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의 대표 명소


▣ 성 슈테판 대성당

빈의 상징인 성 슈테판 대성당에 가면 과거 제국 시절에 이곳이 얼마나 화려했는지 느낄 수 있다.




▣ 링슈트라세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 중 하나로 알려진 링슈트라세는 화려한 궁전과 공원 및 중요한 기념 건축물이 늘어선 원형 도로.



▣구 시가지

고급 브랜드 매장이 즐비한 구 시가지를 천천히 구경하며 쇼핑을 즐겨보자.





이렇게 3곳이 오스트리아 빈의 대표명소라고 할 수 있는데요.

하지만 여름에 만나는 빈의 모습은?

여름에 만나러 가야할 빈은 어디 일까요?



오스트리아의 빈은 한 컨설팅 회사의 연구자료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중 하나로도 손꼽힌다고 합니다.


특히 여름!!

화려한 제국 시대 건물과 현대적 건물이 어우러져있는

멋진 빈은 관광객과 현지 주민들로 더욱 활기를 띤다고 하네요.







★ 여름의 빈에 만나<1> 뮤지엄쿼터

빈의 뮤지엄쿼터는 세계에서 10위 안에 드는 문화 지역으로.

엔치스(Enzis)라는 유명 야외 가구를 구경할 수 있는 곳.

대형 박물관, 소규모 문화행사, 최신 유행의 세련된 바 등이 복합되어 성공을 이룬 곳이랍니다.

얼마남지 않은 9월까지 다양한 행사가 열리기 때문에,

여름 내내 즐길거리가 끊이지 않으니 꼭 들러보세요!!




★ 여름의 빈에 만나<2> 뮤지엄쿼터의 엔치스

뮤지엄쿼터는 위에 설명한 것처럼 여러 박물관과 트렌디한 바 외에도 엔치스라는 '야외 가구'로 유명해요.

안뜰에 배치된 다양한 디자인의 야외 가구에 앉아 잠시 휴식을 가져보세요.

뮤지엄쿼터는 물론 빈의 홍보대사인 엔치스는 전 세계로도 진출하고 있답니다.

지난 5월 19일~5월 21일까지는 서울의 어울림 광장/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 전시했었다고 하네요.

 


★ 여름의 빈에 만나<3> 자허(Sacher)

빈의 유명한 커피하우스 자허는 격식을 차리지 않는 상냥한 서비스와 아늑한 분위기로 인기가 높답니다.

빈의 정통 커피하우스에서 원조 자허 토르테와 자허 커피를 맛본다면... 으음~~ >_<

국립 오페라 극장이 바라다보이는 아름다운 겨울 정원은 여름이면 테라스로 변신 한답니다!




★ 여름의 빈에 만나<4> 벨베데레

구스타프 클림트의 유명한 그림 '키스'아시죠?

이 키스는 물론 에곤 쉴레, 오스카 코코슈카 등의 대표적 작품들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랍니다.

바로크 양식의 멋진 궁전 건물과 탁 트인 전망의 정원또한 정말 훌륭한 볼거리이구요.




★ 여름에 만나볼 비엔나에서 꼭 챙겨야 할 Tip!!

 비엔나 카드

박물관, 관광지, 극장, 콘서트, 쇼핑매장, 카페, 레스토랑, 호이리게와인 선술집 등등의

210여개 할인 혜택과 48시간 또는 72시간 동안 빈의 모든 대중교통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카드.

 > 48시간용: 21.90유로

 > 72시간용: 24.90유로

QAMTC가 17개 파트너 클럽과 함께 2012년 처음으로 유럽 지역의 시티카드 16개를 테스트한 결과 이 비엔나 카드가 1위를 차지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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