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유망신기술의 정의 및 분류기준

(6T의 정의 및 분류기준)


IT(정보기술) : 정보를 생성, 도출, 가공, 전송, 저장하는 모든 유통과정에서 필요한 기술

  ▪ 컴퓨터 기술, 통신 및 통신망기술 및 반도체 기술

  ▪ 바이오컴퓨팅기술, 신체내장형 컴퓨터기술 등 정보기술 위주의 융합기술


 BT(생명공학기술) : 생명현상을 일으키는 생체나 생체유래물질 또는 생물학적 시스템을 이용하여 산업적으로

                         유용한 제품을 제조하거나 공정을 개선하기 위한 기술

  ▪ 유전공학, 단백질공학, 세포공학, 효소공학, 생물공정 등

  ▪ 바이오신약, 의료생체공학, 뇌과학, 유전자치료, 유전자 변형 생물체, 유전체이용 육종기술, 식품생명공학 기술 등

   생명공학 응용기술

  ▪ 바이오칩기술, 생물정보학기술 등 생명공학기술위주의 융합기술


 NT(나노기술) : 물질을 원자․분자크기의 수준(10-9n)에서 조작·분석하고 이를 제어할 수 있는 과학과 기술

  ▪ 나노소자 및 시스템, 나노소재, 나노공정기술, 나노 측정기술, 나노 모사기술 등

  ▪ 나노바이오센서 등 나노바이오보건 기술


 ST(우주항공기술) : 위성체, 발사체, 항공기 등의 개발과 관련된 복합기술

  ▪ 위성 설계 및 개발기술, 위성 관재기술, 위성 탑재체 기술, 추진기관 기술, 발사체 설계 및 개발기술, 발사 운용 및

    관제 기술, 항공기 설계 및 개발 기술 등


 ET(환경기술) : 환경오염을 저감, 예방, 복원하는 기술로 환경기술, 청정기술, 에너지기술 및 해양환경기술을 포함

  ▪ 지구환경보전기술, 환경오염방지 기술, 폐기물처리기술, 청정생산기술 등의 환경기술

  ▪ 미활용에너지 활용기술, 연료전지기술, 수소생산이용기술, 바이오에너지기술 등의 대체에너지기술

  ▪ 해양환경관리기술, 연안생태계복원기술 등의 해양환경기술


 CT(문화기술) : 디지털미디어에 기반한 첨단 문화예술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기술을 총칭하며 주로 기존의

                    아날로그 컨텐츠를 디지털화 시키는 기술

  ▪ 디지털 컨텐츠 제작편집기술, 디지털 데이터 가공/처리/유통/활용 기술, 가상현실 및 인공지능응용기술,

    문화원형 복원 기술 등


- 기타 : 위의 6T 기술분야에 해당되지 않는 기술


이메일로 업무 잘 하는 법


가장 쉽지만, 가장 많은 사람들이 실수하고 있는 이메일

업무를 하다보면 이메일 쓸 일이 많습니다. 그런데, 정작 이메일의 형식이나 예절에 대해서 신경을 쓰지 않는 사람들이 많은 듯 해서, 흔히 하는 실수들과 이런 실수를 안 하는 법에 대해 이야기를 해 볼께요. 다른 일은 잘 해 놓고도, 이메일 한 두개로 프로페셔널한 인상을 망쳐버리기에는 아까우니, 이런 사소한 것들을 간과하지말고 습관으로 만들어 두면 업무를 잘 하는 사람으로 보여질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내용이 좀 기니, 일단 요약본을 드릴께요.

  • 이메일주소는 반드시 영문이름 또는 영문이름의 약자만으로 할 것.
  • (예: John.Doe@helloworld.com, jdoe@helloworld.com 등, jdoe80@hello.com 은 안 됨.)
  • 수신인 (to:), 참조인(cc:)를 잘 구별해서 이메일 다 쓴 후 넣을 것.(숨은참조(bcc:)까지 하면 보너스.)
  • 1 이메일 1 주제로: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과 검색의 편리성
  • 이메일 쓰는 순서는 첨부파일 붙이기 - 메일 본문 쓰기 - 제목 붙이기 - 수신인/참조인 넣기 - 보내기 순으로. 거꾸로 하면 실수투성이가 됩니다.
  • 이메일에 인용되는 시간은 절대시간으로. 내일 오후까지 해 주세요 (X), 20일 오후 2시까지 해 주세요. (O)

자, 그럼 갑니다.

