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쉬운듯 또 어려운게 바로 우리말이란 생각이 종종 들곤해요.

지금까지 해왔던 제 포스팅에서도 모든 단어들의 맞춤법이

다 맞았을까?라는 걱정도 가끔 되곤 합니다.

종종 헷갈리는 단어들이나 문장을

포털사이트의 사전을 찾아보며 점검하곤 하지만,

그러다 오늘은 틀리기 쉬웠던 단어 한가지의

정확한 표현을 적어봅니다.

라고 지난번 맡기다, 맞기다, 맏기다의 정확한 표현을 알아볼때 이야기 했었는데요.


바라

바래

바라다

바래다

어떤걸 사용하는게 맞는표현일까요?


▶네이버 국어사전 참조

'바라다'는 어간 '바라-' 뒤에 어미 '-아'가 붙을 때 '바라'의 형태로 활용한다.


모음 ‘ㅏ, ㅓ’로 끝난 어간에 ‘- 아/- 어, - 았 -/- 었 -’이 어울릴 적에는 준 대로 적는다.

본말 / 준말 

가아 / 가, 가았다 / 갔다 

나아 / 나, 나았다 / 났다 

타아 / 타, 타았다 / 탔다


바라, 바라다, 바래, 바래다

이 모두 맞는 단어들입니다.


다만 쓰임새가 다를뿐 틀린 단어들은 아니란거지요.


1) 바라, 바라다

  - 원하다, 소망하다와 비슷한 의미로 어떠한 일이 이루어지길 원하는 뜻이나 생각

  - 간혹 '~하길 바래'라고 사용하는게 덜 어색할 수 있지만, '~하길 바라`라는 표현이 올바른 표현

  - 예시) 너의 꿈이 이루어지길 바라 / 내 바람은 나중에 당신이 행복한거야


2) 바래, 바래다

  - 색 또는 기억이 변했을때

  - 가는 사람을 일정한 장소까지 배웅할때

  - 예시) 책이 누렇게 바랬다 / 내가 기차역까지 바래다 줄게


그럼 도움이 되었을까요?

우리말, 바로 알고 잘 사용하는 것이

우리말을 사랑하는 자세겠죠? ^^


거의 4년만에 나온 김동률 님의 새앨범!!

게다가

현빈 님께서 뮤비에 나오기까지!!

김동률 님의 노래인데 감히 말이 필요할까요?

그냥 바로 함께 들어보면 좋겠네요!! 

김동률 - Reply (답장)

김동률 - Reply (답장)



김동률 - Reply (답장)


너무 늦어버려서 미안
나 알다시피 좀 많이 느려서
몇 번이나 읽어도
난 믿어지지 않았나 봐
답을 알 수 없던 질문들
다음날에 많이 웃겨줘야지
난 그랬어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 
넌 안간힘을 쓰고 있었는데
널 알아주지 못하고 더 실없이 굴던 내 모습
얼마나 바보 같았을까 
내일 맛있는 거 먹자고 
혹 영화라도 볼까 말하던 내가

나 그때로 
다시 돌아가 네 앞에 선다면
하고 싶은 말 너무나 많지만
그냥 먼저 널 꼭 안아 보면 안될까
잠시만이라도
나 그때로
다시 돌아갈 기회가 된다면
그때보다는 잘할 수 있을까 
뭔가 그럴듯한 말을 하고 싶은데
나 아무래도 내일 쓸까 봐 또 미룰래

너무 오래 걸려서 미안
지금 보내더라도 어차피
달라질 건 없다고
넌 이미 모두 잊었다고 
읽지도 않을 수 있겠지
설마 그럴 리가 없다고
모른 척했던 시간이 넘 길었어

나 그때로
다시 돌아가 널 볼 수 있대도
어쩌면 나는 그대로일지 몰라
사실 아직도 그 답은 잘 모르겠어
미안하단 말은 안 할래

그렇게 되면 끝나버릴까 봐
그러고 나면 똑같아질까 봐
혹시 내일이면 알게 될 수 있을까
오늘도 미루고 내일도 미루겠지만

널 사랑해
이것만으론 안 될지 몰라도
이제 와서 다 소용없더라도
이것밖에 난 하고픈 말이 없는데
사랑해 너를


회사에서는 공채, 특채 등으로 많은 인력을 구하고 있고,

인력을 구하면서도 인건비를 절감하려는 노력또한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지요.


