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노를 다스리는 15의 법칙' >

 

 

- 서울백병원 우종민 교수 -

 

 

화가 날 때는 순간적으로 욱하면서

 

분노 호르몬이 급상승한다.

 

분노 호르몬은 15초면 정점을 찍고 분해되기 시작한다.

 

15분이 지나면 거의 사라진다.

 

분노 관리에서 15라는 숫자는 중요하다.

 

한번 기분 나쁘게 한 것은

 

열다섯 번 기분 좋게 해야 만회할 수 있다.

 

 

 

 


 

 


 

< '사람들은 명령이 아닌 상사의 행동을 따른다.' >

 

 

- 알베르토 슈바이처, Albert Schweitzer -

 

 

모범을 보인다는 것은

 

다른 이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좋은 방법 정도가 아니라,

 

단 하나의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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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바이처가 그랬든 모범이라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내가 누군가를 억압하고 그 누군가에게 명령한다는 것은

그저 어쩔수없이 하게 만드는 것일뿐 나를 존경하거나 나를 자연스럽게 따르게 하는것은 아닐 것입니다.

이건 직장내에서도 동일한 내용일 것 같습니다.

부하직원이 혹은 다른 동료들이 나를 따르게 하려면

모범을 보이는 것이 슈바이처의 말처럼 단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을 해봅니다.

< '사람들은 그들이 기대 받는 만큼 한다.' >

 

 

- 괴테, 요한 볼프강 폰 괴테 -

 

 

사람들이 그들의 가장 바람직한 모습이

 

될 수 있도록 도와 주라.

 

그리고

 

그들이 이미 가장 바람직한 모습이

 

된 것처럼 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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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의 이어지는 이야기...

'현재의 모습 그대로 상대방을 대해주면

그 사람은 현 상태 그대로 남아있을 것이다.

하지만

상대방이 할 수 있는

잠재능력대로 그를 대해주면

그 사람은 결국 그것을 이뤄낼 것이다.'

 

참 좋은 말 같습니다.

상대방이 나를 더 훌륭한 사람으로 봐줄때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게

노력하게 되곤 하죠.

 

 

< '위로 올라갈 때 언제나 사람들에게 인사하라!' >

 

 

- 프란치스코 교황 -

 

 

아버지는 항상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위로 올라갈 때 언제나 사람들에게 인사해라.

 

네가 내려갈 때 그 사람들과 마주치게 될 테니,

 

네 자신을 너무 높게 생각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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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오만한 사람, 자만에 빠져있는 사람을 싫어하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은 성공을 하고 자신이 만족하는 높은곳에 오르게 되더라고

좌절을 맛보게 되어있습니다.

천연두, 마마 보다 무서운 병이 교만이고,

이것이야말로 사탄이며 악이라는 지적이 있습니다.

반대로, '몸을 굽히면 진리를 줍는다'는 가르침도 있습니다.

우리는 홍진속에 몸을 맡기고 인생이라는 길을 걸어가면서

때로는 자신을 낮추고 겸손을 생각할 줄 아는 시간이 필요하겠습니다.

< "안정을 추구하면 오히려 더 위험해지는 역설" >

 

 

- 주역 -

 

 

위태로운 것은

    

     그 자리에 안주하는 것이요.

 

망하게 되는 것은

   

     그 생존을 유지하려 함에서 비롯되는 것이며,

 

혼란해지는 것은

 

     그 다스림을 그대로 두게 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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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아이러니하게도

안정을 추구하면 더 위험해 질 수 있다죠.

오늘의 안정을 주는 조건이 영원히 계속된다는 보장은 없으니 말이지요.

현재에 잘 적응하는 사람일수록 미래로릐 적응력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위대하고 존경받는 리더들은 안정을 두려워 하고

늘 위태로움과 도전을 추구했습니다.

안주하는 삶보다는

위태로워도 늘 내일에 도전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면 좋겠네요.

 

 

<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에서... "나의 경쟁상대는 과거의 나" >

 

 

- 무라카미 하루키 -

 

 

저는 자신을 의식하고 늘 과거의 자신을 극복하기 위해 애씁니다.

 

달리기에서 이겨야 할 상대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과거의 저 자신입니다.

 

다른 사람을 상대로 이기든 지든 신경 쓰지 않습니다.

