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도 사실 좀 생소했었답니다.

그런데 쿠알라룸푸르라니~



쿠알라룸푸르는 현지어로 '흙탕물의 합류'

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이제 며칠 후 떠나게 될 쿠알라룸푸르를 생각하며,

그중에도 발리로 가기 전 경유지로서의

쿠알라룸프르기 때문에 숙소로 1박 머물게 된

부킷빈탕에 관해 알아 봤습니다!!


*visit malaysia 2014라고 우측 상단에 마크가 있는 사진들은

말레이시아관광청블로그에서 퍼온 사진임을 알려드립니다.

원본내용:http://achimmalaysia.tistory.com/52

사진은 한국과 일본의 건설회사에서 동시에 지어올린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라고 합니다.

이 건물로 유명한 쿠알라룸푸르지만

가장 번화한 거리를 꼽으라면 부킷 빈탕 이라고 하네요.


우리 나라의 서울 명동 또는 강남역 정도를 생각하시면 되겠구요.

부킷 빈탕에서 매년 7~8월에는

'메가 세일'이 진행되어 쇼핑을 좋아하는 분들이

두둑한 지갑을 탈탈 털고 온다고 할 정도로

특별한 세일 기간이 있으니 여름휴가차 가실 분들은

참고하시면 더더욱 좋을 것 같아요.




부킷 빈탕 메인 거리에 가면

450여 개의 숍이 입점되어있는

파빌리온 이라는 콘셉 쇼핑몰이 있고,



전면에 보이는 분수를 좀 더 자세히 찍은 사진을 보면

꽃을 조형으로 넣어 아름다운 분수의 물줄기를

감상해 볼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빼 놓을 수 없는곳!

바로 부킷 빈탕에서도 꼭 가봐야 할곳은

잘란 알로 거리인데요.

여기는 현지인도 세계 여행자도

모두 모여드는 식도락의 거리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잘란 알로 거리가 열정적인 시간: 오후1시~ 새벽4시


이슬람 국가다 보니 술과 담배가 자유롭지 못하고 비싸지만,

식도락의 거리 창캇 부킨 빈탕

(우리 나라로 치면 이태원 느낌이랍니다)이라면

충분히 즐겨볼만 하다고 하네요.


2차선 도로를 가운데 두고 약 200m정도로

거리에 빼곡하게 자리잡은 레스토랑, 바 등이 있고

노천식단이라 불릴 정도로

거리엔 음식을 먹는 사람들,

구경하는 사람들이 넘쳐나니 

이것만 하더라도 가볼만 하겠지요?






이렇게 잘란 알로 거리까지 알아봤구요.


이제 우리가 묵을 숙소인데요.

이젠 숙박 플랫폼의 대표주자인

에어비앤비를 통해 예약한 곳이랍니다.


Loft • Entire home/apt

호스트라 칭하는 관리자분이 있구요.

숙소의 사진 몇장을 공개해 볼게요.




침실과 로비입니다.

붉은 조명이 쓰여서 그런지..

너무 매력적인데요.

1인에 1.5만~2만원 정도면 묵을 수 있었고,

최대 5인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얼마전 다녀온 부산의 게스트 하우스도

딱 2만원에 묵었었는데,

그 게스트하우스보다 퀄리티도 훨씬 좋은데

2만원 안쪽의 돈으로 묵을 수 있는 곳이라니~


부킷 빈탕이 점점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네요.

그럼 곧 만나게 될 이렇게나 매력적인
부킷 빈탕을 기대하며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 할게요!!


아래 동영상은 하나투어에서 제공하는

쿠알라룸푸르 영상이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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