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라기엔 이른 산토리니 4월말의 여행기를

이제야 정리해 올리게 되었네요.


지난

[여름휴가 어디로갈까]#2 그리스 산토리니

포스팅을 통해 그리스 산토리니 여행에 관해

소개한 적이 있었지요.


그 산토리니 여정을 시작하기 전!

비행을 어떻게 할까 고민하던 중

비행여정은 이렇게 하기로 했어요!


<산토리니 여행 항공기 코스 예약>

* 인천-도하 경유-아테네 왕복

* 아테네-산토리니 왕복


그리하여!

인천에서 아테네까지 갔던 여정을 소개해 볼게요!


러시아를 경유하는것도 가능했지만,

러시아 공항에 밤에 도착해 밤을 꼴딱 새야하는

경유일정인지라 저질체력이 더더더 저질 체력이 되어

아테네는 가보지도 못할 것 같아

그나마 새벽에 도착해 오후늦게에는 아테네로 가는

경유 일정을 선택했어요.



['인천 출발-도하 경유-아테네 도착' 비행일정]



이제 본격적으로 아테네까지 가는 여정을 소개해 볼게요!

항공기는 카타르항공!

인천공항에서 수속을 밟은 후

항공기 탑승을 기달고 있어요.

밤 늦은 시간이라 컴컴하네요 ㅎㅎ

밖에선 분주히 항공기 이륙준비 중이랍니다.



카타르 항공기는

탑승구 46번게이트에서 탑승할 수 있었어요.

인천공항에서는 제법 멀찍이 있으니

당연히 여유있게 도착해 수속도 진행하고

오랜시간 비행할테니 비행기 안에서

잠을 잘 준비도 미리 해두면 좋겠죠?



보딩패스는 이렇게 수속하면서 한번에 발급받았어요.

경유이기도하고 같은 항공사를 예약하게 되어

인천에서 한번에 편하게 티켓을 발권했답니다 >_<



드디어 짜잔! 항공기에 탑승해서 자리로 갔어요.


**카타르 항공에서 1회용으로 제공하는 품목**

깔끔하게 키트(수면안대, 귀마개, 양치세트), 담요, 헤드셋, 수면양말, 쿠션



식사와 음료 메뉴도

한국에서 출발하는거니 이렇게 한글로 된 메뉴판도 제공해요.



졸다보니 제공된 기내식

포장을 열어보면 이렇게 먹을만하게 나와요.

선택메뉴는 '한국식 구운 닭고기'

제법 괜찮죠? ㅎㅎ



요건 아침식사



이렇게 먹고자고 뒹굴하다보면 도하공항 도착해요.


도하 공항의 유명한 사진이죠?

요 거대한 곰인형같은 조형물은 뭘까요ㅎㅎ

아무리봐도 잘 모르겠더군요.



이제 도하 공항에 도착했으니

카타르 항공에서도 안내하고 있고

도하 공항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무료투어도 해보면 좋겠죠?


카타르 시티투어 자세한 안내 

=> http://www.qatarairways.com/kr/ko/offers/doha-city-tour.page


위에 인형 뒷쪽으로 가면

이렇게 도하 시티 투어 데스크가 있어요.

예약가능한 시간에 가야 직원들이 있어요.

줄서서 항공권+여권을 제시하면 투어신청이 가능하답니다.

투어 예약 후 비자를 임시비자를 발급하기도 하는데

우리나라 사람은 발급 안하더라구요.

근데 막상 투어 하러 나가면서는 심사직원이

저한테 비자를 달라고 막 우기더라구요.

심사직원에게 잘 설명하시면 통과 가능한 부분이기도 하구요.



<도하 시티 투어 스케쥴>



시티투어를 시작하려고 안내 직원을 따라서

밖으로 나가면 투어버스가 이렇게 와요.

버스 왼쪽부분에 도하 시티 투어 차량이라는 표시가 보이죠?

냉콤 타서 자리를 맡으세요!

꼭 2명 4명씩 오는건 아니라서

늦게타면 따로 떨어져 앉을지도 몰라요..

우리는 그랬거든요 ㅠㅠ



투어 버스를 타고 출발하면 곧곧에

잠깐 내려주면서 사진을 찍거나

돌아볼 수 있어요.

처음 들른 곳은 바닷가에요.

부두에는 선박들도 세워져있어요.

카타르는 이제 큰 건물도 올라가고 한참

발전하고 있는 중이라 이렇게 탁 트인곳들이 있어요.

예쁘고 멋진 건물과 시티투어가 어디어디를 들리는지 후루룩 훑어 볼까요?





투어를 돌다보니 버스에서 이렇게 물도 한개씩 제공해줘요.

만원이라고 농담도 하면서요 ㅎㅎ

유쾌한 투어 가이드였죠.


이어지는 투어~



이곳이 마지막 투어지였는데요.

볕이 어찌나 뜨거운지 그늘만 찾아지더라구요.

투어 가이드가 추천한 커피숍으로 들어갔어요.

에어컨이 빠방했거든요 ㅎㅎ



출출하기도 해서 참치샌드위치와 음료를 주문했어요.

참치샌드위치는 제법 맛있고,

커피에 타먹으라고 연유를 요렇게 소 모양잔에 담아줘요 ㅎㅎ




투어를 마치고 도하 공항으로 돌아가

그래도 출출해서 뭘 먹을까 돌다보니

요렇게 타이식 볶음밥을 파는곳이 있어서 주문했어요.

