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연말을 기점으로 제가 새로운 부서로 발령이 났어요!!

꺄앗~ >_<

 

그래서... 인사발령턱을 내라고.. 헉헉..

하지만 얼마전 승진하셨던 직원분과 함께 턱을 내기로 하고

야탑에서 뿐 아니라 입소문이 나서 분당 곳곳에서 찾아온다는

비스트로RE에 점심을 먹으러 갔어요.

 

이곳은 저녁엔 술도 한잔 할 수 있는 비스트로인데요.

분위기가 어느정도 모던하면서도 맥주한잔, 파스타 한입~ 먹기에 참 좋아요.

분위기 뿐 아니라 맛도!!! ㅎㅎ

 

건물 외부에서 보면...

요건 성탄절 즈음이라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한껏이네요.

밤에 지나갈때 보니까 더 예쁘더라구요.

 

 

 

 

임구 측면의 산타도 요렇게 귀염둥이네요 ㅋ

 

비스트로 RE 앞에 서면

메뉴판도 있었는데 그건 사진을 못찍었구요.

요렇게 비스트로 RE를 손으로 써넣은 듯한 입간판이 서있어요.

뭔가 요런게 좀 더 멋스럽게 꾸며주는 것 같아요.

신경쓰지 않은 듯 하지만 요런 느낌이 말이에요~

 

 

화살표를 따라서 입장!!

이라고 할것도 없이 문이 바로 옆이라.. ㅋㅋ 바로 들어가 볼게요.

 

 

 

입구에 들어가 제일 안쪽에서 문쪽을 찍어봤는데요.

내부는 이렇게 큼~~직한 유리문들로 구성해서

시원하고 깔끔한 느낌이에요.

직원들이 유리창 닦기 힘들듯도 ㅋㅋㅋ

그리고 아래 사진 오른쪽으로는 테라스가 좀더 있어서 봄~가을까지는 저곳을 개방해서

밤에 앉아있기도 좋아요.

 

 

 

입구로 들어와서 정면 벽면엔 이런 그림이 그려있어요.

비스트로가 처음 생기고 얼마동안은

하얀 벽면 그대로에 빔으로 영화를 쏴서 보여줬었는데.. 흠..

그건 프로젝터 스크린을 더 달아 이용하고 있는 모양인데

아직 대낮이라 스크린은 요렇게 올려있어요.

 

 

요기는 메뉴판이 써있고 직원분들이 대기하고 있는 곳!

 

 

요 유리진열장에 맛난 케이크들도 있는데 못찍었네요 ~아쉽아쉽!!

 

 

계산하는 카운터 앞으로는 요렇게~

사갈 수 있도록 빵을 개별포장 해놨어요.

 

요기 진열된 빵들이 실제 샌드위치나 버거로도 나와요^^

 

 

음료를 마실때 셀프서비스로 즐길 수 있도록

요런걸 놔두는 센스까징!!

 

 

 

이제 둘러봤으니

주문을 하면 어떻게 셋팅을 해주는지 볼까요?

 

요렇게 깔끔한 하얀접시!! 제가 넘 좋아하는 깔끔 스타일 ㅋ

요 하얀접시를 기본 식기로 포크, 나이프, 스푼을 주고

물티슈도 요렇게 깔끔한 포장에 주고있어요.

 

아참.. 요 화면 가운데 저 메모지가 바로 주문하려는 메뉴를 적거나 낚서를 끄적일 수 있는곳!!

직원이 와서 대기하고있지 않아서 뭔가 더 편하게 메뉴를 고를 수 있어요^^

메뉴판도 사진으로 구성된 책자와

음료/음식이 나누어진 종이 메뉴판이 있는데..

시키는거에 급급해서 하나도 찍은게 없었네요 이런;;

 

하지만 가격은 그렇게 높지 않아요.

파스타는 1.2만원~2만원 정도?

2만원은 소고기 안심이 들어간 메뉴였구요.

핏자는 1.5만원~2.5만원정도였던것 같구요. 