인건비 절감과 좋은 인력을 구하는 방법 중 인력지원사업을 많이 활용하고 있는 추세랍니다.

그래서 오늘은 병역특례제도를 통해 산업기능요원을 활용하는 방안을 알아보고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2018년도 병역지정업체 및 2019년도 산업기능요원 배정신청은 올해 6월 경 신청예정입니다.

긴 시간이 남은듯 하지만 미리 준비하고 빠진 부분은 없는지 꼼꼼하게 준비하려면 빠듯한 시간일 수 있으니 다시 한번 확인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



▣ 산업기능요원 제도란?

1973년 국토방위와 경제자립의 국가적 목적의 균형발전을 위해 도입된 제도

군 충원에 지장이 없는 범위내에서 병웍자원 일부를 국가산업 육성과 발전 그리고 경쟁력 제고를 위해 기업 생산인력으로 지원하는 대체복무제도



병역지정업체 및 산업기능요원 선정절차

시기 

내용 

 매년 6월 30일

 병역지정업체 및 산업기능요원 신청

  >> 신청업체

 매년 7월 31일

 신청업체 평가등급 부여 추천

  >> 추천권자: 업종별 기관 상이

 매년 11월

 병역지정업체 선정

  >> 병무청

 매년 12월

 산업기능요원 배정

  >> 병무청

 

 편입신청

  >> 신청업체


※ 정리해볼 추천권자 기준 : 중소벤처기업부

(타 추천권자 신청도 내용이 크게 다르지는 않으나 실수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다시한번 확인 필수!!)



▣ 병역특례(병역지정업체) 선정 기준

 >> 공업분야: 제조업, 정보처리업을 경영하는 업체

   - 종업원 수 10명이상의 공장을 가진 법인

     (특성화고/마이스터고 등과 산학연계 벤처기업은 5명이상)

   - 동일법인내 1개 공장

   - 정보처리분야는 S/W개발, 게임개발, 애니메이션제작 등이 주 사업이고, 그 매출액이 총 매출액의 30%이상인 업체

 >> 건설업분야: 종업원수 100명 이상의 건설업 경영업체

 >> 광업분야: 종업원수 10명 이상의 광물채굴사업 경영업체

 >> 방위산업체: 방위사업법에 따른 지정된 업체

 >> 특성화고/마이스터고/중소기업기술사관/일학습병행/도제교육 협약업체는 우선 선정



▣ 병역특례업체 선정 제외 기준

 >> 공업, 광업, 에너지업, 건설업 분야: 대기업

     (중견기업의 경우, 보충역만 채용 가능)

 >> 병역지정업체 선정 추천권자의 추천등급이 낮은 업체

 >> 고발 또는 업체 요청으로 병역지정업체 선정이 취소된 후 5년이 경과되지 않은 업체

 >> 업무상 재해로 산업기능요원이 사망한 업체

 >> 산재 사망사고 발생 또는 고용노동부장관이 산업재해 예방관리 불량 사업장으로 공표한 후 5년이 경과되지 않은 업체

 >> 재단법인 또는 공공단체



▣ 병역지정업체 선정 우선선정 대상

 >> 중앙행정기관의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 3자협약 업체

 >> 마이스터고/중소기업기술사관과 협약업체

 >> 일학습병행제 참여업체(학습근로자가 특성화고/마이스터고/기술사관인 경우)

