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님의 노래를 이것저것 듣다가

우연히 겨울고백이라는 노래를 듣게 됐어요.

2013년 겨울에 발매된 곡이었는데

왜 이제 듣게 되었는지...


이 곡은 성시경님 외에도

다른 아티스트 분들도 참여해 함께 부르신 거지만

제목엔 성시경님만 적었어요.

다 적기엔 너무 길어서 그만;;

그나저나 목소리의 조화가 참 좋네요.


초록이 마구마구 피어나는 봄이지만

겨울노래가 마음을 더 따듯하게 해서

함께 들어보려고 이렇게 올려봅니다.



성시경박효신서인국빅스 (VIXX)여동생

-

겨울고백



첫눈이 내리던 날 나는 
네게 전활 했지 oh~
가장 기쁜 소식은 다 
젤 먼저 들려주고 싶어서 

내 목소린 태연했지만
사실 난 떨렸어 
너를 만나서 해야 할 말이
내겐 너무 큰 진심이라서

하루종일 망설이다가
창밖에 내린 새하얀 눈에
맘 설레여서
너의 집 앞으로 난 달려갔지

횡설수설 말돌리다가
너와 내 눈이 마주친 순간
그만 나도 모르게
입맞추며 내 맘 전했지

벌써 일년이 된 것 같아
너만 생각한 건 
이런 내 맘 넌 몰랐겠지만 
내겐 여전히 큰 진심이 있어

하루종일 망설이다가
창밖에 내린 새하얀 눈에
맘 설레여서
너의 집 앞으로 난 달려갔지

횡설수설 말돌리다가
너와 내 눈이 마주친 순간
그만 나도 모르게
입맞추며 내 맘 전했지

많이 생각 했니
내 고백의 대답
오늘은 꼭 나 듣고 싶어
my love 내 맘을 알아줘

아 아 목소리 테스트
배우가 된 듯 대사도 체크 
시나리오도 모르는 여배우와 
고백을 눈앞에 둔 남자의 만남

포근한 날씨 예감은 so good
배경은 너의 집 앞 완벽한 설정 
대사만 치면 ‘컷’소리 나올 텐데 
난 왜 고백 씬을 키스 씬으로 만들었나 
자자 준비 action

그 동안 난 기다렸나봐
내 맘이 커진 그 시간동안
난 간절하게
내 맘이 너에게 닿길 바랐어

오늘도 난 여기 서있어
우리 첨 만난 그 거리에서
수많은 사람 속에
니가 멀리 보여
내게 걸어오는 너

나를 보며 웃는 너

거의 4년만에 나온 김동률 님의 새앨범!!

게다가

현빈 님께서 뮤비에 나오기까지!!

김동률 님의 노래인데 감히 말이 필요할까요?

그냥 바로 함께 들어보면 좋겠네요!! 

김동률 - Reply (답장)

김동률 - Reply (답장)



김동률 - Reply (답장)


너무 늦어버려서 미안
나 알다시피 좀 많이 느려서
몇 번이나 읽어도
난 믿어지지 않았나 봐
답을 알 수 없던 질문들
다음날에 많이 웃겨줘야지
난 그랬어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 
넌 안간힘을 쓰고 있었는데
널 알아주지 못하고 더 실없이 굴던 내 모습
얼마나 바보 같았을까 
내일 맛있는 거 먹자고 
혹 영화라도 볼까 말하던 내가

나 그때로 
다시 돌아가 네 앞에 선다면
하고 싶은 말 너무나 많지만
그냥 먼저 널 꼭 안아 보면 안될까
잠시만이라도
나 그때로
다시 돌아갈 기회가 된다면
그때보다는 잘할 수 있을까 
뭔가 그럴듯한 말을 하고 싶은데
나 아무래도 내일 쓸까 봐 또 미룰래

너무 오래 걸려서 미안
지금 보내더라도 어차피
달라질 건 없다고
넌 이미 모두 잊었다고 
읽지도 않을 수 있겠지
설마 그럴 리가 없다고
모른 척했던 시간이 넘 길었어

나 그때로
다시 돌아가 널 볼 수 있대도
어쩌면 나는 그대로일지 몰라
사실 아직도 그 답은 잘 모르겠어
미안하단 말은 안 할래

그렇게 되면 끝나버릴까 봐
그러고 나면 똑같아질까 봐
혹시 내일이면 알게 될 수 있을까
오늘도 미루고 내일도 미루겠지만

널 사랑해
이것만으론 안 될지 몰라도
이제 와서 다 소용없더라도
이것밖에 난 하고픈 말이 없는데
사랑해 너를

최근 있었던 평양공연으로

레드벨벳의 노래를 다시 듣게 됐었는데요.

