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윗동네에 사는 저로서는

쉽게쉽게 접근 하지는 못하는 화수목..

제가 잘 몰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화수목에서만

스키야키를 맛볼 수 있는 것 같아요.

화수목 말고 스키야키 잘하는 곳 있으면

저도 좀 알려주세요!!

다른곳도 맛보고 싶어요~

 

깔끔한 외관을 자랑하는 스키야키 

 

 

 

수족관도 있어서 해물요리도 신선하게 맛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렇게 많은 메뉴를 보게되지만...

스키야키를 먹으러 갔던 우리는.. ㅋㅋ 

스키야키쪽만 보고 화수목 스키야키로 시켜봅니당

 

상차림도 깔끔깔끔 

일단 주문을 하면 스키야키의 백미!

바로 요 소스들과 소스용 계란을 내주죠.

노른자가 탱탱하니 신선해 보입니다. +__+

 

 

밑반찬들도 내주고

 

 

스키야키를 요리하기 전!

소기름으로 고소한 맛을 잡아주기 위해

달궈진 팬에 이렇게 휘휘 둘러줍니다. 

 

 

이따 국물요리로 전환될때 넣을 재료도

요렇게 살포시 함께 내주세요

 

 

 

소기름을 휘휘 둘렀다면!

이제 맛있는 야채로 달궈진 팬을

살짝 녹여줘야겠죠.

시원한 맛이 나는 배추를 썽둥 썰어서 이렇게 촥촥

 

 

배추가 어느정도 익었다 싶으면

샤브용 소고기를 넣어줍니다.

물론 직원분께서

이 모든걸 해주시고 있죠.

저는 그저 입에서 침이 나오지 않도록

입을 단속하고 있으면 됐어요 ㅋㅋ

 

 

으아아.. 고기가 익어가면서

식욕을 끝까지 끌어올려주네요.

 

 

마무리로 대파와 팽이버섯까지 투척!

 

 

여기까지 되셨나요?

 

 

 

 

 

 

 

 

 

 

 

 

그럼

 

 

 

 

뭐하시는거죠?

 

 

 

 

 

 

 

어서 계란 노른자를 풀어줘야죠!

어서어서!

타이밍이 늦기 전에!!

 

 

 

 

후두룩후두룩 풀고나서

 

 

 

 

 

 

 

 

 

 

 

 

요리된

스키야키를 요 계란에

콕!이 아닌

푹! 찍어줍니다.

요렇게 말이에요.

아아.. 침이 콸콸... 내 아밀라아제 ㅠㅠ

 

 

이 한컷을 끝으로 스키야키의 행방은

알 수 없었다죠.. 훗 ㅡㅅㅡ

 

 

스키야키를 생맥주와 함께

다 먹고 나면 이제 전골로 변신!!

 

요 부분에서도 직원분께서

조리를 전담해 주세요.

서비스 정신 짱짱!! 

 

 

 

후아... 다 먹고 나가는 길에야

주차확인도 하라는 메뉴를 보고 ㅋ

 

 

요렇게 커피도 먹을 수 있다는 사실과

 

 

화분도 키우셨다는걸 알았죠 

 

 

손닦는 곳이 있다는것도 나가면서 봤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산대에도 미니미니화분이 요렇게 있어요.

주인분은 아기자기하면서 깔끔하신 분인듯 합니다. 

 

역시 포스팅은..

밥을 배불리 먹고 해야하죠.

배불리 먹고 하는데도 왜 침이 나올까요

이런..

요샌 밀푀유 나베도 한참 따끈하게

먹어볼 타이밍인데요.

조만간 그 포스팅도 올려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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