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 카페] 촉촉한 봄비와 함께 여유로운 차 한잔, 카페 로시 이제 완연한 봄이라고 해도 될 날씨네요. 이렇게 눈이 많이 오고 날씨가 추운데 봄이 오긴 오려나? 싶은 몇달을 보내고 나니 언제 봄이 된거지 싶게 성큼 다가왔죠? 봄비와 함께 나날이 따땃해 질 날씨지만 봄비와 함께 마음과 입도 따땃한 차로 적셔보면 좋겠지요~ 지난 포스팅에서 버들치라는 음식점을 소개했는데 같은 건물 1층에 있는 카페에요. 에이~ 뭐 그냥 가까워서 갔구만?!! 싶겠지만 네 맞아요 ㅋㅋ 가깝기도 하고, 주차도 편하고, 카페 분위기도 좋고~ 그럼 본격 포스팅 시작합니다! 외관은 이렇듯 버들치 식당 1층에 위치해 있어서 밥먹고 바로 내려가면 되니 주차는 한번만 하면 되겠네요 다양한 커피, 차는 물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식사도 가능해요. 그런데 메뉴 이름이 뭔가 익숙한 느낌이죠? 바로 영화 제목..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