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도 사실 좀 생소했었답니다.

그런데 쿠알라룸푸르라니~



쿠알라룸푸르는 현지어로 '흙탕물의 합류'

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이제 며칠 후 떠나게 될 쿠알라룸푸르를 생각하며,

그중에도 발리로 가기 전 경유지로서의

쿠알라룸프르기 때문에 숙소로 1박 머물게 된

부킷빈탕에 관해 알아 봤습니다!!


*visit malaysia 2014라고 우측 상단에 마크가 있는 사진들은

말레이시아관광청블로그에서 퍼온 사진임을 알려드립니다.

원본내용:http://achimmalaysia.tistory.com/52

사진은 한국과 일본의 건설회사에서 동시에 지어올린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라고 합니다.

이 건물로 유명한 쿠알라룸푸르지만

가장 번화한 거리를 꼽으라면 부킷 빈탕 이라고 하네요.


우리 나라의 서울 명동 또는 강남역 정도를 생각하시면 되겠구요.

부킷 빈탕에서 매년 7~8월에는

'메가 세일'이 진행되어 쇼핑을 좋아하는 분들이

두둑한 지갑을 탈탈 털고 온다고 할 정도로

특별한 세일 기간이 있으니 여름휴가차 가실 분들은

참고하시면 더더욱 좋을 것 같아요.




부킷 빈탕 메인 거리에 가면

450여 개의 숍이 입점되어있는

파빌리온 이라는 콘셉 쇼핑몰이 있고,



전면에 보이는 분수를 좀 더 자세히 찍은 사진을 보면

꽃을 조형으로 넣어 아름다운 분수의 물줄기를

감상해 볼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빼 놓을 수 없는곳!

바로 부킷 빈탕에서도 꼭 가봐야 할곳은

잘란 알로 거리인데요.

여기는 현지인도 세계 여행자도

모두 모여드는 식도락의 거리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잘란 알로 거리가 열정적인 시간: 오후1시~ 새벽4시


이슬람 국가다 보니 술과 담배가 자유롭지 못하고 비싸지만,

식도락의 거리 창캇 부킨 빈탕

(우리 나라로 치면 이태원 느낌이랍니다)이라면

충분히 즐겨볼만 하다고 하네요.


2차선 도로를 가운데 두고 약 200m정도로

거리에 빼곡하게 자리잡은 레스토랑, 바 등이 있고

노천식단이라 불릴 정도로

거리엔 음식을 먹는 사람들,

구경하는 사람들이 넘쳐나니 

이것만 하더라도 가볼만 하겠지요?






이렇게 잘란 알로 거리까지 알아봤구요.


이제 우리가 묵을 숙소인데요.

이젠 숙박 플랫폼의 대표주자인

에어비앤비를 통해 예약한 곳이랍니다.


Loft • Entire home/apt

호스트라 칭하는 관리자분이 있구요.

숙소의 사진 몇장을 공개해 볼게요.




침실과 로비입니다.

붉은 조명이 쓰여서 그런지..

너무 매력적인데요.

1인에 1.5만~2만원 정도면 묵을 수 있었고,

최대 5인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얼마전 다녀온 부산의 게스트 하우스도

딱 2만원에 묵었었는데,

그 게스트하우스보다 퀄리티도 훨씬 좋은데

2만원 안쪽의 돈으로 묵을 수 있는 곳이라니~


부킷 빈탕이 점점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네요.

그럼 곧 만나게 될 이렇게나 매력적인
부킷 빈탕을 기대하며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 할게요!!


아래 동영상은 하나투어에서 제공하는

쿠알라룸푸르 영상이니 참고하세요!!




게스트하우스에 관해 친구들에게 여러번 들었었지만...

경험해 볼 기회는 여지것 없었지요.

그래서 이번 부산 여행엔

예쁘고 편안한 게스트하우스가 있다길래

강력 추천받고 달려가 봤습니다.



해운대에서 걸어서 5분정도 걸리는 곳!

게다가 해운대 역에서도 5분정도면 갈 수 있는 곳!

'더홈게스트하우스'



남포동에서 머물다가 해질녁 즘 출발해

늦은저녁 게스트하우스에 짐을 풀고

해운대 야경을 보러 나와봤습니다.


9월초의 해운대는

이제 막 선선해진 날씨로

여행객들이 제법 있었어요.

너무 더운때보단 이렇게 선선한

해운대를 여유있게 즐겨보니 참 좋구나!

하고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몇년전 한여름(8월중순 정도)에 왔었는데

그땐 사람이 더 많고,

몸도 끈적거렸었거든요 ㅎㅎ



해운대 쪽에서 바라본 거리에요.

상가에서 길로 자리를 내놓고

술한잔 할 수 있게 해놓은 곳이 아직은 안보이네요.

해운대는 이제 바닷가가 인접한 도시죠.

높은 건물도 제법있고,

늦게까지도 불이 켜있는곳이 많았네요.



횡단 보도를 건너 조금 더 가까이 가봅니다.



젊은 사람들이 많았어요.

해운대의 밤거리는 왠지

해운대라 그런지 그냥 예쁘네요~

역시 낯선곳은 다 멋집니다!!



해운대를 거닐고 다시 게스트하우스로 갑니다.


