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백화점이나 뉴코아 아울렛에 가면 빼놓을 수 없는 곳,

항상 입점해 있는 곳!

바로 에슐리!


하지만.. 다른곳들에 비해 야탑 에슐리는 줄을 서있는게

이해가 너무너무 안될정도로 별로였던 기억이 있어서

몇년전에 가보고 한번도 안갔던 곳이었는데요.

최근에 대대적으로 인테리어 공사를 하더니!

우왕!! 규모도 더 넓히고 메뉴 구성도 확 바뀌면서 많이 고급스러워 졌어요.

빕스처럼 스테이크 메뉴도 생겼네요!! 오홋!!


짠!! 이렇게 테이블에 메뉴가 놓여있어요.

가격도 적당적당하고 맛도 괜찮아 보이지만..

우리는 그냥 샐러드바만.. ㅋㅋ


샐러드바를 이렇게 이용할 수 있다는 호갱행위.. 우워오오.. 

샐러드바가 엄청 달라졌다는 이야기가 자자했었답니다 


내부 인테리어는 요런식으로 바꼈어요.

단체손님들을 위해서인지 공간을 몇개로 구분해놨더라구요.

제일 안쪽 공간에 앉았는데 엄청 넓어진거 딱 느끼실거에요!


떠온 메뉴들!

역시 이럴땐 씹어야 맛이지잉~ ㅋㅋ


볶음밥 메뉴도오오~ 챱챱


후식으로 먹어야 하는 크레페도 그냥 아무때나 ㅋ

요거 엄청 달콤하고 괜찮던데요?


피자 메뉴도 역시 있었고, 배가 불러서 한조각 밖에 못먹었어요 ㅠㅠ


아.. 포스팅하다보니 생각나네요.

지금 이 포스팅은 아침 예약으로 미리 등록해놓고,

저녁나절에 쓰고있는데, 오늘 메뉴는 에슐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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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1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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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앗!

치느님은 언제나 우리에게 즐거움을 주죠?

비가 추륵추륵와도 날이 점점 따땃해질수록 맥주와 함께할 수 있는 치킨을 먹어봤어요.


이곳은 작년 11월? 10월? 그쯤에 오픈했던 것 같아요.

아.. 치킨집이라니.. 이거 뭐 장사가 될라나~~ 싶었는데 말이에요.

엄머나.. 모든 음식은 하자마자 먹어야 한다는 말과

치킨이 얼마나 맛있는 음식인지 다시 한번 느껴부렀네요. 흐흐흡..


야탑역 4번출구쪽 홈플러스 뒷편에 위치한 그릴킹!!


먼저 메뉴판을 봐볼까요?

메뉴판은 이렇게 코팅지로해서 메모장처럼 되어있었어요.

빨간색 메뉴판~ 뭔가 식욕을 돋우네요~





여러가지 메뉴가 있었지만!! 역시 순살이 최고!! 아니겠습니까? 아닌가요;; ㅋ

그리고 후라이드 치킨, 양념치킨.. 으으... 이건 정말 매번 고르기 너무 힘든 문제인것 같아요.

짜장과 짬뽕을 좋아하는분은 이 두가지 중 고르는게 힘들겠지만..

저는 후라이드와 양념.. 으으.... 그래서 다함께 갔기 때문에 이것저것요것조것 다 고를 수 있게 다 시켰어요 ㅋ


치킨이 나오기 전 감자튀김이 나왔는데요.

오오~ 요것 엄청 맛있네요!!

사장님 더더더 주세요 더주세요~~ ㅋㅋ


으흠.. 맥주를 한잔도 못마시는 저는... 주당도 아닌것이 요렇게 소주를 시켰습죠.

역시 소주는 참이슬 후레쉬!! 정말로 병을 따고 딱 한잔만 먹어서 같이간 사람들에게 욕도 먹었다능 ㅋㅋ


소스도 요렇게 따로 달라고하니 따로 주네요.

할라피뇨도 아삭하고 치킨을 먹다보면 느끼할 수 있는 느끼함을 없애주죠.


으하합!! 드디어 후라이드 치킨이 나왔어요.