뮤비는 저도 이번에야 찾아봤는데

어머나... 이게 뭔 ㅎㅎ

노래는 참 신나고 좋은데

뮤비도 톡톡튀는 느낌은 있지만..

레드벨벳 팬분들이 들으시면 화나실수도 있지만

너무 싸게 찍은거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노래, 퍼포먼스, 외모 다 되는데

뮤비가 그걸 많이 깍아먹었어요 ㅠ_ㅠ 아쉽..


어쨌든 평양공연으로 더 이슈가 된

빨간맛 같이 들어볼까요?






레드벨벳 - 빨간맛(Red Flavor)


빨간 맛 궁금해 Honey
깨물면 점점 녹아든 스트로베리 그 맛
코너 캔디 샵 찾아 봐 Baby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건 여름 그 맛

야자나무 그늘 아래 졸고 싶고
뜨거운 여름밤의 바람은 불고
너무 쉽게 사랑 빠져 버릴 나인틴
우린 제법 어울리고 또 멋져

좋아 첫눈에 반해 버린
네가 자꾸만 생각나
내 방식대로 갈래

빨간 맛 궁금해 Honey
깨물면 점점 녹아든 스트로베리 그 맛
코너 캔디 샵 찾아 봐 Baby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건 여름 그 맛

일곱 개의 무지갯빛 문을 열어
너의 세상은 짜릿해 멋있어
태양보다 빨간 네 사랑의 색깔
내가 가질래 내 멋대로 할래

날 봐 넌 뭘 생각하는데
오늘 뭘 할 수 있을까
내 맘대로 상상해

빨간 맛 궁금해 Honey
깨물면 점점 녹아든 스트로베리 그 맛
코너 캔디 샵 찾아 봐 Baby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건 여름 그 맛

복숭아 주스 스윗 앤 사워 믹스 Mood 
네게 주고픈 칵테일을 Brew RED
귓속이 쨍 코가 맹
상상 그 이상 기분 Up and bang RED

Bet you wanna
Bet you wanna dance like this
외쳐보자 좋아해요 솔직히
긴장해 땀이 뚝뚝 귀엽지
사랑에 빠져 그을려 우린 RED RED Ah

말 안 해도 알아주면 안 돼
내 맘은 더 커져 가는데
다 흘려버린 아이스크림같이
이러다 녹을지 몰라

그러니 말해 그래 그래 말해
그러니 말해 그래 그래 말해
너의 색깔로
날 물들여줘 더 진하게 강렬하게

빨간 맛 궁금해 Honey
깨물면 점점 녹아든 스트로베리 그 맛
코너 캔디 샵 찾아 봐 Baby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건 여름 그 맛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건 여름의 너



아이유의 감성이 듬뿍 들어간 밤편지는

올해 3월 24일에 발매된 곡인데요.

작사를 아이유가 해서인지

더욱 그녀의 감성이 묻어나는 것 같아요.


발매된건 겨울이 사그러지는 때였는데,

최근 모 프로그램에서 나오기도했고

아이유 스스로도 가장 그 앨범에서

좋아하는 곡이라해서 들어보게 되었어요.


그런데 신나기만 하는 이 여름밤에도 딱 맞는,

듣고 또 듣게하는 그런 매력이 있어서

포스팅에 나서봤어요.



아이유 - 밤편지(Through the Night)



아이유 - 밤편지(Through the Night)






아이유 - 밤편지(Through the Night)


이 밤 그날의 반딧불을 
당신의 창 가까이 보낼게요
음 사랑한다는 말이에요

나 우리의 첫 입맞춤을 떠올려
그럼 언제든 눈을 감고 
음 가장 먼 곳으로 가요

난 파도가 머물던 
모래 위에 적힌 글씨처럼
그대가 멀리 
사라져 버릴 것 같아 
늘 그리워 그리워

여기 내 마음속에 
모든 말을 
다 꺼내어 줄 순 없지만
사랑한다는 말이에요

어떻게 나에게 
그대란 행운이 온 걸까
지금 우리 함께 있다면 
아 얼마나 좋을까요

난 파도가 머물던 
모래 위에 적힌 글씨처럼
그대가 멀리 
사라져 버릴 것 같아
또 그리워 더 그리워

나의 일기장 안에
모든 말을 
다 꺼내어 줄 순 없지만
사랑한다는 말

이 밤 그날의 반딧불을 
당신의
창 가까이 띄울게요
음 좋은 꿈 이길 바라요




살짝 후텁텁한 7월의 첫날은

제가 항상 좋아하는 마마무의 노래로 시작해 보렵니다.