첫번째는 소고기를 볶음밥에 추가한 메뉴

두번째는 생선요리를 볶음밥에 추가한 메뉴

생선요리는 좀 달콤해서 소고기 요리가 더 좋았어요.



밥까지 다 먹고 트랜스퍼하러 출동합니다!




도하 공항에서 아테네로 가는 비행기도

위에 알려드린 것처럼 카타르 항공을 타요.

도하 공항에서는 C5게이트에서 탑승했어요.

도하공항은 중앙 통로에서 문어발식으로 연결되어 있고,

곳곳을 이어주는 에스컬레이터들이 잘 설치되어 있어서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지는 않아요.




도하 공항에서 아테테로 가는 비행일정은

5시간정도 걸리는 일정이라서 그런지

기내품과 타자마자 손 닦으라고

이렇게 1회용 물티슈도 제공한답니다.



아테네로 향하는 즐거움과 함께 뱅기를 타고

카타르를 출발하고 있어요.

밖으로 이렇게 바다와 인접한 사막에 고층 건물이 많은게 보이죠?

다른 아랍에미레이트 나라들도 마찬가지지만

이렇게 카타르 역시 사막에 열심히 도심을 건설하고 있네요.



도하 공항에서 카타르 공항으로 가는 여정에선

시간이 짧아 좀더 가벼운 식사를 제공해 주네요.



그렇게 기내식도 먹고 기내에서 한숨 쉬고나면

아테네 공항에 도착한답니다.


아테네 공항에 도착해서 내리니

이렇게 그리스 아저씨가 반겨줘요 ㅎㅎ



그리스 사람들은 좀 여유롭게 수속을 밟아서 좀 오래 걸리긴 했어요.

밤에 도착해 피곤했지만

열심히 기다려봅니다.

뒤로 보이는 웰컴 투 아테네~

기다리긴 하지만 아테네가 반겨주니 즐겁게 기다려 봅니다!!



이렇게 인천 공항에서

도하 공항을 경유해

아테네 공항까지 도착하기의 여정을 소개해봤어요.

여행지로 가는길은 시간이 길어도 즐겁기만 하죠.

신나게 즐겁게 도착했던 아테네로의 여정!

다음 포스팅에서는 아테네에서 산토리니로

갔던 여정을 소개해 볼게요!! >_<




지극히 개인적인 기준으로 꼽아보는 여름휴가 여행지 포스팅 그 두번째 입니다.


사실 이 여행은 돌아오는 4월 말 제가 여행하는 코스이기도 한데요.

4월 중순부터는 산토리니에 활기도 띄고 여행하기 좋아지는 시기라 선택하게 됐어요.

여행지를 선정하고 호텔도 어떤지 알아보느라 최근 포스팅이 너무 없었던걸 반성하며, 짱짱하게 포스팅 해보렵니다!



[여행시기] 4월

[여행지역] 그리스 산토리니

[예상비용] 132만 (2인기준, 항공권 비포함) + 즉흥식사는 별도 예상

[추천일정] 7박8일

■ 1일차

1. 공항도착: Santorini (Thira) National Airport (JTR)

2. 숙소이동/체크인/휴식 및 호텔 내 저녁식사&와인


■ 2일차

1. 호텔조식

2. 산토리니 투어

  - 리고스 민속 박물관(Lignos Folklore Museum)

  - 산토리니 섬 농산물 & 3코스 음식 설명

3. 중식 - 셀레느 레스토랑에서 점심식사 & 와인(pyrgos 위치)

4. 서식 - 현지에서 즉흥적으로 선택


■ 3일차

1. 호텔조식

2. 산토리니 섬 투어

  - 당나귀 투어

3. 중식 - 현지에서 즉흥적으로 선택

4. 석식 - 호텔 내 레스토랑(3코스 예약)


■ 4일차

1. 호텔조식

2. 호텔 수영장 이용/휴식

3. 중식 - 현지에서 즉흥적으로 선택

4. 석식 - 호텔 내 저녁식사&와인


■ 5일차

1. 호텔조식

2. 산토리니 남부 투어

  - 와인 3잔 시음

  - 레드 비치 관람

  - 블랙 비치(카마리 해변, 고대 티라산을 끼고 있음) 관람 & 수영

  - 메갈로호리(Megalochori) 마을 관람 : 블루 돔 교회 &종탑

  - 절벽 와이너리 방문: 칼데라 & 화산 경관 볼수있는 위치

3. 중식 - 현지에서 즉흥적으로 선택

4. 석식 - 현지에서 즉흥적으로 선택 & 맥주


■ 6일차

1. 호텔 조식 & 호텔 내 휴양

2. 산토리니 지역투어

3. 중식 - 호텔 내 식사

4. 석식 - 현지에서 즉흥적으로 선택

5. 밤시간 때 그리스식 웨딩 쇼 관람/전체요리 & 지역와인 포함


■ 7일차

1. 호텔 조식

2. 호텔 내 휴양 및 산책

3. 중식 - 현지에서 즉흥적으로 선택

4. 석식 - 호텔 내 레스토랑(3코스 예약)


■ 8일차

1. 호텔 조식

2. 체크아웃 : 오전 11시

3. 공항이동 : Santorini (Thira) National Airport (JTR)