사진이 구리게 나왔지만 완전 맛나요!! 사진이 구려서 슬프네요 ㅠ_ㅠ


치킨은 닭가슴살이 최고지만!

요새 맛들인 닭다리!! ㅋㅋ 하나 잡아챘습니당


뒤이어 나온 양!념!치!킨!! 끄아아~~


이런이런.. 순살도 나중에 시켰었는데 먹어치우는바람에 사진이 없네요 ㅎㅎ

그래서 가게 전경과 남이먹는 생맥주 한잔이라도 찍어봤어요 ㅋ

인테리어도 새로해서 그런지 깔끔하죠?

깔끔해서 그런가 치킨이 더 맛났어요 ㅋㅋ





그릴킹은요!! 요기 있어요~

야탑역에서 맛있는 파스타로 유명한 비스트토RE와 같은 건물에 있답니다.


야탑역 맛집 그릴킹 / 031-709-7792 / 분당구 야탑동 3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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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1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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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다른 음식을 먹어보려고 성남시청 뒷쪽을 어슬렁 거렸었는데요.

그런데 수제 커틀릿이 맛있는 집이라는 간판문구에 이끌려 우리는 어느새 부오나에 앉아 있더라구요.ㅋ


새로 지어진 성남시청의 뒷쪽 건물답게 깔끔한 외관을 하고 있죠?

실내로 들어가봐도 깔끔하기는한데..

뭔가 예전 경양식집같은 느낌이 들기도하고... 흠흠.

어쨌든 깔끔깔끔~ 우리가 살짝 늦게 들어간 탓인지.. 이날이 제법 추운날씨여서 그런지 실내는 한산했어요.


자리에 앉으면 친절한 점원이 메뉴판을 내어주고,

가격은 그리 비싼편은 아니었어요.


하지만 우리는 메뉴판이 나오기도 전에 탁자에 깔려있던 메뉴소개를 보고 메뉴를 후루룩~골라버렸지요.


그 중 제가 시킨 메뉴는 아래 요 '목살스테이크'

서현역 제시카 키친에서도 목살스테이크를 먹고 우와!! 맛있어맛있어!!를 외쳤던 기억이 있어서 주문해봤어요.


주문을 하면 이렇게 입맛을 돋울 수 있는 식전빵과 스프를 가져다 주는데요.

오오~ 요 스프가 뭔가 엄청 고소하게 입에 짝짝 붙는 맛이에요.


함께나온 김치~ 직접 담그시는건진 모르겠지만 김치도 아삭하니 맛있었네요.


같이나온 피클!! 요것도 새콤 아삭~


식전빵은 우리가 3명이라고 3개 가져다 주신모양이에요. ㅎㅎ



드디어 동료가 시킨 커틀릿이 먼저 나왔어요.

메뉴가 나온것도 뭔가 경양식 스타일 ㅋㅋ

근데 커틀릿은 뭐 별거있겠어~ 했는데 생각보다 맛있었답니다.

밥도 내가 좋아하는 흑미밥!!


요건 다른 동료가 시킨 해물돈가스!

오우~ 비쥬얼이 꽤 괜찮죠?

한입 먹어봤는데 이것도 역시나 굳!!


그리고 드디어 제가 주문한 메뉴 목살스테이크가 나왔어요~

오오~ 몸에 좋은 양송이버섯을 거꾸로 구워 물이 담긴체 나왔네요 ㅎㅎ


아... 하지만 여기서 아쉬운점이 있는거 딱 보이시죠?

목살이 생각보다 얇아서 좀.. 그냥그랬어요.

다른건 전반적으로 괜찮았는데.. 

차라리 2.5만원정도로해서 2인분이상 주문하게 만들고 더 도톰하게 고기를 낸다면

이 메뉴도 정말 괜찮을것 같은데

1인분 메뉴도 내놓다보니 그런건지 목살이 아쉬웠어요.


이건 마지막에 나온 생 토마토를 잘라 그위에 소스와 야채를 얹어 나온 샐러드인데

이름은 모르겠지만, 발사믹소스같은 저 소스가 생각보다 토마토와 잘 어울려서 요것도 높은점수 드리고싶네요~


전체적으로 메뉴도 괜찮고 실내도 깔끔하고 참 좋았는데,

제가 먹었던 목살스테이크가 살짝 점수를 깍아먹었어요.