종전에도 아래처럼 마마무의

노래들을 리뷰했었는데요.

(사진 클릭!)


마마무 - 데칼코마니



마마무 - 넌is뭔들



마마무 - 음오아예




이렇게 보니 벌써 3곡이나 +_+


마마무의 이번 신곡 '나로 말할 것 같으면'은

2017년 6월 22일에 발매된 따끈따끈한 곡이에요.

들어보자마자 어머~ 하면서 팬이 될 역시나 그런곡이죠.ㅎ




[마마무 - 나로 말할 것 같으면 'MV']


[마마무 - 나로 말할 것 같으면 '안무영상]




나로 말할 것 같으면(Yes I am) - 마마무



나로 말할 것 
같으면 자신감 있는 여자 
말하자면 느낌 있는 여자
자신 있으면 나를 따라 해도 돼 
뒤따라와 뒤따라와 
Follow me E Ae Ae

화장은 옅게 귀찮으니까
노출은 안 해 그럴 필요 없어 

이상해 좀 특이해 
평범한 게 더 싫어
이런 내 모습 부모님께 감사해 

Me Me 4 with Sun
생각 말어 정신은 High Class
눈치 보지마 네가 바로 Vogue
Hello Bonjour nǐhǎo 안녕 
세계각국마다 매력이 있듯이
나로 말할 것 같으면
겨울에 민소매 입으면 
여름이 되는 거야 I love Ya 
(Introduce My Self)

나로 말할 것 
같으면 자신감 있는 여자 
말하자면 느낌 있는 여자
자신 있으면 나를 따라 해도 돼 
뒤따라와 뒤따라와 
Follow me E Ae Ae 

Yes I am 나로 말할 것 같으면 
Yes I am 아주 건방져 

편한 게 좋아 그게 나니까
돌려 말 안 해 숨기지 못해
건방져 신경 안 써 
나를 모르는 소리
그냥 내 멋대로 내 식대로 해

My name is 문스타
어디까지나 그냥 내 
취향이니까 예민하지마
컴플렉스 Nothing 
슬렉스 셔츠 로퍼 
클래식한 스타일로 
난 나를 표현해 My Baby
아직까지 말꼬리 잡는 너 
Take off the blind 
Drive 내 차에 타

자 자 나로 말할 것 
같으면 자신감 있는 여자
말하자면 느낌 있는 여자
자신 있으면 나를 따라 
해도 돼 (해도 돼)
뒤따라와 뒤따라와 
Follow me E Ae Ae

Yes I am 나로 말할 것 같으면 
Yes I am Follow me E Ae Ae
Yes I am 나로 말할 것 같으면 
Yes I am 볼이 뚠뚠해

V라인보다 동그란 
내 얼굴이 좋아
나만의 Some special thing
쌍꺼풀 있는 눈매 보단 
나는 내 눈 무쌍이 좋아 
웃을 땐 인디언 
보조개와 코 찡긋
아주 칭찬해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말할 것 같으면
아주 시크해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말할 것 같으면
쟤 쟤 쟤

(Introduce My Self)

나로 말할 것 같으면 
자신감 있는 여자 
말하자면 느낌 있는 여자
자신 있으면 나를 따라 해도 돼
뒤따라와 뒤따라와 
Follow me E Ae Ae 
Yes I am 나로 말할 것 같으면 
Yes I am Follow me E Ae Ae 

Yes I am 나로 말할 것 같으면
Yes I am 
아주 건방져




2016년 12월 12일

쨘~하고 빅뱅의 신곡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이 포스팅은 한달도 더 지난 오늘이네요.


빅뱅 노래는 언뜻 듣게되면

계속 빅뱅노래만 듣게되는

그런... 불상사 아닌 불상사가 생겨

신곡이 나와도 막바로 잘 안듣게 되는 경향이 있는데요.


아... 뮤비를 보자마자!

아 이건 꼭 다 봐야해!

라며 몇번을 되돌려 봤네요.


요 사진이 뮤비 첫부분쯤 나오는 사진인데요. 