<리고스 민속박물관>


<산토리니 레드비치>


<산토리니 블랙비치-카마리 해변>


<메갈로호리(Megalochori) 마을>

- 메갈로호리 마을의 자세한 포스팅: http://blog.naver.com/cheezekimchi/60023935799


<산토리니 투어>




[숙소] Volcano View Hotel(볼케이노 뷰 호텔) 

*또다른 명칭1: 볼케이노 뷰 호텔 앤드 빌라(Volcano View Hotel & Villas)

*또다른 명칭2: 볼케이노 뷰 바이 칼데라 컬렉션(Volcano View by Caldera Collection)

-성급: 5성

-주소: Fira Santorini 847 00, Greece

-체크인/체크아웃: 2PM / 11PM

-Volcano View Hotel은 산토리니 섬 서부쪽에 위치한 절벽 꼭대기에 멋지게 자리잡고 있으며, 칼데라 전경을 자랑하는 레스토랑/화산/바다/산토리니의 유명한 석양을 감상할 수 있다. 산토리니를 검색할때 나오는 유명한 수영장을 포함 3개의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다. 모든 객실에는 이런 전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객실 전용 발코니(또는 테라스) 혹은 프라이빗 수영장이 있다.

총 3개로 분리 구성되어 더욱 프라이빗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고, 산토리니 내에서도 유명한 숙소이다.


<예약한 객실 내부>





<호텔 전경>



[산토리니 날씨]

▷ 12-2월

혹자의 말에 의하면, 비오는 동화의 나라라고도 한다. 낮에는 우리나라 가을날씨지만 밤에는 날씨가 제법 추워 겨울 의류가 필요하다.

날씨가 춥다보니 산토리니의 많은 호텔, 상점, 레스토랑 들이 영업을 잠시 중단하는 시기이니 여행일정 결정시 꼭 확인이 필요하다.


▷ 3-4월

산토리니의 봄. 

약간 춥고 바람이 불지만 햇빛이 비추는 날이 많아 낮은 따듯함.

4월 말이 되면 이른 오후엔 바닷가 수영이 가능하며 낮엔 긴소매, 민소매(짧은상하의)+가벼운자켓 정도의 의상이 적당하다.


▷ 5월

따듯하고 맑은 날 지속. 5월 중순이 지나면 비는 거의 오지 않지만 밤에는 여전히 싸늘한 날씨라 스웨터나 점퍼를 준비해야 함.


▷ 6월

산토리니가 활기차지는 시기이며 성수기. 볕이 강해지고 더운 시기라 해변에서 시간을 보내기 좋음.


▷ 7-8월

연중 볕이 가장 강한 시기이며 무더운 날씨. 낮에는 볕이 너무 강해 야외활동을 오래하기 어려운 편이며, 썬블럭이나 선글라스 필수.

저녁은 약간 선선한 편


▷ 9월

7~8월에 비해 선선하고 야외활동을 하기 좋은 시기.


▷ 10~11월

비수기로 접어드는 시기. 맑은 날이 많은 편이지만 수영하기는 힘든 시기이며 가끔 비가 온다.



[산토리니 화폐]

▷ 유로(EUR)

▷ 1000원 = 0.82유로 (1유로 = 약1200원)



[한국 - 산토리니 비행시간]

▷ 약 17시간 소요(경유1일 경우)



[쇼핑 참고 리스트]

- 주류: 산토리니 와인 / 메탁사(달콤하고 진한 그리스 브랜디) / 우조(그리스 전통술, 한국 안동소주와 유사, 컵에 조금 따라서 물+얼음을 넣으면 맑은색에서 흰색으로 바뀌며 페퍼민트 향이 남) 

- 올리브오일 / 올리브오일 제품 / 가죽제품 등



[산토리니 여행정보 동영상]

출처: YTN 뉴스



여름휴가를 어디로 가야할지 슬슬 정할때가 되었네요.

그래서 지극히 개인적인 기준으로 꼽아보는 여름휴가 여행지를 포스팅 해보려고 합니다.





[여행시기] 7월

[여행지역] 모로코 카사블랑카

[추천일정] 4박5일

■ 1일차

1. 공항도착: Mohammed V International Airport (CMN)

2. 숙소이동/체크인/휴식 및 호텔 내 저녁식사


■ 2일차

1. 호텔조식

2. 카사블랑카 투어

   - Marché Centrale (the central market) 

   - Mohamed V Square: 올드타운과 뉴타운 연결

   - the residential area of Anfa(앙파 주택가): 앙파는 7세기 베르베르인들의 정착지, 카사블랑카 시 중심부의 서쪽 지역, 앙파 주변 지역은 카사블랑카에서 가장 부유하고 서구화된 지역

   - Hassan II Mosque(하산2세 사원): 사우디아라비아의 메카 및 메디나에 있는 모스크에 이어 세계에서 3번째로 큰 모스크, 1992년 준공, 내부는 78개의 줄무늬 대리석 기둥이 지붕을 떠받치고 있다. 사원안에는 약 2.5만명, 옥외광장에는 8만명의 신도가 함께 예배할 수 있다.

   - old Habous district(모로코 하부스 지역): 시장 투어 및 쇼핑

   - Morocco Royal Palace(모로코 왕궁): 물레이 하산 거리와 무함마드 5세 거리가 만나는 곳에 위치. 흰 벽과 녹색 지붕의 호화롭고 장대한 왕궁으로, 총리 집무실이 있으며 모든 국가 공식행사가 이곳에서 열린다. 왕궁을 둘러싼 성곽은 해안까지 이어졌으며, 약 10m 높이의 성곽 곳곳에 위치한 성문은 위병이 지키고 있다. 성문은 차량이 통행하는 출입구로 이용되지만 야간에는 폐쇄된다.

