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맛~

나만 몰랐던 걸까요?

 

우리가 흔히 써왔던 익스.. 그러니까 IE, 익스플로러에서는

네이버 툴바를 좀더 자연스럽게 설치하고 자연스럽게 이용해 왔었죠.

 

 

이 네이버 툴바 기능 중 제 생각에 제일 유용한건 캡쳐 기능이 아닌가 싶어요.

뭔가 사이트에 문제가 있거나

다른 누군가에게 이부분을 확인해보라고 할때...

인터넷 주소를 주는게 아니라 그 일정 부분만 캡쳐해서

그림을 보여주는 거죠!!

그럴때 가장 자주 쓰는게 바로 이 툴바 인데요.

 

네이버의 캡쳐는 IE에선 바로 이렇게 위치하고 있죠? 

 

점점 크롬을 기본브라우저로 사용해 가는 추세에서

이 네이버 캡쳐기능을 사용할 수 없을까 보던 중에!! 엄머나.. 크롬에서도 설정이 됐네요!!

그래서 오늘은 그 설정 방법을 한번 알아 볼게요.

 

 

 [1] 크롬 브라우저 상단 우측의 ▤ 요 표시를 찾아주세요.

▤ 요 표시는 '크롬 맞춤 설정 및 제어' 라는 기능인데요.

요걸 눌러주면 아래 그림처럼 설정을 누를 수 있는 창이 떠요.

여기에서 '설정' 버튼을 꾹! 눌러줍니다.

 

 

 

[2] 설정에 들어가면 아래 화면이 뜨는데

이때 '확장프로그램'이라는 좌측 메뉴를 눌러주세요.

 

 

[3] 확장프로그램에 들어가면

아래 그림처럼 '더 많은 확장 프로그램 다운로드'라는 메뉴가 뜨죠?

이걸 또 꾹 눌러서 다음 화면으로 넘어가 주세요.

 

 

[4] 다음 화면으로 넘어가면

좌측 상단에 검색할 수 있는 검색창이 뜨면서 검색어를 입력하라고 나와요.

이곳에 '툴바'를 쓰고 엔터를 눌러주세요.

왜 툴바를 쓰냐구요?

그야 우리는 지금 네이버 툴바를 설치하는 걸 알아보고 있으니까요~

지금 우리가 뭘 하고 있는지 잊지 말아주세요 ㅎㅎ

 

이렇게 검색을 하면 아래 화면처럼 검색된 기능이 몇가지 떠주는데요.

여기서 네이버 툴바기능 설명의 가능 오른쪽에 위치한 파란색 무료 버튼을 눌러서 설치를 해줍니다.

 

 

 

[5] 이 +무료 버튼을 눌러주면 아래처럼 팝업이 뜨는데요. 여기에서 당연히 추가를 눌러줘야겠죠?

 

 

[6] 추가를 시키면

크롬브라우저의 상단 오른쪽 ▤ 크롬 맞춤설정 및 제어 아이콘 옆에 툴바 아이콘이 생성 될거에요.

 

 

[7] 이 툴바를 눌러서 아래처럼 캡쳐버튼이 활성화가 안될 수 있는데요.

이때는 궁극의 기술!!

바로 컴퓨터 재부팅하기를 해주면 되니 너무 놀라지 마세요 ㅎㅎ

여기까지 됐다면 이제 설정은 다 끝났어요.

 

 

 

[8] 설정이 끝난 후 캡쳐를 내가 하고싶은 영역만큼 하는

'직접지정'을 클릭해 범위를 지정해 본 화면이에요.

 

 

위 크롬 브라우저를 캡쳐한 그림처럼 캡쳐가 잘 되고 있나요?

이제 크롬에서도 익스플로러 못지않게 다양한 네이버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겠죠?

 

참 쉽게 따라하실 수 있도록 나름 자세히 써봤는데 설명이 잘 됐나 모르겠네요.

저와함께 이웃님들도 요런 세세한 기능을 함께 알아나가 보시면 참 유익할거라 생각돼요.

