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끄므레한 날에는 따뜻한 밥한끼가 더 그립죠?

맛있게 먹는건 기본

든든하게 따뜻한 한끼 먹어볼까요?


오늘은 광교에 위치한 버들치라는 곳이에요.

보시다시피 주차공간이 넓어 참 편했어요



입구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메뉴 입간판



들어서면 카운터가 바로 보이고 실내로 진입할 수 있어요.

실내는 깔끔한 인테리어로 정리되어 있고

어쨌든 한식을 내는 곳이라 그런지

곳곳의 소품이 따뜻한감이 있었답니다.


제일 처음 제목과 함께 올린 사진인데요.

조명이 마음에 들어 한컷 찍어봤어요. ㅎ





<버들치 메뉴>



상차림은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은 깔끔한 차림이네요.



한켠엔 추가반찬을 가져다 먹을 수 있는곳과

후식도 놓여있어요.

역시 이곳도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

위생관리가 잘되고 있구나 싶었지요.



맛깔스런 찬들은 정갈하게 담겨져 나와

안그래도 배고픈 우리를 더 꼬르륵하게 만들었죠.




한상차림으로 크게 보면 이래요.

가짓수가 많다보면 손가는거만 가는데

버들치에서는 어느것 하나 먹고싶지 않은 찬이 없었어요.



고기요리도 하나 시켜서 이렇게 먹기좋게

빠르게 먹기위해? 샤샥 잘라둡니다.








밥은 이렇게 솥밥으로 나와서

우선 밥을 샥샥~ 퍼내 담으면

누릉지가 그득하게 남아요.




역시 으실으실하고 희끄므레한 날에는

백숙만한게 없지요?

넷이가서 참 많이도 시켰네요 ㅎㅎ



이렇게 시킨걸 모두 냠냠 먹었다면

역시 마지막은

아까 밥을 덜고 남은 솥밥에 물을 부어

누릉지를 먹는게 맛이죠~

아아.. 이날 뜨끈한 누룽지까지 다 먹고나니

배가 너무너무 부르고 행복했더랍니다! >_<



아~ 오랜만에 한상차림

맛나게 기분좋게 먹었네요!!


광교 버들치 위치도 공유할게요.

맛난거 잘 먹고 싶을때 또 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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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1222-5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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