 >> 산학일체형 도제교육 참여업체

 >> 방위산업체



▣ 병역특례 산업기능요원 배정순위

 >> 1순위

     - 특성화고 졸업자 중 인력양성사업 3자협약자, 일학습병행제 차며자, 산학일체형 도제교육 참여자

     - 마이스터고/중소기업기술사관 졸업자

 >> 2순위

     - 특성화고 졸업자(1순위 외)

 >> 3순위

     - 위 1, 2순위 외



▣ 병역특례 평가항목 및 평가기준

평가항목 

 번호 

평가기준 

 배점 

 고용창출(25점)

 1

 고용창출기업 또는 창업기업

 25

 수출(20점)

 2

 수출기업

 20

 경영/기술혁신(20점)

 3

 혁신형기업(벤처,이노비즈,메인비즈,부품소재,뿌리기술전문기업 등)

 15

 4

 RND투자기업

 5

 성과공유(10점)

 5

 사업주-근로자 성과공유 협약 여부

 10

 균형성장(17점)

 6

 기업 소재 지역

 7

 7

 소기업, 여성기업, 장애인기업, 장애인 고용우수기업 등

 10

 기타(8점)

 8

 경영혁신마일리지, 정부 표창 기업 등

 8

 점수 합계

 100



자 이렇게 병역특례에 관련된 내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직접 신청한다면 더욱 효율적일 것이라 생각되고,

병역특례 신청을 도와주는 업체들이 많아 의뢰해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지만

알고 의뢰하는것과 모르는 상태에서 의뢰를 맡기기만 하는건 업무처리에 있어 전혀 다른 맥락이 될거라 생각되어 이렇게 정리해보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그럼 인력지원사업에 관해 또 다른 궁금한 내용이 있을때 또 조사해 정리해 보겠습니다. ^^

부동산과 관련된 궁금증이 있어 알아보다가 정리해보게 됐어요!

임차권에 관해 보장받고 싶은데 나는 어떤걸 하면 될까?

부동산이라는 말만 들어도 벌써 어려워 지는데 임차권이라니...

어쨌든 알고 있어야 혜택이 있다면 받고, 받지 않아야할 불이익이 있다면 피할수 있겠죠?


그래서 알아보게 되었답니다!!

임차권등기명령과 임차권설정, 이 두가지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 임차권등기명령

- 임대차 계약기간이 만료되어 임차인(세입자)가 이사를 나가야 하는 상황에서 임대인(집주인)이 임차인에게 보증금 반환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보증금을 지키기 위해 등기부에 설정 기록을 남기는 것

- 이미 내가 살고있는곳인데 꼭 이렇게 임차권등기명령을 해야할까? 하는 의문이 생기지요?

내가 살고있었더라도 만일 다릇곳으로 이사를 하고 거주중이던 곳의 보증금을 반환받지 못하고있는 상황이라면?

임대인은 임차인도 다른곳으로 이사를 했기 때문에 보증금을 반환하려는 노력이 현저히 사라질 수 있답니다.

이럴때 임차권등기명령을 해두었다면 보증금을 반환받기가 조금 더 수월해 진답니다.

만일 임차권등기명령을 해두었더라도 보증금 반환이 지체된다면? 

보증금반환소송을 통해 보증금을 반환받을 수 있으니 참고해 두세요!



▣ 임차권설정

- 임차인(세입자)이 전입신고를 할 수 없는 여러가지 상황 또는 상가의 경우 상가임대차보호법상 보증금의 범위를 벗어나는 금액일 경우 보증금을 지키기 위해 등기부에 기록을 남기는 것

- 전입신고와 확정일자 필요없이 대항력과 채권우선순위가 확정

- 월 차임료가 발생하는 계약일 경우 전세권이 아닌 임차권설정등기를 해야하는 것

- 건물주(소유주) 동의 필요

- 전세권과 동일하게 임차권설정은 그 효력이 건물에만 해당하며 토지에는 해당되지 않음

- 경매로 건물이 매각될 경우 건물에 대해서만 배당을 받을 수 있다는 뜻

- 임차권설정은 등기부에서 등기목적에 임차권설정으로 표기





이제 완연한 봄이라고 해도 될 날씨네요.

