빠져나오면 버스타는곳은 바로 쉽게 찾을 수 있을거에요.

사진을 참고해보세요~



표는 아래 보이는 부스에서 현금으로 구매 가능해요.

달러도 통용된다고는 하지만

아테네 시내에서는 막상 달러 사용이 안된적이 있었으니

꼭 유로로 환전해서 가시길 바라고,

표를 구매할때도 유로를 사용해 구매하시길!!

그냥 신타그마라고만 말해도 아저씨가 단박에 알아 들으니

인원수와 신타그마라고만 이야기 하시면 표를 줄거에요.



표는 아래 사진처럼 생겼어요.

우리나라 버스 티켓하고는 좀 다르죠?

고속버스 티켓도 그냥 딱 표시만 있는데, 뭔가 귀엽네요



표를 구매하고 조금 더 앞으로 걸어가면

버스가 서있거나 곧 도착한답니다.

버스 번호 X95를 확인하시고 탑승!

탑승할때 기사님은 특별히 뭔가 해주진 않아요.

그냥 탑니다.



버스를 나면 손잡이 봉에 메달린 파란색 기기가 보이죠?

저 기기를 이용해 티켓을 사용하시면 된답니다.



제가 여행 준비를 할때

어떤분의 블로그에서 이 주황색 기계에 티켓을 넣으라고

안넣으면 무임승차 된다고 하셨는데 ㅠㅠ

이제 아테네도 바뀌었나봐요.

저건 그냥 장식용 ㅋㅋ

꼭 파란색 기기를 사용하시고, 주황색 기기는 그냥 관상용!!


걸렸던 시간은 거의 4~50분 정도 탑승했던것 같아요.

종착역이 신타그마 광장이니 그냥 졸면서 가다보면 도착한답니다.

아래 사진에 보이는곳에서 내리면 되고

공항으로 돌아가기 위해 X95버스를 다시 탑승할때도

내렸던 이곳으로 오면 되니 기억해 두세요~



일단 호텔 체크인이 우선이겠죠?

아침 일찍 도착했기때문에 옷만 갈아입고 짐을 맡겨두었어요.

여기까진 엄청 친절하고 만족스러운 호텔이었죠.

NJV 아테네 플라자 호텔



로비에서 객실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는 2개에요.

공간을 일부러 좁게 만든것 같아요.

여러명이 한번에 타기엔 좀 힘들고

짐을 들고 탄다면 2~3명 정도가 한번에 오르내릴 수 있었어요.

로비는 잘 꾸며지고 쾌적해요.

화장실도 마음것 사용할 수 있었고

한쪽편에 식당, 카페도 있어서 이용하기 편리했어요.




객실 내부 사진이에요.

사진으로는 참 깨끗하고 잘 되어있죠?

하지만 동양인이라 그런건지

에어컨 냉각기인지 뭔지 창문밖에서 밤새

씨끄러운 엔진소리가 났고

청소상태도 좋지 않았어요.

전기포트엔 먼지와 먹다남은 물이

물잔에는 립스틱 자국

방안 거울에는 손자국

하아... 다시 생각해봐도 어떻게 이지경일 수 있나 싶네요.

청소상태가 완벽하길 바라진 않지만

기본적인 케어는 되어있었어야 하지 않을까요?


게다가 클레임을 걸었더니

닦아주고 바꿔주면 되지?

라는 답변을 합니다.

입실하면서 방을 바꿔달라고 할걸...

암튼 저층에서 묵는건 100% 추천하지 않고

딱히 이 호텔에 다시 가고싶지도 않은 그런곳이었답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

호텔 이야기를 적다보니 뒷목이 당기네요 =_=

아테네에 다시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지도 않지만

가더라도 NJV 아테네 플라자 호텔에는 다시는 가지 않을랍니다.

4성급은 된다는 호텔이 이모냥이라니;;

제일 마지막 사진이 문제의 더러운 그런곳..

사진으로만 보면 좋아보이지만 현실은.. 으으;;;


이만하고 다음 포스팅에서 아테네 구석구석을 소개하며 만나요 >_<






[지난 여행기 모음]

산토리니 여행기 1탄 카타르항공 타고 인천에서 아테네

산토리니 여행기 2탄 아테네 공항에서 1박하기 좋은 소피텔 호텔

산토리니 여행기 3탄 그리스 국내선타고 아테네에서 산토리니

산토리니 여행기 4탄 산토리니의 감동은 모든곳에 있었어 



지난 여행기에 이어 아테네에서 묵었던 이야기를 적어보려고 했었는데

호텔에 묵었던 일정도 좋았어서 호텔도 소개해보려 합니다.

