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여름이...

이렇게나 더웠던 때가 있었던가 싶게

요즘 열대야는 물론 아침부터

줄기차게 땀을 흘리게 되는

날들이 연일 이어지고 있죠.



여름휴가 일정이 급 변경이 되어

어디 오도가도 못하게 돼서

계곡이라도 가야겠다 싶었어요.


그래서 친구가 추천한 팔현계곡을 찾아 나섰답니다.

그중에도 '포도원가든'

왜냐하면 상류쪽에 위치해 있기도 했지만

물을 좀 가둬놔서 어른이 들어가 놀아도

재미진 물깊이와

아이들도 안전하게 놀만한 장소였기 때문이죠!!



<포도원가든의 장점>

나무그늘이 우거져 바람만 솔솔 불면 오늘같이 34도를 넘는 날씨에도 시원하다.

음식값이 조금 비싸지만 음식값만 내면 몇시간을 있어도 아무말 안하시는 사장님이 있다.

직원들이 참 친절하고 조용해서 가족단위로 놀기에 좋다.

물깊이가 다양해 어른들도 충분히 놀 수 있다.



이렇게 장점을 열거한다고해서...

주인장분께 요청받고 쓰는글은 아니에요.

제 블로그의 포스팅은 모두 자비를 지출해

경험하거나 구매해서 쓴다는건 다들 잘 아시겠지만요.

한번 더 말씀 드리는 바입니다. ㅎㅎ




그럼 본격 포스팅 들어갑니다.


우리가 도착한 시간은 10시가 조금 안되었었는데,

벌써 놀러와 음식을 냠냠하고 물놀이를 하고있는

가족들이 3팀 있었어요.

계곡이라 그런지 역시나 물이 맑고

볕이 들어 반짝였어요.






음식을 시키고 조금 기다리려니

또 다른 가족분들이 놀러오더라구요.

음식이 가자마자 나오게 하려면?

미리 전화해서 시간을 예약하면

딱!은 아니어도 거의 맞춰 준비해주신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계곡에 놀러가서 꼭 시간을 맞출건 없잖아요.

뒹굴뒹굴하고 계곡바람도 쐬고

물에 발도 담그고 쉬는 맛이 있으니까요.



기본 상차림입니다.

반찬들이 정갈했고

특히 김치와 나물반찬이 맛이 끝내주더라구요!




우리식구는 닭백숙을 시켰어요.

참고로 닭백숙은 6.5만원이에요.

죽도 나오긴 할텐데

배가 별로 안고팠던 우리는 그냥 백숙만 먹었답니다.

다른 가족분들은 닭볶음탕이나 삼겹살을 먹었는데

다음에 오면 저것도 참 맛나겠다 싶었어요.






다 익혀 나오지만

그래도 보글보글 푹~ 끓일수록 백숙은 맛난거니까요.


이렇게 팔팔 더 끓여봅니다.

팔팔팔팔



어느새 후드르챱챱 먹고선

온몸이 시원해지는 물에 발도 좀 담그고

올라오는 차가 막힐까봐

1시쯤 일어났어요.


그런데 올라오다보니

아기풀장도 준비중이시더라구요.

요렇게!

아직 물은 안채웠지만

아마 미리 요청하면 물도 채워놓지 않으실까 기대해 봅니다.






올라오다 발견한 가마솥,

저기서 요리가 되어 나오는 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요렇게 한쪽에 키우는 고추밭에서

고추를 따서 양념을 해주시더라구요.

아주머니가 고추따는 모습을 발견하고는

고추밭이 있다는걸 알았네요 ㅎㅎ


돌아오려고 올라오다가 전경한번 찍어봤어요.

식사할때 나뭇잎이나 가지가 떨어지는걸 막거나

볕이 드는걸 막아주기 위해

저렇게 천막을 평상 윗쪽으로

쭉~ 쳐 놨더라구요.


참! 주차장쪽으로 담배피는곳도 있었고,

주차는 약 20대 정도 할수있을 정도로 제법 넓었는데

사진을 못찍었네요..

더워서 먹고 도망치다가 그만... =_=;;



포도원가든을 향해 올라오다보면

이렇게 간판이 제법 크게 있어서

생각보다는 찾이 쉬웠어요.


그래도 포도원가든의 위치나 연락처를 한번더 확인해 봅니다.


남양주 팔현계곡 포도원가든

T.031-574-6922



문의했더니 요즘같은 계절은

아침 7시부터

장사를 시작하신데요.

그러니 일찌감치 출동해서

하루종일 먹고 뒹굴고 하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다음번엔 꼭 튜브도 가지고가서 놀겠다고 다짐하고 온 하루였네요.

오늘하루도 즐겁게 보내봅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 남양주시 오남읍 팔현리 375
도움말 Daum 지도

아이유의 감성이 듬뿍 들어간 밤편지는

올해 3월 24일에 발매된 곡인데요.

작사를 아이유가 해서인지

더욱 그녀의 감성이 묻어나는 것 같아요.


발매된건 겨울이 사그러지는 때였는데,

최근 모 프로그램에서 나오기도했고

아이유 스스로도 가장 그 앨범에서

좋아하는 곡이라해서 들어보게 되었어요.


그런데 신나기만 하는 이 여름밤에도 딱 맞는,

듣고 또 듣게하는 그런 매력이 있어서

포스팅에 나서봤어요.



아이유 - 밤편지(Through the Night)



아이유 - 밤편지(Through the Night)






아이유 - 밤편지(Through the Night)


이 밤 그날의 반딧불을 
당신의 창 가까이 보낼게요
음 사랑한다는 말이에요

나 우리의 첫 입맞춤을 떠올려
그럼 언제든 눈을 감고 
음 가장 먼 곳으로 가요

난 파도가 머물던 
모래 위에 적힌 글씨처럼
그대가 멀리 
사라져 버릴 것 같아 
늘 그리워 그리워

여기 내 마음속에 
모든 말을 
다 꺼내어 줄 순 없지만
사랑한다는 말이에요

어떻게 나에게 
그대란 행운이 온 걸까
지금 우리 함께 있다면 
아 얼마나 좋을까요

난 파도가 머물던 
모래 위에 적힌 글씨처럼
그대가 멀리 
사라져 버릴 것 같아
또 그리워 더 그리워

나의 일기장 안에
모든 말을 
다 꺼내어 줄 순 없지만
사랑한다는 말

이 밤 그날의 반딧불을 
당신의
창 가까이 띄울게요
음 좋은 꿈 이길 바라요




평균임금 & 통상임금의 정의와 활용


■ 평균임금의 정의와 그 활용


 1. 평균임금 정의

   평균임금 산정사유 발생일 이전 3개월 동안 그 근로자에게 지급된 임금 총액을 그 기간의 총 일수로 나눈 금액

   (근거: 근로기준법 제2조 1항)


 2. 평균임금의 목적

   근로자의 정상적인 생활을 보장하는데 있다. 곧 평균임금은 주로 근로자가 퇴직이나 휴업 등으로 정상적 근로를 제공하지 못할때 평소 생활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산정된다.