이메일예절1:이메일주소

첫째,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회사이메일의 주소는 반드시 이름의 약자로 사용해야 합니다. (사실 개인이메일도 이렇게 쓰기를 추천합니다.) 왜 이렇게 해야 하는지 묻지도 말고 그냥 이렇게 만드세요.

잘 지은 이메일주소의 예: john.doe@helloworld.com, j.doe@helloworld.com, jdoe@helloworld.com 등

내가 본 여러 사람들의 잘못 된 이메일주소들입니다.

  • virtu@xyz.com (미덕? 참고로 미덕은 virtue)
  • zeeny@xyz.com (지니? 참고로 요술램프 지니는 영문으로 Genie가 맞음.)
  • rosecut@xyz.co.kr (장미를 자른다?)
  • silk781220@xyz.com (실크의 생년월일이 78년 12월 20일인가요?)
  • hereiam@xyz.com (내가 여기 있다?)
  • jjangga@xyz.com (짱가? - 국제적으로 통용되기 어려움.)
  • geumbori@xyz.com (금보리?)
  • lmhcool@xyz.com (이름약자까진 좋았는데, cool 만 없었더라면 더 쿨했을텐데요)

둘째, 명함에는 반드시 회사이메일을 써야 합니다. 작은 벤처기업이나, 가끔 중견기업들도 편리하다는 이유만으로 네이버나 다음 등에서 제공하는 메일주소를 그대로 업무에 쓰는데, 비즈니스를 할 때는 반드시 피해야 합니다. 네이버나 다음으로 보낸 메일의 발신인이 내가 아는 그 사람이라는 명확한 확신이 들 때까지는 믿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동명이인일 수도 있고, 그 사람으로 가장한 스팸메일일 수도 있고, 해킹당해서 악성코드가 담겨있을지도 모르니까요.

셋째, 이름 약자 외 생년과 같은 부가정보는 회사이메일 주소에서 생략합니다. jdoe80@hello.com 처럼 굳이 내가 80년생임을 의미하는 숫자를 넣을 필요는 없죠. 그런데, 가끔 이름 약자로 회사이메일 주소를 부여하다 보면 중복이 생길 수도 있지요. 가령 임정민과 임주원 모두 영문이름약자는 jlim이 되므로, 이럴 경우는 예외적으로 jlim2를 만들어서 부여하면 됩니다. jwlim처럼 이름 두글자 모두를 이용해서 약자로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메일예절2: 수신과 참조

수신인(to:)과 참조인(cc:)을 구별해서 넣자.

수신(to: )은 이메일을 쓸 때 받는 사람을 말합니다. (이건 너무 당연.. ) 누가 이메일을 읽어야 하는지를 지정하고, 내가 그 사람으로부터 답변을 기대한다는 의미입니다.

참조(cc: )는 이메일의 수신자 외에도 내용을 숙지하고 있어야 할 사람입니다. 참조에 포함된 사람은 반드시 메일의 내용에 답변할 필요는 없지만, 보낸 사람과 받는 사람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을 관찰하고 있다가 의견이 있거나 대화내용에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 있다면 회신해도 좋습니다. 참조(cc:)에 누군가 포함되어 있다면 그 사람도 이메일 내용을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한다는 뜻이므로, 답장을 할 때도 “reply all”을 해 줘서 참조인도 반드시 커뮤니케이션 룹(Communication loop)에 포함되어야 합니다. 가끔 있는 일인데, 여러 명이 참조된 이메일에도 그냥 답장히기(“reply”)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 메일에 답변할 때는 참조(cc:) 를 다시 달아야 합니다. 번거로운 일이죠. 간단한 클릭이지만 주의해서 보내면 모두가 편해 집니다.

