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여행기를 올리고 있는 지금,

오늘은 부산대 근처를 먹방으로 거닐다

계획하지 않은 시선으로 찾아낸 곳!


바로

'이솝 페이블'

들어가기 전 입구가 너무 매력적이라,

뭘 파는지 자세히 보지도 않고 카페를 선택했죠.



하지만..

들어갈수록

어머~ 여기 오길 너무 잘했다 싶었죠.



이렇게 볕이 예쁘게 드는

야외 테이블이 있는 곳!

카페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정말 딱! 반할 곳이었어요 +_+


이렇게 딱!

2장의 사진이면 충분하죠? 흐흐흐



그럼 이솝 페이블 안은 어떨지 더 궁금해 지지 않으셨나요?

들어가 볼까요?



안으로 들어가면

밖의 풍경이 까맣게 잊혀질 정도의 타르트들이 반겨준답니다



쨔잔~


계산하는곳 앞을 차지하고 있는 타르트들

어쩜.. 이 타르트들 더 뭐라 할말이 있을까요.

배가 부르지만 하나 시켜야죠!ㅋ



사진을 2장찍은 이유는?

그냥 넘 좋았습니당 ㅋ




그럼 뭘 주문할지 봐야겠죠?

검색해보니 와플이 유명하다던데

아쉽지만 배가 너무 불러 군침만 삼켰네요.



이렇게 음료 종류도 제법 있었어요.



주문을 마치고 가게를 둘러봅니다.



타르트와 와플을 직접 만드는 제빵코너였어요.

이곳에 진열된 모든 타르트, 와플을 직접 만든다네요. 오홍~




어떤가요?

깔끔하고 잘 꾸며진 이곳?

와볼만 하죠? ㅎㅎ



이곳 커피맛도 제법 좋았습니다.



케이크에서 빛이나지 않나요?

배가 부르고 블렀는데도 깔끔하게 다 먹었다는.. ㅋㅋ


부산에 간다면

이솝 페이블 꼭!!

가셔야 합니다.

저도 다시 한번 갈거지만요~ +_+ 후훗



  1. BlogIcon EUNICE likeme 2016.08.30 00:20 신고

    백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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