 

 

요요!! 식전빵..

아까 카운터 앞에 진열되 있었던 포카치아 기억나세요?

그 빵을 요렇게 예쁘게 자르고

예쁜 소스 접시에

올리브유와 발사믹소스를 퐁당!! 넣어서 줘요.

촉촉하니 맛있는 포카치아~~

 

 

그리고 좀 기다리다 보니 주문한 메뉴가 나오고 있습니다.

파스타는 종류별로 각기 다른 예쁜 접시에 나와요^^

 

요건... 으암.. 소고기 안심이 들어간 펜네종류였던것 같은데

영어울렁증으로 고생해서 그런지 스펠링이 기억도 안나네요 ㅋㅋ

하지만... 육식인으로서!! 요거 소 안심이 들어가 그런가 넘 맛있어요.

펜네 파스타 안쪽에 소스가 듬뿍~ 들어가 있어서 더 맛있어요~

고기가 보들보들~

 

 

이것도.. 이름은 기억이. ㅋㅋ

아마 해산물크림파스타 정도가 아니었을까 짐작해 봅니다 ㅋ

이거 위에 모짜렐라 치즈가 솔솔 뿌려있어서

더 고소하고 맛있어요.

 

 

슥슥~ 섞은 후 새우는 내꺼!!!!! >_<

완전 통통한 새우~

 

 

요것도 크림파스타인데..

아마 까르보나라였던 것 같아요.

다른데선 브로콜리나 토마토로 가운데 장식을 해주는데

비스트로RE에서는 버섯으로 해줘서

뭔가 더 조화로운 색상이네요.

 

 

그리고 제가 사랑하는 메뉴 2번째!

바로 웻지감자에요 ㅎㅎ

너무 축축하게 굽지도 빠삭하게 굽지도!

그렇다고 짜지도!! 않게 적당히 맛나게 구워 나오는 웨지감자 냠냠

 

 

그리고 수제버거인.. RE버거!!

요거 같이먹자고 시켰는데

결국엔 자르는게 힘들어 4등분으로 끝 ㅋㅋ

RE버거 시키면 항상 느끼는거지만

요 접시 탐나더라구요.

갖고싶어!!!

 

 

채소도 먹어야 한다며 시킨 '해산물샐러드'

야채도 신선하고 소스도 맛있고~

전복은 제가 벌써 후르릅! ㅋㅋ

 

 

이제 핏자들의 향연을 살펴볼까요?

 

하면서 핏자가 나오는 순간 사진을 찍었지만...

멀쩡하게 원판을 찍을 수 있었던건

요 갈릭핏자?인가하고..

 

 

살라미 핏자~

요거 위에 고메치즈인가 뭐였지;; 그게 올라가서 더 고소했어요.

 

 

그리고 나머지 볼로네즈핏자

 

고구마 핏자는

손들이 후다닥 움직여 사진을 찍기도 전에 이꼴이..... ㅋㅋ

 

 

 

몇명이 갔는데 이렇게 많이 먹었냐고 물으신다면..

6명ㅋㅋㅋㅋ

 

우린 너무 먹는것 같아요.

요거 먹고 옆에 모조에가서 커피도 한잔 후루룩~ ㅋㅋ

 

 

소문난 맛집 비스트로RE♡

 

성남맛집 비스트로알이!

야탑맛집 비스트로알이!! 알이알이~~ㅋ

 

포스팅 하다 보니깐 파스타가 먹고싶어지네요.

지난 여름엔 블루베리에이드를 마셨는데

그 맛과 생김에도 홀딱 빠졌었는뎅..

주말에 시간내서 밥도 먹고 블루베리 에이드도 한잔 먹으러 가야겠어요.

 

연말뿐 아니라 언제든 분위기도 좋고 맛도 좋은

비스트로 RE!!!

또 또!! 가고 싶어져요.

 

비스트로 알이(BISTRO RE)

분당구 야탑동 342-1 1층 114호

☏ 031-709-1222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1동
도움말 Daum 지도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