하지만 전체적으로 맛있었고,

다음엔 파스타맛에 홀딱 반한다니 파스타를 한번 먹으러 가볼게요~


야탑역 성남시청 맛집 부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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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도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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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음식은 기름기가 줄줄.. 흘러 느끼한 음식이 땡기지 않을 수 있는데요.

하지만! 이럴때 짬뽕 한그릇을 후루룩한다면 느끼함이 어느정도 가시지 않을까요?

중국집은 보통 연휴에도 영업을 하는 경우가 많아 설 연휴 메뉴로 야탑역 펑짜이에서의 외식을 추천해 봅니다~

 

이곳은 야탑역 엔씨백화점 뒷편에 위치만 먹자골목 라인인데요.

채선당, 포메인과 같은 건물, 게다가! 같은 층에 위치해있어요.

2층에 들어서면 요렇게 뭔가 괜찮은 중식당 느낌이 납니다. 

 

걸려있는 메뉴를 자세히 보면 요런 콤비상품도 있네요.

 

 

 메뉴를 주문하면 이렇게 기본 반찬과 따듯한 차가 세팅돼요.

차가.. 자스민 차인거 같은데 향긋하니 좋아요.

하지만 다 먹고나면 찬물을 시키게 된다는 ㅋㅋ

 

 이날은 군만두를 추가로 시켜봤습니다.

사실, 중국집 군만두는 튀김만두죠. 하지만 바삭하니 제법 느끼하지도 않은 퀄리티에요.

 

잘라보면 이렇게 잘 다져진 잡채 & 만두소가 보여요.

 

이 메뉴는 삼선볶음밥.

대나무토엥 나오지만... 겉만 대나무 ㅋㅋ

속은 스테인레스 재질 그릇이라 오히려 안심이고

겉면의 대나무가 보온효과를 주는지 다 먹을때까지 따듯해요~

 

앗! 이게 밥 뜨기 전의 비쥬얼이었네요. ㅋ 사진위 위아래가 바꼈어요.

 

이건 볶음밥을 시키면 같이 나오는 짜장과 짬뽕국물

짬뽕국물이 너무 심하지 않게 칼칼해서 입맛에 딱이에요!

 

요건 옆 직원이 시킨 짜장면&야채볶음밥 콤비메뉴!

이곳엔 이런 콤비메뉴가 몇종류 돼서 골라먹는 재미를 준답니다.

그런데 조금씩 나온다고 양이 적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실수!

이렇게 주는데 양은 1.5배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이게 바로 비비기 전의 짜장면&야채볶음밥!

역시 짬뽕국물은 함께 줘요~

 

펑짜이의 모든 면 메뉴는 부추를 넣어 만든 부추면이라고 해요.

그래서 면 색깔이 초록색이지요~

그래서 그런가 좀더 맛깔나는 느낌이랄까~ ㅎㅎ

 

다 먹고 나서야 이렇게 가게 안을 둘러봤어요.

메뉴를 고를때 메뉴판을 따로 주지만,

이렇게 벽면에 장식느낌을 주기위해선지 메뉴를 알리기 위해서인지 문패같은 모양으로 메뉴를 걸어놨네요.

 

 

 후식으로 먹거나 가져갈 수 있는 커피와 아이스크림이 있어요.

앗! 저 위에도 부추면이라는 알림판이 붙어있었네요 ㅋㅋ 

 

 사람들이 많아서 머리 위쪽으로만 찍었는데

저렇게 중국집다운 장식품도 있어요.

 

 

 

아이스크림 사진을 안올린것 같아서 다시 올리는데

여태 눈치못챈게 있었네요.

아이스크림통 옆에 앞치마를 비치해두는 센스있는 사장님이셨어요!

여기 다닌지 3년은 된거 같은데 이제야 보다니 ㅋㅋㅋ

맨날 먹는거만 신경쓰다보니.. 이런... 