아래 사진이 호텔 정면샷 이랍니다.

호텔이 1층 구조인가?

하면서 처음엔 놀랐지만 들어가서 내부를 알아가면

구조가 참 아름답더라구요.



우리의 숙소

들어가자마자 한컷 찍어봤어요.

이곳은 모든숙소가 바다를 향해 있어요.

아무래도 섬에 있는 호텔의 이점이 바로 이런게 아닐까 싶죠?


퀸사이즈 정도 되는 침대에

깔끔하게 정리되어있는 타월까지..



그리고 한쪽 테이블에

과일과 와인이 증정되어있어요.

산토리니가 와인으로도 유명하기 때문에 꼭 맛보면 좋겠죠?

아무래도 섬이다 보니까 과일이 귀하더라구요.

이건 매일 다시 놔주는건 아니고 처음 입실할때만 놔준답니다.



우리가 여행때 가게된 클럽패키지에서도

선물을 줬지만 딱히 마음에 들지는 않았던 ㅠ_ㅠ



미니바에 음료는 이정도



여분의 베게와

가운도 있고 여러개의 옷걸이도 있어서 사용하기 편했어요.

물론 드라이어도 있어요!




화장실은 욕조는 없고

간단한 애머니티도 한쪽에 비치되어 있어요.

애머니티는 매번 새로 비치해주는건 아니고

사용된 제품만 새로 놔주고

사용중이던 제품도 그래도 놔둬 준답니다.

향기가 좋은 올리브 제품들이었어서 기념으로

비누 한개를 들고 왔는데 냄새도 좋고 사용감도 참 좋았어요.



참!

로비 소개를 빼먹었네요.

로비는 이렇게 깔끔하게~

차량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손님들도 있었어요.

피라마을에 가기위한 호텔 셔틀을 기다릴때도

로비에 있으면 되겠죠?


                  




이제 본격적으로 호텔을 둘러볼까요?

로비 우측편으로 나있는 문으로 나가보면

이런뷰가 바로!! 퐉~

가슴이 탁 트이죠?

이곳은 지상으로 높게 호텔을 짓기 보다는

언덕을 따라 내려가듯이 호텔구조를 지어서

뷰가 더 좋은것 같아요.



역시 볼케이노뷰 호텔에서 제일 유명한건

역시 바다와 수영장을 한번에 볼수있는 경관이겠죠?

내려다보니 참 아름답긴 하더라구요.



아래로 내려가 이젠 수영장쪽에서 위로 올려다보면

이것도 참 멋있었어요








수영장에 파라솔은 쭉 올려서 각자 피는거에요.

파라솔도 예쁜곳이었지요 >_<

수영장에 앉아 책도 보고 맛난것도 시켜먹고 수영도 하고

반나절정도 호텔에서 쉬었는데

역시 좋은 호텔은 이렇게 하루정도 쉬는것도 좋죠.

전반적으로 음식이 짠찌만 버거와 샌드위치는 딱 맛있었어요.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객실로 돌아와

밖을 내다보면 역시 석양도 이렇게 멋있었어요


좌측편으로 둘러보면

다른 호텔과 시설들이 이어져 있어서

불빛들이 이렇게 예쁘게 장관을 이뤄요.



호텔 건너편에 있는 편의점? 상점은 딱 한개에요 ㅋ

이게 참 아쉬웠죠.

그래도 물, 과자, 주류, 아이스크림, 컵라면 정도의

간단한 제품들을 구매할 수 있어요.

여기서 한 5~10분정도 좌측으로 걸어가면 조금 큰 마켓이 있지만

귀찮으니 그냥 여기서 많이 구매했던 것 같아요.



역시나 석양이 멋진 이곳은 어떨때 사진을 찍어도 다 멋있죠?


이렇게 호텔 이야기도 마무리 해볼게요.

산토리니에서 머무는 일주일동안

한 호텔에서만 있었지만 그만큼 만족도도 높았어요.

우리가 여행했던 시기는 4월말이라 온도가 그다지 높지 않아

수영하기엔 낮시간에 잠깐씩만 가능했지만

시기를 5월 초~중순 정도로 잡고 간다면

호텔에서 즐기는 하루하루가 더 즐거울 것 같네요.