 3. 평균임금을 기준으로 계산하는 예

   > 퇴직금: 계속근로연수 1년에 대하여 평균임금의 30일분 이상

   > 휴업수당: 평균임금의 70% 이상(이 금액이 통상임금을 초과하는 경우 통상임금으로 지급)

   > 연차유급휴가 수당: 평균임금 100% 또는 통상임금 100%

   > 재해보상금: 재해보상 유형에 따라 다름

   > 감금액: 1회의 액이 평균임금의 1일분의 1/2를 초과하지 못함

   > 실업급여(구직급여일액): 수급 자격자 기초일액(아직 당시 평균임금)의 50%  




■ 통상임금의 정의와 그 활용


 1. 통상임금 정의

   근로자에게 정기적, 일률적으로 소정근로시간 또는 총근로시간에 대하여 지급하기로 정해진 시간급금액/일급금액/주급금액/월급금액 또는 도급금액을 의미

   (근로기준법 시행령 제6조)


 2. 통상임금의 목적

   임금 그 자체가 아니라, 연장근로, 야간근로, 휴일근로 등 법정 수당을 계산하기 위한 하나의 산정단위로 활용되는 도구적 개념에 가깝다. 대법원은 통상임금을 근로계약서에 정한 근로를 제공하면 확정적으로 지급되는 임금이라고 정의하면서 결국 어떤 임금이 통상임금에 속하는지 여부는 그 임금이 소정근로의 대가로 근로자에게 지급되는 금품으로 정기적, 일률적, 고정적으로 지급되는 것인지를 기준으로 그 객관적 성질에 따라 판단하여야 하고 임금의 명칭이나 그 지급주기의 장단 등 형식적 기준에 의하여 정할 것은 아니라고 하였다.


 3. 통상임금을 기준으로 계산하는 예

  > 해고예고수당: 30일분의 통상임금

   > 연장, 야간, 휴일근로수당: 통상임금의 50%를 가산

   > 연차유급휴가 수당: 평균임금 100% 또는 통상임금 100%

   > 출산휴가수당: 최초 60일분(사업주가 지급, 우선지원대상기업이 아닌 기업)

   > 육아휴직급여: 월 통상임금의 40%

   > 휴업수당: 평균임금의 70%가 통상임금을 초과하는 경우 통상임금으로 지급

   > 실업급여(구직급여일액): 수급자격자의 기초일액의 50%(이직 당시 평균임금으로 하나 이 금액이 통상임금보다 낮을 경우 통상임금)




■ 평균임금과 통상임금을 구별하는 실익


 일반적으로 통상임금은 다른 법정 수당을 산정하기 위한 기초 임금을 일컫는 반면 평균임금액은 근로자의 평소의 생활을 보호하기 위해 통상임금액을 상회해 지급되는 임금을 의미한다.

 예외적으로 평균임금이 통상임금보다 저액일 때에는 통상임금을 평균임금에 갈음하여 지급하기도 한다.



요즘 먹거리에 관심이 많은데요.

그러다 울 아빠가 좋아하시는

아구포를 인터넷에서 판매하길래

아! 저거 사드릴까? 하다가

원재료(아구)말고도 말리면서 또는 가공하면서

다른 물질도 넣는걸까?

하는 의문이 생겨 어떤것들이 들어가는지 함량을 보게되었어요.


L-글루타민산나트륨이야 뭐...

향미증진제로 여기저기 많이 들어가니...

안좋다는 인식은 있어도 그냥 눈감고 넘어가자 싶었는데...


오잉??

'D-솔비톨'이라고 표기된 이건 뭐지 싶었어요.


그래서 찾아보고 정리해 봤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첨가물공전]

출처: http://www.foodsafetykorea.go.kr/foodcode/04_03.jsp?idx=108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제공하는 D-소르비톨의 화학공식'



뭐.. 이 화학공식이야 봐도 뭐지?싶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게 중요하다기 보다는 그 아래로 적혀있는

이 문구가 눈에 띄더라구요.


<이 품목은 백색의 알맹이, 분말 또는 결정성분말로서 냄새가 없고 청량한 단맛이 있다.>



네, 바로 D-소르비톨은

식품에 첨가되어 감미료라 불리며

단맛을 내는 성분이에요.


감미료가 뭐?

그럼 단맛나고 좋겠다~ 싶지만..

사실 습윤제(화장품 첨가성분), 조직개선제, 유화제 등으로

사용되는 성분이에요.

제품의 안정화를 위해 사용되는 성분인거죠.


D-소르비톨은

GMO옥수수와 감자 등에서 뽑아낸 글루코스(포도당, 물엿)라는

성분에 니켈(Ni)를 넣어

온도 140~150℃

압력 100 전후

로 가공하면 만들 수 있다고 해요.


이 과정을 소개하신 블로거님의 포스팅은 아래 링크 참고!

http://blog.naver.com/xoxocu85/220504584049


그럼 이게 뭐가 더 문제인걸까?라는 생각이

여기에서 들게 되는데요.


D-소르비톨은 복통을 유발하는 물질로 유명하답니다.

뉴스에도 소개 되었었죠.


설사 유발제 넣고 '숙변 제거 건강식품'으로 속여 판매



이 뉴스만 봐도 아 뭔가 문제가 있긴 하겠구나

싶을거에요.


이 D-소르비톨이라는 성분이

생각보다 여러가지 식품에 섞여있기 때문에

특히 임신부나 어린 아이들은 조심해야 한답니다.

이 물질은 최근 아토피, 성조숙증, ADHD와 같은

질병들의 원인이 된다는 추측들도 있기 때문이에요.


합성비타민에도 이 D-소르비톨이라는

성분이 들어있어 비타민을 고를때에도

괜찮은건지 다시 한번더 따져봐야 한답니다.


합성비타민이 문제없고

흡수율이 높다는 광고들이 많지만

과연 이런 물질들이 첨가되어 있는데

고유의 성분이 흡수가 잘 된다고해서

마냥 좋은것인가?


또한


내가, 우리 가족이 먹는 맛있는

가공 식품에는 어떤 성분이 있는지

꼼꼼히 살펴봐야 겠습니다.

.

.

.


마지막으로

최근 방영된 SBS스페셜에서 소개한

'밥상디톡스-무엇을 먹을것인가?'편에서도 봤듯이

우리가 먹는 음식이 우리와 가족에게

어떤 영향이 있는지를 느껴보기엔

1시간이 아깝지 않은 방송이었답니다.


