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포스팅에 인터비즈 가습기를 소형(탁상용)으로 구매하고 사용 후기를 기재했었는데요.

이번엔 친환경에 관심있는 엄마들에게 인기폭발이라는

윤남텍 가습기의 사용후기를 올려볼게요.

 

윤남텍.. 뭔가 사람 이름인가~ 싶은 느낌이죠?

하지만 윤남테크(youn nam tech)가 풀 스펠링이라는 사실 ㅎㅎ

하지만 윤남텍의 사장님께선 이렇게 쉬운 이름이 더 좋으셨던 모양이에요.

 

암튼 이 윤남텍 가습기를 최근 구매해서 사용해보고 있는 중인데요.

 

엄마들에게 인기 폭발인 이유~

첫번째! 세척이 간편하다

두번째! 소비전력이 낮다

세번째! 가습량이 풍부해 습도 조절에 용이하다

 

이렇게 3가지를 들 수 있겠는데요.

 

 이렇게 제품 설명서(제품보증서)에도 '간편세척'이라는 문구가 가장 크게 적혀있을 정도로 세척이 편리해요.

 

 

 [세척방법] 물받이 본체를 베이스(전원공급 부?)와 분리해 컵을 세척하듯이 슥슥~ 닦아 주면 끝.

여기서 좀 더 깨끗한 세척이 필요하다면 물 2/3를 받고 식초 두방울 정도를 떨궈서 1~2분간 두었다

깨끗한 물로 행궈주면 정말 세척 끝~!! ^^

 

 

 

 그럼 가습기가 어떻게 생겼는지 천천히 봐볼까요?

 

 

 

아래 사진은 윤남텍 브랜드 마크가 찍혀있는 측면부 입니다.

 

 

 

 

요 사진은 전면부의 가습조절 버튼

그리고

전원이 켜있는지, 물이 남아있는지도 확인할 수 있는 램프 부분

 

 

본체에도 물을 어느정도나 넣으면 될지 적정량의 선이 표시되어 있어 편리해요 ^^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이것!

다시 강조해도 중요한 이것!!

바로 안전성이죠?

윤남텍 가습기는 안전인증도 받은 제품으로 이렇게 후면부에

'안전인증 표시사항'도 딱! 붙여 있어요 ^^

 

 

그리고 마지막~

전원 버튼 부분과 전원선 코드 부분이에요.

이렇게 온/오프 기능으로 쉽게 켜고 끌 수 있게 되어있답니다.

 

 

이렇게 윤남텍 가습기의 부분부분을 쭈울 훑어 봤는데요.

이제 하이라이트!

분무량이 얼마나 되고 잘 되는지가 중요하겠죠?

그래서 제가 동영상을 준비해봤어요.

 

티스토리에서 종종 동영상 재생이 안되던데...

설마 이 중요한 부분도 안되는건 아니겠지요?

그래서 일단 사진도 한 컷 준비해서 올리고 이렇게 동영상도 올려 볼게요.

 

 

 

 

 

이 아래 사진이 전체샷+가습 작동 중 사진인데요.

가운데 부분의 뿌옇게 나오고 있는게 가습이 되고 있는 거랍니다. ^^

 

 

정말... 가습량은 짱인것 같아요.

항상 건조하던 사무실 공간에 두개 설치했더니

실내 습도는 40~65%기 적당 하다던데..

지난번 구매한 카스 온습도계로 재보면

가습기를 작동시키고 1시간 정도 지나면 25% 전후였던 습도가

40~45%까지 올라가는 것을 볼 수 있었어요. ^^

 

이렇게 가습량도 좋고 세척도 쉬운 윤남텍 가습기 짜응!! 입니다 ㅎㅎ

옴마야..

역시나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이 지나갈 무렵이 되니

노화의 주된원인 중 하나인 건조함이 피부를 습격해오네요.

집에서는 그래도 습기조절이 좀더 편한데, 문제는 사무실에서!!

