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의 아름다운 여성의 몸은

근육질이 적당히 있는 그런 몸이었죠.

보디빌딩을 하시는 여성분들의 몸도

충분히 아름답지만 개인적인 취향과 생각으로는

일반인으로서는 좀 과하다고 생각해 왔는데요.


그런데... 여자의 근육이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구나!

하는걸 새삼 느끼게 됐답니다.


ANELLA SAGRA!




하루에 셀카를 200장씩 찍고

인스타그램에서는 이미 스타죠.

콜롬비아 피트니스 모델인 그녀.

아! 운동 이렇게 해야겠구나 싶어요.

잠시 그녀가 운동하는 영상도 볼게요.






어쩜 이렇게나 멋질까요.

우리 주변의 운동 좀 해본 여자다!해도 이렇게 되긴 힘들지 않을까 싶은 몸매의 소유자입니다.

우선 타고난 힙라인이 받쳐주는거겠지라고

스스로 위안을 삼아봅니다.






이정도의 몸매라면

하루에 셀카 200장을 찍는다는게 충분히 이해가 가겠어요.

이렇게나 멋진데말이에요..

부럽부럽+_+



1994년생, 174에 53kg을 유지한다는 그녀.

키가 훤칠해서 더 멋져 보인것도 있겠죠?

오늘도 작심삼일 중 그 첫날을 시작하는 마음으로

마음을 다잡도록 워너비 그녀에 대해 알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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