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쉬 '허니 서클 오 드 퍼퓸(honeysuckle eau de parfum)'


프레쉬에서 립제품을 자주 구매하게 된 저는 작년 봄부터 프레쉬 회원이었는데요.

매월 프레쉬의 향수 제품을 아래 그림처럼 옆서형식으로 보내오고 있는데요.

물론 같이 보내올때 팜플렛이나 매장 방문시 교환 가능한 샘플 교환권이 같이 들어있어요.

이번에도 이렇게 예쁜 옆서를 보내왔어요.

다른 사진들도 예뻤지만 요즘 부쩍 여행이 가고싶은 저는 이 사진이 버려지지 않아 책상 한켠에 두고 보고있네요. ㅎ


뒷면엔 이렇게 관련된 이야기와 향을 맡아볼 수 있게 퍼퓸이 들어있는 택이 붙어있어요.


택을 살짝 떼보명 안쪽에 약간의 공간으로 제품이 들어있는데 보이죠?

한번 향수로 쓸만큼의 양은 되는 것 같아요.

킁킁!! 

아~~

아카시아향 같으면서도 제품 이름에서도 알수있는 것처럼 달콤한 꿀냄새에 들꽃향의 톡 쏘는 향도 가미된것이...

향이 너무 좋네요..

이렇게 처음 맡는 향은 탑노트라고 제일 처음 나는 향이고,

그 다음에 잔향이 미들노트 그리고 여운을 남기는 향이 베이스노트라고 보시면 돼요.

역시나! 일랑일랑이 사용됐네요.

일랑일랑은 향이 관능적이라 신혼부부의 첫날밤을 만끽하게도 해준다고 하고,

상대방을 유혹할때도 좋은 향이라죠? ㅎㅎ

결코 저렴하지 않은 재료와 자연 그대로의 향을 추구하는 프레쉬에서 역시나!!라는 감탄사를 뱉을만한 향을 만들어냈어요.


그리고 프레쉬 사이트에서 허니 서클 스토리라고 해서 옆서에도 적혀있는 이야기를 다시 적어놓은것도 있네요.

좋은향과 함께하는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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