 아무리 물을 자주 마셔도 피부에서 수분이 날라가는 속도를 따라잡을 수 없는가 봅니다.

주변 화초에 물을 자주 뿌려서 작년 겨울은 어떻게 좀 근근하게 견뎌 봤지만...

사실 너무 힘들었거든요 T^T

 

그래서!! 요번엔 탁상용 가습기를 찾아봤는데요.

가열식가습기는 뭔가 그 팔팔 끓지는 않는 물 온도에 오히려 세균이 증식할 것 같고..

대용량 진동자 형식의 가습기 역시 물통 세척이 어려워 세균 증식이 무섭고..

이래저래 찾았는데 싼값에 1한해만 쓰고 버리자고 생각해봤을때

내 피부에 2만원 정도라면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었지만..

막상 사용해보니 2만원 값어치를 충~~~분히 하고도 남는 가습기를 만났네요.

 

아아.. 일단 서두가 너무 길었나 봅니다!!

 

답답들 하셨을테니 작동하는 모습부터 먼저 보여드려봅니다.

 

 

이건 인터비즈 가습기를 처음 받아서 설치하고

충전기(USB형식 충전기)를 꽂아놓은 상태에서 작동시켜 본 영상이에요.

가습기를 끈 상태에선 2~3시간,켜놓은 상태에선 4~5시간이면 완충이 된다고 합니다.

저는 지금은 충전기를 빼놓고 쓰고 있는데 저 영상보다 훨~~씬 가습효과? 수증기라고 해야하나요..

암튼 물분자가 푸화화화학~~하고 마구 나와주네요 ㅋㅋ

피부가 촉촉~ 촉촉~함을 유지할 수 있을 것같아요. 흐흐...

 

 

 아래 사진은 인터비즈 가습기를 처음 받아서 포장을 뜯고

상자를 찍은 사진이에요.

포장도 간단히 깔끔하게 되어있죠? ^^

 

 

 

그러면 이제 인터비즈 가습기를 꺼내봅니다. 

 

총 3가지 구성품으로 되어있답니다.

본체안에 필터는 하나 더 들어있고

이렇게 교체용이 하나 더 들어있어서 좀 쓰다가 위생 문제가 생각되면 교체하면 될 것 같아요.

 

 

 

 

본체의 가습을 해주는 것과 컵을 분리했을때 모습.

컵은 일반컵의 크기와 별로 차이가 없어서

플라스틱 컵이 좀 그렇거나 내가 좋아하는 컵이 있으면 거기에 꽂아서 써도 좋을 것 같아요 ^^

 

 

 

그리고 물을 넣어야 하는 제일 적은양~제일많은양이 눈금으로 표시되 있어 더욱 편리한것 같아요 ㅎㅎ

제일 적은양 아래로 물이 내려가면 자동으로 꺼진다고 하구요.

제일 많은양 이상 조금 올라가도 작동에는 문제가 없더라구요.

 

 

 

 

 

 

 

 

이 사진은 usb충전 케이블을 본체에 연결하고 찍은 사진이니 참고해주세요.

USB케이블을 꽂는 곳이 본체 위쪽에 있으니 참고하세요 ^^

그리고 혹시라도 모를 제품 고장을 위해

USB케이블을 꽂는 곳에는 고무로 된 마개가 있어주는 센스가 있어요.

 

 

위 사진은 각부 명칭!! 참고하시면 좋겠죠? ^^

 

그리고 아래 사진은 사용방법과 충전방법을 함께 올려봅니다.

그래도 빨리 고장나지 않게 잘 사용하려면 이런 간단한 내용 정도는 읽어봐야겠어서 같이 올려봤어요.

그럼 인터비즈가습기가 아니라도 난방으로 더욱 심한 건조함이 있을 수 밖에 없는

겨울철 습기조절로 피부미인도 되고 목건강도 지키는 건강한 겨울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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