방송을 보지 못하신 분들은

인터넷 뉴스나 다시보기를 통해

한번은 꼭 보시길 권해 드려요.

왜 먹거리가 중요한지 정말 곰곰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거든요.





이런저런 말들을 참으로 많이했네요.


그래서

결론은


식품첨가물이나 유해 성분이 들어가지 않았는지

꼼꼼히 살펴보고 구매하는것은 기본!

이라는걸 이야기 하고 싶었어요.^_^

이상 끝!




  1. 연구원a 2017.10.24 09:20

    D소르비톨은 현존 가장 안전한 인공감미료로 식감및 단맛을 내면서 설탕과는 달리 당뇨병 환자에게도 적용되는 감미료예요
    유해성에 대해 나와있는건 대부분 사실을 반쯤 숨기고 안좋은점만 부각된거고 소르비톨은 변비에 대한 치료제 형식으로써 처음 개발이되어
    설사를 유도한다지만 그 효과는 식후 20분 이내에 한정되고 식품 섭취량과는 달리 원액으로 이용하기 때문에 하루에 소르비톨 첨가식품을 한시간내로 막 몇인분씩 먹어대지 않는 이상 효과는 없답니다^^

    • BlogIcon v likeme 2017.10.24 14:02 신고

      물론 안전한 인공감미료겠지요? 식품에 범용적으로 사용되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인공감미료가 첨가되지 않은 식품을 선택해 먹는다면 더 좋겠다는 의미랍니다. 어쨌든 아무리 안전하다고해도 인공감미료니까요

  2. 연구원a 2017.10.24 15:57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3. 연구원B 2018.07.02 10:26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살짝 후텁텁한 7월의 첫날은

제가 항상 좋아하는 마마무의 노래로 시작해 보렵니다.


종전에도 아래처럼 마마무의

노래들을 리뷰했었는데요.

(사진 클릭!)


마마무 - 데칼코마니



마마무 - 넌is뭔들



마마무 - 음오아예




이렇게 보니 벌써 3곡이나 +_+


마마무의 이번 신곡 '나로 말할 것 같으면'은

2017년 6월 22일에 발매된 따끈따끈한 곡이에요.

들어보자마자 어머~ 하면서 팬이 될 역시나 그런곡이죠.ㅎ




[마마무 - 나로 말할 것 같으면 'MV']


[마마무 - 나로 말할 것 같으면 '안무영상]




나로 말할 것 같으면(Yes I am) - 마마무



나로 말할 것 
같으면 자신감 있는 여자 
말하자면 느낌 있는 여자
자신 있으면 나를 따라 해도 돼 
뒤따라와 뒤따라와 
Follow me E Ae Ae

화장은 옅게 귀찮으니까
노출은 안 해 그럴 필요 없어 

이상해 좀 특이해 
평범한 게 더 싫어
이런 내 모습 부모님께 감사해 

Me Me 4 with Sun
생각 말어 정신은 High Class
눈치 보지마 네가 바로 Vogue
Hello Bonjour nǐhǎo 안녕 
세계각국마다 매력이 있듯이
나로 말할 것 같으면
겨울에 민소매 입으면 
여름이 되는 거야 I love Ya 
(Introduce My Self)

나로 말할 것 
같으면 자신감 있는 여자 
말하자면 느낌 있는 여자
자신 있으면 나를 따라 해도 돼 
뒤따라와 뒤따라와 
Follow me E Ae Ae 

Yes I am 나로 말할 것 같으면 
Yes I am 아주 건방져 

편한 게 좋아 그게 나니까
돌려 말 안 해 숨기지 못해
건방져 신경 안 써 
나를 모르는 소리
그냥 내 멋대로 내 식대로 해

My name is 문스타
어디까지나 그냥 내 
취향이니까 예민하지마
컴플렉스 Nothing 
슬렉스 셔츠 로퍼 
클래식한 스타일로 
난 나를 표현해 My Baby
아직까지 말꼬리 잡는 너 
Take off the blind 
Drive 내 차에 타

자 자 나로 말할 것 
같으면 자신감 있는 여자
말하자면 느낌 있는 여자
자신 있으면 나를 따라 
해도 돼 (해도 돼)
뒤따라와 뒤따라와 
Follow me E Ae Ae

Yes I am 나로 말할 것 같으면 
Yes I am Follow me E Ae Ae
Yes I am 나로 말할 것 같으면 
Yes I am 볼이 뚠뚠해

V라인보다 동그란 
내 얼굴이 좋아
나만의 Some special thing
쌍꺼풀 있는 눈매 보단 
나는 내 눈 무쌍이 좋아 
웃을 땐 인디언 
보조개와 코 찡긋
아주 칭찬해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말할 것 같으면
아주 시크해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말할 것 같으면
쟤 쟤 쟤

(Introduce My Self)

나로 말할 것 같으면 
자신감 있는 여자 
말하자면 느낌 있는 여자
자신 있으면 나를 따라 해도 돼
뒤따라와 뒤따라와 
Follow me E Ae Ae 
Yes I am 나로 말할 것 같으면 
Yes I am Follow me E Ae Ae 

Yes I am 나로 말할 것 같으면
Yes I am 
아주 건방져






요즘 건강에 더욱 관심이 많죠?

여름이다보니 과일도 많이 먹게 되구요.


과일이나 채소 세척시

농약이 남는건 아닐까 하며 식초나 베이킹소다

또는 농약을 세척해준다는 기기들도 있구요.


하지만..

이런것들이 싱크대로 나오는 물이 연결된

배관에서 나오는 녹물로 씻고 있는 것이라면?


그리고..

요즘 한 정수기 광고에서는 두 가지 광고를 하고있는데요.

1) 파스타 70g 삶으면 200g

2) 밥을 지을때 많은물을 넣었지만 다 어디로 갔을까?

라며 광고를 하고 있어요.



안그래도 과일과 채소를 씻을때도 그랬지만

내가 지금 하고있는 음식에 물을 넣고있는데

이 물이 정말 괜찮은걸까?하는

의문을 계속 생각하게 돼서

며칠 전 듀벨 샤워기를 주문하며

싱크에 설치하는 수전을 함께 주문했어요.


=> 싱크용 수전 구매 듀벨 사이트 <=

=> 듀벨 샤워기 구매 후기 <=



듀벨 간편정수 필터라고도 부르는 이 수전은

기존에 사용중이던 타입에 따라 2가지로 구매할 수 있어요.

코브라형 또는 스프레이형


저는 코브라형이라 아래 제품을 주문했으니

제 후기를 보고 주문하시는 경우

집에서 사용하시는게 어떤 형태인지 꼭!꼭!