3. 중식 - 생선요리 레스토랑

4. 석식 - Rick’s Café: 관광객의 필수코스라 불리는 식당이며, 험프리 보가트&잉그리트 버그먼 주연영화 '카사블랑카'의 주무대와는 사실 상관이 없고 영화가 끝난 후 만들어졌다고 함


■ 3일차

1. 호텔조식

2. 라바트 투어(모로코의 수도)

   - Mechouar: 라바트에는 쉘라라고 알려진 로마유적지가 있는데, 이곳또한 꼭 봐야할 곳이다. 이곳에서 성벽을 지나 Mechouar 지구로 들어서면, 깨끗하고 시원한 경치가 펼쳐지고 중심부에 위치한 왕궁을 볼 수 있다. 석양빛에 본다면 더 아름다운 모로코 왕궁을 본다면 좋을 듯 하다.

   -  Oudayas Kasbah: 모로코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2012년 등재)이며, 성곽도시 또는 요새화 된 도시를 카스바(Kasbah)라고 부른다. 대서양과 부레그레그 강 포구의 높은 절벽위에 요새처럼 세워져있어 먼 거리에서도 금새 보인다.

   - Mausoleum of Mohammed V and Hassan Tower(모함마드5세의 묘와 하산타워): 하산타워는 라바트의 상징으로 꼽히는 스페인 무어 양식의 이슬람교 사원에 있다. 장대한 첨탑으로 한 변이 16m인 정사각형 형태이며 높이 44m이다. 탑을 중심으로 300여개의 돌기둥이 있는것이 관람 포인트.

3. 중식: 라바트 시내 로컬레스토랑

4. 석식: La Fibule restaurant


■ 4일차

1. 호텔조식

2. 프라이빗 휴식: Mazagan Beach Resort "HUT" in El Jadida

3. 중식

4. 석식: Cabestan restaurant


■ 5일차

1. 호텔조식

2. 체크아웃: 오후시간

3. 공항이동: Mohammed V International Airport (CMN)

 


<하산2세 사원>


<하부스 지역 시장> 사진출처: http://blog.naver.com/evamonchum/220660089854


<Morocco Royal Palace-모로코 왕궁>



<Oudayas Kasbah>


<Hassan Tower>

<모함마드5세와 하산의 영묘>



<La Fibule restaurant>


<Mazagan Beach Resort "HUT" in El Jadida>




[숙소] Mövenpick Hotel Casablanca(뫼벤픽 호텔 카사블랑카)

-성급: 5성

-주소: Rond Point Hassan II Casablanca 20070, Morocco

-체크인/체크아웃: 3PM /오후시간대

-Mövenpick Hotel Casablanca는 카사블랑카 업무 지구에 위치해 있으며, 카사블랑카 시내 중심지의 메디나와 인접해 있다.

호텔은 에어컨, 평면위성 TV가 완비된객실, 미식 레스토랑을 보유하고 있다.

가장 가까운 트램 정류장은 호텔 맞은편에 위치해 있다.

*호텔사진출처: booking.com


<호텔 객실>


<수영장>


<호텔 내부>


<호텔 조식>


<호텔 외관>








[모로코 날씨]

카사블랑카 날씨만 따로 구분하기 보다는, 모로코 날씨로 요약해 봤어요.

모로코의 날씨는 우기, 건기로 크게 구분되지만 각 지역별로도 구분할 수 있어요.


우기 : 11월~4월로 온난 다습(평균 15도)

건기 : 5월~10월로 고온 건조(평균 28도)


▷ 가장 더운달 :  8월(평균 최저, 최고 기온 18~28도)

▷ 가장 건조한 달 : 7월(평균 강우량 1mm)

▷ 습한 달 : 12월(평균 강우량 86mm)


▷ 북부 지역 : 지중해성 기후(겨울-온난 다습, 여름-고온 건조)

▷ 중부 지역 : 대륙성 기후(겨울-한랭, 여름-서부사하라 사막의 열풍으로 고온 건조)

▷ 남부 지역 : 사막성 기후로 고온 건조, 주야간 기온차 극심

▷ 해안 지역 : 대서양의 영향으로 여름에 덜 덥고, 겨울에 덜 추움

▷ 내륙 지역 : 여름에는 혹서, 겨울에는 혹한


▷ 7월의 날씨 : 건기중에서도 가장 건조한 달에 속하는 월, 혹자는 살이 타는 것 같은 햇살이 내리 쬔다고해요.

이 때문에 서머타임이라는걸 적용한다고 하죠.



[모로코 화폐]

▷ 화폐 단위: 디람(Dirham)

▷ 1000원 = 약 9디람

 


[모로코에 관한 포스팅이 많은 추천 블로그]

1. 모로코 비지니스와 카사블랑카에서 살아가는 일상 이야기

2. http://blog.naver.com/love7piano





여행 좋아하세요?

묻는다면 대부분은 여행을 좋아한다고,

떠나고 싶다고 이야기 할거라 생각해요.


이런 여행은 떠나기 전 준비하는 과정부터가

그 여행의 반을 차지할 만큼

준비하면서 설레고 처음 가게될

그곳에서의 추억을 손꼽으며

즐거움의 연속인데요.