숨은참조(bcc:)의 비밀

숨은참조(bcc: )는 보내는 사람이 받는 사람에게는 비밀로 하고 다른 누군가에게 메시지의 내용을 알리고 싶을 때 사용합니다. 받는 사람은 숨은참조자를 볼 수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숨은참조 기능을 필요없는 기능이라 생각하고 거의 사용하지 않는데, 몇 가지 쓸모있는 용도로 사용하는 팁을 알면 편리합니다.

특히, 모임안내나 전체공지와 같은 이메일을 보낼 때, 여러 사람들이 서로 잘 알지 못 하는 경우, 개인정보보호 차원에서 숨은참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숨은참조에 넣어서 보내면 서로가 서로의 이메일주소를 보지 못 하기 때문에 개인정보를 보호할 수 있기 때문이죠. 또, 메일을 받았을 때 긴 수신자목록이 생략되므로 메일이 깔끔해지는 장점도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직원이 실수로 cc:로 그룹메일을 보냈다가, 구성원들의 이메일주소가 그룹전체에 노출된 일로 담당자가 해고될 뻔한 적도 있다. 이메일은 낙장불입이니, 보내기 전에 반드시 점검해야 합니다.

팁1: “REPLY ALL”의 위험
받은 메일에 참조인이 있을 때는 “Reply All”을 하라고 했는데요, 그렇다고 무조건 “전체답장하기(Reply All)”가 좋은 것은 아닙니다. 무심코 전체답장하기를 누렀다가 민감한 정보가 원하지 않는 사람에게 전달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이메일 답신에 참조인을 삭제했다면,
(removed Daniel in this mail.)(- Daniel in cc)
등의 문구를 한 줄 추가해 주면 받는 사람의 주의를 환기시킬 수 있다.
팁2: 자신이 bcc 에 있을 때는 답장할 때 주의하자!
자신이 bcc에 들어있다는 것은 보낸 사람이 다른 참조인(cc)들에게 내가 메일을 수신한다는 사실을 모르게 한다는 의도가 있으므로, 섣불리 “전체답장 (reply all)”을 해 버리면 보낸 사람이 곤란해 진다. 자신이 숨은 참조인(bcc)인지, 그냥 참조인(cc)인지 잘 확인해야 한다.

항상 이메일의 내용과 수신자를 잘 생각해서 작성해야 한다.

이메일 예절 3: 제목은 내용을 잘 알 수 있도록 상세하게

이메일의 제목만 보고서도 내용을 알 수 있도록 가급적 자세히 씁니다.

이메일 제목으로 좋지 않은 예:
“읽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임정민입니다.”
좋은 예:
“5월 2주차 마케팅진행 보고서”
“8월 10일 1.6.0 버전 로드맵 회의”

처럼 제목을 달면 받는 사람이 제목만 보고도 내용을 짐작하고 메일의 내용이 자신에게 어느 정도로 중요한지, 언제 읽어야 하는지, 답변이 필요한지 등을 판단할 수 있게 한다.

팁3: 제목에 쓰는 시간은 절대시간으로
“다음 주 회의스케줄”보다는
“8월 10일 마케팅전략 회의”
처럼 제목만 보고도 언제 무슨 어젠다인지 알 수 있게 해 주면 받는 사람이 편리하겠죠?

이메일 예절 4: 메일마다 주제는 하나로!

한 이메일에 여러 주제를 섞어서 쓰면 안 됩니다. 이메일은 수다떠는 장소가 아니니까요. 하나의 메일쓰레드에는 한 주제로만 이야기를 이어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하나의 메일쓰레드를 지키면 효율적인 이메일 커뮤니케이션을 이어나갈 수 있다. 필요에 따라서 전달하기(forward)를 이용하거나 참조(cc)를 추가해도 됩니다.

이메일대화를 진행하다가 다른 주제의 이야기로 흘러간다면 바로 새 메일메시지를 작성하여 메일쓰레드를 분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나중에 검색할 때도 편리해요!

이메일 예절 5: 답변달기

답변을 달 때는 원문의 앞부분에 요약해서 답을 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여러 개의 질문들에 답을 해야할 때에는 원문에 답을 달아도 됩니다.

