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씻기 30초의 기적, 왜 30초일까?

요즘 건강에 관한 관심이 계속되면서 손씻기를 30초이상 하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죠.

생일 축하 노래나 곰 세 마리 노래를 2번 부르면 30초라면서 노래까지 알려주는 경우도 있었어요.

하지만 노래를 부르면서 손을 닦다 보니, 노래가 점점 빨라지는 경향이 있어서 꼭 30초여야만 하는걸까?하는 궁금증이 생겨 왜 30초인지 찾아봤답니다.

 

2014년 손씻기 관찰조사 결과, 올바른 손씻기를 실천하는 비율은 고작 29.5%라고 합니다.

화장실을 다녀온 후 손을 씻지 않거나, 물로만 손을 씻는다면 단 3시간 만에 26만 마리의 세균이 증가해요.

보통 손을 씻을 때 주의깊게 씻지 않는 부분이 손가락 끝 부분과 손톱 밑 부분이라 이 부분에서 가장 많은 세균이 남아있고 증식해요.

 

■올바른 손씻기로 예방할 수 있는 감염병

콜레라 / 장티푸스 / A형간염 / 세균성이질 /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

 

■감영병 예방을 위한 손씻기 6단계(사진 & 그림)

2016년 10월 11일 질병관리본부가 '세계 손씻기의 날(10월 15일)'을 맞아 2015 손씻기 실태조사의 결과는 다음과 같이 조사됐다고 합니다.

 

■손씻기 실태조사(2015년, 성인 5천명에게 전화조사)

> 30초이상 비누로 손을 씻는다 : 41.1%

> 20초이상 씻는다 : 56.8%

> 10초이상 씻는다 : 88.9%

 

■손씻기 실태조사(2015년 9월, 전국17개 지하철역&공항화장실 이용자 1190명 관찰조사)

> 21초이상 손씻기 : 2.5%

> 1~5초 손씻기 : 46.4%

> 15초이하 손씻기 : 94.5%

 

 

손을 제대로 씻었을 때 예방되는 감염병, 올바른 손씻기 방법, 올바르게 손씻기의 실태 등에 관해서 알아보게 됐네요.

하지만 왜 30초인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다는 결론입니다.

조사하면서 그리고 실제로 손을 닦으면서 생각해본 결과로는,

손끝과 손바닥 등 손의 구석구석을 비누로 씻고 물로 헹구기까지를 모두 하려면 적어도 30초 정도의 시간이 투자되어야 구석구석 깨끗하게 닦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정도였답니다.

 

손 세정제보다는 물과 비누로 손을 닦는 게 제대로 된 손닦기이고, 손에 있는 세균을 더 잘 닦아낼 수 있다고 하니 제대로 된 손씻기 오늘부터 실천해 본다면 좋겠습니다. ^-^

 

 

[참고]

질병관리본부 블로그 ::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5065782&memberNo=20182790&vType=VERTICAL

연합뉴스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3&oid=001&aid=0008744144

바로선 병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arosunh/220833526233

농촌의 일손이 필요한 때, 어느순간 외국인 분들이 많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죠?

최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그 일손의 수급이 쉽지는 않을 것 같아요.

 

외국인들이 농촌에서 일할때, 법무부에서는 이민정책 중 한가지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이라는 정책을 펼치고 있는데요. 지난 2019년도에 비자의 유효기간을 늘리는 정책을 의논했던 것으로 알고있어요.

 

 

■외국인 계절 근로자 제도란?

> 농번기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계절적 수요에 따라 일손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농,어번기에 외국인을 단기간 탄력적으로 고용할 수 있는 제도

> 2015년 10월 제도 도입, 운영

 

■외국인 계절 근로자 제도에 필요한 비자의 종류

> C-4비자 : 단기 취업비자. 농번기에 입국해 지정농가에서 일한 후 출국하고 체류기간 연장 불가. 최대 90일 체류 가능.

> E-8비자 : 계절근로자격 비자. 최대 5개월

> E-9비자 : 고용허가제 관련 비자. 고용 후 일감이 없는 농한기에도 급여지급.

 

■몇 명까지 도입할 수 있나?