하!지!만!


여행준비

그냥 만만히 생각할게 아니라

세심한 준비가 필요하겠죠.

그래서 다른 블로거님께서 올려두신

정보가 있어 내용을 퍼와 다시 공유해 봅니다.

[출처: http://smartdata.tistory.com/345]




[01] 비행기의 사소한 고장이 즉각 수리되는 것은 아니다.

안전하지 않은 비행기가 이륙하는 것을 허용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실제로 비행전에 확인해야 할 목록은 엄청나게 많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안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사소한 고장의 경우 비행 지연을 피하기 위해 나중에 처리될 수 있습니다.



[02] 비행기 안쪽에 손잡이가 있는 이유

비행기에 비상상황이 발생한 경우 승무원을 위해 손잡이가 존재합니다. 승무원이 비상구를 준비할 때 승객들이 당황하면 우연찮게 비행기에서 밀어내거나 내릴 수 있습니다. 이 손잡이는 승무원이 똑바로 설 수 있게 도와줍니다.



[03] 비행기 기장과 부기장은 다른 급식을 받는다.

비행기 운행 중 기장과 부기장이 같은 급식을 먹고 문제가 생긴 경우 비행기는 심각한 상황에 빠질 수 있습니다. 이를 대비해 기장과 부기장은 다른 메뉴의 급식을 받습니다. 물론, 모든 항공사가 이런 방법을 택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04] 자물쇠는 수화물을 안전하게 보호하지 못한다.

캐리어에 지퍼가 있고 지퍼의 양쪽을 자물쇠로 채웠다고 안심해서는 안됩니다. '펜'이나 '연필'로 손쉽게 꺼낼 수 있기 때문에 자물쇠는 무용지물이 됩니다. 게다가 가방을 열고나서 다시 지퍼를 올려주고 내리면 감쪽 같이 알 수 없니다. 안전한 수화물을 이용하려면 비교적 '하드케이스'가 안전합니다.




[05] 비행기에서 흡연이 금지된 진짜 이유

흡연 금지는 '화재 및 간접 흡연의 위험'과 같은 명백한 이유와 관련이 있다는 것이 일반적인 의견입니다. 그런데 진짜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바로 비지니스적인 이유인데요. 기내의 공기는 지속적으로 여과를 해야하는데, 흡연으로 인한 연기는 여과 장비를 더 빨리 마모시킵니다.



[06] 수화물이 분실되는 가장 일반적인 이유 7가지

① 추가 점검을 위해 개봉되고 시간이 부족한 경우

② 보통 초보 직원이 수화물을 잘못된 트롤리에 올린 경우 다른 여행지로 이동

③ 항공사 직원이 실수로 잘못된 스티커를 부착한 경우

④ 승객이 수화물에 오래된 스티커를 지우지 않아 혼동된 경우

⑤ 여행 가방이 벨트에 붙어 잘못된 방향으로 간 경우

⑥ 여행 가방이 비행기로 가는 도중 트롤리 밖으로 떨어졌지만 알 수가 없는 경우(매우 드뭄)

⑦ 수화물 인식 시스템 오류나 라벨이 분실된 경우(직원들은 이름과 연락처 정보를 외부 남기라도 조언합니다)



[07] 승객에게 휴대폰 전원을 꺼달라는 이유

휴대폰으로 비행기의 심각한 오작동은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이는 낭설입니다. 그러나 라디오 신호에 정적 신호를 생성 할 수 있으므로 조종사가 중요한 정보를 놓칠 수가 있습니다. 아직도 승무원 조차 이 규칙을 무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08] 항공사 직원과 가장 가까운 가족이 할인항공권을 사용한다.

딱 좋은 시간대에 없는 할인항공권이 이미 매진된 경험이 많으시죠? 이는 많은 항공사들이 직원들에게 자신, 자녀 및 배우자를 위한 매우 저렴한 티켓 또는 무료 항공권을 제공하기에 선점에서 밀린 결과입니다. 일반적으로 직원이 항공권을 구입하면 세금과 공과금만 지불하며 항공편 자체는 무료입니다.



[09] 화장실 문은 외부에서 쉽게 열 수 있다.

"No Smoking" 또는 "Lavatory" 표시 아래에 숨겨져있는 특별한 스위치가 있습니다. 이것은 승객의 개인정보를 침해하지 않고 누군가 아프다고 하면 무늘 부수지 않고 쉽게 열 수 있습니다. 파손을 방지하기 위함 방법입니다.



[10] 통로 및 창 좌석 팔걸이를 올릴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은 통로와 창 좌석 팔걸이가 고정되어 있다는 것에 짜증을 냅니다. 그러나 그것은 그렇지 않습니다. 팔걸이를 올리려면 팔걸이 바닥 근처에 숨겨진 작은 버튼을 누르세요. 물론, 승무원이 원위치를 원하는 경우 준비를 해야합니다.



[11] 티켓을 사기에 가장 좋은 때

비행기 티켓을 더 일찍 구입할수록 값싸게 구입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저렴한 항공권이 먼저 구입되기 때문이죠. 그러나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실제로 화요일, 수요일, 토요일 티켓은 평소보다 조금 저렴합니다.



[12] 예의있게 행동하면 후회하지 않는다.