확인하시고 주문하셔야겠죠? ㅎ


저는 듀벨 사이트에서 구매한건 아니고

다른 쇼핑몰에서 구매했어요.


그랬더니 아래처럼 본품뿐 아니라

뭔가 다양한 사은품이 무더기로;;




위에처럼 사진은 모두 찍었지만

다 쓸어버리고

이렇게 듀벨 정수필터 싱크애만 두고 다시 봐볼게요.

듀벨 캐어애 샤워기보다 더 간단한 구성이죠?

샤워기에는 필터가 추가구성으로 들어있었지만

싱크애 포장에는 추가 구성은 없었어요~

가격이 얼마 하지않으니 사용해보면서

더러워질 때 별도로 구매하면 되겠네요.


포장은 아래 사진처럼 간단해요.




싱크애 수전이 어떻게 구성되어있는지

분리해 봤어요.

필터는 일체형이네요.


참! 저는 최고급(ACF)필터로 주문했어요.

중금속까지 필터링 해준다고 되어있었거든요.

이왕이면~~ 하면서 아주 간단히 결정햇답니다.




설명서에는 스프레이용, 코브라용 모두 설치설명서가 있어요.

엄청 쉽죠?

그냥 기존에 사용하던걸 빼고

구매한 싱크애 제품을 끼우면 끝!!




위에 사진에서 봤던 고무링을

아래 사진처럼 먼저 끼우세요!




그리고 싱크애 수전을 쑥 올려놓고

돌돌 돌려끼우면 설치 끝!




<싱크애 수전 설치 동영상>

위에 설명처럼 설치가 넘넘 쉽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실땐 아래 동영상도 참고해 보세요!

아래 동영상은 듀벨 사이트에서 퍼옴



[듀벨 싱크애 설치 후 물살]

수압이 엄청 세지면서도 물줄기가 부드러운 느낌이랄까요?

오홍홍..


위에 물이 나오는 중인데 뭔가 정지영상 같네요.

어쨌든 물살은 더 좋아졌답니다!!


이제 깨끗한 물로 밥도하고 반찬도하고

제가 참 좋아하는 과일도 마음놓고

씻어 먹을 수 있겠어요!!


유기농, 무농약 과일이나 채소라도

더러운 물에 씻는다면?

으으~~

생각만해도 소오름~입니다.


그럼 여러분도 많은 싱크정수 제품이나

정수기들이 나와있으니

각자의 판단에 따라 정수된 물을

사용하시고 더 건강한 생활 누리세요~ >_<


  1. 야롱량 2017.07.07 19:27

    쓰기 편하고 안심되더라구요


흠흠!!

먼저 달콤한 항공사라 표현한건

국내선이라 마음에 안드는 부분도 있었지만

여행지로 가는길이니

좋은점도 많고 정말 달콤하고 힘을 쥐어준

사탕도 줘서 달콤하다 썼답니다. ㅎ


[지난 여행기 모음]

산토리니 여행기 1탄 카타르항공 타고 인천에서 아테네

산토리니 여행기 2탄 아테네 공항에서 1박하기 좋은 소피텔 호텔




그리스 국내선 중 스카이서브 항공사를 타고

아테네 공항에서 산토리니 공항으로 이동했어요.

(스카이서브는 아래에서도 보시겠지만

싱가폴 에어라인과 핀에어도 소속되어 있더라구요)



아무리 국내선이지만 공항에 좀 일찍 도착해

아침도 먹고 수속을 밟기위해 달려갔어요.

하지만..

어찌된건 전광판에도 아직 게이트 오픈도 안한..ㅋㅋ


보니까 그리스에서는 30분전에도 항공기 게이트를

오픈하고 이미 떠났어야 하는데 1시간 전것도

게이트를 오픈해 두기도 하더라구요. 후덜덜..

그래서 체념하고 전광판을 지켜보며 기다려 봅니다.



그리운 카타르 항공...

거의 4시간전부터 수속 밟아줬는데.. 흐흙...


이렇게 여유로운 그리스의 인내심 덕분에

아테네 공항에는 이렇게 사람이 북적였어요.



그렇게 기다려 그래도 운좋게 1시간 전에

수속을 완료했는데요.

오오~ 몰랐는데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는 티켓이었더라구요.


수속할때 이렇게 라운지 이용권을 수기로..ㅋ

손수 정성것 작성해서 쥐어줬어요.

라운지에서 30분이라도 쉬어보겠다고

룰루랄라 하며 뛰어가봅니다!



보안검사까지 통과 후

작은 면세점 공간을 쭉 지나서 안쪽으로 한참 들어가면

이렇게 한쪽에 입간판을 걸어두었어요.

저희도 설핏 지나쳐 되돌아 왔으니

혹시 이용하시는 분들은

눈을 크게 뜨고 찾아보시길!!



라운지에는 이렇게 급히 이용할것들이 있다면

컴퓨터나 복사기 등등도 사용할 수 있어요.

그리고 안쪽으로 들어가면

음료(생수 포함), 과자, 샌드위치, 빵 등등이 잘 준비되어 있어요.

음료 종류가 그래도 제법 많더라구요.



그리고 또 이렇게 쉴수있게 쇼파가 잘 정리되어있었고

좌석수도 제법 많았어요.

쇼파는 너무 딱딱하지도 몰캉하지도 않은게

딱! 좋았네요~



자리에 앉아 맥주나 와인을 직원에 이야기하면

잔으로 제공하기도 해요.

가볍게 마시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간이침대라도 잠시 발을 쭉 피고 누울 수 있는

그런 공간이 없는게 약간 아쉬웠지만

그래도 공항 내 딱딱한 대기의자에 비하면

여기는 천국이겠죠? ^^



그렇게 시간을 좀 두고 음료와
샌드위치를 몇조각(엄청 작게 한입크기로 잘라주거든요)을

주섬주섬 먹으며 볕이 쨍쨍한 밖을 바라보니

아~~ 이런 모든 과정이 여행의 즐거움이지!!

라는 생각이 쇽쇽 머릿속에 피어납니다.

그러다나 게이트로 오라는 안내가 나와서

자리를 이동했더랬죠.



스카이서브 항공권은 이렇게 발권이 됐어요.

뭐 그리스 국내선 항공사라고 해도

그냥 여느 항공사의 보딩패스와 다른건 없긴하죠.

요 티켓을 여권과 잘 챙겨 룰루랄라 하며 게이트 갑니다.




게이트로 가니 시간이 다 됐지만

여유있는 그리스 항공사는...

30분이나 지나서

비행기를 타는곳으로 갈

버스를 대기시키고 태워줬어요.

버스를 타고 1~3분 정도 이동하니

요렇게 비행기가..

사람들이 멀찍이 서있는건 아니지만 비행기가 넘 작은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혹시 드시나요?