'해수욕장 모래, 뒤 화장실에서 씻고 오세요.'라고

쥔분이 써놓으셨지만,

우린 모래를 밟았지만

모래는 이미 다 털려있어

그냥 문을 열어제낍니다.



쨘~

어떤가요?

상상하던 게스트하우스 인가요?

전 게스트하우스가 이렇게 정리 잘되고

예쁠거란 상상을 안했어서 그런지

"우와~ 너무 좋다!!"를 연발했답니다 ㅎㅎ



깨끗하게 정리된 쇼파들 옆으론

다트 게임도 심심할 때 할수있게

설치해 두셨더라구요.

하지만 이미 피곤피곤했기 때문에

다트게임은 패스~

다트게임 오른쪽으로 보이는 출입구가

여자분들 씻으실 수 있는 샤워장이에요.

남자분들은 1인 1실처럼 들어가는

샤워장이 있었지만,

여자 샤워실은 4명정도가 한번에 씻을 수 있게

설비가 되어있더라구요.

그 앞쪽으로 벽면에 큰 거울이 설치된

파우더룸(드라이기도 여러개 있어요! >_<)이

있었지만 안찍었네요 -_-;;;




요렇게 컴퓨터를 잠깐 사용할 수 있는 곳까지!

인피니트 팬이셨나 봅니당!

여기저기 인피니트 사진이~ ㅎㅎ



소파도 이렇게 깔끔하게~

쿠션이 여기저기 놓인것 같지만

자세히 보면 손때묻어 더럽고

그런 쿠션이 아니더군요!

관리를 하시는 사장님이셨어요.



요긴 여자숙소

총 6명이 2층침대를 이용해 누울 수 있었어요.

먼저 오신분들이 위아래층으로 사용하시면서...

긴 여행을 하시는 듯 짐이 많았네요 ㅎㅎ



전 요렇게 1층을 택합니다.

오르락 내리락 하는건 귀찮으니~

요렇게 금방 내려설 수 있는

1층이 좋네요.

신발도 가볍게 두고..

벽면엔 전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콘센트가 있어서 편했어요.

스마트폰이든 뭐든 충전하려면 이런것도 중요하지요~?



우린 8번방에 묵었었구요.

이쪽에서 내다보이는 곳은 이렇습니다!

여자 샤워실 파우더룸 말고도,

이렇게 벽면에 다시 큰 거울 설치하시고

간단히 서서 드라이도 화장도 할 수 있게

구조를 배치해 놓으셨더군요.

요런게 센스겠죠?

사장님 센스 짜앙!!




이곳은 아침도 먹을 수 있고,

간단히 친구들과 간식도 사와서 먹을 수 있는 식당이에요.

첫 사진에 제일 멀리 보였던 곳이

바로 요기 입니다!!



조식도 기본이 제공되어 더 편했어요~

많은 사람도 빨리 조식을 먹을 수 있도록

토스터기는 2개를 준비해주신 센스!



그리고 싱크대 부분도

원목소재로 해두셔서

따듯한 느낌

그리고 깨끗이 관리된 식기들을

사용하기 편하도록 배치해 두셨네요.



옆쪽으로 보면

이렇게 전자레인지도 있어요.

레토르트 식품을 사다가 입맛에 따라

데워 먹을 수도 있는거지요~



밥솥과 시리얼이 담긴 통도 있었구요.



조식 제공 시간이 되면

이렇게 식기, 쨈, 케쳡, 우유, 빵을 내놔주시네요.

버터가 없는게 약간 아쉬웠지만

이제 비수기니..

버터를 사다 놓으면 소비가 안될수있어서

이렇게 비치해둔 것 같았답니다.



방금보신 시리얼 배급기(?)

앞에 십자가 모양의 손잡이를 좌우로 돌리면

적당량이 우수수 떨어진답니다! ㅎ

커피머신도 있어서

아메리카노나 더 진한 커피도

드립커피로 마실 수 있었어요~



주인분께서

화재비상대피로도 이렇게 예쁘게

프린트하셔서 두셨더라구요.

혹시 모르는거니 항상

이런 정보는 봐두셔야하는 것 아시죠~??




그리고!

숙소의 입구는 이렇습니다~

더홈게스트하우스가 페리카나 간판 위로 보이는건데

빛때문에 잘 안찍혔네요.

암튼!!

입구가 이런형태니 참고하셔서 방문해 보세요~



첫 게스트하우스였던 '더홈게스트하우스'

기대이상의 잠자리와 시설이었네요.

다음날 해운대를 한바퀴 더 둘러보고

밥먹고 떠나려고 했었어서 짐을 어떻게 해야하지~?하다가...

주인분께 퇴실시간이 지난때였지만 말씀 드렸었는데요.

엄청 흔쾌히 몇번방에 두면 맡아준다고 하시더군요.

요렇게 이미 퇴실하는 사람들 한테두

친절하게 해주셔서 참 감사했지요~


참 만족스러웠던 더홈게스트하우스 였습니다 >_<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1동 |
도움말 Daum 지도



성남에서 어디어디 갈 수 있을까요?

항상 시간표를 검색해 보게 돼서

시간표를 사진찍어봤습니다.