> 가구당 배정인원 : 1가구당 최대 4명

> 지자체 배정인원 : 지자체에 따라 상이한 도입인원 산정

 

■허용 업종

> 농업 :

  계절성이 있어 원칙적으로 90일 이내의 단기간에 노동력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업종 등 법무부장관이 인정한 업종

> 어업 :

  계절성이 있어 원칙적으로 90일 이내의 단기간에 작업이 종료되는 수산물 가공 분야 등 법무부장관이 인정한 업종

 

 

##법무부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관련 내용 :: http://www.moj.go.kr/immigration/1528/subview.do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www.moj.go.kr:80

외국인 계절 근로자 제도에 따라 불법체류자의 급속 증가, 고용 후 근로기준법이 적용되지 않는 상황에서의 저임금 및 노동착취, 초단기 계약 노동자의 일반화, 내국인 일자리 잠식 외에도 많은 문제점이 지적되고 있는 제도에요. 하지만 농촌에서 나고 자란 저로서는 이 선택이 농어촌에서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던 상황에서 그나마 최선책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어쨌든 청년층이 사라져가는 농어촌에서 그 공백을 고령층에서 채우기에는 역부족이니 말이지요. 단순히 일반적인 회사에서 근로하는 근로자 개념으로 따라가기에는 어려운 부분들이 많을것이고, 노동시장에 영향을 주게될 여러가지 상황들이 있겠지만 다른 대안이 나오기 이전까지는 계속 운영될 제도로 보여지네요. 우선은 다기간의 인력수급이 필요한 분들께서는 참고하시면 좋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참고]

법무부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 http://www.moj.go.kr/immigration/1528/subview.do

무안신문 :: http://www.mua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3401

아직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요즘은 코로나19라고 부르죠?

아직 겨울이고 게다가 이렇게 독감과 감기가 계속 유행하는 이 시기에 마스크, 손소독제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필요로 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런데 일부 자신의 이익만을 생각하고 매점매석 행위, 소위말하는 사재기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니...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런 뉴스를 듣다가 찾아보니 마스크와 손소독제의 매점매석 행위를 신고할 수 있는곳이 있다고 해서 공유해봅니다.

 

보건용 마스크, 손소독제 매점매석 행위신고센터

□ 식약청 홈페이지 > 국민소통 > 여론광장 > 신고센터

URL: https://www.mfds.go.kr/brd/m_715/list.do

 

보건용 마스크·손소독제 매점매석행위등 신고센터 목록 | 식품의약품안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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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fds.go.kr

02)2640-5057,5080,5087

 

신고창구 운영 개요 

< 신고센터 운영 안내 > 
식약처 「매점매석 신고센터」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본 신고센터는 보건용 마스크 및 손소독제를 대상으로 아래의 신고사항에 대하여 접수‧처리 하고 있습니다. 

                                        - 아   래 - 
❍ 매점매석 의심이 있는 신고사항 
❍ 가격을 5배 이상 높게 판매하는 신고사항 
   (신고내용에 이전‧이후 판매가격 명시 필요) 
❍ 온라인몰 주문을 판매자가 일방적으로 취소한 신고사항 
❍ 온라인몰 주문에 대해 판매자가 장기간 배송을 지연하는 신고사항 

아울러 원활한 접수‧처리를 위해 신고시에는 신고자 정보(성명, 전화번호) 및 신고내용(업체명, 주소, 전화번호, 위반내용, 증명자료 등)을 가능한 자세히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상기 접수‧처리 대상 이외의 신고사항이나, 신고자 정보(성명, 전화번호), 신고내용(업체명, 주소, 전화번호, 위반내용, 증명자료 등)이 허위이거나 확인이 불가능한 경우, 별도의 조치 없이 종결처리 될 수 있습니다.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 https://www.mfds.go.kr/brd/m_715/list.do ]

 

해외 여행의 필수품 여권

2020년부터 달라졌다는 여권의 디자인 소식, 이제야 듣고 알아봅니다.

 

여권?

외국을 여행하는 국민에게 정부가 발급하는 증명서류

여행자의 국적신분을 증명하고, 해외여행을 허가하며, 외국 관헌의 보호를 부탁하는 문서

 

여권의 종류?