예:
> 샌프란시스코 출장은 언제 오시나요?
8월 20일 오전 10시에 SFO 공항 도착 예정입니다. 7일간 머무를 예정입니다.
>어느 호텔이 묵으시나요?
다운타운에 있는 메리어트 호텔에 묵기로 되어있습니다.
( > 표시가 달린 문장이 원문의 질문, Italic 체가 답변임.)

이메일 예절 6: 서명

이메일의 끝에는 보통 연락처 정보를 담은 서명을 추가합니다. 서명에는 전화번호, 주소 등 받는 사람이 나중에 다시 연락을 취해야할 때 필요한 정보를 담습니다.

좋은 서명의 예:
임정민
마케팅팀, 부장
Tel: (+82)2-5678-1234
Mobile: (+82)10-5678-1234
서울시 OO구 OO동 OO빌딩 4층

대부분의 메일 클라이언트에는 자동서명기능이 있으므로, 이를 잘 활용하면 편리합니다. 보통 답신에는 서명을 추가하지 않습니다. (열 몇 개의 답신을 주고받을 때마다 서명이 계속 달린다면, 그것도 보기에 굉장히 불편합니다.)

이메일 예절 7: 메일쓰는 순서

“앗! 첨부파일을 빼 먹고 메일을 보냈다고요? 다시 보내드릴께요~”

누구나 이런 경험 있지 않나요? 첨부문서 뿐 아니라, 이런 실수도 많습니다. (인지를 하는 사람은 드물지만.)

  • 메일내용과 제목이 다른 경우
  • 메일내용과 수신인/참조인이 잘못 된 경우
  • 처음 의도와는 다른 내용이 된 경우

아래처럼 하면 이런 실수 99% 줄일 수 있습니다.

1. 첨부문서부터 붙인다.
2. 메일내용을 쓴다.
3. 메일내용에 맞는 제목을 쓴다.
4. 다시 한 번 첨부문서, 제목, 내용, 수신인(참조인) 순으로 확인한다.
5. 보낸다.

요점은, 첨부문서 먼저 메일에 붙이기! 입니다.

이 자료는 https://medium.com/@olimvc 에서 발췌한 글임을 밝힙니다.

같은 회사에 다니던 동료가 사용하던 맥북 에어를 얼마전 샀는데요.

집에 모니터에 연결해서 집에서는 좀 더 큰 모니터로 보고 싷어졌어요.

그래서 연결 케이블을 구매해서 연결해보자! 하게 되었네요.

근데... 집에 있던 모니터는 산지 참 오래됐었고 중소기업 제품이었는데요.

간혹 변환케이블로 맥북에어와 연결했을때도 인식을 못하는 종류가 있다는데...

바로 제가 가지고 있던 모니터가 그랬어요.

RGB단자는 고장이나서 DVI단자와만 연결해봤지만... 어쨌든 안됐죠 ㅠㅠ

그래서 DVI 변환 케이블을 애플스토어에서 반품하고 HDMI케이블을 재구매했어요.

애플스토어에서 일단 포장을 뜯으면 반품 안될거라는 주변의 많은 말이 있었지만

손상이 없었던 제품이라 그랬던건지 깔끔하게 반품해주더라구요 ㅎㅎ


하지만 여기서 깜짝 놀랄사실 하나 더!!

집에 있는 모니터는 HDMI단자가 없다는 사실!!!! 

그래서 23인지 모니터를 버리고 좀 더 큰 32인치 모니터를 다시 사기도 했었지요 ㅋㅋ


이런 우여곡절을 겪은 후 구매한 HDMI 변환케이블의 위풍당당한 모습!!

포장을 뜯기 전 사진을 한번 찍어줬어요.


요 깔끔한 포장을 긴장된 손놀림으로 뜯어주면

이렇게 더 깔끔한 모습의 화이트&그레이톤의 변환케이블이 나타나요.


변환케이블 앞쪽에 투명한것은 젠더부분을 보호하기 위한 플라스틱 캡이에요.

이것도 가뿐히 벗겨주세요~


갖고있던 HDMI단자와 모양을 비교해 봤어요.

