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역에 맛집이 많아졌는데

디저트 카페도 많이 생겼더라구요.

그러다 디저트39도 생겼다고하니 안갈 수 없었죠.


디저트는 언제 먹어도 두근두근해요.

이번엔 어떤 맛으로 나를 행복하게 해줄까하고 말이죠. 흐흐










다른 디저트들도 그렇지만

도쿄롤은 마치 미니어쳐처럼 보이지 않나요?

어떻게 이런 색감과 질감이 될수있는지...




모든 디저트가 모형처럼 보이지만 실제 판매가 되는 음식들이에요.






친구는 캐모마일

저는 뱅쇼

그리고 저녁을 맛나게 배부르게 먹었어도

케이크 한조각은 빼놓을 수 없겠죠.

녹차롤 한조각을 시켜봤답니다.



이렇게 단면도 먹음직 스러운 생크림과

녹차롤의 색감은 눈에 띄죠.


제가 시킨 뱅쇼도

조금 달긴 했지만...

맛, 향 모두 만족스러웠어요.


디저트까지 완벽했던 하루였네요.

조만간 디저트까지 완벽한 하루를 한번 더 보내러

출동해야 겠어요.



친구의 직장 근처에 맛집이 많이 생겼다고해서 놀러가 봤는데요.

어딜가도 화덕요리는 기본은 하잖아요?

이곳, 문정역 엠스테이트빌딩에 위치한 '홍쉐프&화덕'

역시 맛집이었구만요!!


맛난 음식을 먹기위해 신나게 달려가 봤어요.

건물 안에는 홍쉐프&화덕 말고도 음식점이 많이 있었지만

우리의 선택은 바로 홍쉐프&화덕 이었으니 망설임 없이 찾아왔어요.



바로 안으로 들어가보니

역시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아 일단 깨끗하긴 해요.

하지만 요즘은 오히려 이런 신생 음식점은

인테리어도 한지 얼마 안됐고, 집기들도 마찬가지인지라

오히려 환경호르몬이 나오고 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조금 꺼려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깨끗하고 나쁜 냄새는 나지 않아 안심하고

한쪽에 자리잡고 앉았답니다.




<홍쉐프&화덕 메뉴>



메뉴는 테이블에도 있고 상차림도 깔끔하게 되어 있었어요.



기본 피클은 조금 세팅되지만

더 요청하면 추가로 준비해 줬어요.



다시 봐도 침나오는 사진 투척입니다.

맛있는 음식도 맛없게 찍는 솜씨를 지녔지만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듯 아닌듯 하네요.


새우로제 파스타를 시켰는데

새우가 큼직하게 들어있어 퀄리티 괜찮았어요!



제가 좋아하는 감자튀김까지 시켰어요.

역시 감자튀김은 언제 먹어도 맛있지요. 흐흐



화덕요리집인데 피자가 빠질 수 없겠죠?

눈꽃샐러드피자

이름처럼 피자위에 눈꽃처럼 뿌려진 치즈와

샐러드가 먹음직 스럽죠?

신선한 맛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더욱 맛나게 드실만 하고,

피자는 역시 정크푸드 같은 맛이지!!하시는 분들이면

어쩌면 좀 비추하는 맛이에요.

하지만 우리는 참 맛나게 먹었답니다 >_<


화덕에서 바로 나온 피자는 역시 이런 치즈 느낌이죠?

쭈우욱~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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