 

참고하셔서 이모저모에 많이 사용해 보시고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 

 

 

 

 

 

 

 

 

 

 

 

 

 

 

 

JUNIPER 방화벽 SCREEN 설정 #1

 

 

 

JUNIPER는 이런 식물이죠?

유고슬라비아가 원산지인 관목 식물인데요.

이 주니퍼는 줄기에 곁가지가 무수히 나 있고, 나무 껍질은 적갈색으로 길게 벗겨지며, 이은 돌려나기로 자라고 끝으로 갈수록 가늘고 좁아져 가장자리가 뾰족해 지는 나무입니다.

하지만..

오늘 알아보려고 하는 주니퍼는 이 식물이나 주니퍼 햄이 아닌

보안서버 설정에 필요한 juniper screen에 관해 알아 보려고 합니다. ㅎㅎ

 

이 juniper screen 설정 전에

아래 적는 내용은 juniper screen 설정을 하게 될때 왜 이런 보안 설정을 해야 하는지 우선 알아 볼게요.

이 글은 캔디맨이라는 ID를 사용하시는 블로거님께서 포스팅한 내용인데요.

 

그럼 우선 네트워크 침입을 하는 목적을 알아 보겠습니다.

 

방화벽으로 보호되고있는 네트워크를 침입(공격)하는 데는 많은 이유가 있다.

아래 리스트는 도대체 왜 이런 쓸모 없고 영양가 없는 크래킹질을 하려고 하는가에 대한 대표적인

목적에 대한 열거이다.

 

1. 보호된 네트워크로부터 아래 종류의 정보들을 모으기 위해서

  - 토폴로지

  - 현재 액티브 상태인 host의 IP 주소

  - 현재 액티브 상태인 host가 이용중인 포트번호들

  - 현재 액티브 상태인 host의 운영체제(OS)종류

 

2. 방화벽으로 보호되고 있는 서버의 허용치를 압도하는 엄청난양의 잘못된 트래픽을 유발하여

  서버를 다운시키게 하려고(Denial of Service.DOS)

 

3. 혹은 보호되고 있는 네트워크전체를 다운되게 하려고

 

4. 이외에는 방화벽 그 서브단에 있는 서버들을 다운되게 하려고

(Overwhelming a firewall with bogus traffic to induce a denial of service (DOS) for the network behind it)

 

5. 방화벽으로 보호되고 있는 서버에게 데미지를 유발하고 데이터를 가져가려고

 

6. 방화벽 내부 서버에 접근하기 위해 접속정보를 가져가려고

 

7. 방화벽 내부 서버를 컨트롤해서 다른 host에게 공격하려고

 

8. 방화벽 내부 서버를 보호해주는 방화벽 정책을 컨트롤할 수 있게, 방화벽 자체정보를 취득하려고

 

 SCREENOS는 위에 열거된 이런 내용들을 방어할 수 있는 방어 도구를 제공한다.

 

 

 모 책에서는 구글을 사용하면 업무능력 200% 업그레이드가 된다고 하더군요.

음.. 딱 틀린말은 아니지만.. 사실 네이버와 다음에 길들여져 있는 우리? 혹은 저?는

이 구글이라는 세계에 뭔가 어려움을 갖고있답니다.

하지만!!

회사의 정책이기도 하지만

왜? WHY!! 도대체!! 무엇때문에!!

프로페셔널, 소위 좀 나간다는 사람들이 구글과 지메일(Gmail)에 열광 하는 것일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어요.

그래서 나도 지메일을 써봐야 겠단 생각이 들어 최근 지메일에 가입을 하고

회사 메일로 날라오던 내용을 포워딩시켜놨습니다.

이건 회사메일 설정이라 어렵지 않게 그냥 했죠.

그럼.. 구글 메일 주소로 거래처에 메일 주소가 표기되면 좀 그렇겠죠?

그래서 지메일에서 지원하는 '다른 주소에서 메일 보내기'기능을 통해

지메일에서 메일을 쓰지만 받는 사람은 기존의 회사메일 혹은 네이버 등등 다른 메일로 표시되도록 설정해봤습니다.