그러다가 이 부분을 보고 빵!

탑 님의 진지한 표정과

뒷배경의 탑분식 ㅋㅋ


나머지 멤버들의 짤도 구해봤습니다.



에라 모르겠다 - 빅뱅(BIGBANG)


No I don’t wanna go too fast
Cuz nothing really lasts
I think I need some time
But I can’t get you off my mind

일단 시작부터 
제일 센 걸로 
부탁해 바텐더
연속해 들이키고 나니 
모두 다 예뻐
보여 침이 고여 
these ladies so loyal
그러다 널 처음 봤어 
geez girl love me tender

난 씩씩하게 말을 걸어 
넌 저기 
시시한 여자와는 달리
틱틱 거려 
칙칙하던 분위기에 
한 줄기 빛
설렘 정도가 지나쳐
마치 사춘기

훔치는 너의 눈빛에 
입술은 바짝 마르지
오랜만에 느껴보는 이런 떨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 나
이 밤이 다 가기 전에
난 널 내 품 안에 원해
Real love? 
I think I wanna just
고민고민 하지마 Hey

에라 모르겠다 I Love ya
에라 모르겠다 I Love ya
에라 모르겠다 I Love ya
Girl I wanna get down
에라 모르겠다 
에라 모르겠다
에라 모르겠다 
Girl I wanna get down

설렘을 찾고 싶어 
마르고 닳도록
난 여러 명의 포로 
도망치네 이곳 빠삐용
나 지긋지긋 희끗희끗 
흰머리가 나
양아치 이제 끝 
바람둥이 한 가닥

나라는 남자를 모르던 
그런 네가 좋았지
몰래 난 원래 모든 Girl 싫증 
잘 느끼는 벌레
나이를 먹어도 
사랑은 단 1도 모르겠어

뒤처리를 못해 
피눈물 없는 로맨스
장단 없는 game 
너는 오락가락하고
멜로디가 다른 
알토와 소프라노
어차피 우리는 
끊어질 거야
딱 잘라 말할게 
타락해버린 꿈에 엘도라도

훔치는 너의 눈빛에 
입술은 바짝 마르지
오랜만에 느껴보는 이런 떨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 나
이 밤이 다 가기 전에
난 널 내 품 안에 원해
Real love? I think I wanna just
고민고민 하지마 Hey

에라 모르겠다 I Love ya
에라 모르겠다 I Love ya
에라 모르겠다 I Love ya
Girl I wanna get down
에라 모르겠다 
에라 모르겠다
에라 모르겠다 
Girl I wanna get down

You & me 
같이 차를 타고 ride
술 취했으니 
눈 좀 붙여 잠깐만
어디 가서 쉴까 
baby 난 손만 잡고 자
속은 뻔해 honey honey
but I want it and you know it

에라 모르겠다 I Love ya
에라 모르겠다 I Love ya
에라 모르겠다 에라 모르겠다
에라 모르겠다
에라 모르겠다 
에라 모르겠다
Girl I wanna get down
Girl I wanna get down
Girl I wanna get down

에라 모르겠다 I Love ya
에라 모르겠다 I Love ya
에라 모르겠다 I Love ya
Girl I wanna get down
에라 모르겠다
에라 모르겠다
에라 모르겠다
Girl I wanna get down


마지막으로!

어떻게 찍어도 여전히 상큼하고 멋진 빅뱅사진 하나 더!


상큼하게 시작해야할 일요일

빅뱅의 에라모르겠다로

신나고 더 상큼하게 시작!

그리고 오늘의 포스팅 끝~!


 


[사진출처: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newsview?newsid=20170119185906940]


오늘의 music REVIEW 포스팅은

얼마전 아름다운 결혼식을 올린

비의 3년만의 노래입니다.


노래가사와 함께 비&김태희님의

결혼식 사진을 보는것만으로도

충분하겠지만,

뮤비도 감상해 본다면 더 마음에 들게될 노래!


'최고의선물 - 비'

싸이님이 프로듀싱했다고해서

더 들어보고 싶기도 하네요.


이번 앨범재킷이에요.

뭔가 확~ 비 답다!싶습니다.