승무원은 당신이 더 존중할수록 더 많이 준비할 수 있다고 고백합니다. 소고기가 너무 적을때, 정중하게 물어보면 일등석에서 필레마뇽을 얻을 수 있습니다. 시끄러운 옆 자리 사람에 대해서 침착하게 설명하면 거의 확실하게 다른 자리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정중하고 예의있는 요청에 승무원의 답례도 더 나아지는 것이죠. 반면, 문제를 발생시키는 경우 좀 더 심한 대우(?)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지상 최후의 낙원이라 불리우는

헤이먼아일랜드


On and Only Hayman Resort









이렇게나 아름다운 사진을 어디에서나

찍을 수 있는 곳인데요.


호주 헤이먼 아일랜드에 관한 기사는

국내에서도 심심치 않게

보실 수 있답니다.


<호주 헤이먼아일랜드 관련 기사>

1. 상류층이 즐겨찾는 럭셔리 휴양지

2. 초 현실적인 여행지 15

3. 슈퍼리치 섬투어

4. 섬, 1% 당신만을 위해 빌려드립니다


전세계 상위 1%의 VVIP 럭셔리 휴양지인 헤이먼 리조트

빌게이츠,오프라 윈프리,페리스 힐튼이 즐기는 바로 그곳



호주 퀸즐랜드주의 헤이먼 아일랜드(Hayman Island).

달에서도 보이는 환상의 대보초 지역인

2,300Km의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의 중심에 있는 섬



"헤이먼 아일랜드"


긴 수식어나 설명이 필요없이

사진만으로도 기대 가득한 곳!

아름다운 호주에서도 더 아름다운

헤이먼아일랜드를

꼭 가봐야 할 해외여행지 중

한곳으로 찜꽁해봅니다!




분위기가 엄청 좋은 곳이라는 소문


바로 그 소문을 듣고

가봤습니다.


카페 섬(KAFE 섬)

두정동 섬 카페

T. 041-566-3009


여기 있는건가? 싶을때

커다랗게 섬이라고 써있는걸 발견했어요.



이제 안으로 들어가보면

파란 풍선이나 물방울 같은

예쁜 조명장식이 제일먼저 반겨줘요.




카페 섬은 어느곳이나

너무나 예쁘고

사진찍고 싶은 곳이에요.

외부는 지금은 춥지만

조금만 따듯해지면

분수도 틀어주신다고 하네요.





실내로 들어가야겠죠?

그럼 뭔가 온실로 들어가는 것 같은

문을 열고 들어가면 된답니다.




내부도 너두 달콤하고 예뻐요.

1층부터 둘러볼까요?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을 통해

올라가볼게요.

계단 옆도 벽면에 그림이 그려져있어

참 예쁘고

계단을 다 올라가 내려다 봐도

참 예쁘답니다.



2층은 좀 더 은은한 조명장식으로

분위기를 한것 더 살려주었네요.





어느곳에 앉아야 될지 고민될 정도로

모든 자리마다 예뻤어요.


그래도 공간을 다 돌아볼 수 있는

자리에 앉아 사진을 더 찍어봅니다.




안에서 밖을 내려다 보면

요런 분위기에요.

그냥 포스팅하면서

이렇게 사진을 다시봐도

참 예쁘네요.




<카페 섬 메뉴판>




롱 아일랜드 아이스티


잔에 띄운 레몬도 예쁘네요.

요게 바로 대문사진이었어요.



두부과자와.. 

크림치즈인듯 생크림인듯한 소스

이게 기본안주에요.

포크도 깔끔하게 이뿌장하니 포장으로~



이건 이집에서 맛나다는 안주인데요.


카르보 닭가슴살과 깐쇼새우&브래드


근데 아.. 이게..

칸쇼새우도 브래드도 쿠키도

다 맛있는데

닭가슴살은 정말 그냥 닭가슴살이에요 ㅋㅋ

개인적으로는 차라리 튀긴치킨을 넣었다면

혹은 소스에 닭가슴살을 빼고

마카로니라도 넣었다면

다음에 주인분께 추천해 봐야겠네요!


동물 모양의 쿠키도 같이있어

귀여워 찍어봤어요.



베일리스 밀크

요건 너무 우유맛이 가득합니다.

롱아일랜드 아이스티는 괜찮았는데..

깔루아 밀크나

저만의 스테디셀러이며

헤밍웨이가 사랑한 모히토를 시킬걸 그랬나

싶기도 했었어요.

그래도 그냥 술맛 별로 안나고 부드러운 향에

술이 약한 분들은 괜찮을 것도 같아요.



자 이렇게

또 가고싶고

저녁시간에 다양한 칵테일을

편안하게 즐기고 싶을때

또 가게 될

카페 섬에 관한 포스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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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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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포스팅은 카페

여러 카페들 중 보통은

체인점 식 보다는

카페 주인장분의 분위기와 센스가

묻어나는 그런 카페를 선호하는데요.


그래도 체인점 방식으로 하는곳 중에선

역시 투썸 플레이스♥


가장 좋아하는 곳이에요.

깔끔하면서 커피맛도 괜찮고

다양한 메뉴도 적절히

게다가

저는 CJ 관련 푸드라인들도 다 좋아하는데요.

CJ 투썸플레이스는 언제나 사랑한답니다.


<투썸플레이스 천안두정점>



카푸치노&아메리카노

따끈하게 시켜봅니다.

거기에 케이크 한조각이면 이제 끝!