혹시 저처럼 설정이 필요하신 분들은 아래 내용을 따라하시면 쉽게 설정이 가능할 것 같아요.

 

첫번째 배울땐 회사메일로 설정을 해봤는데,

이건 회사의 메일서버 설정이 어떤건지 우선 파악하고 하는게 중요한 내용이니 기억해 두세요!!

 

이번 소개는 '네이트 메일'주소로 설정하는 법을 예시로 들었으니

네이트나 네이버 혹은 다른 포털메일을 사용하시는 분들도 참고하시면 유용할 것 같네요.

 

<지메일 다른 주소에서 메일 보내기 설정 방법>

 

[1] 구글의 지메일 로그인 후 오른쪽 상단의 톱니바퀴를 클릭해주세요.

 

 

[2] 1번에서 톱니바퀴를 누르면 환경설정이라고 메뉴가 나오는데요,

그걸 클릭하면 아래 화면처럼 환경설정으로 넘어갑니다.

 

 

[3] 환경설정에 들어갔다면 아래 빨간색 네모칸의 '계정 및 가져오기'를 클릭해주세요.

 

 

[4] '계정 및 가져오기'에서 3번째 메뉴인 '다른 주소에서 메일보내기'가 보이시죠?

여기에 우측에 보면 내 지메일주소와 표시할 이름이 써있는걸 확인하실 수 있어요.

그 바로 하단 부분의 '다른 이메일 주소 추가'를 클릭해 주세요.

 

 

 

[5] '다른이메일주소추가'를 클릭하면 이런 노란 팝업이 하나 뜹니다.

거기엔 이름과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게 저런 칸이 나오구요.

표시하고 싶은 이름과 사용할 메일 주소를 적고 다음단계 클릭!!

 

 

 

[6] 다음단계를 클릭하면 서버 설정 내용이 나오는데

네이트 등 포털메일의 서버설정 이름이 자동으로 나오니 그냥 두시면 되고

사용자 이름에는 메일주소를 @ 뒷부분까지 모두 기재해 주시고,

비밀번호는 그 이메일 주소의 비밀번호를 써주세요.

 

 

 

[7] 모두 쓰고 계정추가를 누르면 내가 사용할 메일에 인증코드가 발솔 돼요.

이메일에서 발송된 코드를 확인해서 아래 입력란에 넣고 확인을 눌러주세요.

 

 

 

[8] 여기까지 했다면 끝?

아직 아니에요 ^^

아래 그림의 빨간칸에 보면 추가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죠?

여기에서 메일주소의 우측에 보면 '기본으로 설정 | 정보수정 | 삭제' 버튼들이 보이실텐데요.

여기에서 기본으로 설정을 눌러주시면

앞으로 발송할 이메일이 모두 추가한 이메일주소와 이름으로 표시 된답니다. ^^

 

 

지메일에서 다른 주소에서 메일 보내기 기능 설정 끝!!!

 

참 쉽죠?

해보면 쉬운데 해볼때까진 참 어려운 것 같아요.

 

참참참!! 중간중간에 나왔던 별칭이나 궁금증에 관한 내용의 링크가 있었는데 그 내용들은 각각 아래와 같은 내용이었어요.

메일 설정 하시면서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 함께 적어요~

 

 

['별칭으로 취급됩니다.' 설정으로 '다음주소에서 메일 보내기'계정 동작 관리하기]

Gmail의 다음 주소에서 메일 보내기 기능을 사용하여 다른 이메일 계정을 대신하여 메일을 보내는 경우 다음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다음 주소에서 메일 보내기 주소로 보내는 메일은 받은편지함에서 읽지않음 상태로 표시됩니다.

  * 다음 주소에서 메일 보내기 주소로부터 메일을 수신하고 답장을 클립하는 경우 '받는사람'입력란에 기본 주소가 잘못채워집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요 링크 참고해주세요.

 => https://support.google.com/a/answer/1710338?ctx=gmail&hl=ko&authuser=0&rd=1

 

[내 gmail 계정에 여러 개의 이메일 주소를 추가한 경우 보낸 메일에 대한 답장은 어디에서 확인할 수 있나요?]