언젠가 다시한번 갈때는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지였으면 하는 그런곳이었어요.




[지난 여행기 모음]

산토리니 여행기 1탄 카타르항공 타고 인천에서 아테네

산토리니 여행기 2탄 아테네 공항에서 1박하기 좋은 소피텔 호텔

산토리니 여행기 3탄 그리스 국내선타고 아테네에서 산토리니




지난번 여행기를 쓴지 벌써 1년 가까이 되가는 지금에야...

이렇게 이어서 쓰게 되다니..

참으로 안타깝네요.

사진을 보면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억이 새록새록 하지만..

사진을 빠르게 소개하는데 의의를 갖기로 했어요.

이제부터라도 주기적인 포스팅을 위해 지난일은 좀 더 간단하게!!

흐흐흐.. 정말 귀찮아서는 아니라고 하고싶지만...


대문 사진은 우리가 묵었던 호텔이에요.

산토리니는 유명한 5성급 호텔같은 곳은 한곳도 없어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현지에서 세운 호텔들이 전부이고

그 호텔들이 각각의 유명세를 타고 있는거고

그 호텔들이 조화롭게 이뤄진것이 멋진 그런섬이죠.


우리가 묵었던 '볼케이노 뷰 호텔'또한

4성급 정도의 시설 정도라고 생각하면 되겠네요.

아!! 그리고 아무래도 청소는 유럽 특유의...

엄청 깨끗하게 한다거나 시트를 매일 갈아주지는 않는 다는 점..

이런 아쉬운점은 별도 요청을 통해 더 청결하게 지낼 수 있지만

어차피 내가 잠자는 곳이니 며칠정도는 그냥 묵을수 있겠죠?


호텔에 짐을 풀고 6박 정도 머무르면서

이곳저곳 많이 돌아다니고 산책도 하고

유명한 명소도 많이 다녔지만 간단히 사진으로!!


아래 문들은 뭔가 싶지요?

문으로 들어서면 아랫쪽으로 호텔로 이어져요.

산토리니는 경관을 해치지 않기위해

절벽을 더 파헤치거나 높은 건물을 세우기 보다는

산등성이에 자연스럽게 호텔을 만들고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는 식이랍니다.




아래 사진들을 봐도 위에서 주로 아래쪽을 향해 찍은고싱 많죠?

이렇게 바닷가쪽으로 시설들이 들어서 있어요


예쁜곳은 차고 넘쳐서 어느순간 감동은 사라지고

온통 다 예쁘고 멋진 곳이었어요.

산토리니는 아무래도 파란색, 흰색을 위주고 지붕과 건물 외벽을 꾸미기 때문에

그 멋이 더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것이라 할 수 있겠죠?







아래 제일 왼쪽 사진은 블랙비치라는 곳

연이은 사진 2개는 와이너리에 갔을때 찍었는데

산토리니는 어딜 가나 경관이 멋져요.







피라마을에 꼭 가보라고해서 가봤답니다.

왼쪽은 피라마을 유흥거리? 사람도 제일 많고

먹거리도 많은 그런 거리에요.

참고하시라고 피라마을 구조를 보여주는

안내도도 찍어서 올려봐요.

여행 가시는 분들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그리고 꼭 타봐야할 2가지

바로

산토리니에서의 당나귀 체험

그리고

케이블카에요.


당나귀 타는건 워낙 당나귀 타는 시설이 많아 금방 타실 수 있고

당나귀 냄새로 찾기도 쉽답니다 ㅎㅎ

아래 2번째 사진보시면 벌써 저렇게 당나귀가 내려가고 있죠?

그리고 케이블카 타러 가는곳은

당나귀 타는 반대편 길로 계속 올라가면 있어요


당나귀체험보다는 케이블카를 사람들이 더 선호하는 모양이에요.

땡볕에서 30분 정도 줄을 서서야 타러 진입할 수 있었어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이미 서있더라구요.

하지만...

그건 배 시간에 맞춰 온 사람들 때문이었어요.

배 시간을 체크하고 타러가면 좀 덜 기다릴 수 있을 것 같네요.



드디어 케이블카를 타는가 싶었지만

실내로 진입하고도 약 20분간 더 줄을 서서 기다렸어요.

아래 2번째 사진이 요금표와 주의사항이에요.

케이블카 요금은 1인 6유로이니 그렇게 비싸지는 않아요.

엄청 빠르게 내려가고 올라가서 조금 무섭지만

일반적으로 무섭지는 않을거에요.