 

 

암튼 후식도 준비되어있고 맛도 깔끔하고 ~ 직원분들도 친절해서

중국음식이 생각날때면 이곳 펑짜이 아니면 건물을 대각선으로 마주보고있는 홍마반점에 들르곤해요.

홍마반점은 아무래도 짬뽕이 전문이라

정통 중국음식에 가까운 다채로운 메뉴를 먹으려면 펑짜이에 가고

그냥 좀 너무 얼큰하지 않고 시원한 맛의 짬뽕을 먹고싶을땐 홍마반점!

이렇게 선택하고 있답니다.

 

야탑역 맛집, 야탑역 펑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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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1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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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을 올리는 시기는 1월!!

그런데 왜 뜬금없이 노오란~ 은행잎이 보이는 사진이냐구요?

하..하..하...

그건 바로바로..

이렇게 은행잎이 노랄때

'오늘 점심은 저기!!'라고 외치고 야탑역 4번출구쪽에 위치한 모노끼를 찾아나섰었는데요.

항상 손님이 너무 많아서 그만...

 

 

 

요렇게 화사한 은행잎이 반겨줄때 못가보고..

 

 

이 아래 사진처럼, 요즘처럼 추운 날씨에 나뭇잎 다 떨어지고 간판도 훤~히 보이고 나뭇가지는 휑~한

그런 계절이 될때서야 가서 먹었어요.

늘 12시쯤 가면 사람이 많아서 한 5분정도는 일찍 가거나

딱 1테이블에 앉을 수 있도록 2~3명이 방문해야 먹을 수 있더라구요.

예전엔 순두부? 콩요리? 그런음식점이었는데

이제는 정확히 어떤 음식점이 있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게 만든 야탑역 모노끼를 갔어요!!오호호~

 

 

 

어쨌든!! 이제 먹었으니까!! 오늘은 야탑역에 있는 모노끼를 소개해 드려볼게요 ㅎㅎ

 

 

모노끼에 들어가면 이렇게 생돼지고기를 사용하고 주문하면 바로 튀겨 조리해주신다는 문구가 있어요.

근데 먹어보면 이 문구가 거짓말은 아니구나!! 하는 느낌이 있으실 거구요.

 

모노끼에선 요렇게 주류도 판매해서 저녁때 지나가다 보면 계속 장사를 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2층 난간 한켠에 붙어있는 매운맛의 효능!

왠 뜬금없이 매운맛의 효능인가 싶기도 하지만..

매운맛 돈가스가 있어서 그런게 아닌가 하는 추측을 해봅니다.

 

 

이렇게 메뉴는 당연히 돈가스를 기본으로 해서 이런저런 우동, 면류가 있어요. 

 

이렇게 2층으로 가는 길이 있는걸보니 당연히 2층 구조겠죠?

복층식으로 되어있는데

우리는 항상 1층에서 식사를 해서

윗층에서 내려다보는 전경이 어떤지는 아직도 모른답니다 ㅋ

 

 

 

일단 주문을 하면 요런 된장국을 가져다 주시는데요.

짜지도 않고 삼삼한것이 식전 에피타이져 느낌도 살짝 나요.

 

기본 반찬

단무지와 김치

어떤 돈가스집에가면

그야말로 김치를 분쇄수준으로 해놓는곳이 있는데

모노끼는 집어먹기 딱 적당하게 작게 잘 잘라놔서 그게 맘에 들어요 ㅎ

단무지도 한번 입에 댓던것을 반 잘라서 어딘가 놓지 않아도

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1/4조각으로 구성해 놨구요.

뭔가 요런 작은 부분도 센스로 채워주시는 느낌이에요.

 

 

그리고 이제는 말씀 드려야 겠네요.

겨울철이라 그런건지..

이집의 하이라이트 메뉴는 카츠나베!!입니다.

정말 단언하겠는데요.

카츠나베입니다. 암요.. ㅋㅋ

카츠나베를 시키면 이렇게 뭔가... 흠...

회덮밥재료에 밥을 빼고 주시는 느낌의 샐러드를 주시는데요.