사용자 설정 '보낸사람'주소를 사용하여 보낸 메일에 대한 답장은 모두 Gmail주소가 아닌 '보낸사람'주소로 전달됩니다.

다른 계정으로 답장을 받으려면 이 입력란에 '답장'주소를 입력해야 합니다.

참고링크 => https://support.google.com/mail/answer/21485?ctx=gmail&hl=ko&authuser=0#

 

[다른 주소나 별칭으로 메일 보내기]

Gmail에서는 사용 중인 Gmail 주소 대신 다른 이메일 주소를 보낸사람으로 표시하여 메일을 보낼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을 사용하면 Gmail 인터페이스에서 여러 개의 계정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단, 이 기능은 이메일 계정이 이미 보조 이메일 주소에 연결된 경우에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Gmail 사용자 이름으로 메일을 보내려면 먼저 메일을 보내려는 주소로 가입해야 합니다. 다름 주소를 Gmail계정에 추가하는 방법에 대한 안내를 보려면 아래 옵션을 선택하세요.

좀 더 자세한 설명 링크 ^^ =>https://support.google.com/mail/answer/22370?hl=ko

 

벌써 T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한지 몇년째인데...

글을 쓰면서 오른쪽 가장 위에 나와있는 기본설정 메뉴에 의문을 갖게 된건 오늘이네요..

이럴수가...

 

어떤 의문이냐구요?

 

기본설정 메뉴 중

[공개 | 비공개 | 보호| 발행]

이렇게 4가지 메뉴가 있었다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공개, 비공개, 보호.. 이 3가지는 알겠는데

공개와 발행의 차이가 무엇일까요?

 

이렇게 찾아보던 중 친절한 T스토리 블로거님들 중

'생각을 바꾸면'이라는 블로거님이 아주 친절하게 설명해주신 내용을 보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이 블로거님이 올려주신 포스팅을 보고 따라했더니..

어맛~ 방문자가 조금은 증가 한 것 같아요!!

참고로 생각을 바꾸면 블로거님의 주소는 요기 =>> http://dgvcnhu0208.tistory.com/

 

그럼 이제 티스토리 블로그의 공개와 발행 설정의 차이점, 그리고 설정 방법을 알아볼까요?

포스트를 작성할때마다 매번 기본설정 메뉴에서

[공개 | 비공개 | 보호| 발행] 이 4가지를 선택해도 상관없지만,

기본 설정을 바꿔놓으면 좀 더 편리할 것 같아서 저도 정리해 봤습니다.

 

 

 

첫번째!! 티스토리 공개글과 발행글의 차이점!

 

티스토리 블로그는 타 블로그와는 달리 RSS를 직접 설정할 수 있다는건 알고 계시죠?

티스토리 공개글?

  =▶ 티스토리 공개글은 가장 기본적인 글(포스팅)의 형식!

 

 

 

티스토리 발행글?

  =▶ 티스토리 발행글은 '공개글 + 발행'

       발행이란, 메타블로그 또는 메타사이트와 같은 특정블로그로 포스팅한 글을 보내는 것을 말합니다.

 

 

이렇게 봤을때 내 포스팅을 다른 사람들이 더 많이 봐주고 더 많은 방문객이 왔으면 한다라고 생각하신다면

당연히 공개글로 설정하는 것 보다는 발행글로 설정하는게 좋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공개글과 발행글의 차이점을 짚어봤다면 설정 방법을 알아보도록 할게요.

 

 

두번째!! 발행글 설정 방법!

 

① 티스토리 블로그에 로그인을 합니다

 

 

 

② 로그인 한 티스토리 블로그 화면 우측 상단을 보면 [MY]라는 곳에 마우스를 가져가 살짝 눌러보면 '관리|쓰기'라고 떠요.

이 중 '관리'클릭클릭!!

  

 

 

 

 

③ '관리'버튼을 클릭했다면 이제 관리자페이지가 보이실거에요.