저는 겁보라.. ㅋㅋ



케이블카나 당나귀를 타고 내려가보면

이렇게 항구가 있어요.

아까 케이블카 탔던 사람들 대부분이 배를타고

유람선처럼 한바퀴 돌더라구요.

저는 이날 컨디션이 좋지 않아 항구를 구경하는데에 그쳤어요.

작은 항구라 기념품 파는곳 몇군데와

음식점이 있지만

잠깐 지나치는 곳이라 훌떡 둘러보고 바로 올라왔네요



산토리니는 어딜가나 평지에는 이렇게 포도밭이 있어요.

엥? 그런데 왜 포도나무가 이래? 싶죠?

이곳은 아무래도 볕이 너무 따갑기 때문에 그늘을 쳐주기 위해

포도나무가 자라면서 생기는 덩굴을 안쪽으로 감아내려준답니다.

지금 이 사진은 아직 더 자라야 하는 포도나무지만

곧 덩굴이 길어지면 둥글에 말아서 감아두더라구요.




그리스 특유의 음식들은 좀 간이 간간을 넘어 짰어요.

꼭 주문하실 때 싱겁게 해달라는 주문을 해야 입맛에 맞을 것 같네요.

호텔 내부의 식당도 마찬가지 이구요.


그래서 호텔 주변의 먹을만한 식당 두곳을 추천해 볼게요.

모두 걸어서 갈만한 거리에요. 약 5~10분정도 걸으면 된답니다.

바베큐집 '올림푸스'

맛이 있지만... 피클같은게 없어서 조금 힘들었어요.

맥주랑 먹으면 괜찮을 것 같아요!



멕시칸 요리집 '세뇨르 조르바'

저녁시간에 가서 맥주한잔과 먹었는데

정말정말 요리가 끝내주더군요.




자~ 이렇게 급 마무리를 해볼게요.ㅎㅎ

그럼 다음 포스팅은 아테네로 다시 이어져 볼게요!!



정식 명칭은

'건설업기초안전보건교육'인 건설안전교육을 들어두었는데요.

벌써 교육을 수료한지는 몇달 되어가는데 이제야 포스팅을 합니다.



아래 약도를 보시면 찾기 쉬우시려나요?


약도에도 나와있듯이

1층에 동막골 식당이 있어요.

그 우측으로 엘리베이터 출입구가 있으니

동막골 식당을 찾으시면 좀 더 쉽겠네요.



자! 잘 찾으셨다면

얼마남지 않은 2017년도 안전보건교육 시간도 참고해 보시라고

이렇게 일정표도 찍어봤어요.

무료교육 대상이 아니라면

안전보건교육 준비물: 신분증, 교육비4만원

사진은 현장에서 바로 찍으니 필요 없답니다!


혹시나 내가 무료지원 대상인지

확인하시려면 아래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



교육이 시작되면 이렇게 몇가지를 나눠주시는데요.


무료배포1. 건설공사 안전 및 근로자 건강관리 교육교재



무료배포2. 간식



무료배포3. 전자파 차단패치


이렇게 선물도 한아름 안겨주는 교육

들어둘만 하죠?

앞으로 건설과 관련된 업종에 종사 예정이라면

미리 들어두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교육장엔

이렇게 교육시간 안내도 다시 한번 되어있어요.

그래도 10~30분 전에는 방문해 두시는게 좋겠죠?



저는 8번 교육생이었어요 ㅎ



교육장 풍경이에요.

작업수칙도 이렇게 다시한번 볼 수 있었고



접수처는 교육장 안에 있었어요.



시작 전 영상도 틀어주시고

생각보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교육이 이뤄지더라구요.



강사님들도 재밌게 교육을 진행해 주셔서

교육시간 내내 재밌게 들을 수 있었고

건설 현장에서의 위험요소들도 한번 더

알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네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 성남시 수정구 복정동 694-9 | 동막골참숯바베큐 본점
도움말 Daum 지도


고급의류를 집에서 세탁할 때

울샴푸 많이들 사용하시죠?

저도 아까는 옷들은 울샴푸로 종종 세탁해왔는데요.


최근 유칼란이라는 울세제를 알게 되면서

왜 이제 알았을까!! 하는 신세계를 경험하고 있네요~


그래서 유칼란에 관해 꼼꼼히 알아보려고 해요.

우선 저는 향수나 화장품에서 나는 은은한 향을 좋아해서

의류에서까지 향이 나는건 선호하지 않아

무향 제품을 사용중이에요.