뭐 .. 좋아하는분들은 좋아하시고 잘 드시는 것 같은데

원래 제가 회덮밥을 좋아하지 않는지라.. ㅎㅎ

그냥 소스같은건 빼고 싱싱한 양상추 등등만 먹곤해요~

어쨌든 야채는 싱싱싱싱~

 

카츠나베를 시키면 요렇게 밥을 따로 한그릇 주시는데요.

밥이  항상 맛있어서..

집밥 느낌이에요.. T^T

아아~ 집밥 먹고 싶네요 ㅋ

 

 

드디어 드디어 짠!!

가츠나베가 선보여집니다.

먹ㄴ라고 정신없이 사진한장뿐인데요.

이 속에는 로스가스 반절과 우동면, 유부, 맛살, 쑥갓... 그리고 잘 양념된 저기 보이는 김치까지..

또 계란 등등 들어갔는데.. 흐흡.. 암튼 이 맛의 조화가 정말...

별그대에서 전지현씨가 말했던 것처럼 어마무시합니다.

뜨끈뜨끈함과 이 맛이 참 자~~~아아아알~ 어울려요.

 

 

참고하시라고 요 아래 사진은 야탑에서 다른 돈가스집에서 나오는 카츠나베인데요.

이곳도 맛이 없는곳은 아니지만..

일단 모노끼의 카츠나베를 먹고나면 뭔가 허전한 냄비속과 맛이라는 느낌이 드실거에요.

두가지의 비주얼만 딱 비교해 봐도 뭔가 모노끼의 카츠나베를 먹고 싶지 않나요? ㅎㅎ

 

 

이제 조만간 완전 통통한 로스까스 히레까스를 먹어보고 다시 포스팅을 올려볼게요 ㅎㅎ

정말 정말 통통한 고기가 반겨주는 사진으로 다음 모노끼 포스팅에서 만나요~~

 

 

 

전화번호 702-2929 이구이구! ㅋ 전화번호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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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2017.08.01 17:45

    회사가 근처라 많이 갔었는데 여기 맛있고 괜찮죠
    아쉬운건 저한텐 양이 너무 많아서 양줄이고 가격 내렸으면 싶음..

 

 

이렇게 부쩍 날씨가 추워지면

따듯한 국물을 찾게 되죠?

그런데 부대찌개, 김치찌개가 지겨워 질때 쯤이면

뜨끈한 국물의 짬뽕도 생각나곤 하는데요.

짬뽕의 이미지!! 여러분은 어떤가요 ?

깔끔한 중식당도 많지만 그렇지 않은곳들도 많죠?

 

그런데 몇 달전에 생겼는데 이곳을 이제야 가봤어요.

바로바로!! 도면당~☆

 

 이렇게 도면당이라는 간판아래

'면이 맛있는 집'이라는 부제가 있어요.

 

 

입구를 통해 들어가보면

이렇게 간판인듯? 아닌듯? 장식이 서있는데요.

오오~ 뭔가 수제요리 느낌이 마구 나네요.  ㅎㅎ

 

 

들어가서 메뉴를 찍었던 것 같은데..

우리가 시켜먹은 메뉴들만 이렇게 찍었네요 이런 ㅋㅋ

 

첫번째는 크림 소스로 된 으음... 뭐였지;;

어쨋든!! 이 요리는 까르보나라 스파게티 같으면서도 면을 칼국수를 썼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리고 두번째!

화끈매콤하다는 짬뽕과 가장 흡사한 면요리.

 

 

그리고 마지막 안심 샐러드 ㅋㅋ

역시 사람은 고기를.. 어험험;;

 

 

이렇게 신메뉴도 출시 됐다고 되어있었어요.

근데 아무래도 겨울이라 냉콩면과 물냉면은 판매를 안하는 모양이에요.

 

 

실내 인테리어도 요렇코롬 산뜻하고 깔끔한 분위기에요.

사람이 자리마다 꽉 차 있어서 이렇게 벽면과 천장밖에 못찍었네요.

근데 요 전등!! 넘 이뿌지 않나요?

벽면 장식도 나중에 저런거 집에 인테리어로 해둬야 겠어요.

같이 갔던 우리 고기패밀리.. ㅋㅋ

얼굴은 스티커를 붙였는데 몸은 어떻게 해줄수가 없어서 모자이크를 했는데...