 

그보다는 저 자신이 설정한 기준을

 

만족시킬 수 있는가 없는가에 관심을 기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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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속담에는

'참된 위대함은 다른 사람보다 앞서가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과거보다 한걸음 앞서 나가는데 있다"

는 말이 있다고 합니다.

현대사화는 남뿐만 아니라 친구까지도 경쟁자로 삼으며 살아갈 수 밖에 없도록 흘러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과의 경쟁은 자칫 파멸을 불러 올 수 있습니다.

자신과의 경쟁은 지속적인 성장을 가져옵니다.

다른 누군가가 아닌 나 스스로를, 어제의 나를 넘어서기 위한 노력이 더 필요한 때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 '죽거나, 멋지게 살거나'에서... "무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류웨이  -

 

 

내 체면을 구겨지게 한 사람들, 상처를 준 사람에게 감사하자.


의지를 단련시켜주기 때문이다.

나를 채찍질하는 사람들에게 감사하자.

잘못된 점을 바로 잡을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나를 포기하는 사람에게 감사하자.

자립심을 배울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나를 넘어지게 하는 사람에게 감사하자.

강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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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도 우리나라도 오디션 프로그램이 산재해 있고 그 안에서 감동을 만들어 내는 이야기도 많이 있었다.

그리고 중국... 차이나 갓 탤런트라는 프로그램에서 한 청년이 매혹적인 피아노 연주를 펼쳤다.

건반 위에는 두 손 대신 두 발이 가지런히 놓여 있었다.

이 프로그램에서 이 매혹적인 연주로 최종우승을 거머쥐기까지 치열한 삶을 살아온 스물여섯 살의 청년 "류웨이"

류웨이는 10살때 감전사고로 두 팔을 모두 잃은 상태에서 찾아간 음악학교의 교장은

'만약 댁의 아들이 피아노를 배울 수 있다면 나는 대통령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이 말에 화를 내기보다는 감사해했다.

왜일까?

에둘러 완곡하게 이야기 하지 않은 것이

류웨이를 더욱 분발하게 한 계기가 되었기 때문이었다.

류웨이가 발로 한 글자 한 글자 타이핑한 문장들로 이루어진

'죽거나, 멋지게 살거나' 우리에게 다시금 삶이 무엇이고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알려주는 책인거 같다.

 

 

< 뛰어난 인재를 얻기 위해선 무엇이든 하겠다. >

 

-  나폴레옹  -

 

 

인재가 있다는 소문이 들리면 나는 앞뒤를 재지 않고

 

그에게 달려가 도움을 요청할 것이다.

 

인재를 얻을 수만 있다면 그 사람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염치를 무릅쓰고서라도 아부하는 일 조차 마다하지 않겠다.

 

 

 

 

 

 

< 무시하고 방치하는 것은 최악의 직무유기다>

 

-  갤  럽  -

 

 

상사가 직원을 철저히 무시하는 경우

 

40%의 직원이 일에서 확연히 멀어진다.

 

반면

 

상사가 직원을 수시로 야단치는 경우

 

22% 의 직원이 확연히 멀어진다.

 

상사가 직원의 장점 중 한가지만이라도 인정해 주고

 

잘 한 일에 보상을 해줄 경우

 

할 일에서 멀어지는 직원은 1%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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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만큼 일을 못할수도 하는 일이 직원 본인과 맞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두 가지 모두 자칫 방치해 두기가 쉬운데

직원들을 방치해두고 무시하는 것이야말로

회사를 이끄는 리더 혹은 회사에서는 절대 있어서는 안될 직무유기라는 뜻입니다.

직원들이 다만 금전적 보상을 바라고 회사에서 일을하는

노동자가 되지 않도록 성장시키고 성과를 창출 할 수 있게

이끌어줄 수 있는 것이야말로

리더십의 본질이라 하겠습니다.

< 시련을 겪지 않은 사람은 아직 어린아이 >

 

 

- 톨스토이 -

 

 

 

 

모든 시련이 자취를 감춰 버린다면


인생은 참으로 을씨년스럽기 짝이 없을 것이다.

누구든 시련을 겪지 않고는 참다운 인간이 되지 못한다.

시련이야말로 자신의 존재를 스스로 깨닫게 하고


스스로를 규정하는 까닭에

대체로 사람의 운명은 그때에 결정된다.

시련을 겪기 전에는 누구나 어린아이의 상태에 머물러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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