■일반여권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하고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발급받을 수 있는 여권으로 일반적으로 해외여행 시 사용하는 여권

- 일반 단수여권: 유효기간 1년 이내, 1회에 한하여 국외여행을 할 수 있는 여권
- 일반 복수여권: 유효기간 만료일까지 횟수 제한 없이 국외여행을 할 수 있는 여권

여행증명서

일반여권을 발급받을 시간이 없거나 여행 중 여권을 분실했을 때 대사관에서 임시로 발급받아서 여권처럼 사용할 수 있는 신분증명서

관용여권

국가의 공적인 일로 해외에 출장가거나 여행할 때에 발급되는 여권으로 공무원과 공공기관, 한국은행 및 한국수출입은행의 임원 및 직원과 관계기관이 추천하는 자에게 발급되는 여권

외교관여권

외교업무 및 국제통상을 목적으로 국외를 여행하는 공무원을 위해 발급하는 여권

 

여권의 변천사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전: '집조'라는 문서가 여권의 역할

-1980년: 여권 양식 전면 변경, 천연색 여권사진 사용

-1994년: 기계 판독 여권 발급(출입국 심사가 빨라지게 된 계지)

-2005년: 사진전자식 기계판독여권(사진을 풀로 붙이지 않고 인쇄한 여권)

-2008년: 전자여권 도입(전자칩에 신원정보면의 정보가 한번 더 들어가 보안성 향상)

-2020년: 차세대 전자여권 보급(주민번호 삭제)

 

여권, 2020년 디자인 변경

-일반여권의 남색 색상은 온라인설문조사(68.7%) 및 정책 여론조사(80.3%)에서 선호도로 결정

 

참고로 2020년 차세대 전자여권이 개시되더라도 현재 가지고있는 여권은 유효기간 만료시까지 사용 가능하니, 교체를 염두에 두고있다면 유효기간을 확인해 보면 편리하겠어요.

 

[출처: 한국토지주택공사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loglh/221701065047]

2020년 경자년 (庚子年)

육십간지 중 37번째로 '하얀 쥐의 해' (경: 백색, 자: 쥐)

 

포털사이트에서 정의하는 이런 내용도 알고있으면 어디든 써먹겠지만,

진짜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적어봐야겠지요.

 

 

1 최저 시급 인상
1월 1일부터 최저임금이 8,590원으로 인상됐다. 

따라서 주 40시간 근무 기준 월급은 1,795,310원(주휴수당 포함)이다.

2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
50인 이상, 300인 이하의 기업에서도 주 52시간 근무제를 시행한다. 

주 52시간을 적용하기 어려운 사업장은 1:1 맞춤형 현장 지원을 통해 근로자의 근무 시간을 보호할 예정이다.

3 '가족돌봄휴가' 탄생
가족의 질병·사고, 노령 가족 돌봄, 자녀 양육을 위해 무급으로 최대 10일을 사용할 수 있는 가족돌봄휴가가 탄생했다. 휴가를 사용할 수 있는 가족 범위도 기존 부모, 배우자, 자녀, 배우자의 부모에서 조부모, 손자녀까지 확대됐다.

4 '내일배움카드' 통합
재직자와 실업자로 구분된 기존 내일배움카드가 올해부터 실업자와 근로자 구분 없이 '국민내일배움카드'로 통합됐다. 재직자와 실업자뿐 아니라 특수 고용 형태 종사자(방문 교사, 보험설계사 등), 자영업자(일정 소득 이하)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5 새로운 주민등록증 도입
위·변조를 방지하기 위해 내구성과 보안 요소를 대폭 강화한 주민등록증이 도입됐다.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는 돋음문자로 새겨 위·변조 방지 기능을 강화했다.

6 부부 동시 육아휴직
2월 28일부터 부부가 동시에 육아휴직이 가능하며 육아휴직 급여도 함께 받을 수 있게 됐다.

7 거스름돈 계좌 입금 서비스
편의점이나 마트 등에서 앱만 설치하면 모바일 현금카드나 현금IC카드에 연결된 계좌로 거스름돈을 입금 받을 수 있다.