뭔가 이 오동통한 질감은 안가려지네요.. 미안합니다 ㅋ 

 

 

 

 

주문을 하고 조금 있으면 이렇게 기본찬과 앞접시를 가져다 줘요.

요런 기본 셋팅기들도 깔끔하네요.

제가 좋아하는 그런 스타일 ㅎㅎ 

 

 

 

요건 단무지인데..

뭔가 단무지를 흐믈거리지 않게 꼭 짠것같은데..

일반 중식당의 단무지보다 뭔가 더 아삭한 식감이었어요.

 

요건 뭐 말하지 않아도 배추김치인거 다들 아실거고~

 

 

그렇게 둘러보고 이야기 하면서 조금 기다리니

짬뽕과 비슷한 이녀석!

화끈매콤이가 나왔네요.

 

그런데.. 헉!! 이렇게 양이 푸짐하다니.. 여자들 둘이오면 이거 하나만 시켜도 될듯한 그런 양;;

 

이렇게 오동통 새우도 들어있지 말입니다!! >_< 새우새우!!

면발 보이세요?

보는것보다 더 쫄깃해요. 후루룩 한입 먹는 순간.. 아니 이 쫄깃한 식감은 뭐지!! 하실거에요.

 

 

그리고 빨간음식을 먹으면 땀을 줄줄 흘리는

고기 패밀리가 시킨 크림.

 

요것도 이렇게 면을 들어보면 윤기가 좌르르.. 는 둘째치고

정말 후루룩 해보면 다른 짬뽕집은 안가실듯 ㅋㅋ

 

 

그리고 정말 이거..

비싼듯했는데

시켜보면 퀄리티에 비싼게 아니구나 하실거에요.

아래 사진을 보면 양이 적다 싶을 수 있는데..

이게 가운데 부분이 아래로 많이 오목하게 들어가있는 모양의 반전 그릇 ㅋ

 오목함을 어떻게 좀 찍어볼랬는데 잘 안됐네요 ㅋ

 

 

제 개인접시에 한번 담아 봤어요.

이뿌죵?ㅋㅋ 맛도 이뻐요 ㅎㅎ

 

 

그리고 나선...

이전 맛집 포스팅에도 늘 그렇듯..

후루루챱챱챱챱.....

정신을 차린순간 이미 접시는 초토화;;

 

넴 이곳 참 맛있더군요~

오래오래 영업했으면 하는 맛집 중 한곳이에요!

저녁때는 술도 팔았던 걸로 기억해요.

뜨끈한 국물에 소주한잔~ 크~ 해도 좋을 것 같은 맛이었답니다. ^^

 

 

 

야탑역 맛집 도면당 / 031-704-7293

분당구 야탑동 361-5

 

야탑역 1번출구로 나와서 광장을 살짝 지나 오르막을 조금 오르다 보면 좌측 1층으로 입구가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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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1동
도움말 Daum 지도

 

이웃님들~

요새 매일 밖에서 사먹는 밥을 먹느라 지치셨나요?

그렇다면 이제 사무실에서 편하면서도 집밥같은 도시락을 시켜 먹는건 어떨까요 ?

 

최근 점심을 야탑역 인근에서 매번 먹기도 지쳐있다가

맛집 없을까하고 야탑맛집을 이리저리 검색하던 중!!

옴마얏! 이런게 있었구나!!

 

도시락을 배달시켜주는 곳을 발견!!

예전엔 본 도시락에서 종종 시켜먹었는데

본 도시락 야탑역점이 없어지고 커피집으로 바뀌어서 항상 아쉬워 했었는데 말이에요.

 

 

아이구.. 이런.. 사진이 흔들렸네요.

요건 매콤새콤했던 낙치 초무침!

 

 

요것도 매콤새콤했던 미역초무침~

 

 

요건.. 흐흡.. 집에서 구워주는 큰 동그랑땡 같은 느낌의 햄벅스테이크 ^^

짭조름하면서 육즙도 좀 있어서 맛있었어요.

 

 

이건 비쥬얼을 봐도 아시겠죠?

