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손맛나는 식사가 하고 싶을 땐, 농가 엄마가 해주시던 푸근한 밥상. 그 중에 좀 더 기억에 남는 식사가 있어 그런맛을 맛보고 싶을 때 찾을만한 곳. 두부요리를 선호하는 입장이지만 어딜가서 먹어도 엄마가 해주시던 소박한 두부찌개만한 것은 없었다. 농가도 시골 어른이 한상차림 해주는 그런 집이라 엄마손맛이 느껴지는 집이다. 시골음식이라면 이런거 아닐까 싶은 그런 음식. 자극적인 반찬 하나 없어도 한그릇 뚝딱 할 수 있게 하는 음식들이었다. 농가막국수 경기 양평군 용문면 용문로 857 / 광탄리 181-2 031-772-3493 https://naver.me/GxOSHuUX 농가막국수 : 네이버 방문자리뷰 253 · 블로그리뷰 140 m.place.naver.com 주차장이 넓은 영업장에 주차를 하고 들어서다보면 입구 한쪽으로 정자가 있다. 차..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