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한 것을 못 참는 사람이 비범한 업적을 이룬다

 - 하워드 가드너, '창조적 인간의 탄생'에서



비범한 업적을 성취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사람은

친숙한 것을 못 참아내고 실증을 내며

새로운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반대로 미지의 것에 놀라거나 위축되는 사람은

그들의 전문분야 속에 갇혀서

최소한 일생동안,

그리고 자신의 자식들에게까지도

이렇게 사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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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것을 좋아하고

실증을 잘 내는 사람들이 있죠.

이런 사람들을 때론

신경질 적인 사람,

그저 실증을 잘 내는 사람이라고

매도하기도 하는데요.

새로운것을 시도하는 사람많이

새로운것을 성취할 자격이 있는 것이기도 하겠죠.


시도하지 않고,

오늘의 나는 왜이렇까

내일의 나는 변하겠지

라고 생각하는건

참 안타까울뿐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이야기 였습니다.


돈키호테라는 작품에서도

'세상에서 가장 미친 것은 현식에서 안주하고 꿈을 포기한 것이라오.'

라고 말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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