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의 또다른 명물이죠.

센토사섬에 있는 싱가폴의 상징! 머라이언의 상.


야경과 함께라면 뭔가 늠름한 모습도 보여주곤 합니다.



이렇게 입에서는 분수가!!

그리고 머리 위에 올라가서 내려다 볼수도 있답니다.



요 아래 사진을 보면 동상이 샌토사섬이 아닌 도심에 있나 헷갈리는건

저뿐일까요?ㅎㅎ

하지만 샌토사섬에 있는게 확실합니다!!


샌소사 머라이언이라 써있는게 보이시죠?^^


머리는 사자이고 몸은 물고기.

스핑크스가 내는 문제같기도 한 이것이 바로

싱가폴의 상징, 머라이언의 상인데요.


머라이언이란,

인어를 뜻하는 'Mermaid'

사자를 뜻하는 'Lion'

이 두 단어의 합성어랍니다.


높이 8.6m, 무게 70t이라니.. 듣기만 해도 어마어마 하죠?

위에서 말한것처럼 전망대로도 이용되고 있죠.

머라이언상에 오르면 센토사 섬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그리고 몸이 물고기인만큼 비늘로 덮여있는데,

총 몇개의 비늘로 덮여있는지 아시나요?

머라이언상의 몸은 총 320개의 비늘로 덮여있다고 합니다.

이 비늘을 왜 이야기 하느냐?!!

바로 밤에 형형색색의 빛을 내서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하기 때문이에요.


이 머라이언 상은 1972년 9월 15일, 

싱가포르 강 입구인 에스플러네이드에 처음 등장했다가 

2002년 지금의 장소로 이전되었다는 사실!



머라이언상을 보러 가는 방법!

MRT 래플스 플레이스역에서 하차

주소: Fullerton 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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