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회사에서도 제품을 개발해서 만들기 시작했는데

이게 시작품이라 불러야될까 시제품이라 불러야할까??

시작단계니 시작품인가? 제품을 만들고 있으니 시제품인가?

헷갈려서 찾아보니 이렇게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네요~ 오홋 ㅋㅋ

 

 

 

 

 

 

시작품 

 

설계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제조공정이 아닌 연구소나 개발실에서 주로 시험용으로 제조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설계 전에 제작되는 것으로 동작 또는 기능성을 보기 위한 Working Sample과 디자인을 위한 Proto-Type Sample(또는 Mock-UP)으로 구분

♤ 설계품질을 확보하기위해 제조공정이 아닌 연구소나 시작실에서 시험용으로 제작한 제품

♤ 주관주체 : 연구소나 개발부서가 주관

♤ Working Sample(동작 또는 기능성 검토), 디자인 Mock-UP e등

♤ 제조 가능성과 조립성을 검토하여 설계에 반영하기 위한 제품

♤ 예) 기능은 만족하나 제품의 크기 때문에 엔진room에 조립되지 않으면 제조에 영향을 준다.

♤ 시험 데이터와 계산치를 비교하여 목표치 만족 유무를 확인하는 제품이며 설변 등으로 만족할 수 있도록 한다.

♤ 보통 프로토 타입(proto type)이라고 한다.

 

 

 

시제품 

 

설계도면이 확정되어 실제 제조공정에서 만들어 보는 것으로서 공정상 문제가 없는지 생산기술 부서 등에서 공정의 lay out과 제조품질을 검토하고자 설계품질과의 차이점을 분석할 목적으로 고객 승인용을 위해 제작되는 것을 만한다.

☆ 제조(공정)품질을 확인하기 위해 설계도면이 확정된 후 실제 제조공정에서 만들어 보는 제품

☆ 주관주체 : 생산기술부서가 주관

☆ 공정 문제 및 공정의 레이아웃(lay out) 검토

☆ 제조(공정)품질 확인

☆ 설계품질은 100%를 만족하더라도 제조품질은 100% 만족 못할 수 있다.(양산성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

☆ 즉, 시작실에서 정성들여 만들면 도면을 100% 만족할 수 있지만 제조공정에서는 설비의 정도와 작업자의 차이, 조립시간 등 품질에 영향을 주는 요소가 많음

☆ 설계품질과의 차이점도 분석하며 시제품이 고객승인용으로도 사용되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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