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란역 맛집   빙수는 설빙'雪氷' SULBING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s( ̄∇ ̄)/`

 

 

 맛집을 차근차근 소개해 나가고 있는데요!

 

이번엔 다양한 종류의 빙수로 유명한 빙수 체인점 [설빙]을 소개하려고 해요.

 

 

 

 

 

지난 봄이었는지 언젠가부터 엄청 많이 생겨나고 있는 설빙은

이웃님들께서도 아시겠지만 체인점이네요.

제가 사는 지역에만도 벌써 서너곳에서 봐서 매장이 얼마나 되는지 문득 궁금해져

설빙 사이트에 들어가서 매장수를 확인해 봤습니다.

어머어머~~ 정말 어마어마하게 많이 생겼네요.

14년 10월 30일인 오늘을 기준으로 본점, 직영점 모두를 포함해 약 470여개나 되더군요.
(  ̄ △ ̄)   우와아아아아아......

 

암튼 그 많은 매장중에서 모란역에 위치해있는 설빙을 오랜만에 만난 친구랑 가봤어요.

역시 다른곳에 가봤어두 그랬지만 규모가 일반적인 커피숍에 비해서 뒤지지 않았어요.

 

자.. 이제 입구로 진입진입!!

 

 

 

 

 

↓↓↓↓ 설빙에 들어서면 제일먼저 사진으로 보여주는 메뉴와 가지런히 정리된 메뉴판이 보여요. ↓↓↓↓

 

 

 

 

 

 

 

 

으어어... 지금보니 진열장에 만들어놓은 피규어라고하던가요? 그게 뭐지;;;

암암... 그 고무재질로 만들어진 음식모형???

그런게 빙수랑 인절미토스트 들이랑 완전 맛있게 전시 되있었는데

메뉴 골라서 빨리 먹어야겠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서 그만 못찍었네요.. 아오..  ㅠ_ㅠ 이노무 식탐..

 

일단 친구와 저는 2시간 후 고기를 먹자고 모였지만

인절미 빙수와 너무너무너무 맛있어 보이는 치즈인절미토스트를 시켰습니다 . ㅋㅋ

빙수는 물이니 배가 안부를거라며 막 시킴 ㅋㅋㅋ

이래서 날이갈수록 하늘이 높은줄 모르고 땅이 넓은거만 알게 되는가 봅니다... 아흐..

 

빙수와 토스트가 나올때까지 매장을 한번 스으윽~ 둘러봤는데

들어올때 느꼈던 것처럼 매장이 꽤 넓네요. 

 

 

 친구가 진지하게 물뜨러 간건 아니지만...

그래도 물뜨러간 친구의 한마디를 진지궁서체로 써봤어요 ㅋㅋ

손님과 친구를 보호하기 위한 저의 스티커들 ㅋ

 

 

이제 진동벨이 울리고 음식을 후다다닥 가져왔습니다.

 

 

 

빙수가 나오고.. 우와아아앙... 침이 꿀꺽꿀꺽..

 

하지만.. 맛집블로거라면 처음에 숟가락으로 뜨는것부터

중간에 먹으면서, 다 먹고나서도 사진을 찍어줘야 한다는 친구의 말..

하지만 우리는 원래 먹을것들 사진은 잘 안찍는 그럼..부류라..

 

친구님의 친절한 숟가락질 한번까지만 사진을 찰카닥 ㅎㅎㅎㅎ

 

 

그 후엔.. 이 아이들이 흔적도 없이

유명한 추리소설 작가 아가사 크리스티의 소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처럼 흔적도 없이 어디론가 우리만 두고 사라져 버렸어요.

어디로 갔을까.... T^T

 

아아.. 그냥 넘 맛있어서 먹은게 기억이 안나요..

물론 지금 몸속 어딘가에 우리를 추위로부터 보호할 영양분으로 되어있겠지요 ㅋ 

이렇게 맛나게 먹고나서 음식쟁반을 정리하고 고기를 먹으러 출동하려는 찰나!!

요런걸 다 먹고 나서야 보다니.. ( ノ` 皿´)ノ

 

 

 

뭐.. 이걸 초반에 봤어두 우리식으로 먹었겟지만요 ㅋㅋ

암튼.. 이때 뒤늦게 본걸 좀 흥분했나봅니다.

사진이 흔들려버렸네용 ─━,.─━

 

뭔가 어중간한 시간에 잘 맞춰서 가서 우리가 나올쯤엔 손님이 제법 있었지만

들어가서 어느정도 먹고 이야기 나눌때까진 그래도 한적했던

설빙이었습니다.

빙수랑 토스트 먹으러 설빙한번 가보세요~

 

모란역 설빙, 설빙 성남모란점!!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 3219-1 / 031-755-0071

카페베네건물 2층에 자리하고 있네요.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반~밤11시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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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 | 설빙 성남모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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