한입 먹는순간, 흐흡~하는

딸기레어치즈 되시겠다는거죠.



요런 맛나는 케이크는

당연 투썸 천안두정점에서도

예쁘게 진열해 놨어요.

정말 다양한 케이크 종류가 있고

홀 사이즈로도 판매를 하고 있어요.



커피나 티 종류 말고도

과일쥬스나 탄산수까지

준비가 되어있어 선택의 폭이 넓죠?



그럼 이렇게 맛난

커피&케이크를

고르는건 기본이니

내부 인테리어도 한번 보실까요?


투썸플레이스 천안두정점에선

매장 가장 안으로 들어가 왼쪽으로가면

화장실이라는건 참고하세요!


그럼 이제 투썸의 인테리어는??





한쪽으로는

이렇게 회의룸도 있어요.

투썸플레이스 천안두정점 회의룸

미리 예약해야 사용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창가쪽에 앉으면

건너편으로 큰 건물이 있어요.

찾기 참 쉽겠죠?



참!

투썸플레이스 천안두정점의

출입문이에요.

아시겠지만

투썸플레이스는 입구부터 예쁘답니다.



조금 날이 따듯해지면

창 밖 테라스 의자에 앉아

차한잔 하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어느곳에서나 예쁘고 가고싶어지는

투썸플레이스는

천안 두정동에서도

그 예쁨을 잘 느끼게 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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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973 1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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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냠냠 2017.01.28 02:34

    투썸 케익은 진리죠~♡


양재 앨리스토리

그곳은 커피도 맛있었습니다.


앨리스토리 커피볶는집에 오기 직전,

양재시민의숲 2번출구로 나와

첫번째 골목 오른쪽으로 보면

앨리스토리 커피공장도 있던데


다음엔 거길 공략해 보겠습니다!


최근 양재르 자주 다니고 있네요.


어제

양재 세븐스텝에 이어

낮시간 동안 나의 아지트가 될

앨리스토리의 포스팅입니다.




여기 너무 작은곳 아닌가 싶었지만

쭈뼛쭈뼛 안으로 들어섰어요.

점원분들이

'어서오세요~♥'라며

반갑게 맞아주는 곳이네요.

바로 앞에 쇼콜라케이크가

일단 유혹합니다.



유혹을 물리치고

왼쪽으로 빛이 들어 쳐다보니

이렇게 메뉴판을 꾸며놨어요.


오늘은 뭘로할까~?싶죠?



그렇게 고민하면서 일단 둘러봅니다.

커피콩도

드립커피도

사갈수있도록 잘 진열해 두었네요,



내부는 역시

체인점 스럽지 않은 분위기죠?

일단 마음이 즐거워지네요.




베이커리 코너도 있었어요.

쿠키류

스콘

물도 종이컵으로 마실 수 있도록

잘 진열해 두었구요.




내부 한쪽으로는 요렇게

커피콩도 보관하면서

장식으로도 잘 인테리어 했네요.




그리고 한켠으로 대문사진에도 썼었던

뭔가 흐뭇한 사진입니다.

귀여운 등과 하느네요 ㅎㅎ




커피는 아메리카노로


헛헛한 배도 채워줄

프로볼로네치즈샌드위치



프로볼로네치즈샌드위치 셋트를 시켰고

5,500원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바삭한 표면과 고소한 치즈와 햄의 짭조름한 맛까지

맛난 초저녁을 보낸

양재 앨리스토리에서의 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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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양재동 3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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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카페 투오브어스

<cafe TWO of US>


왠지

Bill Withers 의 Just the two of us

노래가 생각나는 카페를 발견해 가봤습니다.



Bill Withers 의 Just the two of us

노래도 덤으로 들어보세요 ㅎㅎ



사실 지나던 길에

피규어카페라고 써있길래

'오오~ 저긴 꼭 가봐야해~!!'라는

반짝이는 자아의 목소리를 듣고 방문해 봤습니다.

+_+ 음허허허...


<카페 투오브어스>

천안유통단지에 위치



건물이 좀 크죠?

피규어카페 투오브어스는 2층에 있구요.

1층은 피규어카페 사장님이 같이하는건지

거기도 피규어가 제법 전시되어있는

레스토랑 이더라구요.


하지만 오늘 방문의 목적은

피규어 카페이니 2층으로 GoGo!!


2층으로 진입하는 초입부터

터미네이터 피규어가 커다랗게 있네요.

성인 180cm 가량의 남성이 옆에 있는데

얼추 비슷하죠?


이미 기대가 '오오~~ '입니다!!



2층으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도 있었지만

이렇게 계단 옆면으고도 주인장이

직접 그리신건지 구매하신건지 모르겠는

사진 or 그림들이 쭉 걸려있었어요.

이것들도 꽤 많아서 

요것들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했죠


그리고 2층에서 계단참을 내려다보면

스파이더맨의 이두&삼두가 잘 보이는

벽면장식도 있네요.


카페를 들어가기 전인데도

이미 박물관 수준 +_+







카페로 들어가려고 보니

3층으로 올라가는 벽면으로

이렇게 마블 아트웍스에서

인증한 그림들도 걸려있었어요.



주인장의 피규어 사랑을 알수있는 것!

이렇게 주기적으로 피규어 업데이트 하는거고

뭐가 업데이트 되었는지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이렇게 표기도 해주시네요.