이렇게 눈이 많이 오고 날씨가 추운데

봄이 오긴 오려나?

싶은 몇달을 보내고 나니

언제 봄이 된거지 싶게 성큼 다가왔죠?

봄비와 함께 나날이 따땃해 질 날씨지만

봄비와 함께 마음과 입도 따땃한 차로 적셔보면 좋겠지요~


지난 포스팅에서 버들치라는 음식점을 소개했는데

같은 건물 1층에 있는 카페에요.


에이~ 뭐 그냥 가까워서 갔구만?!!

싶겠지만

네 맞아요 ㅋㅋ

가깝기도 하고, 주차도 편하고, 카페 분위기도 좋고~

그럼 본격 포스팅 시작합니다!


외관은 이렇듯 버들치 식당 1층에 위치해 있어서

밥먹고 바로 내려가면 되니 주차는 한번만 하면 되겠네요



<카페 로시 메뉴>


다양한 커피, 차는 물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식사도 가능해요.

그런데 메뉴 이름이 뭔가 익숙한 느낌이죠?

바로 영화 제목을 따온거였어요~


카페 내에서 이것저것 구매할 수 있는 것들도 있답니다.


직접 로스팅도 하고 있어 커피 맛이 더 좋을 것 같지요~



카페 내부는 깔끔하면서도

조화롭고 편안한 인테리어로 잘 꾸며져있었어요.



아까 메뉴 이름이 영화 이름을 따왔던거 기억하시죠?

카페 로시에서는 회의가 가능한 룸이 있는데

당연히 대실도 가능하고

영화도 상영하기도 하고

차만 마시러 가기엔 아까운 곳이에요.




드디어 우리가 시킨 음료가 나왔어요.

따뜻한 음료라 그런지 잔들도 참 예쁘죠?

이런 컵들이 집에 있으면

왠지 뜨거운 음료들은 항상 여기에 담을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제가 주문한 자몽티

생자몽을 직접 갈아서 만들어 줘요.

그래서 맛과 향, 거기에 색감까지 참 먹음직 스러웠답니다.



봄비가 촉촉하게 내리는 날

봄비가 내리지 않는 날

어떤 날이라도 이곳에 한번은 더 가봐야 겠어요.



희끄므레한 날에는 따뜻한 밥한끼가 더 그립죠?

맛있게 먹는건 기본

든든하게 따뜻한 한끼 먹어볼까요?


오늘은 광교에 위치한 버들치라는 곳이에요.

보시다시피 주차공간이 넓어 참 편했어요



입구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메뉴 입간판



들어서면 카운터가 바로 보이고 실내로 진입할 수 있어요.

실내는 깔끔한 인테리어로 정리되어 있고

어쨌든 한식을 내는 곳이라 그런지

곳곳의 소품이 따뜻한감이 있었답니다.


제일 처음 제목과 함께 올린 사진인데요.

조명이 마음에 들어 한컷 찍어봤어요. ㅎ





<버들치 메뉴>



상차림은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은 깔끔한 차림이네요.



한켠엔 추가반찬을 가져다 먹을 수 있는곳과

후식도 놓여있어요.

역시 이곳도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

위생관리가 잘되고 있구나 싶었지요.



맛깔스런 찬들은 정갈하게 담겨져 나와

안그래도 배고픈 우리를 더 꼬르륵하게 만들었죠.




한상차림으로 크게 보면 이래요.

가짓수가 많다보면 손가는거만 가는데

버들치에서는 어느것 하나 먹고싶지 않은 찬이 없었어요.



고기요리도 하나 시켜서 이렇게 먹기좋게

빠르게 먹기위해? 샤샥 잘라둡니다.








