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선조들의 말씀 중 틀린말씀 하나 없다는 것은 알다 마다요.. 암요암요..

하지만 연일 계속되는 열사병에 걸릴 것 같은 이런 날씨에,

이열치열이 웬 말인가 싶을 정도죠.

그럴땐 한입 베어물면 온몸까지 사르르 녹아내리는 타르트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_<


타르트팜 검색해도 아마 잘 안찾아질텐데요,

샌드고와 타르트팜이 한곳에서 운영된다는거 참고하세요!! ^^


정통 포르투갈식 에그타르트!!를 외치는 타르트팜에 가봤습니다.

요기는 원래 샌드고!라고 더 유명해요~

수제 가정식 샌드위치가 엄청엄청 맛있지만 타르트는 우리의 몸에 은혜를 내려주죠 ㅋㅋ

포스터만 봐도 은혜롭지 않나요? 으흐흐


서현역에서 자라 방향인 로데오 거리쪽으로 나가지 마시고,

반대편인 버거킹과 매드포갈릭이 있는 출구방향으로 나가면돼요.

그 거리가 끝나기 전에 좌측에 있답니다!
건물 내부로 진입하면 바로 요렇게 보이실거에요.

에그타르트를 떠올리게하는 노랑노랑한 인테리어~ 


들어가면 전면에 뙇! 샌드고! 그리고 타르트팜!!



진열대에 이렇게 에그타르트(좌), 치즈타르트(우측 위), 호두타르트(우측 아래)가 쭈욱 있어요.

바로 꺼내먹을 수 잇는 진열.. 흐흡.. 


메뉴판 보고 가실게요!!

메뉴가 제법 많죠?

원래 수제 샌드위치 전문점이라는 것! 꼭 기억해주세요 ㅋㅋ





우리가 시킨 메뉴가 나왔어요!!

에그타르트는 각자 1개씩!

나머진 반반 ㅋㅋ

아랫줄에서 왼쪽것이 치즈타르트 입니당! 



그렇다면 이제 속살공개!!

고소고소 달콤달콤 호두타르트!!



보들보들 촉촉촉 에그타르트!!!




고소함과 촉촉함의 콜라보~ 치즈타르트!!!


생각보다 컸는데 제 손이 엄청 커서인지 작아보이는듯도 하고..

전 치즈와 유제품 덕후인데..

치즈타르트도 에그타르트도 절 살살 녹여서 둘중 어떤게 좋다고 말하기가 어렵네요. ㅠㅠ

나머지 판단은 여러분이!!


그래서 포장도 해왔지요 ㅋㅋ

포장지 윗면은 이래요~ 역시 사진이 삐뚜루룸..


포장을 열면!

에그타르트가 뙇뙇뙇뙇!



그리고 그 다음에 가서 다시 먹었던 샌드위치/에그타르트/카야샌드위치까지!!



샌드위치의 양상추가 정말, 내가 바로 양상추다!! 하면서 아삭해요.

전체적인 샌드위치 맛이 으음~~ ㅋ



그리고 제2의 누텔라라고 부를만한 카야잼을 바른 카야 샌드위치.

카야잼은 과일이 아니라 코코넛밀크, 달걀, 설탕

이렇게 3가지로만 만든다는 사실!

그래서 누텔라만큼 우리의 입을 즐겁게 해주고

우리의 몸은 후덕하게 해주죠 ㅋ

절대 살찌는 저같은 체질은 사놓고 먹으면 안될 음식들...

사놓고 두고두고 먹어야지!라는 

다짐은 어느새 며칠만에 잼이 없어 못지키게 될테니까요.. ㅜ_ㅜ 

 

바삭하고 달콤한 카야토스트까지...

제가 이렇게 맛봤다면, 여러분도 가보세용!! 으흫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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