8 모바일 운전면허증
스마트폰으로 발급되는 모바일 운전면허증이 새롭게 도입됐다. 3사 통신사가 개인정보를 암호화해 관리하며, 항상 운전면허증을 소지해야 하는 불편함을 줄였다.

9 테이프 없앤 마트 자율포장대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자율포장대에서 박스 포장이 어려워졌다. 환경부와의 협약에 따라 자율포장대의 박스 포장용 테이프와 플라스틱 끈을 없애기로 결정했기 때문. (박스는 있지만 포장 도구가 없어진 것)

10 여권 디자인 변경
1988년부터 고수해온 여권의 녹색 표지가 32년 만에 남색으로 변경됐다. 개인정보 보호 차원에서 주민등록번호가 표기되지 않고, 여권번호 체계도 여권번호 가운데에 영문 대문자가 삽입되는 형태로 변경됐다.

 

[자료출처: Woman Sense :: https://www.smlounge.co.kr/woman/article/44014?smshare=urlShare ]

 



일단 아이사랑 사이트가 어디인지부터!!


임신육아종합포털아이사랑

URL: http://www.childcare.go.kr/



입소대기 등록 시점 : 연중 수시 가능

입소대기 신청 어린이집 수 : 재원중인 아동 2개소, 미 재원중인 아동 3개소

입소대기 대상 아동 범위 : 보육나이 만 0세 ~ 만 5세 (단, 장애아동은 만 12세까지 가능)

 ※ 경기도 「0세아 전용어린이집」의 경우,
   ‘입소월’ 기준 생후 18개월까지 영아만 입소 가능
   (입소 대기 중에 18개월 초과시 입소자격이 상실되므로 해당 어린이집에 반드시 상담)
  • 아동의 보육나이는 실명인증을 통해 자동으로 부여되고 있음
  • 아래의 정보는 2018년 3월 이후의 기준 정보
    (아동의 보육나이정보 표)
    출생년도보육나이출생년도보육나이
    2012년도만 5세2013년도만 4세
    2014년도만 3세2015년도만 2세
    2016년도만 1세2017년도 이후만 0세

입소우선순위 해당 여부 : '입소일' 기준

입소 순위 배점

  • 1순위 항목당 100점(3자녀 이상 가구 자녀 및 맞벌이의 경우 각 200점, 맞벌이면서 3자녀 이상이면 추가 300점 부여), 2순위 항목당 50점으로 산정
  • 2순위 항목만 있는 경우, 점수합계가 같거나 높아도 1순위보다 우선순위가 될 수 없음
  • 1순위 항목 점수가 동일한 경우에 한하여 2순위 항목이 해당될 경우 추가 합산 가능

입소대기 신청방법

  • (온라인신청시) 부모 또는 보호자가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www.childcare.go.kr)에 접속하여 입소신청
  • (어린이집방문시) 부모 또는 보호자가 어린이집을 방문하여 입소신청

신학기 입소대기신청(신학기 입소확정 및 증빙 상태 포함)은 다른 어린이집에 입소처리 후 7일내 연장하지 않을 경우 자동 삭제 됩니다.

입소대기 연장은 어린이집 입소 후 7일동안 입소대기 신청현황 화면에서 처리 가능합니다.

어린이집에 입소 후 미연장 상태에서 7일 경과시는 타 입소대기 건이 자동 삭제되며, 임신육아종합포털 입소대기 복구 메뉴에서는 삭제 후 3개월까지만 복구가 가능합니다.(3개월 경과 후에는 지자체로 복구 요청을 하셔야 합니다.)

입소대기 복구 안내 : 삭제된 입소대기 신청건과 입소대기 취소건에 대한 복구가 입소대기 취소.삭제 이후 3개월 이내에만 가능합니다.
※ 상세한 내용은 "입소대기복구" 메뉴를 확인해 주세요

입소확정 단계에서는 증빙 서류를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에서 직접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입소대기 신청현황의 입소순번은 입소대기중인 아동 중에서 입소희망월이 익월(2018년 6월)까지인 아동의 순번입니다.
(신학기(3월) 입소확정을 위한 입소순번은 어린이집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신학기 입소대기 일정은 매년 별도로 공지되며, 어린이집에서도 해당 기간에만 신학기 입소대기 순번 확인이 가능합니다.)