여기에서 좌측 약간 위쪽의 메뉴 '글설정' 클릭!

 

 

 

④ '글설정'을 클릭하고 나면 바로 이런 화면이 나와요.

여기에서 보라색으로 표시한 메뉴들 중

글쓰기 환경의 공개는 '발행'으로

공개정책의 RSS는 '발행'과 '전체공개'

설정해 주시고

가장 마지막 부분의 '저장'을 꾹! 눌러주시면 설정 끝~☆

 

 

 

 

 

 

자 어떤가요?

설정 방법을 한번 보고나니 내 블로그에 공개와 발행 설정을 변경할 수 있을 것 같고

더 많은 방문객이 올 것 같은 느낌이 들지않나요?

 

이제 발행글과 공개글의 차이점, 그리고 설정방법까지 알아봤어요.

더 많은 티스토리 블로거님들이 모두 좋은 내용을 공유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1. BlogIcon 벙커쟁이 2014.11.18 16:52 신고

    티스토리 초보자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

    • BlogIcon v likeme 2014.11.19 18:31 신고

      네~ 저같은 초보들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ㅎㅎ

  2. BlogIcon 릴리밸리 2014.11.19 06:47 신고

    모르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정보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4.11.19 14:28 신고

    전 별로 신경 안씁니다
    근데 발행으로 해서 주제를 선택하면 공감 표시가 되니 좀 낫더군요 ㅎ

    • BlogIcon v likeme 2014.11.19 18:31 신고

      넹 저도 신경 안썼었는데 그냥 공감표시도 나오고 좀더 꾸며진 느낌이 들어서 그런게 좋은 것 같아요

홈페이지를 접속하다 보면 간혹

 

404 Not found

404 Not found

404 Not found

404 Not found

404 Not found

404 Not found

 

이 에러코드가 우리를 당혹스럽게 할때가 있는데요.

이게 과연 뭘 말하는 걸까요?

그건 바로!!

 

'문서를 찾을 수 없음'을 나타냅니다.

이 에러는 클라리언트가 요청한 문서를 찾지 못한 경우 발행하는데,

URL을 다시 잘 보고 주소가 올바로 입력되었는지 확인해봐야하고

올바로 입력이 되었는데도 저 404에러 메시지가 뜬다면 그건 홈페이지 자체에 문제가 있는거랍니다.

우리회사에서도 제품을 개발해서 만들기 시작했는데

이게 시작품이라 불러야될까 시제품이라 불러야할까??

시작단계니 시작품인가? 제품을 만들고 있으니 시제품인가?

헷갈려서 찾아보니 이렇게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네요~ 오홋 ㅋㅋ

 

 

 

 

 

 

시작품 

 

설계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제조공정이 아닌 연구소나 개발실에서 주로 시험용으로 제조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설계 전에 제작되는 것으로 동작 또는 기능성을 보기 위한 Working Sample과 디자인을 위한 Proto-Type Sample(또는 Mock-UP)으로 구분

♤ 설계품질을 확보하기위해 제조공정이 아닌 연구소나 시작실에서 시험용으로 제작한 제품

♤ 주관주체 : 연구소나 개발부서가 주관

♤ Working Sample(동작 또는 기능성 검토), 디자인 Mock-UP e등

♤ 제조 가능성과 조립성을 검토하여 설계에 반영하기 위한 제품

♤ 예) 기능은 만족하나 제품의 크기 때문에 엔진room에 조립되지 않으면 제조에 영향을 준다.

♤ 시험 데이터와 계산치를 비교하여 목표치 만족 유무를 확인하는 제품이며 설변 등으로 만족할 수 있도록 한다.

♤ 보통 프로토 타입(proto type)이라고 한다.

 

 

 

시제품 

 

설계도면이 확정되어 실제 제조공정에서 만들어 보는 것으로서 공정상 문제가 없는지 생산기술 부서 등에서 공정의 lay out과 제조품질을 검토하고자 설계품질과의 차이점을 분석할 목적으로 고객 승인용을 위해 제작되는 것을 만한다.

