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끝나고 가을도 지나가는 계절이네요.

성시경의 감미로움

김동률의 깊은 감성을 울리는 깊이감...

모두 좋아하신다면

임창정 노래도 저처럼 좋아하시겠죠?

임창정의 소주한잔도 자꾸 듣게되는 이 가을에

임창정이 다시 가을을 염두에 두고 낸 노래인

'또 다시 사랑'을 포스팅 해봅니다.




임창정 - 또 다시 사랑


임창정 - 또 다시 사랑



아픔이 좀 더 작아질까

의미 없는 만남을 하다가

어느 날 그대가 흘린 눈물

왠지 나와 같다 느껴서


이렇게 그대를 지키는가 봐요

행복하고 싶었던 그대를

몰랐던 누군갈 또 알아가면서

분명 행복할 걸 알겠지만


내가 그대를 만났다는 건

어쩌면 흘러가는 흔한 인연이란 것 일지 모르지만

오늘도 다시 또 다시 사랑해요

사랑 언제나 이번이 마지막이라며

처음인 듯 찾아오니까


어느 날 그대가 숨긴 눈물

왠지 나와 같아 느껴서

이렇게 그대를 지키는 가 봐요

행복하고 싶었던 그대를 몰랐던 누군갈 또 알아가는 게

혹시 두렵기도 하겠지만


내가 그대를 만났다는 건

어쩌면 흘러가는 흔한 인연이란 것일지 모르지만

오늘도 다시 또 다시 사랑해요

사랑 언제나 이번이 마지마이라며

처음인 듯 찾아오니까


절대 우리 작은 다툼조차 하지 마요

이별 후엔 서운함만

가슴속에 남으니

사소한 그 표현이 그 말들이

언제나 나에겐 참

고마울 거예요


내가 그대를 만났다는 건

어쩌면 흘러가는 흔한 인연이란 것 일지 모르지만


오늘도 다시 또 다시 사랑해요

사랑 언제나 이번이 마지막이라며

처음인 듯 찾아오니까

사랑 언제나 이번이 마지막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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