'사진의 시간표는 2016년 8월 1일 기준'


[성남에서 경기도]

안산/부천(소풍)/인천(관교동)

이천/부발/능서/여주/고양/화정/안산





[성남에서 경기도]

안성/평택/의정부/와수리/안양/부천/부평

광주/동탄/오산/송탄/




[성남에서 강원도]

문막/원주/영월/동해/삼척/정선

장평/강릉/진부/횡계/고한/태백

신철원/양평/홍천

가천대/춘천/원통/속초




[성남에서 충청도]

일죽/생극/충주/수안보/아산/온양

대전복합/대전청사/유성

단양/공주/부여/강경/논산

충남/진천/음성/장호원/감곡




[성남에서 충청도]

천안/당진/서산/태안/안면도

청주/장항/홍성/광천/대천/보령

건국대(충주)/유구/제천




[성남에서 경상도]

김해/경주/포항/용궁/예천

문경/점촌/상주/울산

영주/안동/구미




[성남에서 전라도]

광양/나주/영암/강진

순청/여수/군산/김제/부안

삼호/해남/익산

정읍/영광/무안/목포/전북혁신도시




[성남에서 인천터미널]




[성남에서 부평]




[성남에서 부천(소풍)]




성남시외버스터미널에서 갈 수 있는 행선지는 참 많네요.

성남시외버스터미널은 고속버스도, 시외버스도 다 탈 수 있는 곳이에요.

아래 예매 사이트도 참고하세요.

예매하면 편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겠죠?^^


시외버스 예약: http://www.busterminal.or.kr/

고속버스 예약: http://www.kobus.co.kr/








부산에 가실건가요?

아니면 벌써 도착 하셨나요?

많고 많은 부산중에 어딜갈까 고민하신다면!

당일치기라도 추천할만한 곳이 있답니다.


우선 부산 남포역에 내리세요.

자갈치역도 있지만

남포역에 내리셔서

부산의 자랑거리

커다란 롯데백화점+롯데몰 살짝 구경하시고

광복동 패션거리부터 시작하시는거 추천추천입니다 ㅎㅎ





이렇게 쭉쭉 지나쳐서 PIFF거리까지 오셨겠죠?

그럼 이제 먹거리도 둘러봐야겠죠?

부산대 앞에 길거리 음식도 참 맛나지만

PIFF거리와 인접한 이곳도 일단 참을 순 없지요




그렇게 지나치다 보면

이제 국제시장이 보일거에요.


저는 초행이라 국제시장 입구 사진도 찍어봤습니당 ㅎ



국제시장이

영화 국제시장으로 조금 호황기를 누렸다는데요.

지금은 기대보다 사람이 없었어요

아무래도 정비하지 않았던 탓에

재래시장이 주는 특유의 쾌쾌함이

조금은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대신 바로 옆 깡통시장은...

새롭게 정비하고 입구도 예쁘게 해서

오히려 깡통시장을 많이

찾으시더라구요.



깡통시장 내부에요.

참 잘 정리되어있죠?

정말 깔끔했어요~



부산하면 오뎅!
(사실 어묵이라 하는게 맛지만..

뭔가 오뎅이라 표현하고 싶네요 ㅎ)

오뎅을 안먹고 지나칠 수 없겠지요~





하지만 부산에선 비빔당면도 별미라고 해서

오뎅집이 아닌 분식집에 자리를 잡아봤어요.

오뎅을 시키면 근처 오뎅집에서 사온 오뎅으로

조리해 주기 때문에 다른것도 먹을 수 있다면

더 좋겠지요? 



저희가 간곳은 소문난 분식

051-245-2708




드디어

오뎅 1인분과 비빔당면이 나왔네요.



비빔당면은 비비면 요렇게 된답니다.

어떤가요?

생각한 느낌이세요?ㅎㅎ

저는 간장소스만 생각했는데

요렇게 매콤한 비쥬얼이라니~

부산의 별미긴 했었답니다!





비빔당면을 매콤하니 먹고 나왔더니

어맛~

콩국이라는걸 팔더군요

저는 부산에서 콩국을 이렇게 먹는걸 처음봤어요.

늘 콩국수로만 먹어봤는데요.

묵 같은건데

우뭇가사리로 만들었다고 했던거같아요.

그걸 콩국과 섞어서 후루룩~

마시면 되는 그런 음식이었어요.

하지만 제 입맛은... 

그냥 콩국수가 따봉이었네요ㅋㅋ

너무 후루룩 넘어가서 좀 ㅋㅋㅋ 




우묵인가 그걸 만드는건

덩어리로 된걸

채를 이용해 누르면

가닥가닥으로 나뉘어져요.

주인아주머니의 손맛은 덤!





그리고 드디어 기대했던 떡볶이입니다.

요것으로 말씀 드리자면!!


백종원의 3대천왕에도 나왔던

무말랭이 떡볶이인데요.




배가 배불배불이라 1인분밖에 못먹은게

돌아와서도 내내 아쉬웠던 고런 녀석입니다


무우를 채 썰어 팬에 볶다가 생긴 물로

(절대로 생수나 육수를 넣지 않는다 시는 그 떡볶이죠!)

떡과 재료를 넣어 만들어

떡볶이 국물이 엄~~청 맛나는

그런 떡볶이에요.


엄청 빨갱이인데

그렇게 맵진 않았어요!