김치볶음 이었는데요.

집에서 엄마가 볶아주는 그런 맛이었어요. 고기나 참치를 넣지 않았는데도 맛이 우왕 굳!!

 

 

다른 블로거님은 김치 별로라고 했었는데..

음.. 저는 일반 음식점 김치보다는 괜찮았네요.

살짝 시원한맛도 있고~ ^^

 

 

요건 1인에 하나씩 나오는 국인데요.

이날은 콩나물국이었어요.

콩나물국도 조미료 많이 안쓴 그런 맛인데 국물이 멸치육수인듯 살짝 진한맛도 있었어요.

 

 

그리고 요것은 밥!! 밥도 1인에 1개씩 나온답니다. ^^

100% 흰쌀밥은 아니고 조?인지 수수?인지를 조금 섞어서 더 맛있었어요.

 

 

요건 사진과 밥은 한번에 찍은 사진. ^^

이렇게 엄마가 도시락 싸주는 것처럼 락앤락 통에 모두 싸서 보내주셨구요.

 

 

이건 12월 첫주째 식단.

식단은 매주 월요일에 나와서 월요일에 시켜야 그 주 식단을 가져다 주세요.

우리가 시킨건 금요일이었다는 사실!! 식단을 보면 확인할 수 있겠네요.

 

 

 

 

이 아래부터는 12월 2주차의 도시락이었어요.

12월 8일 월요일에 시켜먹었던 도시락

반찬 풀샷부터 보여 드리고!!

 

 

진미채반찬. ^^ 언제 먹어도 맛있죠?ㅎ

 

 

아이고.. 이것두 흔들렸네요. 밥먹을라는 마음이 급하다보니;;;

요건 고들빼기 김치였는데요.

고들빼기가 원래 많이 쓴 음식인데.. 어떻게 하신건지 새콤하면서 씁쓸한 맛은 많이 안나고 맛있더군요 ㅎㅎ

 

 

요건 탕수육 소스!!

 

 

오뎅 볶음도 양파를 듬뿍 넣고 볶아서 맛있었구요.

 

 

 

이게 아까 소스를 곁들여 먹어야 할 탕수육.

근데... 흠.. 뭔가 냉동탕수육은 아니겠지만 비쥬얼이 그런듯아닌듯..

그래도 고기는 등심을 사용한건지 맛은 있었어요 ㅎㅎ

 

 

김치는 한번에 어느정도 양을 담그시는 모양이에요.

지난주 김치맛과 똑같은 맛!! 그냥저냥 먹을만해요~

 

 

하지만.. 요거요거!

요 감자호박돼지김치찌게?? 하하.. 정확한 이름은 모르겠네요.

근데 요거 국물도 진하고 참 맛있어요 ^^

 

 

밥!! 지난주처럼 약간의 곡물이 들어간 흰쌀밥..

근데... 양이 더 많아졌어요~~ 남자분들은 좋아했지만..

양이 많아서.. 헉헉.. 남겼어요 ㅋㅋ

 

 

앗.. 그런데 이번주 식단이라고 주셨던게 있는데..

어디로 갔는지.. 아.. 설마 도시락 먹고 정리하면서 보내버린건가싶기도하고... 으으..

 

암튼 반찬의 양이 너무 많아서 다음에는 한 8~90%정도만 보내달라고해도 될정도에요.

물론 전반적으로 맛도 있구요.

 

[주의할점]

오전 10시반 전에 주문해야 점심을 받아볼 수 있어요!

정지적으로 먹을 수 있게 예약도 돼요!

반찬의 양이 다소 많아 5명이서 드실경우 4인분 시키고 햇반을 하나 사다 먹어도 될 양!!

 

ㅎㅎ 이게 주의해야 할점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뭐.. 일단 끄적여봤어요.

 

참 연락처도 남길게요. ^^

031-701-4919

맛이한아름

 

일주일에 한두번쯤 점심은 도시락 배달 어떨까요?

무엇보다 도시락을 1회용그릇이 아닌 회수용 그릇으로 해서

친환경적이라는 점? ㅎㅎ

암튼 오늘도 맛있게 점심 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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