☆ 제조(공정)품질을 확인하기 위해 설계도면이 확정된 후 실제 제조공정에서 만들어 보는 제품

☆ 주관주체 : 생산기술부서가 주관

☆ 공정 문제 및 공정의 레이아웃(lay out) 검토

☆ 제조(공정)품질 확인

☆ 설계품질은 100%를 만족하더라도 제조품질은 100% 만족 못할 수 있다.(양산성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

☆ 즉, 시작실에서 정성들여 만들면 도면을 100% 만족할 수 있지만 제조공정에서는 설비의 정도와 작업자의 차이, 조립시간 등 품질에 영향을 주는 요소가 많음

☆ 설계품질과의 차이점도 분석하며 시제품이 고객승인용으로도 사용되기도 함.

 

 

혹시 홈페이지를 운영중이실수도 있고,

블로그나 까페를 운영중이신 분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혹은!! 이제 운영을 해볼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는 분들도 있으실 수 있구요.

 

오늘은 이렇게 홈페이지, 블로그, 카페.. 등등 웹상에 어떤 페이지를 띄우려는 분들이

처음 접하시는 내용인 도메인과 네임서버라는 내용을 좀 정리해 보도록 할게요.

 

홈페이지를 운영하시려고 홈페이지 서비스 제공업체인 가비아, 닷홈, 카페24, 허브웹, 고도몰.. 등에

전화를 해보시면 도메인은 구매하셨냐? 호스팅은 어디걸 쓰고계시냐? 이런 질문을 받으실거에요.

아니 난 그냥 홈페이지 하나 해보겠다는데 이게 무슨말인가 싶으신 분들을 위해서 말이지요 ㅎ

 

 

 

 

우선 도메인, 네임서버 그리고 호스팅의 개념이 무엇인지 알아야 겠죠?

 

[도메인] 인터넷 주소. 즉, naver.com / google.com / daum.net  등과 같은 이런 어떤 홈페이지를 찾아가기 위한 주소를 이야기 합니다.

[네임서버] DNS(domain name system)라 하면 인터넷망 통신규약인 TCP/IP 네트워크 상에서 사람이 기억하기 쉽게 문자로 만들어진 도메인을 컴퓨터가 처리할 수 있는 숫자로 된 인터넷 시스템. 좀 더 쉽게 이야기하면 도메인이라는 인터넷 주소가 어떤 홈페이지 내용을 보여줄지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스템 인것!!

[호스팅] 보통 일반적으로는 웹호스팅을 이야기 합니다. 호스팅에는 종류가 많지만 일반적으로 서버를 개인적으로 운영하기에는 비용과 관리라는 측면에서 너무 힘들기도하고 쓰지않아도 될 비용이 소모되기 때문에 보통 웹호스팅을 쓰죠.

호스팅은 쉽게 말해 홈페이지 내용을 내 PC에만 갖고 있다면 아무도 볼수가 없겠죠. 홈페이지를 만든다는것은 누군가가 보게하기 위함인데 말이에요. 그래서 이 홈페이지 내용을 내 PC에만 갖고 있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볼 수 있도록 어떤 웹의 가상 공간에 올려놓아야 하는데 이게 호스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휴대폰에 한번 비유해서 이야기 해보면, 휴대폰을 쓰려면 통신사(SKT,LGT,KT 등)와 휴대폰 기기 그리고 휴대폰번호가 있어야하는건 알고 계시겠죠?

통신사는 호스팅업체, 휴대폰기기는 홈페이지, 휴대폰번호는 도메인(인터넷주소) 이렇게 대입해 볼 수 있기때문에 이런식으로 생각하신다면 좀 더 쉽게 이해하지 않으실까 싶네요.

 

자, 이렇게 기본적인 개념을 알아봤다면 도메인과 호스팅을 각각 다른곳에서 이용하게 될때 네임서버를 설정해야하는데요. 이 네임서버 설정 방법까지 알아볼게요.

 

도메인을 구매하면 기본적으로 도메인 구매처의 네임서버 정보(숫자 IP와 인터넷주소)가 이미 설정이 된 상태로 구매를 하시게 됩니다.

