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점심시간이네요.

아침에 일어나서는 차가운 우유에 시리얼 한사발 드시지 않았나요?

이제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점심엔 뜨끈한 전골 어떨까싶네요.

게다가 집에서 엄마가 만들어주던 손맛나는 손만두!!

그 푸근한 느낌과 친숙한 맛에 건강함까지 더한 손만두가 있다면???

뜨~~~끈한 국물까지... 크~~


어딘지 함 볼까요??


오늘 제가 선택한 메뉴는

손만두와 메밀요리 전문 두담!!

판교쪽으로 넘어가는 길목에 있는 두담은,

뜬금없이 큰!! 건물에 있는 곳인데요.

이렇게 큰 건물 하나를 모두 사용한다네요.





손만두를 집에서도 먹을 수 있게

이렇게 포장판매도 해요.

반조리 상태라 집에서 살짝 쪄서 먹거나 

찌개에 퐁당~ 넣어 먹으면 된답니다.



요렇게 할인이라기보다는,,,

덤으로 더 주는 행사까지!!




두담에서는 말이죠!!

이렇게 통메밀을 직접 갈아서 사용한다고 해요.

요 글 뒤에 메밀을 가는 기계가 있더라구요~



역시 소수정예로 방문했을때는 이렇게

세트메뉴가 이것저것 맛볼 수 있고 좋겠지요?

하지만.. 여기에 만두까지 하나 더! 시켰답니다 ㅋㅋ




그리고 두담은!!

매주 월요일에 쉰데요!

저처럼 주말에 쉬는사람은

주일이라고 일요일에 쉬는곳은 솔직히 좀 그런데

두담은 월요일에 쉬어준다니! 다행다행 ㅎㅎ

하지만 두담 미금점은 월요일에도 영업을 한다니

조금은 아쉬워 하지 않아도 되겠죠? ^^






그렇다면!!

본격적으로 음식을 살펴보고 맛봐볼까요?



새콤새콤 유자드레싱의 샐러드!

양상추도 아삭하니~ 맛있어용!




정갈한 반찬까지~




보쌈이라고 명명되어 있던 요리인데,

불고기에 무쌈을 주는게 맞는것 같아요.

보쌈을 주는것보다는

요 달콤짭쪼름 고소고소한 불고기가 훠~얼씬 어울리네요. 냠냠





이제 보리밥을 턱~

아삭한 무생채와 신선한 야채를 촥~

거기에 고소한 맛과 풍미를 더해주는 김가루까지 추가추가!

그리고 쉐킷쉐킷 비벼서 먹어봐주세요~

비빈후 한입 먹어본 후로는 사진은 당연히 없다는거 아시죠? ㅋㅋ




요렇게 먹다보면

손만두를 면보에 쪄서 내와주시는데요.





만두속이 꽈아악~~




그리고 메밀 비빔면이 있는데

요것도 비비고 나면

이렇게 맛난 비쥬얼이 되주죠.

후르릅~

새콤매콤하니 딱!! 

없었던 입맛을 쪽 땡겨주고

있었던 입맛은 더 쭉쭉 땡겨주는 그런 맛입니다!






그럼 이제 본 메뉴를 만나보실 차례죠?


따라란~~ 요롷게 너무 국물이 맑은건 아닌가 싶은 비쥬얼로 나와요!

뭔가 밍숭한 맛인건 아닐라나 하는??





하지만 보글보글 끓여지면

그런 생각들은 언제 했었나 싶게 빨리빨리!!를 외치게 되죠 ㅎㅎ





만두를 국물과 야채와 함께 건저먹고 나면

이렇게 메밀면을 넣고 끓여드시면 돼요.

왜 전골을 맑은국처럼 육수가 나왔는지 

면을 끓이면서 알게 됐습니다.

면을 넣으면 좀 더 걸죽해 지기 때문인듯도 하고

만두의 맛있는 맛을 더 돋보이게 해주기 위한거였어요!!



하~~ 이렇게 오늘 점심도 뜨끈하게 자아알~ 먹었습니당 ^_________________^

으흐흐흐~


손만두 전문점 두담!

메밀요리 전문점 두담!!

두담은요!!

여기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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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금곡동 | 두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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