역시나 구멍의 모양이 딱! 맞죠? ㅎㅎ 이건 당연한 거네요 ㅋㅋㅋ


그리고 이건 그전에 실패했던 DVI단자 비교사진... ㅠ_ㅠ 다시 생각해도 멍충이 같았던 제 자신이 생각나요..



흠흠. 맥북에어 오른쪽 위의 썬더볼트 단자 구멍에 moshi HDMI 변환케이블과 HDMI케이블을 연결해

콕!하고 꽂아주세요.

맥북에어의 썬더볼트는 맥북에어의 크기를 간소화 하면서도 이렇게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기능이에요.

썬더볼트에 관한 자세한 설명은...

저도 잘 몰라서 패스 ㅋ


이렇게 연결만하면 맥북 에어에서 자동으로 인식을해요.

만약 아래처럼 인식되는 상태가 뜨지 않는다면..

그것은 저처럼 모니터 호환이 안되거나 모니터 설정을 DVI, RGB 등등.. 잘못 설정되있는 것일 수 있어요.

인식이 나오면 다음은 그냥 직관적으로 ㅇㅋㅇㅋ를 눌러주면 되겠죠?


문서를 하나 띄워 맥북에어에서 모니터로 움직여 봤어요.

지금 이 상태는 맥북 에어 화면과 모니터 화면을 미러링 시키지 않고,

듀얼로 사용하고 이쓴 상태에요.

그래서 모니터를 2개처럼 쓸 수 있게 된 상태죠 ㅎ

전 미러링보다는 이렇게 듀얼로 쓰는게 좋더라구요,


하지만 미러링 설정도 한번 해봐야겠죠?

이렇게 디스플레이에 들어가서 미러링을 설정하면

맥북에어와 모니터의 화면이 똑같이 출력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어요.

미러링으로 설정하는 건 무선모니터/키보드를 구비하고 침대에서 멀찌감치 작업하거나 영화를 볼때 편할 것 같아요.

아직 그렇겐 한번도 안써봤지만요. ㅎ


자 어때요?

맥북 에어를 처음 사용하는 저도 이렇게 손쉽게 맥북에어와 모니터를 HDMI단자로 듀얼로 설정해 봤습니당~

우왓! 드디어 지난 12월 초 처음으로 구글애드센스에 계정을 생성하고,

과정을 등록한 이후로 일정금액인 10$를 당성해 구글로부터 PIN번호라는 걸 받았어요.

PIN번호는 실제 구글애드센스 광고주의 주소가 맞는지를 확인하는 값이라고 하는데요.

이 PIN번호를 통해 구글애드센스 수표를 우편으로도 받아볼 수 있다고 하네요.

 

짠!! 바로 이게 구글에서 보내온 PIN번호가 적힌 우편이에요.

편지봉투에 담아오진 않았고 종이한장을 접어서 옆서느낌인듯 아닌듯하게 보내왔답니다.

뒷면 중앙엔 이렇게 당당한 구글마크가!! ㅋㅋ 

 

 

 

봉해져있는 테이프를 뜯으면 이렇게 PIN번호를 등록 안내가 자세하게 나와있어요.

 

 

그래서 이 친절한 안내를 보고 PIN번호를 입력하고 지급설정까지 마무리한 내용을 정리해봤어요.

 

우선 구글애드센스의 안내대로 애드센스 사이트에서 로그인해요.

그러면 아래처럼 PIN번호를 입력하라는 빨간책 띠가 보일거에요.

그때 '여기를클릭'하라는 버튼을 클릭해주세요. 

 

그럼 다음 화면에 PIN번호를 입력할 수 있는 화면으로 넘어가요. 

 

우편으로 받은 구글 애드센스 PIN번호를  입력하고 'PIN제출'버튼을 눌러주면 되겠죠?

그럼 아래 화면처럼 바뀔거에요.

여기까지가 PIN번호 입력 완료!!

 

그럼 이제 실제 구글 애드센스 광고비를 받기위해서는

지급방법 설정까지 마무리를 해야해요.

홈으로 가면 지급받는방법을 선택하지 않았다는 화면이 나올텐데요.

여기서 그 칸 오른쪽 위의 '관리' 버튼을 눌러줘요. 