밥은 이렇게 솥밥으로 나와서

우선 밥을 샥샥~ 퍼내 담으면

누릉지가 그득하게 남아요.




역시 으실으실하고 희끄므레한 날에는

백숙만한게 없지요?

넷이가서 참 많이도 시켰네요 ㅎㅎ



이렇게 시킨걸 모두 냠냠 먹었다면

역시 마지막은

아까 밥을 덜고 남은 솥밥에 물을 부어

누릉지를 먹는게 맛이죠~

아아.. 이날 뜨끈한 누룽지까지 다 먹고나니

배가 너무너무 부르고 행복했더랍니다! >_<



아~ 오랜만에 한상차림

맛나게 기분좋게 먹었네요!!


광교 버들치 위치도 공유할게요.

맛난거 잘 먹고 싶을때 또 가봐야겠네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1222-5 2층
도움말 Daum 지도

최근 있었던 평양공연으로

레드벨벳의 노래를 다시 듣게 됐었는데요.

뮤비는 저도 이번에야 찾아봤는데

어머나... 이게 뭔 ㅎㅎ

노래는 참 신나고 좋은데

뮤비도 톡톡튀는 느낌은 있지만..

레드벨벳 팬분들이 들으시면 화나실수도 있지만

너무 싸게 찍은거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노래, 퍼포먼스, 외모 다 되는데

뮤비가 그걸 많이 깍아먹었어요 ㅠ_ㅠ 아쉽..


어쨌든 평양공연으로 더 이슈가 된

빨간맛 같이 들어볼까요?






레드벨벳 - 빨간맛(Red Flavor)


빨간 맛 궁금해 Honey
깨물면 점점 녹아든 스트로베리 그 맛
코너 캔디 샵 찾아 봐 Baby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건 여름 그 맛

야자나무 그늘 아래 졸고 싶고
뜨거운 여름밤의 바람은 불고
너무 쉽게 사랑 빠져 버릴 나인틴
우린 제법 어울리고 또 멋져

좋아 첫눈에 반해 버린
네가 자꾸만 생각나
내 방식대로 갈래

빨간 맛 궁금해 Honey
깨물면 점점 녹아든 스트로베리 그 맛
코너 캔디 샵 찾아 봐 Baby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건 여름 그 맛

일곱 개의 무지갯빛 문을 열어
너의 세상은 짜릿해 멋있어
태양보다 빨간 네 사랑의 색깔
내가 가질래 내 멋대로 할래

날 봐 넌 뭘 생각하는데
오늘 뭘 할 수 있을까
내 맘대로 상상해

빨간 맛 궁금해 Honey
깨물면 점점 녹아든 스트로베리 그 맛
코너 캔디 샵 찾아 봐 Baby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건 여름 그 맛

복숭아 주스 스윗 앤 사워 믹스 Mood 
네게 주고픈 칵테일을 Brew RED
귓속이 쨍 코가 맹
상상 그 이상 기분 Up and bang RED

Bet you wanna
Bet you wanna dance like this
외쳐보자 좋아해요 솔직히
긴장해 땀이 뚝뚝 귀엽지
사랑에 빠져 그을려 우린 RED RED Ah

말 안 해도 알아주면 안 돼
내 맘은 더 커져 가는데
다 흘려버린 아이스크림같이
이러다 녹을지 몰라

그러니 말해 그래 그래 말해
그러니 말해 그래 그래 말해
너의 색깔로
날 물들여줘 더 진하게 강렬하게

빨간 맛 궁금해 Honey
깨물면 점점 녹아든 스트로베리 그 맛
코너 캔디 샵 찾아 봐 Baby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건 여름 그 맛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건 여름의 너





문정역에 맛집이 많아졌는데

디저트 카페도 많이 생겼더라구요.

그러다 디저트39도 생겼다고하니 안갈 수 없었죠.


디저트는 언제 먹어도 두근두근해요.

