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렌버핏의 부자되는 비결 18계명  



01. 절약

작은 돈을 아껴야 큰 돈을 번다


02. 경제교육

조기 경제교육이 평생의 부를 결정한다


03. 가난

우리 집는 가난하다고 변명하지 마라


04. 독서

책과 신문 속에 부가 있다


05. 스승

본받고 싶은 부자 모델을 찾아라


06. 검소

부는 알리는 것이 아니라 감추는 것이다


07. 시간관리

시간을 아끼는 사람이 진짜 부자다


08. 정직

정직하게 번돈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


09. 용기

고기를 잡으려면 물에 들어가야 한다


10. 베품

많이 버는 것보다 잘 쓰는 것이 더 중요하다


11. 자기관리

남에게 관대하고 자기에게 엄격하라


12. 솔직함

솔직함보다 부유한 유산도 없다


13. 정열

가슴에 정열을 품으면 부는 따라온다


14. 끈기

부자는 끈기로 무장한 사람들이다


15. 친구

인생 최고의 투자는 친구이다


16. 일

자신의 일을 즐기면 부는 따라 온다


17. 원칙

남들과 다른 자신만의 원칙을 세워라


18. 젊음

젊다는 것이 가장 큰 자산이다



[출처: http://blog.naver.com/yarohi/220921849051]


지금 가장 큰 화두는 물론 정치에 관한 이야기겠지만

부자가 되는것은 늘 화두이겠죠.

그래서 위 내용을 올리신 블로거님이 계셔서 퍼왔습니다.

2017년에는 모두 열심히 일해 버는 부가 아닌

시스템을 갖추시고 걱정하지 않는 부를 만드시길 소망합니다.





환상적인 일터의 3가지 조건

- 매킨지 컨설팅


1. 정직하고 공개적인 분위기

    ' 보스를 믿을 수 있다'


2. 성장

   '이제 내가 떠나면 여기를 꽤 아쉬워할 거다'


3. 모험(결정권)

   '일거리를 주지 말고 결정권을 달라'



사람들은 자신이 통제권을 쥐고 있다고 생각할 때

더 많은 노력을 하는 성향이 있다고 합니다.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결정할 때

그 일의 주인이 된다고 합니다.

이런것들은 스스로 내가 하려는 의지가 있어야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익숙한 것을 못 참는 사람이 비범한 업적을 이룬다

 - 하워드 가드너, '창조적 인간의 탄생'에서



비범한 업적을 성취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사람은

친숙한 것을 못 참아내고 실증을 내며

새로운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반대로 미지의 것에 놀라거나 위축되는 사람은

그들의 전문분야 속에 갇혀서

최소한 일생동안,

그리고 자신의 자식들에게까지도

이렇게 사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


새로운 것을 좋아하고

실증을 잘 내는 사람들이 있죠.

이런 사람들을 때론

신경질 적인 사람,

그저 실증을 잘 내는 사람이라고

매도하기도 하는데요.

새로운것을 시도하는 사람많이

새로운것을 성취할 자격이 있는 것이기도 하겠죠.


시도하지 않고,

오늘의 나는 왜이렇까

내일의 나는 변하겠지

라고 생각하는건

참 안타까울뿐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이야기 였습니다.


돈키호테라는 작품에서도

'세상에서 가장 미친 것은 현식에서 안주하고 꿈을 포기한 것이라오.'

라고 말한답니다. 







오해가 두려우면 새로운 일을 시도하지 마라

  - 제프 베조스, 아마존 회장



무언가를 발명하고 싶다면

아주 오랫동안 사람들에게

이해받지 못할 것도 감수해야 한다.

기존과 다르고 새로운 것들은

처음에는 항상 오해를 받는다.

이런 종류의 오해와 비난을 

감당할 자신이 없다면

뭐가 되었든 새로운 일을 시도해선 안된다.




-------------------------------


최근까지도 알리바바의 마윈회장이

성공이야기로 유명세를 타고 있죠.

알리바바도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플랫폼 서비스지만, 아마존 또한 굉장히

유명한 플랫폼 서비스죠.

그 아마존의 회장 제프 베조스는 말하네요.

새로운걸 시작하려면 각오와 감당할 자신감

그리고 시류에 역행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새로운걸 시작하려는 요즘,

각오가 되어있는지 돌아보녀 글을 정리해 봅니다.





공부를 멈추는 순간, 

인생의 내리막길은 시작된다


- 샤를 페기



가장 탁월한 인물은

자기연마와 공부를 멈추지 않았던 사람,

지금도 멈추지 않는 사람을 말한다.

노력 없이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인생은 영원한 공부다.




'잔 다르크'를 희곡으로 지필했던

프랑스의 시인 겸 사상가인 샤를 페기는

공부와 인생에 관해서 이렇게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공부란?

책을 보는것이라고만 단순히 생각했는데

지금은 사는것이 모두 공부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여행이란 용기를 낼 수 있는

최상의 공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들구요.