The Best Present(최고의 선물) (Prod. By PSY) - RAIN


힘이 들고 지쳐서 나 쓰러질 때쯤
서서히 내 모든 것을 포기할 때쯤
날 안아준 건 너였어 
날 붙잡아준 건 너였어
그랬어, 그래 너였어

사람들은 내게 말해 
별볼일 없다고
그때 너는 내게 말해 
나 밖에 없다고
내가 어떤 상황이던
내가 어떤 방황을 하건
나를 향해 웃어 주는 

이 세상이 내게 준 최고의 선물 

와 같이 같은 꿈을 꾸고 파
영원한 너의 이름
가장 큰 기쁨 

와 같이 눈을 뜨고
같은 날 같이 눈을 감고 파

약속할게 온 몸으로 지켜낸다고 
약속할게 온 몸으로 널 안아준다고
그 어디든 네가 가면
그 길이 곧 길이 되도록
내 손길 닿을 수 있도록
햇살보다 밝게 웃는 너의 모습에 
웨딩드레스 보다 더 하얀 너의 모습에

나 기쁨에 눈물 흘려
그 눈물의 향기를 느껴
나를 향해 걸어오는

이 세상이 내게 준 최고의 선물 

와 같이 같은 꿈을 꾸고 파
영원한 너의 이름
가장 큰 기쁨 

와 같이 눈을 뜨고
같은 날 같이 눈을 감고 파

네 번째 손가락에 
끼워진 반지 위해
영원을 약속해 모든 걸 베베 워워

이 세상이 내게 준 최고의 선물 
 
와 같이 같은 꿈을 꾸고 파 
영원한 너의 이름 
가장 큰 기쁨 

와 같이 눈을 뜨고
같은 날 같이 눈을 감고 파






오늘 tvn 드라마 '도깨비' ost 중

stay with me 를 이미 포스팅 했었는데요.

듣다보니

OST Part 8  '첫 눈'도 너무 좋아서

이렇게 연거푸 포스팅 해봅니다♥


도깨비 ost

첫눈 - 정준일




도깨비 OST Part 8  첫 눈 - 정준일



내 마음을 한번만 만져줘요
온종일 이렇게 서늘해요

겨울 보다 차가운 하늘
그아래 내가 서 있으니
눈물도 얼어버릴듯 해

조용히 한번만 불러줘요
수없이 말하던 내 이름을
영원을 거슬러 하루를 아니
일분을 보게 돼도

그럴수 있다면 견뎌낼게

그 기다림 끝에 
그대가 서있어주길

내겐 그림같았던 그대와 기억
아주 오래 기다렸던 선물같은 하루

긴 시간을 건너서 네게 닿을께
내 마음에 첫눈이던 그대

넌 언제나 내겐 아득하다

그대와의 시간 그 하루가
내겐 왜 이렇게 아픈가요

너의 옆에 내가 서 있고
서로 웃을수 있는 하루
그릴수 없어서 눈물나죠

이게 꿈이라면 
내마음을 전해줄텐데

내겐 그림같았던 그대와 기억
아주오래 기다렸던 선물같은 하루

긴 시간을 건너서 네게 닿을게
내 마음에 첫 눈 이던 그대

함께 울고 많이 웃던 우리
아름답고 찬란하게 빛나던 시간

되돌린다 내겐 하루 같았던
너와의 기억
가슴뛰게 아름다웠던
너와의 시간

그대 입술에 이젠 인사를 하죠
그대 눈에 그대의 숨결에
부서지게 그대를 안는다

조용히 한번만 들어봐요
나직이 울리는 내 마음을



마지막으로

도깨비 10화에 나왔던

대파 런웨이 ㅋㅋ

귀염 돋았죵 ㅋ



오늘은 2016년에 이서 2017년에도

뜨끈뜨끈한 사랑을 받을 드라마!

도깨비의 OST를 골랐어요.


지난 12월 내내 이 노래를 들었는데,

포스팅을 통해서도 들어보겠습니다.


노래를 듣기전에 도깨비 대표포스터부터 뙇! 