이번엔 어떤 맛으로 나를 행복하게 해줄까하고 말이죠. 흐흐










다른 디저트들도 그렇지만

도쿄롤은 마치 미니어쳐처럼 보이지 않나요?

어떻게 이런 색감과 질감이 될수있는지...




모든 디저트가 모형처럼 보이지만 실제 판매가 되는 음식들이에요.






친구는 캐모마일

저는 뱅쇼

그리고 저녁을 맛나게 배부르게 먹었어도

케이크 한조각은 빼놓을 수 없겠죠.

녹차롤 한조각을 시켜봤답니다.



이렇게 단면도 먹음직 스러운 생크림과

녹차롤의 색감은 눈에 띄죠.


제가 시킨 뱅쇼도

조금 달긴 했지만...

맛, 향 모두 만족스러웠어요.


디저트까지 완벽했던 하루였네요.

조만간 디저트까지 완벽한 하루를 한번 더 보내러

출동해야 겠어요.



친구의 직장 근처에 맛집이 많이 생겼다고해서 놀러가 봤는데요.

어딜가도 화덕요리는 기본은 하잖아요?

이곳, 문정역 엠스테이트빌딩에 위치한 '홍쉐프&화덕'

역시 맛집이었구만요!!


맛난 음식을 먹기위해 신나게 달려가 봤어요.

건물 안에는 홍쉐프&화덕 말고도 음식점이 많이 있었지만

우리의 선택은 바로 홍쉐프&화덕 이었으니 망설임 없이 찾아왔어요.



바로 안으로 들어가보니

역시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아 일단 깨끗하긴 해요.

하지만 요즘은 오히려 이런 신생 음식점은

인테리어도 한지 얼마 안됐고, 집기들도 마찬가지인지라

오히려 환경호르몬이 나오고 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조금 꺼려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깨끗하고 나쁜 냄새는 나지 않아 안심하고

한쪽에 자리잡고 앉았답니다.




<홍쉐프&화덕 메뉴>



메뉴는 테이블에도 있고 상차림도 깔끔하게 되어 있었어요.



기본 피클은 조금 세팅되지만

더 요청하면 추가로 준비해 줬어요.



다시 봐도 침나오는 사진 투척입니다.

맛있는 음식도 맛없게 찍는 솜씨를 지녔지만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듯 아닌듯 하네요.


새우로제 파스타를 시켰는데

새우가 큼직하게 들어있어 퀄리티 괜찮았어요!



제가 좋아하는 감자튀김까지 시켰어요.

역시 감자튀김은 언제 먹어도 맛있지요. 흐흐



화덕요리집인데 피자가 빠질 수 없겠죠?

눈꽃샐러드피자

이름처럼 피자위에 눈꽃처럼 뿌려진 치즈와

샐러드가 먹음직 스럽죠?

신선한 맛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더욱 맛나게 드실만 하고,

피자는 역시 정크푸드 같은 맛이지!!하시는 분들이면

어쩌면 좀 비추하는 맛이에요.

하지만 우리는 참 맛나게 먹었답니다 >_<


화덕에서 바로 나온 피자는 역시 이런 치즈 느낌이죠?

쭈우욱~ 냠냠





일반적으로 회사의 취업규칙 또는 인사규정에서 정하거나, 근로계약서 상에 표시되는 직원이 회사를 사직하고자 할 경우 30일 이전에 사직서를 제출토록 명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은 사직하기 30일 전 의사표시를 한다는 것은 업무 인수인계를 포함 30일 정도를 규정하는 것으로, 계속 출근 또는 연락이 가능한 경우를 말하는 것이겠습니다. 

하지만 설마 그런 사람이 있을까??싶지만,

실제로 사직서만 내고 무단결근에 연락두절까지 되는 경우가 왕왕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직서만 내고 사라지는(?)직원이 있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대응 방법을 알아보도록 할게요. 



