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트런드 러셀 / 남과 비교해서는결코 행복해질 수 없다


공작새들은 다른 공작새의 꼬리를 부러워하지 않는다.


공작새들은 저마다 자기 꼬리가


세상에서 가장 훌륭하다고 믿을 테니까.


그렇기 때문에 공작새는 온순하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그 새의 삶은 얼마나 불행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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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을 살고있는 우리보다 약 100년전을 먼저 살아갔던

영국 논리주의 철학자인 버트런드 러셀이 비교에 관해 말한다.

비교라는것은 어느순간에나 상대적인 것 같다.

꼭 비교를 해야할 상황들이 있지만

그게 나 스스로를 불행에 가둬버리는 비교라면 얼마나 끔찍할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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