와우~ 정답!!ㅋㅋ

국내선(제주 행 등등) 항공기보다 더 작은 것 같았어요.



다른 국내선은 어떤가 뒤를 돌아보며 찍었지만

역시나 국내선들이 왤케 작은지.. ㅎㅎㅎ



어쨌든 예약도 했고 다 이렇다면

뭐라고 할수도 없고

어여 타고 출발해야겠죠?

탔어요. 탔습니다.

좌우 2좌석씩으로 해서 앉는 구조랍니다.

서계신 항공사직원 여성분이 몸집이 절대 크지 않아요.

가녀린 분이었는데...

공간이 참 좁더라구요.


이건 마치....

이건 뭐랄까...

국내 관광버스 느낌?

절대 우등버스 아닙니다.

우등버스가 더 넓고 좋아요 ㅋ



그래도 어쨌든지간에

우리는 관광버스같은... 비행기를 타고...

(관광버스 비하 아니에요.. 정말 그런 느낌이었어요. 좀 오래된 버스 같은.. =_=;;)

하늘을 날아봅니다~

비행기를 타며 내려다 보는 이런 풍경은 언제나 마음이 설레는걸 보면

저도 아직 비행기를 한참 더 타야하려나 보네요ㅎㅎ




그렇게 한 20분 정도 날고있는데

항공사 직원분이 사탕 그득한 바구니를 가져와

내밀더라구요.

오오.. 이게 기내식전 에피타이저인가?

라고는 절대 생각지 마세요.

1시간 거리에서 무슨 기내식인가요ㅋㅋ

땅콩을 준비하기에도 그리스 항공사의

여건은 좋지 않은걸 나타내는 하나의 지표가 아닐까 생각했을 뿐이죠.


다 같은 달콤한 딸기맛 사탕이었어요.

그래도 힘들고 당떨어질때 요 사탕 덕분에

잘 버티고 돌아다닐 수 있었던

산토리니 여행을 생각하면 고맙긴 해요~




그렇게 비행기를 1시간가량 타고 아테네 공항에 내렸는데요.

착륙하는걸 동영상으로 찍어봤어요.

그래도 제법 부드럽게 착륙 해서 걱정은 덜었었죠.

이렇게 착륙하고 저는

항공사별로 공항입구가 다 다른줄 알았어요.

아래 사진들을 보시면 왜 그런지 짐작하실거에요.


요렇게 입구 표지가 보이는곳으로 이동하면 된답니다.

어차피 줄지어 내려서 바로 보이니까

헷갈일 일은 전혀 없어요.



뙇! 진입하고는 정말 깜짝 놀란 광경인데요.

바로 짐이 나오는 컨베이어벨트가

딱 1개라는것...

그것도 이렇게 정감가는 느낌으로다가요. ㅋㅋ

저는 이 광경을 보고는

여긴 간이역인가?하고 생각했어요 ㅎ



그래도 짐 찾아 나가면 주류도 살수있고 뭐 좀 더 있겠지

싶어 어여 짐을 찾아 밖으로 나가봅니다.

랄라라~



하지만 그건 너무 큰 기대였어요.

편의점이고 뭐고 아무것도 없고

차를 렌트할 수 있는 업체들 뿐이었네요

허허허허허허허.... 그냥 웃을뿐이죠..

게다가 간이역이라 생각한게

딱 들어맞을 정도로 작은 공간 ㅎㅎ




에이~~

그래도 밖으로 나가면 또 뭐 있겠지~


기대를 하고 계셨나요?

저런.. ㅋㅋ

밖에는 우리나라 여느 작은 버스터미널 출입구와 같을뿐이었는걸요.

게다가 비도 축축...



원래 호텔에서 픽업이 나왔어야 했는데

20분을 넘게 기다려도 오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전화를 해 어찌된 일인지 알아보려 했지만

전화가 안터져요 =_= 허허허허...

3G고 뭐고 데이터도 안터져요.

내가 비싼 돈 내고라도 전화하겠다고!!

하셔도 안터져요.

내 전화만 그런가 하고 짝꿍의 전화도

확인해 보셔야겠죠?


그래도 안터져요. ㅋㅋ

통화권 이탈..

물론 우리는 모두 SKT를 사용했으니

다른 통신사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한번 테스트 해보시고 알려주세요~



그래서 결국은 건너편에 택시승강장에

택시가 오길 기다려보지만

정말정말 택시도 안오더군요.

여긴 뭐지.. 오지인가 ㅠ_ㅠ

라는 생각이 들때쯤

누군가 타고온 택시를 발견해 냉큼 잡아탔어요.

근데 충격은..

5분정도 달리는데

택시비를 2만원정도 달라고 하더군요.

미터기도 없고

달리는 내내 택시기사는 통화로 즐거워하시고 ㅋ

여튼 산토리니의 첫 이미지는 이랬어요.

비가와서 춥고

전화는 안되고

픽업도 안나오고

택시도 간신히 잡아타고

그런 산토리니에서의 첫날 오전이었네요.


산토리니까지 날라오는 비행기 안에서까진 넘 즐거웠는데

도착해서가 약간 힘들었죠.


암튼 산토리니 공항은 이렇다는 사실!

공항으로 오는 픽업이 있다면

확인!확인!확인!을 꼭 더더더 하시고

그게 안된다면

운좋게 택시를 잘 잡아타 보세요.



아마도 택시가 이렇게 없었던건

4월 중순부터 호텔이나 상점들이 열지만

5월부터가 성수기라 그런 영향도 있었을 거에요.


산토리니 여행 추천시기: 5~10월

이 점 꼭 기억하시고 여행일정을 잡으시길 바랍니다. ^-^



보들보들하고 촉촉한 피부를 원하는건

모두의 바람이겠죠?


그래서 1일1팩도 하고

세안도 열심히 해보고

좋은 화장품도 더 열심히 발라보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을텐데요.

저역시도 이런 기본적인것들을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긴하구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결국 물이었던건 아닐까 생각해봤어요.

마시는 물만 바꿔도 건강도 달라진다던데,

매일 씻는 이 물이 화장품보다 오히려 중요한

기본적인 것이었다는 걸 최근에 깨달았답니다.

샤워하면서 양치도하고 결국 그 물도 먹게되는 거니까요.



그래서

오래된 배관에서 나오는 이물질이나 녹물도 걸러주고

음이온도 나오고

부드러운 물줄기로 피부에 자극도 없고

그런 정수기능이 있는 샤워기는 없을까?

하다가 지인이 올려놓은 정보를 바탕으로

샤워기를 득템했답니다 >_<


=> 지인의 샤워기 소개 블로그 <=

=> 샤워기 구매 듀벨 사이트 <=



이 블로그에 올리는 모든 제품이 그러하듯

제 값을 치루고(돈주고 샀다는거죠ㅎㅎ)

구매해 후기를 남기는거니 오해는 금물금물!