딱 좋은 매콤함과 시원한맛

그리고 아작한 무말랭이의 그 맛이

꼭 먹어봐야 합니다!!! 점말~


하지만 튀김 없다면 섭섭하겠죠?ㅎㅎ

튀김 만드는곳도 떡볶이 조리하시는곳만큼

정신이 없으셨어요

쉴새없이 튀겨지는 튀김들!



떡볶이와 튀김 가격이에요.

배가 부르다면

떡튀셋트(3천원짜리)로 맛이라도 꼭 보세요!

정말 맛나요~
전 요번주말 또 내려가는데

부산가서 또 먹을 계획이랍니다 ㅋㅋㅋ




이렇게 배가 불렀다면 소화도 조금 시켜야겠죠.

그래서 바로 근처의

보수동 책방골목으로 가봤지요~

보수동 책방골목이라는 이정표도 있구요.

딱보면 여기가 책방 골목이다 알아보시게 될거랍니다^^


책방골목으로 들어가면

이렇게 다시 이정표가있어요.

전반적인 구조를 한번 살펴보시고

돌아다니시면 좋겠죠?^^






보수동 책방 골목까지 모두 돌아보셨나요?

보수동 책방 골목은

송강호 주연의 영화

'변호인'에도 배경이 됐었죠?

물론 부산도 배경이었지만요~

송강호의 추억도 되돌아보며 한번 방문해보시면

재밌을 것 같네요.


 

이렇게 포스팅 된

부산여행기 2~5까지가

모두 하루에 벌어진 일입니다.

다음 포스팅엔

맛집 포스팅으로 마무리 하려고 해요.

그렇다면

'나는지금맛집에간다'

이 카테고리에 포스팅을 올리게 되겠네요!

부산 여행 또또 즐거운 계획을 새워 여행하고

포스팅으로 만날게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 중구 부평동2가 68-9 3층
도움말 Daum 지도
  1. BlogIcon 련하(석진) 2016.08.30 08:36 신고

    헐... 리뷰가 참으로..ㅋㅋ
    이번주 맛집 또 가는거임??ㅋㅋ

  2. BlogIcon 좀좀이 2016.08.30 14:36 신고

    무말랭이 떡볶이는 매우 특이하네요. 무를 채썰어 팬에 볶다가 생긴 불로 떡볶이를 만든다니 인도 카레 요리법과 비슷한데요? 맛이 상당히 진할 거 같아요. 저건 몰랐는데 진짜 신기하고 맛있어보여요!!!^^

    • BlogIcon v likeme 2016.08.30 17:04 신고

      물 한방울 안들어간 떡볶이!
      신기방기하죠? 꼭 가보세요~
      이번주 일요일 점심쯤 오시면 만나게될지도 모른답니다 ㅎㅎ





중앙동을 가봅니다.

부산은 아무렇게나 찍어도 너무 에쁘더라구요.

길에 그냥 표시만 해놨을 뿐인데도

왜 이리 예쁜거죠? ㅎㅎㅎ



부산엔 도둑들 촬영지인 아파트도 있었구요.

40계단이라는 곳도 지나칠 수 있었어요.

( 계단은 그냥 보는거죠.. 후훗  ㅡㅅㅡ )





드디어

그 유명하다는 백구당 앞입니다.

두근두근♡

빵집은 언제나 우릴(?) 두근거리게 하지 않나요? 히힛~

진입!! Go Go~!!



어이쿠!!

상장도 이렇게나 많이 받았어요!

더 있었지만 빵을 빨리 봐야하니 대충대충 갑니다 ㅋ



그럼 이제 침 닦을 준비하세요.

빵들이.. 오메나 이렇게 많은데

다 맛나 보여도 되는걸까요  >_<







요게 백구당의 그 유명한 크로이즌이에요.

그냥 대충 말하자면,

옥수수 샐러드 빵?ㅎㅎ

크~~

요거요거 콘샐러드 좋아하시는분들이라면

사재기 하고싶은 그런 빵이었어요.

백구당을 다시 간다면

5개정도 사올예정이지요~ 크흐흐흣


이것도 유명하다는 빵이죠

자연산 천연치즈가 들었다는

슈아라프로마즈

다음에 가면 이것도 먹고 말겠습니당!




백구당 근처에 한 3개월은 살아야겠어요.

그래야 매일 아침 빵으로 시작하는 하루로

모든 빵을 먹고 또 먹고 또 먹죠.

넘 신나는 하루하루겠네요! ㅋ


제주 서귀포에서도 엄청 유명한 빵집이 있었는데

그래서 서귀포에서도 한달정도 살아봐야 겠다 생각했더랬죠ㅎㅎ




흠흠! 백구당에는

요렇게 빵을 먹으며 잠시 앉을 수 있는곳도 있어요.

먹고가실 분들은 잠시 쉬어가면 어떨까요?^^




빵 뿐이 아니라

케이크 종류도 참 많았는데요.


예쁨과 맛있게 보이는 두가지를 다 잡은 케이크들인데요.


꺄악~ 뉴욕치즈~~


요렇게 생긴 티라미슈는 첨이었어요.



헉헉..

녹차쉬퐁도...



이건 이름도 특이한 케이크

무시야끼

다음엔 너로 정했어!


크로이즌도 케이크도 모두 내걸로 만들고 싶은

백구당 소개였습니다.