시간이 없어

돈이 없어

외국어를 못해서

여행을 못간다구요?


아닐거에요.

용기가 없는걸거에요.


과연 내가 여행을 못하는 이유는 뭔지

곰곰 생각해보는 시간 만들어 보시면 어떨까요?

^__________________^







현재에 깨어서 살아라   /   부처



지혜로운 사람은 지나간 과거를 슬퍼하지 않고,

오지 않은 미래를 걱정하지도 않는다.

지금 당장 해야 할 인에만 전념한다.

어리석은 사람은 지나간 과거를 슬퍼하고 후회한다.

오지 않은 미래를 두려워하고 걱정한다.




-------------------------------------------------------------

성탄을 맞았지만 부처의 가르침을 되새겨 봅니다.

현재를 사는 내가 되기란 쉬운듯하면서도 어렵죠.

지금 여기에서

지금 이 순간에

지금 내 앞에 있는 사람과

열심히, 즐겁게 사는게

답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이 마지막인듯 살아라.라는

어떤분의 말씀이 떠오르는 하루입니다. ^^


'해도 된다'고 말하라 / 코네티컷 대학 총장 마이클 호건



내가 하고 싶은 첫 번째 충고는

'해도 된다'고 말하라는 것이다.

가능하면 된다는 말을 자주하는 것이 좋다.

해도 된다는 긍정의 말은

불확실성 시대에 일을 진척시키는 방법이다.

된다는 말은 새로운 경험으로 이어지며

새로운 경험은 여러분을 지식과 지혜로 이끌어 줄 것이다.




내가 자주 사용하는 단어들이 어떤 성향으로 기울었는지

한번 살펴볼 때인것 같다.

나 스스로 나를 만들고,

내가 말하는데로 되게 하려면...

내가 사용하는 단어들을 긍정적인 단어로,

그리고 된다라는 단어들로 이루어지게 해야 하겠다.



'구글은 어떻게 일하는가'에서 / 에릭 슈미트



실력주의가 자리 잡으려면

'반대할 의무'가 존재하는 문화가 필요하다.

어떤 아이디어에 잘못이 있는데도

반대의견 없이 채택되면 비난받아 마땅하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반대 의견을 내세울 때 불편해한다.

바로 이것이 반대의견이 선택사항이 아니라

의무가 되어야 하는 이유다.


------------------------------------------------------------------------

사용자 분석으로 검색엔진을 최적화한 구글의 CEO 에릭 슈미트는

그의 저서에서 말합니다.

반대하는 의견이 필요한 일이라고 말이지요.

하지만 우리가 현실을 살면서 과연 그게 가능한 순간이 항상 있는것인지

생각해 본다면, 왜 우리의 회사가 혹은 우리가 일하고 있는 직장이 구글이 못되고 있는지

답이 나올수도 있겠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무조건적인 반대는 나쁘지만,

어떤 잘못된 점이 있거나 더 나은 의견이라면 반대하는 사람의 의견도

존중 받아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버트런드 러셀 / 남과 비교해서는결코 행복해질 수 없다


공작새들은 다른 공작새의 꼬리를 부러워하지 않는다.


공작새들은 저마다 자기 꼬리가


세상에서 가장 훌륭하다고 믿을 테니까.


그렇기 때문에 공작새는 온순하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그 새의 삶은 얼마나 불행할까


-----------------------------------------------------

지금을 살고있는 우리보다 약 100년전을 먼저 살아갔던

영국 논리주의 철학자인 버트런드 러셀이 비교에 관해 말한다.

비교라는것은 어느순간에나 상대적인 것 같다.

꼭 비교를 해야할 상황들이 있지만

그게 나 스스로를 불행에 가둬버리는 비교라면 얼마나 끔찍할까 생각해 본다.


삶이란 좋은 것이라고 믿는 것만으로도 좋아진다

- 김혜남의 '오늘 내가 사는 게 재미있는 이유' 중에서


당신이 스스로 바라보는 시각으로

인생은 흘러가게 되어 있어요.

당신이 스스로를 긍정적으로 보면 인생도 그렇게 흘러가고,

스스로를 실패자로 보면 인생도 그렇게 흘러가는 거죠.

그러니까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바라보는 시각 말고,

당신이 자신을 어떻게 바라볼지 그것부터 결정하세요.

--------------------------------------------------

부쩍 힘이드는 월요일이네요.

평소엔 이런책들 보지도 않는데,

저절로 눈이 가서 글귀를 읽게 되었어요.

긍정이라는 것, 나 자신을 어떻게 바라볼지 정하는 것.

참 어려운 일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긍정적인 생각을 길게 가져가는 것은 어려울지도 몰라요.

하지만 매일 다짐을 한번씩 하고,

나를 돌아보는 날들을 이어가다보면...

긍정적인 하루하루가 길어져 어느덧 한달, 1년, 10년.. 이렇게 되길 기대해 봅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