여튼!!

듀벨 사이트에서 검색도 해보고 했지만

네**같은 포탈을 통해 검색해보면

본 사이트에서보다 좀 더 저렴하게

살수도 있긴하니 참고하시구요!


그럼 이제 본격적인 후기 들어가 볼게요~

일요일 밤에 주문해 화요일 낮에 배송을 받아봤어요.

우리나라 배송은 역시 짱이죠.

이런 더운날에도 고생하시는 배송기사님들

항상 응원해 드려야하는데,

막상 택배를 받을땐 딱딱하게 감사합니다만 외치게 되죠.



여튼 그래서 배송을 받은 박스도 깔끔했지만

그건 후다닥 걷어 치우고나면


이렇게 본품이 들어있는 박스가 나와요.

박스와 함께 간단한 소개도 들어있네요.



박스를 개봉해 봅니다.

그럼 이렇게 구성되어있어요.


<구성품>

샤워기 일체형

(내장: 이온활성장치, 일라이트세라믹볼, 세디먼드필터 등등)

세디먼트필터 2개 추가구성

바킹 2개

캐어애샤워기 설명서



<캐어애 샤워기 설명서>



샤워기 일체형을 분리해 보면

설명서에서처럼 손잡이 부분엔 세라믹볼이 가득해요

나중에 이것도 한번 갈아주면 더 좋겠죠?

그리고 미세한 샤워기 구멍을 통해

물줄기가 나올걸 짐작하게 하는 구멍들

물이 어떻게 나오는지

필터가 누렇게 변색되는지 알기쉽게

투명한 샤워기 헤드까지~ 꼼꼼한 구성입니다.

허허허~ 맘에 드네요~~

여분 필터는 사용중인 필터가 변색되면 교체하는거니

2개월에 한번 6개월에 한번 이런식으로 정하지 마시고

종종 샤워기의 필터색을 체크해 주시는거!

잊지마세요!!


<샤워기 설치 동영상>

설치가 넘넘 쉽지만 잘 모르겠을땐 영상도 참고해보세요~

아래 동영상은 캐어애 사이트에서 퍼옴





[기존 수압강화 샤워기와 캐어애 샤워기 물살 비교]

물살 비교샷도 올려봐요.

물살은 비슷하더라구요.

원래 사용하던 수압강화 샤워기는

물줄기가 강해서 샤워할때 만족스러웠지만

캐어애 샤워기는 강하면서도 부드러운

물방을이 촤악~ 나오더라구요.

물살에 손을 대보면 분무기로 뿌리듯이 물이 퍼지는건

직접 체험해주세요 ㅎㅎㅎ



[캐어애 샤워기 물방울 동영상]

아래 동영상은 캐어애 사이트에서 퍼옴



요즘 녹물필터를 장착했다는 여러 기업의

샤워기들이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죠.

그래서 더 어떤 샤워기를 선택해야 건강할까?

하는 의문이 많이 생길거에요.

저 역시 그랬으니까요.

듀벨에서 만든 샤워기가 무조건 옳다!라고도

생각하지 않아요.

각자의 기준이 있는거니까요 ^-^


하지만 받아보자마자 샤워하고 머리를 감아보니

기존에 사용하던 샤워기보단 훠얼~씬 좋긴 좋아 만족입니다!!


배관을 바꾸거나 청소하기엔 너무 어렵죠.

내 건물도 아니니... 흐흙..


그래서 최소한의 선택으로

내 몸을 사랑하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한다면

이제라도 물을 바꿔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럼 건강하고 깨끗한 물로

피부건강도 지키고

몸속 건강도 지켜보세요~


이상

듀벨 케어애 샤워기 후기 끝!!



[지난 여행기 모음]

산토리니 여행기 1탄 카타르항공 타고 인천에서 아테네


인천 공항에서 아테네 공항까지의 일정은 지난 포스팅에서 적어내려 갔었죠?

오늘은 아테네에 도착해 하룻밤 묵었던 호텔을 소개해볼게요.


#호텔 선택이유1. 공항에서 가까울 것

#호텔 선택이유2. 룸 컨디션의 깨끗함

#호텔 선택이유3. 적당한 가격


위의 3가지 이유로 소피텔 호텔을 선택했답니다.

그럼 이제부터 본격 소개 해볼게요. ^-^



[소피텔 호텔 예약, 가격 정보]

저는 호텔 예약 사이트를 둘러보다

아고다에서 예약하게 되었어요.

10만원 중반대였던걸로 기억했는데

가격이 20만원 초반대였군요.

어쨌든 그리스에서 묵는 첫날밤이다보니

깨끗하게 정비되고 택시비를 들여 싼곳으로

번거롭게 이동하고 또 이동하는 것 보다는

오랜 비행으로 피곤한 몸을 빨리 쉬고싶어

공항 바로 옆에 있는 소피텔 호텔이 딱이다

싶다는 판단으로 선택했어요.




아테네 공항에 내려 바로 인포에 물어봤죠.

Q) 소피텔 호텔에 투숙하려는데 어느 방향으로 얼마나 가면되죠?

A) 문으로 나가면 바로 보여요. 1분도 걸리지 않을거에요.^^


인포에 계신 남직원 분께서 정말 상냥한 미소로 답을 해주시더라구요.

정말로 문을 나서자마자 보이는 호텔 건물 하부 ㅋㅋ

이렇게 보면 호텔이 어딨지? 싶은데

사진에 보이는 길 건너편

보라빛+푸른빛의 건물이 호텔이에요. ㅎㅎ

저는 공항게이트문을 나오자 마자 있는거에요.

사진으로 보니 정말 가깝죠?



우리는 어스름 저녁이 아닌

밤 8시(아테네 시간)에쯤 도착해

짐을 찾고 빠져나오니 8시 반정도 됐었어요.

그런데도 그리스의 낮이 길어진때라

이렇게 어스름하면서도 파란 하늘이 아직

보여 신기하기도 하고 벌써 신나기도했고

무튼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그리스에 첫발을 내딛어 봤답니다.



위에 사진에서 슬쩍 보였던

오른쪽부분의 통로로 가면

이렇게 아래사진처럼 호텔로 들어가는

통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요.

캐리어도 끌기 편하게 바닥도 마무리가 잘 되어있구요.  



체크인 후 102호를 배정방다 투숙해 봅니다!



들어서자 마자 짐을 두거나 앉아서 신발을 신을 수 있도록

테이블이 놓여있어요.



들어서자 마자 화장실부터 살펴봅니다.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어요.