부산 여행기를 올리고 있는 지금,

오늘은 부산대 근처를 먹방으로 거닐다

계획하지 않은 시선으로 찾아낸 곳!


바로

'이솝 페이블'

들어가기 전 입구가 너무 매력적이라,

뭘 파는지 자세히 보지도 않고 카페를 선택했죠.



하지만..

들어갈수록

어머~ 여기 오길 너무 잘했다 싶었죠.



이렇게 볕이 예쁘게 드는

야외 테이블이 있는 곳!

카페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정말 딱! 반할 곳이었어요 +_+


이렇게 딱!

2장의 사진이면 충분하죠? 흐흐흐



그럼 이솝 페이블 안은 어떨지 더 궁금해 지지 않으셨나요?

들어가 볼까요?



안으로 들어가면

밖의 풍경이 까맣게 잊혀질 정도의 타르트들이 반겨준답니다



쨔잔~


계산하는곳 앞을 차지하고 있는 타르트들

어쩜.. 이 타르트들 더 뭐라 할말이 있을까요.

배가 부르지만 하나 시켜야죠!ㅋ



사진을 2장찍은 이유는?

그냥 넘 좋았습니당 ㅋ




그럼 뭘 주문할지 봐야겠죠?

검색해보니 와플이 유명하다던데

아쉽지만 배가 너무 불러 군침만 삼켰네요.



이렇게 음료 종류도 제법 있었어요.



주문을 마치고 가게를 둘러봅니다.



타르트와 와플을 직접 만드는 제빵코너였어요.

이곳에 진열된 모든 타르트, 와플을 직접 만든다네요. 오홍~




어떤가요?

깔끔하고 잘 꾸며진 이곳?

와볼만 하죠? ㅎㅎ



이곳 커피맛도 제법 좋았습니다.



케이크에서 빛이나지 않나요?

배가 부르고 블렀는데도 깔끔하게 다 먹었다는.. ㅋㅋ


부산에 간다면

이솝 페이블 꼭!!

가셔야 합니다.

저도 다시 한번 갈거지만요~ +_+ 후훗



  1. BlogIcon v likeme 2016.08.30 00:20 신고

    백구당


여행의 묘미는 식도락!!

현지 음식을 먹으며 돌아다니는 먹방투어란 >_<

생각만 해도 두근두근하지요 ㅎㅎ





부산 여행을 시작하며 가는길에

금강휴게소에 잠깐 들렀지만

어느새 쿨쿨 잠을 자다보니 노포 터미널이었고,

지하철과 바로 이어져있어

부산대역까지 쉽게 접근 가능 하답니다!

자가용이 없어도 여행하기 쉬운 부산♥ 






부산대에서 제일 처음 가기로 한곳은

다코야키가 맛나다는

미도우!

손가락으로 자꾸 가려서

사진을 좀 잘라냈는데도 아직도 -_-

쨌든!!

문어간판이 실감 납니다!

살아있는 문어를 타코야키에 넣어줄 것 같은 기대감 +_+



...


도착한 시간이 12시 정도였던터라...

아직 영업을 개시하지 않았네요..

T^T



그래서!!
우리의 선택은

부산대의 맛집이라는

맥가이버 손칼국수


손칼국수집 이름이 맥가이버라니 ㅋㅋ

이야길 전해듣고 엄청 궁금했는데요.

실내 장식이 맥가이버인가? 하고 말입니당



하지만... 실내가 맥가이버라는 이름처럼 특색있진 않았답니다 ㅎㅎ

그냥 편안한 할머니댁 느낌??




메뉴는 요렇게~

아이고..

우리가 주문한 메뉴가

형광등 반사로 자체적인 밑줄강조가 ㅋㅋ



칼국수+충무김밥

7천원에 요렇게 나와요~

부산대 근처를 돌아다니며

먹방을 해야하기 때문에

딱 하나만 시켜 조금 맛만 보는 정도인데

그래도 많네요 ㅋㅋ

김밥 한개씩만 먹어봐도 될 것 같은뎅



수년전 명동에서 먹었던 충무김밥의 추억으로

사실 별로 먹고싶진 않았었죠.

그때 먹은건 무김치에 김밥을 줬었거든요.

근데 오징어무침이 있네용 +_+

이게 진짜 충무김밥이라능!! ㅎㅎ



별다른 고명이 없고

야채가 들어있지만 김에 가려 안보이는

칼국수

요게 국물이 끝내줘요~

깔끔한 멸치육수(멸치 말고도 가쓰오부시 같은걸 쓴거같았답니당)

크~~






요렇게 살짝 배를 달랜 후

명랑 핫도그로 달립니다!!



핫도그들이 오동통 했지만

가격은 오도통하지 않고 날씬하네요.


총 5가지 종류로 메뉴가 있었답니다.



멸랑핫도그에서는

핫도그를 미리미리 만들어두지 않더라구요.

한참 팔리는 시점에 조금만 만들어 두고

손님이 오면 그때 바로 만들어 주더라구요.

진열된 핫도그는 요렇게 있었구요~



명랑 핫도그

통 가래떡 핫도그


이렇게 2개를 주문했어요



소스도 요렇게

액체형 소스와

시즈닝 소스 이렇게 있었구요.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마음에 드네요.