입소우선순위 관련 규정

  • 관련 규정은 「영유아 보육법」 제28조, 동법 시행령 제21조의 3, 시행규칙 제29조에서 입소 우선 대상에 대하여 정하고 있습니다.

1 순위(법 제28조, 시행령 제21조의4, 시행규칙 제29조)

  •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수급자(법정)
  • 한부모가족지원법 제5조의 규정에 의한 보호대상자의 자녀
  •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제24조의 규정에 의한 차상위계층의 자녀(중위소득의 50% 이하)
  • 장애인복지법 제2조의 규정에 의한 장애인 중 보건복지부령이 하는 장애등급 이상에 해당하는 자(장애부모*)의 자녀자세히 보기

    ※ “보건복지부령이 정하는 장애등급 이상에 해당하는 자”란 다음 각 호의 사람을 말한다.

    • 「장애인복지법 시행규칙」 별표 1의 장애등급 중 1급 또는 2급에 해당하는 사람
    • 「장애인복지법 시행규칙」 별표 1의 장애등급 중 3급에 해당하는 지적장애인 또는 자폐성장애인으로서 다른 중복 장애가 중복된 사람
  • 아동복지시설에서 생활중인 영유아
  •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4조제1항에 따른 국가유공자 중 전몰자(제3호), 순직자(제5호・제14호・제16호), 상이자(제4호・제6호・제12호・제15호・제17호) 로서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자의 자녀 자세히 보기

    ※ 우선입소 대상 국가유공자 자녀 및 확인서류

    • 대상자
      • 전몰군경의 자녀
      • 전상군경(상이등급1~3급)의 자녀
      • 순직군경의 자녀
      • 공상군경(상이등급 1~3급)의 자녀
      • 4.19혁명부상자(상이등급 1~3급)의 자녀
      • 순직공무원의 자녀
      • 공상공무원(상이등급 1~3급)의 자녀
      • 국가사회발전 특별공로순직자의 자녀
      • 국가사회발전 특별공로상이자(상이등급 1~3급)의 자녀
    • 확인서류
      • 국가유공자 (유족 또는 가족) 확인서, 가족관계증명서
  • 부모가 모두 취업중이거나 취업을 준비 중인 영유아

    ※ 부모가 모두 취업중인 영유아 적용원칙 및 확인서류

    • 원칙적으로 아동의 부와 모가 모두 일(취업)을 하거나 구직 중인 가구의 자녀
      • 취업의 기준:주 15시간 또는 월 60시간 이상 근로
      • 한부모 가구인 부 또는 모가 취업중이거나 취업활동을 하는 경우 맞벌이 자격 인정
      • 무급가족종사자(배우자가 운영하는 사업체에서 무급으로 일하는 자)는 취업중인 자에 해당하지 않음
      • 취업을 준비 중인 자의 범위 : 직업훈련생
    • 취업증명:부와 모 모두 다음의 서류를 제출하는 경우 취업한 것으로 인정
      • 재직자 : ①재직증명서, 위촉계약서, 근로계약서 중 1부(필수)와 ②고용보험피보험자격내역서(고용지원센터),
        직장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국민건강보험공단지사), 국민연금가입자가입증명서(국민연금공단) 중 1부
        또는 갑종근로소득에 대한 소득세납세증명서・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재직기관) 또는 고용・임금확인서나 소득금액증명원 중
        1부(필수)
        * 고용·임금확인서의 경우 최소 3개월 이상 급여이체내역 확인
      • 대학원생 : 재학증명서 1부
      • 직업훈련생:경력단절여성 직업교육훈련 참여확인서・수료증(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 명의), 고용안전정보망
        구직등록확인증(전국고용센터장, 새일센터장, 자치단체 등 명의) 중 1부
        ※ 여성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 수료증은 입소일 기준 6개월 이전까지 인정(서류상 확인)
        ※구직등록확인증은 어린이집 입소일 기준으로 최소 3개월 이상 구직등록 할 것을 요함(서류상 확인)
      • 자영업:사업자등록증명원(필수)과 소득금액증명원(세무서), 부가가치세과세표준증명원(세무서) 중 1부(필수)
        ※ 신규 자영업자(사업자등록증명원 상 등록일자 1년 미만)는 소득신고 증빙서류(세무서 접수증 등) 또는
        사업장의 매출 장부*와 매출증빙자료(신용카드매출전표, 현금영수증 등) 중 1부
        * 매출증빙자료가 없거나 매출장부와 매출증빙자료가 불일치하는 경우는 대체서류로 인정 불가
        * 부부공동사업자인 경우 서류상 확인이 가능해야 함
        ※ 농업 종사자의 경우 농업인 확인서 또는 농업경영체 등록 증명서(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명의)와 매출증빙자료
        (농산물 매출계약서, 판매증명서 등) 중 1부
    • 어린이집 원장은 취업증명서류에 대한 확인을 철저히 하고 필요에 따라 추가 증빙서류(사원증 등)를 요구할 수 있음
  • 다문화가족지원법 제2조 제1호에 따른 다문화가족*의 영유아 자세히 보기