샤워부스쪽으로 들어가면

욕조도 좀더 분리되어있어

둘이 들어가서 씻기도 편하답니다. =_=;;


가운도 타월도 적당한 두께감

그리고 무엇보다

준비되어진 욕실 제품들이 향도 좋고 사용감도 부드러워서

따로 준비해 간 비누, 헤어제품을 사용하지 않았답니다.

올리브의 나라 그리스라 그런지

모든 제품이 올리브로 만들어진 제품, 크흣~  >_<



그런데 볼일볼 수 있는 프라이빗공간이 없죠?

엥, 어떻게 된거지?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씻는곳과 볼일을 보는 공간을 따로 분리한

소피텔 호텔만의 구조에요.

다른 나라에서도 호텔을 사용해 봤지만

이렇게 구분해 놓은곳은 처음이었어요.

많은 곳에서 이렇게 구분해 두었을수도 있지만...

저는 처음. ㅎㅎ

그래서 한사람이 응아를... =_=;

하고 나와도 그 향취에 불편하거나

한사람은 볼일을, 다른 사람은 샤워를

여유있게 할 수 있는 구조라 참 좋았어요.


요렇게 공간이 분리된 명상의 공간!



그렇다면 이제 내부도 구경해 볼까요?

호텔은 요즘 다 있죠?

금고 당연히 있었고,

가운, 여분의 침구류, 옷걸이 등등이 있었구요.

미니바도 이용할 수 있지만 추가차지가 있으니

알아두시면 좋겠죠?



크지 않은 미니바 위에 LG TV가 떡! ㅎㅎ

하지만 그리스말로 뭐라뭐라 하기땜에

TV를 틀어도 뭐... ㅋ

그리고 한켠엔 전기포트, 커피, 티 등등이

잘 정리되어있는 테이블이 있었고,

뒷면으로 1층이다 보니

밖의 풍경이 보여서 좋았어요.




침대는 오리털로 되어있어

푸근하게 쉴수 있었죠.

얼른 씻고 베게 하나를 다리쪽에 놓고 누우니

그대로 폭~ 파묻히며 다리의 피로도 풀리고

스르륵 잠이 들어버린 그리스에서의 첫 밤이었네요.



다음날!

미처 둘러보지도 못하고 잠이 들었어서

일찍 일어나 호텔 주변을 둘러보기로 했어요.

엘리베이터 공간이 이렇게 되어있었군요ㅎㅎ

안내표도 그리스어 @_@;

대충 로비가 어디인건 아니까 로비로 내려가 봅니다..



로비 입구가 이랬었네요.

전날 밤 입실때는 피곤피곤피곤..만 중얼 거리며

입실했었는데 말이죠.

왼쪽 안내부스(?)에서 도어맨이 인사도 해줬었는데

워낙 이른 아침.. 한 새벽 5시정도였어서

도어맨도 쉬고 있는가 봐요.



로비로 진입하면 요렇게 정리되어 있는 공간이에요.

꽃장식과 특히나 많은 미술품들이 전시되어 있더라구요.



두리번 거리며 호텔 구경을 해봤는데요.

로비로 들어서 오른편으로 가면 이렇게

내려가는 공간도 있고,

계단 좌우로는 미술품 + 쇼핑공간도 있었어요.

특히나 눈에띈것들은 미술품이 참 많이

걸려 있어서 투숙만 해도 미술관에 온것같은

그런 기분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ㅎ




공항 바로 옆이다보니 이렇게 간단히

사무를 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 뒀어요.

전화, 팩스, 컴퓨터까지~

요런 세심한 준비심까지

소피텔 호텔의 자긍심이 아닐까 생각해보는 아침이었죠.




그리고 발길을 돌려 나오면 이렇게

아침을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도 있어요.

이곳에서는 저녁에 샌드위치같은

간단한 식사는 물론 주류도 판매해요.




건너편엔 이렇게 좀 더 정리된 공간도..

아침을 맞이하기에 좋겠죠?

이곳이 투숙+조식을 신청했다면

여유롭게 조식을 즐기며 밖 풍경을 볼 수 있는

레스토랑이랍니다.




우리는 아침일찍(아테네 시간 08:20) 산토리니로

떠나는 비행기편이 필요해 조식은 신청하지 않았어요.

일찍 준비하고 나와 공항에서 가볍게 아침을 먹는편이

좋겠다 싶었거든요.

편안하고 깨끗한 잠자리를 제공해 주었던

소피텔 호텔을 이렇게 떠나옵니다.

호텔에서 나오면 공항으로 연결되는

에스컬레이터가 오른편으로 바로 보여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공항 2층으로 올라와

마지막으로 떠나는 호텔을 바라봅니다.

제법 아침이 밝았네요.

이때가 아침 6시~6시반 정도 되었던 것 같네요.

4월 말의 그리스는 해가 참 짧아요 ㅎ




공항에서 가볍게(?) 아침 식사를 합니다.

핏자도 판매해서 냉큼 구매했는데 도우가 딱딱 ㅋ

그리고 오른쪽에 식빵 밑으로 보이는게 감자구이인데 이것도 딱딱 ㅋㅋ

이분들은 이가 참 좋은가봐요~

그래도 맛나게 먹었어요.

공항 한편으로 음식을 주문할 수 있고,

편의점쪽에 음료, 디저트, 주류 등등을 판매하게 되어있었는데

그곳에서 한번에 계산을 할 수 있답니다.

그릭요거트에 딸기가 올라간 디저트까지 구매해서

17.50유로(이때 환율이 1200원쯤이었으니 21,000원어치네요)

약간 비싼듯도 하죠?




이렇게 아테네에서의 하룻밤을 보내고

산토리니로 떠나기 전

아테네 공항에서의 두근두근 아침까지!


좀 피곤해도 아직은 두근두근했죠.ㅎㅎ

그럼 다음 아테네에서 산토리니까지 가는

비행기편을 타는 익사이팅 이야기도

기대해주세요. >_<


여름휴가라기엔 이른 산토리니 4월말의 여행기를

이제야 정리해 올리게 되었네요.


지난

[여름휴가 어디로갈까]#2 그리스 산토리니

포스팅을 통해 그리스 산토리니 여행에 관해

소개한 적이 있었지요.


그 산토리니 여정을 시작하기 전!

비행을 어떻게 할까 고민하던 중

비행여정은 이렇게 하기로 했어요!


<산토리니 여행 항공기 코스 예약>

* 인천-도하 경유-아테네 왕복

* 아테네-산토리니 왕복


그리하여!

인천에서 아테네까지 갔던 여정을 소개해 볼게요!


러시아를 경유하는것도 가능했지만,

러시아 공항에 밤에 도착해 밤을 꼴딱 새야하는

경유일정인지라 저질체력이 더더더 저질 체력이 되어

아테네는 가보지도 못할 것 같아

그나마 새벽에 도착해 오후늦게에는 아테네로 가는

경유 일정을 선택했어요.