길거리 음식이라고 지저분한 느낌으로

판매대가 되어있으면 왠지 먹기 싫은... 




핫도그가 튀겨지는 동안

대형 핫도그가 돌아가는 짤도 만들어 봅니다 ㅋㅋ

대형 핫도그도 맛나게 보이네요 흡흡



드디어!

명랑 핫도그가 나옵니다.

소스는 개인의 취향에 따라 직접 뿌리는 거에요.

제가 뿌린 소스 스케일 괜츈네요ㅋ

설탕도 쇽쇽~



이건 통 가래떡 핫도그

이번엔 허니머스타드 소스를 뿌렸습니다.

역시 핫도그는 허니머스타드 >_<




통 가래떡 핫도그 안에는

정말 큰!! 가래떡이 들어있었어요.

사진이 꾸릿하게 나와서 안타깝네용.

쫀득하니 참 맛있었는데...



핫도그를 먹고 지하철역 방향으로 조금 내려옵니다.

부산대 근처 길거리인데

조금은 한적한 서울의 명동 느낌이 나네요.

쇼핑 공간도 많고 볼거리도 많은 부산대 근처

이런 길을 따라 쪼로록 내려가다보면

아기자기한 샵들도 많더라구요.



쨘~

is LA 쿠바샌드위치라니 ㅋㅋ

이름이 재밌네요~

맛있으면 0칼로리라니..

항상 맛나게 먹었는데 왜 저의 칼로리는

쌓여만 갔을까요 ㅎㅎㅎㅎ



3가지 치즈가 가득한

신선한 호밀빵에 특제소스까지~

시켜봅니다~ 냠냠



is LA 쿠바 샌드위치를 시킬때의 주의점도 써있어요.

탄산과 같이 먹는다면 더 맛나다고 했었지만

너무 배가 부르기때문에 탄산은 패스~했었지만

탄산음료 시키는게 정답!이었어요 ㅋㅋㅋ




쿠바샌드위치의 비쥬얼 쨘~~


크~~ 

갈색으로 바삭한 것면이 보이시죠?

한입깨물면 치즈가 정말 쮸룩~나와요

먹어봐야 압니다!! ㅎㅎ 



부산대 길거리의 맛난건 요기까지 일단락 해봅니다 흐흐


  1. 김민정 2016.08.28 18:45

    핫도그 먹고 싶다 촵촵~

  2. BlogIcon 련하(석진) 2016.08.28 23:51 신고

    재미났냐?? 나도 부대앞은 너무 오랜만이라....
    맛나고 재미났음.. 다행이고... 이번주 다른 부산을 즐겨볼까나요??ㅋㅋㅋ

    • BlogIcon v likeme 2016.08.30 00:13 신고

      재미졌지요~ 지금까지 쏘다녔던 부산중에 제일 볼거리가 많았던 부산이었네요~





빈의 대표 명소


▣ 성 슈테판 대성당

빈의 상징인 성 슈테판 대성당에 가면 과거 제국 시절에 이곳이 얼마나 화려했는지 느낄 수 있다.




▣ 링슈트라세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 중 하나로 알려진 링슈트라세는 화려한 궁전과 공원 및 중요한 기념 건축물이 늘어선 원형 도로.



▣구 시가지

고급 브랜드 매장이 즐비한 구 시가지를 천천히 구경하며 쇼핑을 즐겨보자.





이렇게 3곳이 오스트리아 빈의 대표명소라고 할 수 있는데요.

하지만 여름에 만나는 빈의 모습은?

여름에 만나러 가야할 빈은 어디 일까요?



오스트리아의 빈은 한 컨설팅 회사의 연구자료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중 하나로도 손꼽힌다고 합니다.


특히 여름!!

화려한 제국 시대 건물과 현대적 건물이 어우러져있는

멋진 빈은 관광객과 현지 주민들로 더욱 활기를 띤다고 하네요.







★ 여름의 빈에 만나<1> 뮤지엄쿼터

빈의 뮤지엄쿼터는 세계에서 10위 안에 드는 문화 지역으로.

엔치스(Enzis)라는 유명 야외 가구를 구경할 수 있는 곳.

대형 박물관, 소규모 문화행사, 최신 유행의 세련된 바 등이 복합되어 성공을 이룬 곳이랍니다.

얼마남지 않은 9월까지 다양한 행사가 열리기 때문에,

여름 내내 즐길거리가 끊이지 않으니 꼭 들러보세요!!




★ 여름의 빈에 만나<2> 뮤지엄쿼터의 엔치스

뮤지엄쿼터는 위에 설명한 것처럼 여러 박물관과 트렌디한 바 외에도 엔치스라는 '야외 가구'로 유명해요.

안뜰에 배치된 다양한 디자인의 야외 가구에 앉아 잠시 휴식을 가져보세요.

뮤지엄쿼터는 물론 빈의 홍보대사인 엔치스는 전 세계로도 진출하고 있답니다.

지난 5월 19일~5월 21일까지는 서울의 어울림 광장/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 전시했었다고 하네요.

 


★ 여름의 빈에 만나<3> 자허(Sacher)

빈의 유명한 커피하우스 자허는 격식을 차리지 않는 상냥한 서비스와 아늑한 분위기로 인기가 높답니다.