그럼 이렇게 도메인 구매처의 네임서버 정보가 있으면 내 홈페이지는 다른곳에있으니 찾아갈수가 없게 됩니다.

이럴때 도메인 네임서버를 변경해 주셔야 하구요.

호스팅을 신청한 업체쪽에 네임서버 정보를 요구하시면 '1차~2차 네임서버 정보'라고 해서 IP주소와 인터넷 주소를 알려줄텐데, 이 정보들 중 도메인업체쪽에 입력해야하는 정보들만 선택해서 입력하시면 되겠어요.

 

자.. 나름대로 쉽게 설명한다고 했는데 이해가 되도록 썼는지 잘 모르겠네요. ㅎ

모두들 기본적인 내용을 먼저 알고 홈페이지를 운영했으면 좋겠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홈페이지를 운영해 보려고 한다면 비싸거나 이용이 힘들어 포기하게 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홈페이지 제작에서 기초는 프로그램언어(C++, HTML 등등) 수정을 기본으로 한다고 볼 수 있겠다.

시중에 나와있는 FTP프로그램을 통해 수정이나 작성이 가능한데,

우선 사용하려면 로그인을 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 로그인이 안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경우 1) 인증 정보가 틀린 경우

 => 아이디(ID)와 비밀번호(PW)가 올바른지 확인한다.

 

 

경우 2) FTP 세션 초과로 로그인 실패 현상이 발생하는 경우

 => 파일질라(FileZilla) 프로그램으로 예를 들어 본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메뉴 > 사이트 관리자 > 전송 설정 탭에서

아래 그림과 같이 설정에서 동시 연결 수 제한 값을 4로 설정한다.

이용 중인 네트워크 환경에 따라 능동형/수동형을 선택해야 할 수 있다.

 

세션 초과가 발생한 경우

기존의 세션이 만료될 때까지 최대 30분 정도가 소요될 수 있다.

아래 그림과 같이 설정을 마치고

FileZilla 프로그램을 종료한 후 잠시 기다렸다가 접속하면 정상접속이 가능하다.

 

 

 

아이고오오..

최근에 PC의 HDD가 저세상으로 가면서 OS등을 새로 설치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사용하던 이런저런 편리했던 설정도 함께 저세상으로 가버린 거였죠.

그동안 잊고 있었던 이런 "다음 프로그램이 이 컴퓨터를 변경할 수 있도록 허용 하시겠습니까?"

싫다고~ 싫다고~ 하는데도 계속 물어봐주시네요.

그래서 인터넷을 뒤적뒤적해서 설정을 변경했고, 다른분들도 같이 알아 두시라고 이렇게 포스팅 해봅니다.

참고로 저는 IE11, WIN7 사용자입니다.

 

[증상입니다]

 

 

 

 

[해결방법]

(1) 제어판에서 아래 경로로 찾아가

빨간색으로 표시해 둔 곳을 꾹! 눌러줍니다.

 

 

(2) 아래와 같은 팝업창이 뜨면

빨간색으로 표시해 둔 곳까지 움직이는 바를 내려줍니다.

 

 

(3) 자!! 이제 그 짱나는 멘트의 팝업은 뜨지 않죠?ㅎㅎ

 

그렇다면 이제 즐거운 인터넷라이프 누려보아요

 

 

 

503 : Service unavailable 

서비스를 사용할 수 없음; 외부 서비스가 죽었거나 현재 멈춤 상태 )

 

  서비스를 일시적으로 제공할 수 없으나, 앞으로 복구된다는 의미입니다.

 서버가 현재 잠정적인 오버로딩(overloading)이나 서버의 유지 작업때문에 요구를 처리할 수 없다는 것으로 이것이 잠정적인 상황이며 얼마 후에는 완화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수 있다면 지연시간 길이를 Retry-after 헤더에 표시할 수 있습니다.

 

아무런 Retry-after 정보가 없으면 클라이언트는 500 응답을 처리하는 것(500응답은 다른 페이지에 목록이 있음 ^-^)처럼 응답을 처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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