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다음주였던 9월3주차 발리여행을

마무리하면서 경유지로 쿠알라룸푸르를 다시 골랐습니다.


이번엔 이스틴 호텔로 선택!


이스틴 호텔에선 요 페트로나스타워

안보입니당 ㅎㅎㅎ

안타까운 부분중에 하나이지요




그래도 위로 쭈욱 올려다보면 우왕 높긴 높구나 싶지요~



부킹닷컴 등 다양한 호텔예약 사이트에서 예약이 가능한곳이죠.

5성급 호텔이라서 역시 기본 보장되는 퀄리티는 있죠.

하지만 발리에서 누사두아를 경험하고 오는길이라

하아.ㅣ. 여기 넘 후지잖아 싶은 느낌도 있었긴하죠 ㅋ




가격은 1박에 10만원 정도 합니당.

당연 조식은 포함되어야 겠죠~



쿠알라룸푸르 공항에 도착해서는

가장 편안한 건 바로 공항택시죠

공항택시 부스에 가서 가려는 위치를 이야기하면

미리 택시비를 내고 티켓을 끊을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요금표와 결제했던 쿠알라 택시 티켓





이제 호텔에 도착해서 안으로 들어가 봅니다.

주차장인듯 하지만

비를 안맞을 수 있도록 건물구조가 좋더라구요.

내부로 들어가도 널찍하니 사람이 많이 몰려도

기다릴 수 있는 공간도 있어 좋았답니다~




이스틴 호텔이 5성급이라고 자랑하는

액자도 걸려있었구요 ㅎㅎ

트립어드바이져 아시죠?

트립어드바이져에선 4성으로 체크했네요



오후 느즈막히 도착한 호텔에서 

밖을 바라봅니다.

제법 뷰가 좋죠?

앞에 몇층이었더라,..

높은 건물이 있었지만 그 너머로 하늘도 보이구요.



호텔 내부




화장실은 그럭저럭 이었네요.

욕조에 샤워커튼이 없는게 아쉬웠어요.

물이 바닥으로 좌라라락 ㅠㅠ



하루 머물고 일단 조식으로 시작해 봅니다.

조식을 먹을 수 있는

식당으로 내려가면

요러코롬 준비해뒀더라구요.

부스의 직원이 룸넘버를 알려주면

친절히 자리도 안내해 주니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겁먹지 말고 식사 하시면 되겠지요?


조식도 제법 잘 나와요~

이런저런 먹거리가 꽤 있는 편이랍니다



요런 트레이닝 룸이 있다고 했지만

운동은... 다음기회에 ㅎㅎㅎ



이제 아침밥 먹고 좀 쉬었다면

수영장 체험은 해봐야겠죠?


수영장의 뷰는 이렇답니다.

실제도 거의 똑같아요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고

수영장 주변의 조경까지도 비슷하게 잘 관리하고 있더라구요.


수영장은 2층인가 3층에 있었는데

내려가서 수영장 쪽으로 들어가 볼까요?




첨벙첨벙 좀 하다보면 나른해지니

하늘도 보고 살짝 누워봅니다.

아아~ 이 느긋함이란.. 또 느끼러 가고싶네요.



누워있을때 심심해 하늘도 찍어봤어요~



이렇게 말레이시아에서의 1박은 마무리 되고

느긋함을 잘 즐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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