 

그럼 아래처럼 '+새결제수단추가'라는 버튼이 보이실거에요.

여기에서 이 버튼을 클릭해 주세요. 

저는 우편으로 받으면 수수료도 조금 싸긴하지만 시간이 오래걸리는 관계로

은행계좌로 송금받는 방법을 선택했어요.

우편으로 애드센스수표를 받으면 금액에 따라 200달러일때 약 5천원정도 나오지만,

은행송금은 건당 1만원이라고 해요.

그러니 정말 금액이 크다면 은행송금으로 받는게 나을수도 있겠지만..

소액을 받을거같은 저는 일단 300달러가 넘을때 수익을 정산받을 수 있게 설정했어요.

10만원 받는데 1만원 띠고 받으면 너무 속상할 것 같았거든요 ㅋㅋ 

 

위 화면처럼 공란이 보이실텐데 여기에 아는 값들을 쭉 입력해 줍니다.

참고로 제가 사용하기로 결정한 기업은행의 은행고유식별코드인

<기업은행 SWIFT 코드는 IBKOKRSE>

 

 

위 그림의 저처럼 입력하면 안돼요!!

혹시 몰라서 한글(영문) 이런식으로 표기했는데

모두 영문이나 숫자, 공백으로만 표기해야한다고 하네요. ㅎㅎ

어쩌면 당연한 내용이었던 것 같아요.

 

이 화면을 보고 다시 설정한 후,

지급일정도 매월 300$가 넘을때 입금받는 것으로 설정해뒀답니다! 

 

 짜잔~ 보이시나요? ㅎㅎ

이제 수익이 발생하면 제 계좌로 들어오게 되겠네요.

블로그 활동을 꼭 돈벌려고 한건 아니지만

이렇게 부가적으로 수익이 따라오니 뭔가 더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다른 이웃님들도 모두모두 화이팅하세요!! ^^

 

500 internal server error

 

 

웹서핑을 하다보면 간혹 웹사이트에서 위 그림처럼 문구가 뜰때가 있습니다.

이 500에러가 무엇인지 한번 알아 볼게요.

 

500 : Internal server error

(서버 내부 에러)

 

서버의 일부(예를들어 CGI프로그램)가 멈추었거나 설정에서 오류(잘못된 결과나 적절하지 않은 헤더를 생성시키는 경우)가 나타났음을 의미한다.

 

 

이렇게 에러 내용을 정의하고 있는데

보통 DATA처리 오류로 인해 발생되는 문제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응답자 server측의 문제가 대부분이며 data를 server에서 인식하지 못하거나

어떤 응답조건을 만족하지 못했을때 나타나는 에러메시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문제가 본인의 홈페이지에 나타난다면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는 웹호스팅 업체에 문의하면

이 부분은 쉽게 해결 될 수 있습니다.

 

이런 내용들을 정리하다 보니

아파치에러가 발생될 경우 보통은 홈페이지에 에러메시지가 뜨면서

사이트가 나오지 않게 되는 경우인데요.

이럴경우 매일 실시간으로 홈페이지를 접속해 모니터링 하기는 쉽지가 않죠.

 

모 업체에서는 이런걸 프로그램화 해서 문자나 메일로 받아볼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더군요.

이 업체에서 호스팅을 이용하지 않더라도

미어캣이라는 사이트에서 이런 모니터링 알림 서비스만 이용할 수 있다고 해요.

홈페이지를 운영하시는 분이라면 한번 이용해 보시는것도 홈페이지 운영에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서비스사이트: www.meerkat.kr

 

 

 

 

 

개인적인 일이나 업무때문에 메일을 쓸때

간혹 메일관련 에러 메세지를 받아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메일관련 에러 메세지는

받는 사람 혹은 보내는 사람의 메일서버 관리업체에서

자동으로 발송해 오게 되는데요.

 

 

제목은 Error sending message라고 표기되어 오고

그 메일을 열어보면 아래 메세지로 해서 내용이 쭉 나오게 되지요.

 

The reason of the delivery failure was :

The maximum number of delivery attempts has been reached.