    * 「재한외국인 처우 기본법」 제2조제3호의 결혼이민자와 「국적법」 제2조부터 제4조까지의 규정에 따라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한 자로 이루어진 가족
    * 「국적법」 제3조 및 제4조에 따라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한 자와 같은 법 제2조부터 제4조까지의 규정에 따라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한자로 이루어진 가족

    ※「다문화가족지원법」제2조제1호에 따른 다문화가족의 영유아 확인서류

    • 주민등록등본(결혼이민자 및 귀화자가 등본상 기재) 또는 가족관계증명서와 외국인등록증 사본
      • 외국인등록증이 없는 경우, 외국인등록사실증명서(출입국관리사무소) 또는 외국인 기본증명서(다문화가족임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
      • 결혼이민자 중「재외동포의 출입국과 법적지위에 관한 법」제2조제2호에 따른 외국국적동포는 출입국에 관한 사실증명 제출(외국에서 15년 이상 거주하였음을 증명)

  • 제1형 당뇨를 가진 경우로서 의학적 조치가 용이하고 일상생활이 가능하여 보육에 지장이 없는 영유아
  • 자녀가 3명 이상인 가구 또는 영유아가 2자녀 가구의 영유아

    ex) 3월 신학기 입소 시, 첫째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거나 취학연령에 도달하는 경우에는 영유아 2자녀 가구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 입소일 기준으로 영유아 2자녀 가구 요건이 충족되어야 함

  • 산업단지 입주기업체 및 지원기관 근로자의 자녀로서 산업단지에 설치된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영유아
  • 법인・단체 등이 어린이집을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 기부채납하여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된 경우 해당 법인・단체 등의 근로자 자녀로서 그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영유아
  • 법 제24조제2항제3호에 따라 「주택법」 제2조제2호에 따른 공동주택에 설치된 민간어린이집이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된 경우
    해당 공동주택의 거주자 자녀로서 그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영유아

    * 기부채납 또는 무상임대한 주체와 지자체 간 협의한 범위(30~70%)를 기준으로 거주자 자녀에게 우선 입소권을 부여하며,
    협의한 범위 외(70~30%)에서는 거주자와 비거주자 구분 없이 일반적인 입소우선순위에 따라서 입소자 결정. 다만, 어느 한쪽의
    현원이 부족하거나 입소대기자가 없을 경우에는 통합하여 운영할 수 있음.

2 순위

  • 기타 한부모, 조손 가족, 입양된 영유아
  • 어린이집 재원 중인 아동의 형재·자매
    ex) 3월 신학기 입소시, 재원중인 형제·자매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경우에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 입소일 기준으로 형제·자매가 재원 중이어야 함

3 순위

  • 1, 2순위에 해당하지 않는 일반 영유아

[문의처]

입소대기시스템 관련 >> 아이사랑헬프데스크(1566-3232 > 단축번호 1번)
보육 정책 관련 >> 보건복지부 콜센터(129)



이렇게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려면 온라인 신청과 오프라인 신청 모두 가능하답니다.

오프라인은 어린이집을 방문하면 되니,

온라인 신청이 번거롭거나 어렵다고 느낀다면 어린이집에 가면 도움받아 쉽게 등록 가능하니 참고 하세요. ^^


특수문자 이모티콘을 가끔 쓰곤하는데요.

