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REVIEW] 행복은 그때마다 '느끼는' 수밖에 없다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 사사키 후미오 '제2장 물건은 왜 점점 늘어나기만 하는가?'중에서 물건이 곧 '나'라는 착각 '물건=나'이므로 '물건을 늘리는 일=나를 늘리는 일'이 된다. 그래서 이렇게 사들인 물건을 유지하고 관리하는 데 막대한 에너지와 시간을 소비한다. 무건자체가 자신의 가치, 나아가 자기 자신이라고 생각하기 때뮨에 물건을 사서 유지하고 관리하는 일이 삶의 가장 중요한 목적이 되는 것이다. '제3장 인생이 가벼워지는 비움의 기술 55'중에서 마트를 창고로 생각하라 집에 창고를 만들 필요는 없다. 또한 창고 이용 대금을 매월 지불하기도 아깝다. 우리 주변에는 마트가 많다. 이 창고는 언제든지 정중히 우리를 맞아주고 재고도 풍부하다. 이렇게 훌륭한 창고가 가까이에 있다. '제5장 행복은 느..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