[1] 강제 출근 또는 출근의 강제 가능 여부

>> 근로자가 사직서를 제출했다 해도 사직서 제출시로부터 30일이 경과해야 근로계약이 종료 된다. 따라서 사직서 제출 후 30일간은 근로계약에 따라 근로 제공의 의무가 있다.

단, 근로자의 근로제공 의무는 성질산 '하는 채무'로 민법 389조 1항에 따라 직접강제가 불가능하며, 근로기준법 7조는 근로자에 대해 근로를 강요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기 때문에 회사에서는 근로자의 출근을 강제 또는 강요할 수는 없을 것이다.



[2] 내용증명을 통한 출근의 독촉

>> 근로자가 사직 의사를 표명하지 않고 무단 결근을 하는 경우 또는 구두로 사직을 표명 후 사직서를 작성한 바 없이 잠적하는 경우, 회사에서는 근로자가 스스로 사직한 것으로 인식하였으나 수일 뒤 회사에 출근해 '관리자에 유선으로 휴가를 사용한다고 말했다.' 또는 '연차 사용이다' 등으로 본인은 사직을 한 것이 아닌 휴직 또는 휴가를 사용한 것일 뿐 무단결근을 부인하는 경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이런 경우 회사에서는 문자나 전화 연락을 하고 보낸 문자와 전화 수신 내역을 자료로 보관하는 등 최소한의 출근독려/독촉 여부를 했다는 사실, 3일 이상 무단결근하는 경우 내용증명으로 무단 결근은 취업규칙에 따라 징계대상 또는 당연퇴직의 사유에 해당하므로 정상적 출근을 요청하거나 사직을 원하는 경우 사직서 제출을 요청하는 내용의 문서를 보내야 한다.



[3] 무단결근 및 업무 미인계로 인한 회사의 손해배상 청구

>> 손해배상의 일반원칙상 회사는 근로자에 당해 근로자의 근로제공 의무 불이행(근로자가 사직 의사표시를 한 후 근로계약이 해지되기 전 직장에 출근하지 않은 것은 채무불이행에 해당함)으로 인해 발생한 손해의 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단, 손해배상 청구하는 자는 손해 및 손해액을 입증해야 하고, 대부분의 경우 관련 업무는 회사 내 다른직원의 대체 근로제공을 통해 큰 차질 없이 수행되므로 회사가 당해 근로자의 결근으로 인한 직접적이고 구체적인 손해액을 입증하기는 쉽지 않을것으로 보인다.


>> 사직 예고기간을 둔 취지를 고려하면, 통상적으로 대체근로자를 구하는 데 소요되는 기간 및 통상 업무 인수인계기간 등 업무공백 기간 동안 회사가 입은 손해가 통상손해에 해당한다.

손해배상액의 산정에 있어 대체근로자를 구하는 난이도, 근로자의 통상업무의 인수인계 난이도 등이 고려될 것이고, 근로자의 통상임금이 그 기준이 될 것이다.



[4] 무단결근 등을 이유로 한 징계

>> 근로자가 사직서를 제출하였으나 아직 수리되지 않고 있는 동안에 직장을 무단이탈(무단결근 등)하면 징계사유가 된다는 취지로 대법원의 판시가 있다.(대법원 1971. 3. 31. 선고 71누14판결)

따라서 사직서를 제출한 경우라도 무단결근을 이유로 징계하는 것은 가능할 것이다.



[5] 결근 중 법정 휴일이 있는 경우의 결근일수

>> 당연퇴직 규정 또는 징계규정을 적용하는 경우, 결근일수를 산정할 때 결근일 중 법정휴일인 주휴일 및 근로자의 날이 있다면 이를 합해 결근일수를 산정해야 하는지에 대해 문제가 발생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고용노동부의 행정해석에서는 법정휴일뿐 아니라 약정 휴일에 대해 원칙적으로 결근으로 처리할 수 없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법정휴일과 약정휴일을 제외하고 결근일수를 산정해야 한다.


[출처:베스트솔루션 위클리뉴스레터]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