빈의 정통 커피하우스에서 원조 자허 토르테와 자허 커피를 맛본다면... 으음~~ >_<

국립 오페라 극장이 바라다보이는 아름다운 겨울 정원은 여름이면 테라스로 변신 한답니다!




★ 여름의 빈에 만나<4> 벨베데레

구스타프 클림트의 유명한 그림 '키스'아시죠?

이 키스는 물론 에곤 쉴레, 오스카 코코슈카 등의 대표적 작품들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랍니다.

바로크 양식의 멋진 궁전 건물과 탁 트인 전망의 정원또한 정말 훌륭한 볼거리이구요.




★ 여름에 만나볼 비엔나에서 꼭 챙겨야 할 Tip!!

 비엔나 카드

박물관, 관광지, 극장, 콘서트, 쇼핑매장, 카페, 레스토랑, 호이리게와인 선술집 등등의

210여개 할인 혜택과 48시간 또는 72시간 동안 빈의 모든 대중교통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카드.

 > 48시간용: 21.90유로

 > 72시간용: 24.90유로

QAMTC가 17개 파트너 클럽과 함께 2012년 처음으로 유럽 지역의 시티카드 16개를 테스트한 결과 이 비엔나 카드가 1위를 차지했답니다.






오늘의 숙소는

'크라운 하버 호텔 부산'



[일정] 16.07.23(토)-07.24(일) / 1박2일

[비용] 10만원대                        

숙박했던 층수는 9층으로 기억되네용.


호텔스닷컴 가격과 비교하면

같은 조건에 약 4만원 차이!

역시 나의 여행클럽 ♡_♡




크라운 하버호텔 부산은

부산 중앙역 근처에 있답니다!!

지하철역에 인접해 있어서

차량이 없어도 쉽게 묵을 수 있어서 굳!!



총 층수가~ 잘 모르겠네요.

우오오!! 제법 높고 깨끗한 외관이지요?


본 출입구도 찰칵 찍어봅니다!

크라운하보호텔이라 마크도 왕관이죠?ㅎ

출입구 윗쪽에 별모양 장식이

겨울이 생각나게도 하네요




내부로 들어가보면

이렇게 로비에 대기하며

쉴 수 있는 공간이 있네요.

아무래도 체크인에 시간이 소요되거나

체크인 시간이 안됐는데도

숙박객이 미리 올 수 있어서

요런 배려차원에서 공간을 마련했나 보네요^^



체크인하는 곳은 이렇게 생겼어요.

한쪽으로 짐을 맡길 수 있게 해놨네요.

체크인이 바로 가능했어서

굳이 짐을 맡기진 않았지만요^^



로비 한켠에

제가 좋아하는 투썸이 차지하고 있네요.

쾌적하고 깔끔한 로비 구성이

호텔 잘 골랐다 생각이 듭니다.



체크인 후 올라가봅니다.

복도엔 카펫이 깔려있고

너무 어지러운 문양이 아니라 괜찮네요.



엘리베이터는

중앙부분에 총 4대로 운영되더군요.

호텔 전체 층수가 높아 제법 속도가 빠르고

전반적으로 깨끗해서

이용하기 편했어요.



그리고 룸!!

아무래도 2명이 묵을땐

이렇게 베드를 나누는게

편안한 잠을 자게되서 좋지요.

깔끔하게 메이크업 되어있어

마음부터 편안해 집니다 ㅎㅎ



출입구쪽에서 들어오면

이렇게 차를 이용할 수 있게

전기포트, 컵, 티백들이 준비되어있고

이건 계속 먹을 수 있었어요.

요 밑으로 호텔용 작은 냉장고가 숨어있답니다~



그리고 화장실!

중요하다면 중요한 화장실입니다.

화장실도 역시 깨끗~

준비된 비품들도

품질이 제법 괜찮아서

가져갔던 제품중에

두피가 민감한 시기라 샴프 빼고는

모두 호텔에서 지급한 제품을 사용했어요!

그리고 샤워부스에 욕조는 없었지만

유리칸막이+유리문으로 잘 분리되어

세면대쪽으로 넘어오지 않아

요것도 좋았네요! ㅎ

전반적으로 화장실 청소상태도 굳!!




룸에서 바라본 뷰 감상해보실까요!!

낮과 밤 모두~



조식이 포함되어 있었어서

2층이었는지 3층이었던가.. 흠흠

요렇게 로비를 내려다 볼 수 있고

체크인땐 못봤지만

이렇게 샹들리에가 예쁘게 설치되어 있었네용 ㅎ



크라운 하버 호텔 부산에선

조식/중식/석식을

모두 해결할 수 있네요.

조식이 중식보다 가격이 높네요.. 흠흠

보통 투숙객이 조식을 먹을텐데~

조식 운영시간과 가격 참고하세요!



크라운 하버호텔 부산점의 조식 퀄리티는

딱 만5천원짜리 같았어요.

종류는 그래도 다양한 편이었지만,

막상 손이 가는 음식이 별로 없었답니다.

그래서 제가 골라 먹은 아침메뉴들!!ㅎㅎ




음식을 가져와 자리에 앉아 조식이 나오는 곳을 바라보니 요렇네요.



여기까지 크라운하버호텔 부산의

위치, 룸, 조식 리뷰 끝!!