도깨비 OST Part 1  Stay with me -  찬열, 펀치



나의 두 눈을 감으면 
떠오르는 그 눈동자 

자꾸 가슴이 시려서 
잊혀지길 바랬어 

꿈이라면 이제 깨어났으면 제발
정말 네가 나의 운명인 걸까 
넌 Falling You

운명처럼 너를 Falling 
또 나를 부르네 Calling
헤어 나올 수 없어 
제발 Hold Me 

내 인연의 끈이 넌지 
기다린 네가 맞는지 
가슴이 먼저 왜 내려앉는지 

(Stay With Me) 
내 마음속 깊은 곳에 
네가 사는지 
(Stay With Me) 
내 안에 숨겨왔던 진실 

나의 두 눈을 감으면 
떠오르는 그 눈동자 

자꾸 가슴이 시려서 
잊혀지길 바랬어 

꿈이라면 이제 깨어났으면 제발
정말 네가 나의 운명인 걸까 
넌 Falling You

가슴은 뛰고 있어 
여전히 널 보고 있어 
자꾸만 숨이 막혀서 

아직은 멀리에서
너를 지켜보고 싶어 
내가 또 왜 이러는지 

처음 너를 봤을 때부터 다르게 
운명의 시간은 또 더디게 갔지 
내 가슴은 널 향했고 
내 심장은 다시 또 뛰었고 

꺼져버리던 희미한 불빛 
너로 인해 다시 타오르는 눈빛 
마치 오래전부터 널 사랑한 것 같아
무언가에 이끌리듯 끌려온 것 같아 

(Stay With Me) 
내 마음속 깊은 곳에 네가 사는지 
(Stay WIth Me)
내 안에 숨겨왔던 진실 

나의 두 눈을 감으면 
떠오르는 그 눈동자 

자꾸 가슴이 시려서 
잊혀지길 바랬어 

꿈이라면 이제 깨어났으면 제발
정말 네가 나의 운명인걸까 
넌 Falling You




마지막으로 드라마 도깨비의 '도깨비' 김신,

공유의 단독포스터 겸






오늘은

마마무의 데칼코마니 ♡


요즘 왜이리 이 노래가 좋을까요?


지난번 포스팅으로

마마무의 넌is뭔들 이라는 노래를

한참 들었었는데요.


마마무 - 넌is뭔들 포스팅: http://likeuni.tistory.com/359



역시 마마무!

라는 말이 딱 나올정도네요.






마마무 - 데칼코마니(Décalcomanie)


Knock Knock 
낯선 너의 등장이
평소답지 않은 눈빛이
뭔가 느낌이 좀 수상해
지금은 12시10분전

점점 분위기에 취하고
눈빛은 서로를 비추고
흐르는 침묵도 끈적해
터질 것만 같은 우리 사이

너와나 입을 맞춰 I feel good 
너에게 나를 맡겨 I feel good 
이건 좀 위험해 
위험해 위험해 나 
선을 넘을 것만 같아 

너와나 같이 그린 I feel good 
오렌지 빛깔 그림 I feel good
조금은 위험해 위험해 위험해도
멈출 수가 없어 나 
I feel good 

Knock Knock 
그때 예상했었지
여잔 촉이 정말 빠르지
이미 물은 엎질러졌어
우린 몰래 새벽을 맞네

At that time
Knock Knock 
지난 여름부터 밤낮
사춘기 소녀처럼 
꿈꾸게 만들었어 로맨스
오늘만 기다렸어 Oh Yes
Oh 핸드폰은 Off 
치명적인 호흡
비밀스런 파티 깔아 레드 카펫 
내 공간에 와준 
널 환영해 Knock Knock
두 손을 머리위로 
Clap your hands

너와나 입을 맞춰 I feel good 
너에게 나를 맡겨 I feel good 
이건 좀 위험해 위험해 위험해 나 
선을 넘을 것만 같아 

너와나 같이 그린 I feel good 
오렌지 빛깔 그림 I feel good
조금은 위험해 위험해 위험해도
멈출 수가 없어 나 
I feel good 

나를 깨우는 
너의 속삭임 (I feel good)
너의 손짓 또 몸짓 (I feel good)
너와 단둘이 
맞은 아침이 (I feel good)
I feel good good good good

헝클어진 머리 헐크 같은 바디
라인 보고 싶어 백허그까지 너 uh
고개를 끄덕 끄덕 숨 쉴 수가 없네
I can't control 
my self 준비했어 널 위해
(MAMAMOO is 
coming back for you)
Knock Knock Knock Knock
두 손을 머리위로 Clap your hands

너와나 입을 맞춰 I feel good 
너에게 나를 맡겨 I feel good 
이건 좀 위험해 위험해 위험해 나 
선을 넘을 것만 같아 

너와나 같이 그린 I feel good 
오렌지 빛깔 그림 I feel good
서로가 만들어 낸 서로가 묻혀진 
데칼코마니 같아 I feel good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면갈수록 눈에 띄는

매력적인 이 여자, 화사!

표정이나 끼, 그리고 분위기가

너무나 매력적이네요.

앞으로도 쭉쭉 매력적인 모습

기대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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