2016년도에는 상,하반기로 나눠서

꽤 많은것들이 새로 들어왔나봐요.


한번 지나치는 카페가 아니라

적어도 1년에 두어번은 와볼만한 카페네요.



입구에서 보는 2층 카페 안

어이구.. 이미 박물관 포스 물씬합니당



이제

들어가

볼까요?




두둥

두두둥

~~













엄청 많아서 세세한 사진을 찍기엔

욕심을 너무 내는 것 같아서

한컨씩 찍고

한바퀴 둘러보는 영상으로 찍어봤어요


카운터 옆까지 가득한 피규어들 +_+

마블에서 내놓은 캐릭터 외에도

여러가지 캐릭터들도 많았구요.

피규어 좋아하시는 분들이나

마블 또는 애니메이션 캐릭터 좋아하시는 분들은

여기서 구경만 몇시간 하실 것 같네요~


요렇게 빵이나 디져트도 팔고 있구요.

생과일 쥬스는 정말 생과일을 갈아서 해준답니다.

망고쥬스 시켰었는데

어느새 다 먹어버리고 사진을 못찍었네요 ㅎㅎㅎ



아참!!

메뉴도 참고하셔야죠?

가격은 구경도 할수있는데

전반적으로 높은편은 아니었어요.

요정도면 뭐~ 무난하지요 ㅎ



화장실 가는길에도 캐릭터 사진이나 그림이 쭉 걸려있던 카페 투오브어스

즐거움이 가득한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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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 서북구 백석동 1108 | 투오브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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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여수다!!

버스커 버스커의 여수밤바다가 12년도 3월에 발매된 후로

여수밤바다를 찾는 사람이 그렇게 많아졌고

여수엑스포도 엄청 인기 있었다죠?


그래서는 아니고,

순천을 여행하게 돼서 멀지않은 여수를

언제 또 내려가 볼까 싶어

내친김에 여수를 내려가 봤습니다.



여수는 전망대도 있고 밤바다도 좋고 풍광이 좋다던데...

저는 그닥 볼게 없다는 생각 뿐이었네요.

맛집도 못 찾았구요.


하지만 여수에는 전라좌수영 거북선이 있어

관람을 해봤습니다~



거북선 앞에 그리고 조금 올라가 보면 이렇게 관람안내가 붙어있어요.


전라좌수영 거북선 관람시간(연중무휴)

*3월 - 10월: 09:00 - 22:00

*11월 - 2월: 09:00 - 18:00


관람시간이 하절기엔 조금 더 긴거 같지만

혹시 모르지 저녁전에 관람 하는게 좋겠죠?






그리고 전라좌수영 거북선 설명까지

거북선에 관해서 대충 알고있었지만

이렇게 설명을 보니 좀더 이해도 가고

더 가깝게 느껴졌어요~




이제 내부를 살펴 볼게요.

거북선 중심엔 이렇게

거북선 퍼즐과 탁본 등 아이들과 함께

즐길거리가 마련되어 있었어요.


그래도 온김에 뭐라도 가져갈 수 있으면

더 좋아하지 않을까 해서

조촐하게라도 마련해 둔것 같더군요ㅎ



이분이...

충무공 이순신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안내표지가 없더라구요 ㅎㅎ



내부를 쭉 둘러보면

이렇게 둘러볼 수 있어요.



별게 없네?

하는 순간...

아랫층으로 내려가는 층계가 있더라구요.


내려가보면 선실 내부가

이런식으로 구성되어 있었구나 싶어요.



포탄을 관리하는 곳




무기고 1



무기고 2



내부에 지키고 있던 병사ㅎㅎ




침실도 꾸며놨는데

뭔가 넘 힘들어 보이네요. ㅠㅠ



병사들을 위해 의원도

함께 타나봐요.

진맥을 하는것도 전시해 두었어요~ㅎ



배를 오래타면 병이 난다던데..

병사들의 먹거리가

당근, 계란, 오이, 대파라니 ㅠㅠ

좀 더 잘 먹는것처럼 꾸며놓았으면

좋았겠다 싶습니다.

그냥 전시물일뿐인데도 짠한 마음이 들었거든요.



식료품 보관소

식료품도 이렇게 많은데

먹고있는 재현이.. ㅋㅋ





거북선 내부를 봤다면

거북선 옆 전망대에서

거북선 전체도 한번 보셔야겠죠?


이렇게 전면을 다 바라볼 수 있어요~

 


그리고 바다도 보인답니다~


전망이 좋죠?

건너다 보이는 섬은 장군도

그 뒤로 보이는 대표가 돌산대교

사진을 좀 잘 찍었으면

돌산대교 끝나는 지점에 팔각정도 보였을텐데

이놈에 사진기술이 좀처럼 늘지가 않네요 -_-;;

  




전라좌수영 거북선을 보러 들어오는 초입에

관광 안내소도 있어서

관광지도도 받아볼 수 있어요.      





이순신 관장

성웅 이충무공 동상 건립기

2012년 5월



자산공원

이충무공 동상 건립기

1967년 4월 28일





충무공 이순신의 일대기를 볼 수 있게

이런 건립물들도 있었어요.

여수에 내려오면

이렇게 충무공 이순신을

더 가까이 자세히

느낄 수 있는 자료들이 많았답니다.









송현마을과 난중일기







마지막으로

밤에 바라본 이순신 동상

   

여수 밤바다를 바라다보는

이순신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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