[평가]

★5개가 만점


총점      ★★★★★

조식      ★★★★☆

룸         ★★★★★

청소상태 ★★★★★

숙박비    ★★★★★


조식은 뭐 그냥 가격대비 만족스러운 편이었지만

그래도 괜찮은 편이었어요.

10만원 초반으로 조식을 포함한 가격으로

묵을 수 있는 퀄리티로 보면

엄청 괜찮았어요.



하지만 호텔스닷컴 가격처럼

14만원대라면...

그건 지금의 만족도에서

약 7~80%정도로 점수가

매겨질 것 같네요.


암튼 전반적으로 만족 >_<



하노이?

그냥 뭐 베트남이라 그렇게 가보고 싶진 않았던 곳이었지요.


전 여행과 여행지, 그리고 그 여행을 같이할 사람들에 점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데요.
어디에 가느냐보다는 누구와 가느냐가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주는 것 중 하나라고 생각한답니다.

나의 여행클럽에선 바로 누구와 가느냐를 충족시켜주면서도

오늘 이야기 할 여행지나 여행지에서의 일정도 만족감을 꽉 채워주는 일정이 잡혀 있어

그닥 가보고싶지 않았던 하노이 이야기를 하려고 해요.


그렇다면 하노이 이야기 나갑니다! 

두둥~☆






◈ 숙소

Sofitel Legend Metropole Hanoi (★5)
2인 기준, 조식포함, 조건환불가능, 프리미어룸


아래 사진은 부킹닷컴에서 소피텔 레전드 메트로폴 하노이 호텔을 검색한 가격인데요. 여행일정이 있는 11월 18~23일(5박) 일정의 가격이 숙소만 무료 217만원이더군요.. ㄷㄷ

평범한 저로선 거의 한달 월급에 맞먹는 가격 -_-;;





◈ 비용


 

 가격

 참고사항

여행클럽 제공가격

 $  689 (KRW 약 80만원) /1명

 호텔+모든일정 포함

부킹닷컴에서 호텔만 포함된 가격

 $1,889 (KRW 약 217만원)

 

 2명기준 차액

 $  511 (KRW 약 57만원)

 

#항공료는 직항으로 1인기준 약 30만원



◈ 여행클럽 회원에게 제공되는 기본혜택


  - 매일 조식/중식3회/석식2회

  - 공항 ↔ 호텔 픽업

  - 하노이 시티투어

  - 하롱베이 투어(파라다이스 크루즈 일정 포함)

  - 호텔 스팀사우나 무료

  - 현지 선물(현지에서 유명한 기념품 등) 증정

  - 룸 메이크업 서비스(룸당 매일 미네랄워터2병, 커피, 차 등 포함)


◈ 일정

Day1

-. 체크인
-. 호텔에서 세트메뉴 저녁식사/웰컴 디너
(소프트 드링크 & 물 & 맥주 무료)


Day2

-. 호텔의 Spices 가든식당에서 뷔페 조식
-. 하노이 도시 투어(수수료&팁&점식&교통 포함)
(호치민 무덤의 Ba Dinh Square,
Ho Chi Minh Stilt 하우스, 베트남사원,
베트남 박물관, Hoan Kiem호수,
Ngoc Son사원, 오페라하우스, 조셉 성당)
-. 호텔로 이동
-. 자율 일정


Day3

-. 호텔의 Spices 가든식당에서 뷔페 조식
-. 하노이에서 하롱으로 럭셔리 크루즈를 타고
Tuần Châu 섬으로 이동 (수수료&팁&교통 포함)
-. 해안 마을에서 동굴로 지나면서 세트메뉴 중식
-. 현지인과 대나무배 또는 카약을 타고 Lan Ha Bay로 이동,
코코넛 3개의 섬 정박
(Tien Ong 동굴, Ho Dong Tien 지역 정박 Ti Top 섬)
-. 배 요리사의 베트남식 토스트와 현지 와인
-. 일광욕 (견과류, 카나페 즐기며 프리 디너)
-. 동굴에서 석식 (소프트드링크&물&맥주 무료)
-. 배에서 스파서비스, 오징어 낚시, 영화관람등
-. 자율 일정


Day4

-. 배에서 Tai Chi 배우기
-. 파이와 커피로 간단한 조식
-. 휴식을 하거나 600 걸음 하이킹하여 Sun Sot동굴 탐험
-. 공식 아침 식사
-. 배에서 체크 아웃 후 이동
-. 현지 식당 세트 메뉴 점심 식사
(무제한 소프트드링크 & 물 & 맥주)
-. 하롱베이에서 하노이로 이동 (4시간 소요)
-. 호텔 체크 인
-. 자율 일정



Day5

-. 호텔에서 뷔페 조식
-. 자율 여행
-. 플레티넘 회원 특혜
(Dao Thuc마을의 코무넬 하우스 물 인형쇼,
인형 선물 증정, 중식&교통 포함)


Day6

-. 호텔에서 뷔페 조식

-. 체크아웃



유투브 동영상은 만다아르 님께서 올리신 동영상을 퍼왔습니다.


우리가 지금것 알고있던 하노이 맞나요?^^


하노이가 이렇게나 매력적인 곳이었단걸

여행을 꿈이 아닌 추억으로 만들

지금의 선택이 아니었다면

몰랐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함께 갈까요? 하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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