['인천 출발-도하 경유-아테네 도착' 비행일정]



이제 본격적으로 아테네까지 가는 여정을 소개해 볼게요!

항공기는 카타르항공!

인천공항에서 수속을 밟은 후

항공기 탑승을 기달고 있어요.

밤 늦은 시간이라 컴컴하네요 ㅎㅎ

밖에선 분주히 항공기 이륙준비 중이랍니다.



카타르 항공기는

탑승구 46번게이트에서 탑승할 수 있었어요.

인천공항에서는 제법 멀찍이 있으니

당연히 여유있게 도착해 수속도 진행하고

오랜시간 비행할테니 비행기 안에서

잠을 잘 준비도 미리 해두면 좋겠죠?



보딩패스는 이렇게 수속하면서 한번에 발급받았어요.

경유이기도하고 같은 항공사를 예약하게 되어

인천에서 한번에 편하게 티켓을 발권했답니다 >_<



드디어 짜잔! 항공기에 탑승해서 자리로 갔어요.


**카타르 항공에서 1회용으로 제공하는 품목**

깔끔하게 키트(수면안대, 귀마개, 양치세트), 담요, 헤드셋, 수면양말, 쿠션



식사와 음료 메뉴도

한국에서 출발하는거니 이렇게 한글로 된 메뉴판도 제공해요.



졸다보니 제공된 기내식

포장을 열어보면 이렇게 먹을만하게 나와요.

선택메뉴는 '한국식 구운 닭고기'

제법 괜찮죠? ㅎㅎ



요건 아침식사



이렇게 먹고자고 뒹굴하다보면 도하공항 도착해요.


도하 공항의 유명한 사진이죠?

요 거대한 곰인형같은 조형물은 뭘까요ㅎㅎ

아무리봐도 잘 모르겠더군요.



이제 도하 공항에 도착했으니

카타르 항공에서도 안내하고 있고

도하 공항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무료투어도 해보면 좋겠죠?


카타르 시티투어 자세한 안내 

=> http://www.qatarairways.com/kr/ko/offers/doha-city-tour.page


위에 인형 뒷쪽으로 가면

이렇게 도하 시티 투어 데스크가 있어요.

예약가능한 시간에 가야 직원들이 있어요.

줄서서 항공권+여권을 제시하면 투어신청이 가능하답니다.

투어 예약 후 비자를 임시비자를 발급하기도 하는데

우리나라 사람은 발급 안하더라구요.

근데 막상 투어 하러 나가면서는 심사직원이

저한테 비자를 달라고 막 우기더라구요.

심사직원에게 잘 설명하시면 통과 가능한 부분이기도 하구요.



<도하 시티 투어 스케쥴>



시티투어를 시작하려고 안내 직원을 따라서

밖으로 나가면 투어버스가 이렇게 와요.

버스 왼쪽부분에 도하 시티 투어 차량이라는 표시가 보이죠?

냉콤 타서 자리를 맡으세요!

꼭 2명 4명씩 오는건 아니라서

늦게타면 따로 떨어져 앉을지도 몰라요..

우리는 그랬거든요 ㅠㅠ



투어 버스를 타고 출발하면 곧곧에

잠깐 내려주면서 사진을 찍거나

돌아볼 수 있어요.

처음 들른 곳은 바닷가에요.

부두에는 선박들도 세워져있어요.

카타르는 이제 큰 건물도 올라가고 한참

발전하고 있는 중이라 이렇게 탁 트인곳들이 있어요.

예쁘고 멋진 건물과 시티투어가 어디어디를 들리는지 후루룩 훑어 볼까요?





투어를 돌다보니 버스에서 이렇게 물도 한개씩 제공해줘요.

만원이라고 농담도 하면서요 ㅎㅎ

유쾌한 투어 가이드였죠.


이어지는 투어~



이곳이 마지막 투어지였는데요.

볕이 어찌나 뜨거운지 그늘만 찾아지더라구요.

투어 가이드가 추천한 커피숍으로 들어갔어요.

에어컨이 빠방했거든요 ㅎㅎ



출출하기도 해서 참치샌드위치와 음료를 주문했어요.

참치샌드위치는 제법 맛있고,

커피에 타먹으라고 연유를 요렇게 소 모양잔에 담아줘요 ㅎㅎ




투어를 마치고 도하 공항으로 돌아가

그래도 출출해서 뭘 먹을까 돌다보니

요렇게 타이식 볶음밥을 파는곳이 있어서 주문했어요.

첫번째는 소고기를 볶음밥에 추가한 메뉴

두번째는 생선요리를 볶음밥에 추가한 메뉴

생선요리는 좀 달콤해서 소고기 요리가 더 좋았어요.



밥까지 다 먹고 트랜스퍼하러 출동합니다!




도하 공항에서 아테네로 가는 비행기도

위에 알려드린 것처럼 카타르 항공을 타요.

도하 공항에서는 C5게이트에서 탑승했어요.

도하공항은 중앙 통로에서 문어발식으로 연결되어 있고,

곳곳을 이어주는 에스컬레이터들이 잘 설치되어 있어서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지는 않아요.




도하 공항에서 아테테로 가는 비행일정은

5시간정도 걸리는 일정이라서 그런지

기내품과 타자마자 손 닦으라고

이렇게 1회용 물티슈도 제공한답니다.



아테네로 향하는 즐거움과 함께 뱅기를 타고

카타르를 출발하고 있어요.

밖으로 이렇게 바다와 인접한 사막에 고층 건물이 많은게 보이죠?

다른 아랍에미레이트 나라들도 마찬가지지만

이렇게 카타르 역시 사막에 열심히 도심을 건설하고 있네요.



도하 공항에서 카타르 공항으로 가는 여정에선

시간이 짧아 좀더 가벼운 식사를 제공해 주네요.



그렇게 기내식도 먹고 기내에서 한숨 쉬고나면

아테네 공항에 도착한답니다.


아테네 공항에 도착해서 내리니

이렇게 그리스 아저씨가 반겨줘요 ㅎㅎ



그리스 사람들은 좀 여유롭게 수속을 밟아서 좀 오래 걸리긴 했어요.

밤에 도착해 피곤했지만

열심히 기다려봅니다.

뒤로 보이는 웰컴 투 아테네~

기다리긴 하지만 아테네가 반겨주니 즐겁게 기다려 봅니다!!



이렇게 인천 공항에서

도하 공항을 경유해

아테네 공항까지 도착하기의 여정을 소개해봤어요.

여행지로 가는길은 시간이 길어도 즐겁기만 하죠.

신나게 즐겁게 도착했던 아테네로의 여정!

다음 포스팅에서는 아테네에서 산토리니로

갔던 여정을 소개해 볼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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