이게 또 생각해서 만들어 내려고 한다거나,

찾아서 사용하려면 또 없고 그렇죠?

그래서 역시 네이* 검색을 통해 퍼왔습죠.

네네... 저는 못만들어요 ㅎㅎ


그래서 출처를 아래에 적고 공유해봅니다.

어차피 공유된 정보니까요.. 허허허껄껄


๑•ิ.•ั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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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づ  ̄ ³ ̄)づ 

( c//”-}{-*\\x)

(-’๏_๏’-)

(◐ o ◑ )

(⊙…⊙ )

๏[-ิ_•ิ]๏(•ิ_•ิ)\(•ิ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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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출처를 통해 얻은 정보지만,

제가 사용하고 싶은것들인 표정 위주로만 남겼으니 참고하세요.


[출처]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11&dirId=11080101&docId=283093842&qb=7Yq57IiY66y47J6QIOydtOuqqO2LsOy9mA==&enc=utf8&section=kin&rank=1&search_sort=0&spq=1




몇일, 며칠, 몇 일

어떤 표현을 쓰는게 맞는걸까요?

혹시 모두 옳바른 표현인데 사용하는 쓰임에 따라 구분해서 사용하기만 하면 될까요?


[정답]

며칠


*** 며칠은 '며츨'이라는 옛말에서 유래되었는데요.

수사 '몇'에 '날'을 의미하는 접미사 '~을'이 결합되어 만들어졌다고 해요.

'날을 의미하는 '~을'은 '이틀, 사흘, 나흘, 열흘'에도 남아있다고 하죠?

뭔가 좀 더 어려우신가요?

결론은!!

'며칠'이 옳바른 표현이고, '몇+일(日)'이 더해진 단어가 아닌 '며츨'이라는 순 우리말에서 유래한 것이에요!


그러니 '몇일' 또는 '몇 일' 두 표현 모두 틀린 표현이랍니다. 'ㅅ'



지난 2017년 8월 글로벌 통합 정보분석기업 닐슨코리아 왓츠넥스트 그룹이 실시한 사회적 관계와 소통에 관한 한국인의 인식조사에 따르면, 한국인 10명 중 7명은 "외롭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 조사는 벌써 지난 여름이었지만 올 봄 만개하고 모두가 들떴을 벚꼿시즌에도 이 수치는 크게 변하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맛집도, 전시회도, 영화관도, 친구들과 만나는 자리에도...

모두 외로움이 없을 것 같은 사람들이 꽉 차있을텐데요.

하지만 그중에도 외롭다고 느끼는 사람이 나뿐만인건 아닌것같아 조금 다행이다 싶은 생각도 드네요.

그렇다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느끼고 있는 외로움!


외로움을 느끼는 빈도,

소득의 차이가 외로움을 느끼는 빈도가 다르게 작용하는지,

외로움을 느끼는 상황은 어떤게 있는지,

다른 사람들은 외루움에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

궁금하겠지요?


그래서 닐슨코리아 왓츠넥스트 그룹의 조사표도 함께 첨부해 봅니다.


이렇듯 많은 사람들이 외로움을 느끼고있네요.

사람은 많지만 그 속에서 느끼고 있는 외로움,

점점 따듯하다못해 더워져 가는 계절을 앞두고 있는 지금.

모두 마음도 점점 따듯해져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포스팅 해봤습니다.


오늘의 포스팅을 하려다 보니,

어떻게하면 좀 더 글을 매끄럽게, 지나치지 않은 단어들로 잘 쓸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되었어요.

그러다 글을 '좀'이 아닌 이름이 날릴만큼 멋지게 잘 쓴 세계 최고의 작가들은 누가 있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답니다.

아는 작가들이라곤 사실 제가 읽어본 책들의 작가들뿐이지 많이 알고있지도 않았으니까요.


그래서 찾아보던 중 '세계 최고 작가 17명의 글 잘쓰는 법'이라는 글을 찾게 되었어요.

그런데 왜 제 포스팅에서는 12명만 언급하는 걸까요?

다른분이 쓴 글인데 제거에 복+붙을 모두 하기엔 좀 그래서...

