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의 행진 / 오쿠다 히데오



'한밤중의 행진'중에서

미타 조지에게

마음껏 뛰놀아. 요코 짱과 미타, 언젠간 소집할 테니까.

  구로가와 치에



역시 오쿠다 히데오.

조금은 뻔할 수 있는 오쿠다 히데오의 책들이지만

책장을 열면 언제 이만큼 읽었나 싶게 읽혀지게 되곤 해요.

한밤중의 행진은 3명의 남녀 주인공들이 문제를 일으키려고 했지만

결국은 해결사가 되버리는 스토리인데요.

젊음이란건 생면부지의 사람도 스토리 안에서 친구로 만드는 거겠죠?

한밤중의 행진은 위에 적은 것처럼 저 간다한 한문장이면

모든것이 설명될 만할 거에요.

어떤가요. 왜 저 한마디가 설명이 된다는건지 궁금하지 않나요?^^

그럼 오쿠다 히데오의 한밤중의 행진을 지나 이번엔 어떤 책을 읽을지

책이 나란히 꽂혀있는 책장을 들여다 볼 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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