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리뷰에서는 사무실 습도를 조절할 수 있는 인터비즈 가습기 리뷰를 올렸었는데요.

이번엔 실내습도가 어느정도 되는지, 온도는 몇도인지 알아볼 수 있는 온습도계 리뷰를 올려볼게요.

이번에 구매한 온습도계는 전자저울로도 유명한 카스에서 제조판매하는 디지털 온습도계 TE-201이에요.

구매했을때 온 박스 겉면은 이렇게 깔끔한 디자인이네요.

 

 ↑↑↑↑↑↑↑↑↑↑↑ 요렇게 하단엔 카스 로고가 뙇!!

 

 뒷면엔 이렇게 제품 사양을 상세하게  표기해줘서 알아보기 쉽고,

그 밑으로 고객센터 전화번호(카스 고객센터 1577-5578)가 안내되 있어서 안심이 가네요.

 

 

 

그럼 이제 제품을 박스에서 꺼내볼게요.

꺼내면 다시 한번 플라스틱 박스에

온습도계 본체와 온습도계 외부온도를 잴수있는 잭이 가지런히 들어있어요.

지금 현재온도가 25.8도냐구요?

풉~ 아니에요. 저건 훼이꾸용으로 제품 겉면 보호플라스틱에 써있는 글씨입니당 ㅋㅋ

 

 

 

제품을 플라스틱 박스에서 다시 꺼내 작동 준비를 해볼게요.

이렇게 뒷몇 건전지 투입구엔 AAA건전지가 들어있는 상태로 배송이 돼요.

건전지가 소모되지 않도록 종이도 살짜쿵 넣어있네요~

요런 세심함!! 굳!!

 

 

자 이젠 카스 온습도계를 본격적으로 사용해 봐야겠죠?

 

TE-201 이라는 이 모델은

그래도 카스온습도계 중에서 살짝 고급진 제품이에요.

온도, 습도, 시계, 알람 등의 기능을 겸하게 되어있답니다.

시간은 물론 12시간제 혹은 24시간제 중 선택이 가능하고

온도도 화씨 혹은 섭씨로 조절이 가능해서

내가 쓰고싶은 기능으로 골라서 쓰는 내맘데로 기능이네요. 

 

 

 

요렇코롬 사용법이 쉽게 설명되 있어서

5분도 안되

시간을 맞추고 알람을 맞추고 뚝딱뚝딱 해버렸어요.

 

 

짠~ 이게 모든 기능을 설정하고 비치해둔 상태에요.

하얀색 케이블처럼 생긴게 외부온도 측정기라서 함께 설치해 봤어요.

실내 온도는 22도 정도,

습도는 44%네요.

아직도 잘 작동하고 있어요^^

 

 

 

실내 습도는 40~65% 정도를 유지하는게 쾌적하고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는 깜짝 정보도 드려봅니다. ㅎㅎ

겨울철 감기가 걸리는 이유는 물론 실내 실외 온도차로 인해

몸의 면역력 저하가 이유이기도 한데요.

실내 습도조절이 안됐을때도 감기같은 질병에 걸리기 쉬운 상태가 된다는 점!!

꼭 기억해주세요.

 

다음 리뷰에선 최근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는

윤남텍.. 사람이름같죠? ㅋ

하지만 회사 이름이라는 반전 ㅋ

암튼!! 정보 좀 아신다는 엄마들 사이에 유명한

윤남텍 가습기에 관해서 리뷰를 해볼게요~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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