나머지 5명의 작가는 누구인가 궁금하시다면 참고한 사이트의 글을 보시면 좋겠다는 생각에...

저는 12명만 언급해 보았습니다.

>> 세계 최고 작가 17명의 글 잘쓰는 법(뉴스와이어 글)



세계 최고 작가 12명의 글 잘 쓰는 법


1. 모든 문서의 초안은 끔찍하다. 글쓰는 데에는 죽치고 앉아서 쓰는 수 밖에 없다. 나는 ‘무기여 잘 있거라’를 마지막 페이지까지 총 39번 새로썼다. 

– 1954년 노인과 바다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어니스트 헤밍웨이(Ernest Hemingway)


2. 만일 그 글이 ‘쓴 것 처럼’ 느껴 진다면, 다시 써라.

– 생생한 묘사 덕분에 흔히 ‘디트로이트의디킨즈’로 불리는 미국 소설가 엘모어 레오나드(Elmore Leonard)


3. 달이 빛난다고 말해주지 말고, 깨진 유리조각에 반짝이는 한줄기 빛을 보여줘라.

– 현대문학의 초석을 놓았다고 평가되는 러시아의 의사, 단편소설가, 극작가 안톤 체코브(Anton Chekhov)


4. 글에서 ‘매우,’ ‘무척’ 등의 단어만 빼면 좋은 글이 완성된다.

– 19세기 미국사회를 묘사하며 미국문학을 주도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는 마크 트웨인(Mark Twain)


5. 짧은 글은 한가지의 테마로 작성되어야 하며, 그 안에 모든 문장들이 그 테마와 일맥상통 해야한다. 

– 미국 낭만주의 문학을 대표하는 미국의 시인이자, 단편 소설가, 편집자이자 비평가 에드거 앨런 포(Edgar Allen Poe)


6. 작가를 꿈꾸는 어린 친구들이 있다면 반드시 ‘영어 글쓰기의 기본’ 부터 읽게하라.

– 위트에 가득 찬 시와 소설로 이름을 떨친 미국의 단편소설가이자 시인 도로시 파커(Dorothy Parker)


7. 올림픽 출전 선수들이 메달 수상소감에서‘부모님께 감사 드린다. 매일 새벽 연습장으로 데려다 주셨다’등의 말을 한다. 글쓰기는 피겨 스케이팅이나 스키가 아니다. 부모님의 도움으로는 절대 늘 수 없다. 만약 글을 쓰고 싶다면 집을 나서라.

– 여행기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찬사를 받은 미국 소설가 폴 서루(Paul Theroux)


8. 재개념화, 탈대중화, 개인적으로, 결정적으로 등의 용어를 쓰지 말아라. 이런 전문 용어는 허세의 증거일 뿐이다.

– 거대 광고회사로 성장한 오길비앤매더 광고대행사를 창립한 현대 광고의 아버지 데이빗 오길비(David Ogilvy)


9. 당신만이 전할 수 있는 이야기를 써라. 너보다 더 똑똑하고 우수한 작가들은 많다.

– 잉글랜드의 소설가, 만화책, 그래픽 노벨 작가, 오디오 극장 및 영화 각본가 닐 게이먼(Neil Gaiman)


10. 작가로서의 삶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글쓰기 재능을 연마하기 전에 뻔뻔함을 기르라고 말하고 싶다.

-‘앵무새죽이기’로 이름을 널리 알린 미국작가 하퍼 리(Harper Lee)


11. 영감은 기다린다고 오지 않는다. 직접 찾으러 나서야한다.

– 미국 최고의 이야기꾼으로 유명한 방랑과 자유분방한 보헤미안 기질의 작가 잭런던(Jack London)


12. 짧은 단어를 쓸 수 있을때는 절대 긴 단어를 쓰지 않는다. 빼도 지장이 없는 단어가 있을 경우에는 반드시 뺀다. 능동태를 쓸 수 있는데도 수동태를 쓰는 경우는 절대 없도록 한다.

– ‘동물농장’과 ‘1984’ 저자로 참여적인 언론인이자 현실에 대해 날카로운 풍자를 구사한 문인 조지 오웰(George Or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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