유칼란 무향의 경우

구매할때도 표기되어 있겠지만

아래 제품처럼 글자색이 생겼으니 참고하세요~



[유칼란] 패브릭 워시(울세제)
EUCALAN FABRIC WASH
EUCALAN DELICATE WASH


유칼란은 '유칼리 나무'와 '라놀린'의 조합입니다.
라놀린은 양털에 있는 양모오일을 정제한 것을 뜻하며,
동물성 섬유인 울, 캐시미어, 모헤어, 알파카, 앙고라 등의 고급소재는
세탁하면서 라놀린이 없어집니다.
때문에 유칼란을 사용하시면 라놀린이 보충되어 섬유를 오래 보존할 수 있습니다.

전성분
Essential Oil (where applicable) (Pure and natural oil)
Ammonium Lauryl Sulphate (Vegetable-based soap)
Ammonium Chloride (Is a salt of ammonia; used as a thickener)
Cocamide MEA (Mild foaming agent and thickener derived from plant source)
Purified Water
Hydroxypropyl Methylcellulose (Thickener derived from plant source)
PEG 75 Lanolin (Naturally derived lanolin)
Methylchloroisothiazolinone (Preservative and antibacterial)

                                              [출처][구매대행]유칼란 패브릭 워시-캐나다 울세제




[유칼란 활용 방법]

1. 소량의류 손세탁
-사용량: 물 4l 당 유칼란 5ml. 약 1티스푼.
-옷의 두께와 크기에 따라 사용량 조절.

-대야나 세면대에 미온수를 채우고 적당량의 유칼란을 섞어줍니다.
-세탁물을 넣고 최소 15분 간 담가두세요.
-물과 세제가 섬유 사이사이를 통과하도록 부드럽게 주물러주세요.
-세탁물을 꺼내어 물을 짜주세요. 세탁물을 세게 비틀지 마세요.

-깨끗한 수건을 편 후 세탁물을 수건과 함께 말아 수건에 물기를 흡수시켜 주세요.
-건조대 위나 마른수건 위에 평평하게 널어 말려주세요.



2. 드럼 세탁기
-사용량: 회 당 유칼란 15~30ml. 약 1~2큰술.

-헹굼 및 탈수모드를 설정해주시고 냉수 또는 미온수를 받아주세요.
-유칼란을 세제 또는 유연제 통에 부어주세요(따로 세탁세제를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세탁기를 작동시켜 주세요.

-건조대나 평평한 곳에 널어주세요.



3. 통돌이 세탁기
-사용량: 회 당 유칼란 15~30ml. 약 1~2큰술.

-유칼란을 세탁기 통 안에 따라주세요.
-울세탁/약/실크로 설정해주시고 헹굼모드 설정 후 냉수 또는 미온수를 채워주세요.
-물이 받아지면 일시정지 후 최소 15분 간 담가둡니다.
-부드럽게 주물러 주시고 탈수시켜 주세요.

-건조대나 평평한 곳에 널어주세요.



4. 울 기저귀 커버&담요 등 유아용품
-사용량: 물 4l 당 유칼란 5ml. 약 1티스푼.

-대야나 세면대에 미온수를 채우고 적당량의 유칼란을 섞어줍니다.
-세탁물을 넣고 최소 15분 간 담가두세요.
-물과 세제가 섬유 사이사이를 통과하도록 부드럽게 주물러주세요.
-세탁물을 꺼내어 물을 짜주세요. 세탁물을 세게 비틀지 마세요.

-깨끗한 수건을 편 후 세탁물을 수건과 함께 말아 수건에 물기를 흡수시켜 주세요.
-건조대 위나 마른수건 위에 평평하게 널어 말려주세요.



5. 부분 세탁
-사용량: 유칼란을 젖은 수건에 소량 묻힌 후
얼룩부분 및 전체를 닦아낸다.

그 외에 속옷, 란제리, 수영복, 운동복, 반려동물 목욕에 사용 가능하고
양피, 털, 가죽제품/울, 캐시미어, 알파카 제품/
실크, 레이온, 면제품에 사용 가능


주의사항!!
위에 모든 세탁 방법에서 이야기 한것처럼

건조대 위, 평평한 곳, 마른수건 위 등에

평평하게 널어 말려 주셔야 해요.

직접적으로 열을 가하거나 직사광선 아래에서 말리면

안된다는 점 꼭 기억하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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