 

 

해석을 해보셨을때도 딱 알 수 있지만

보낸 메일이 최종적으로 도착하지 않은 것

상대방 메일서버에서 보낸 메일을 반송시켰다는 것

등은 아실 수 있을 거에요.

 

 

 

 

 

그리고 이외에도 더 자세하게 내용을 파악해 보고 싶다면

그 밑으로 따라서 써져있는 각 코드나 라인 등에

어떤 에러인지 자세히 표시가 되니

그런 내용까지 확인해 본다면

내 메일이 왜 도착하지 않았는지 아실 수 있을거에요.

 

 

 

 

이렇게 메일이 반송될때, 일명 튕겨진다고 하죠.

이럴때는 메일서버를 운영하는 호스팅 업체에 문의해도

특별히 뾰족한 방법은 없는 것 같아요.

회사가 큰 업체가 아니라면

구글이나 네이버에서 도메인만 있으면

회사메일 주소처럼 발송하는 포워딩 기능을 사용해

보는 건 어떨까하고 생각해 봅니다.

@ 뒤의 주소를 네이버 @naver.com  혹은 구글 @gmail.com의

주소가 아닌 본인의 @도메인 처럼 표시되도록 하는 기능이죠.

설정 방법은 검색을 통해 많이 나와있으니 찾아보면 쉽게 할 수 있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하시는 이유는, 물론 그 Open 소스에 대한 자유로움도 있겠지만, 사실 애드센스를 달 수 있기 때문에 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도 사실이죠.

요 멘트는 쭈니루님이 하신 말씀인데, 저도 100% 공감합니다.

왜냐하면 네이버 메일을 사용하고 있던터라 네이버 블로그를 처음 시작했지만

애드센스를 알게된 이후 네이버 블로그에는 광고를 삽입하려면 네이버에서 승인된 절차가 아닌 다른 루트를 통해 애드센스를 달 수 있다고 알려졌기 때문에 티스토리로 이사를 왔던 거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티스토리를 시작하고 애드센스를 다는 방법을 찾아 보던 중 쭈니루님께서 포스팅한 내용을 보고 저도 어엿한 애드센스 광고주(?)가 되어 이렇게 광고를 시작했고, 그 포스팅을 다른분들도 널리 보실 수 있었으면 좋겠다 싶어 이렇게 퍼와서 옮겨 봅니다.

 

 

 

애드센스 상단 좌측의 [내광고] 탭을 들어가, 

이미 광고가 있으신 분들은 광고이름 하단의 [코드 가져오기]를 클릭하시면 되구요. 

고가 없으시다면 [+ 새광고단위] 버튼을 클릭하여 광고를 생성하시면 됩니다. 

 

 

 

 

위 그림에 드래그 된 부분의 광고를 복사하셔서, 

잠깐 다른 곳에 붙여 넣으셔도 되구요. 아니면 그냥 아래를 먼저 진행하신 다음, 

복사를 하셔도 됩니다.

 

이제 티스토리 블로그의 관리화면으로 들어 갑니다. 

좌측의 [HML/CSS 편집] 을 클릭합니다..

 

 

 

Ctrl 키와 F 키를 함께 누르면 화면 위쪽에 (IE의 경우 좌측, 크롬의 경우 우측) 

검색을 할 수 있는 찾기 창이 열립니다.

 

 

 

그 찾기 창에  "##_article_rep_desc_##"  를 입력하여 찾기를 실행합니다.

그러면 skin.html 영역에 ##_article_rep_desc_## 라는 글자가 찾아질 겁니다.

 

 

 

 

 ##_article_rep_desc_##  영역이 본문이 나타나는 영역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 글자 바로 위에 광고 코드를 넣으면 본문 상단에, 

바로 아래에 넣으면 본문 하단에 광고가 나타나게 됩니다.

 

당연히 상/하단 모두 삽입이 가능합니다. 

단 주의하실 점은, 상하단을 동일한 스크립트를 넣으면, 동일한 광고가 나타나게 되므로, 

상단용과 하단용 광고 스크립트를 따로 생성해서 넣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팁을 하나 드리자면, 저는 ##_article_rep_desc_## 위아래에...

 

 

<!-- 본문 상단 광고 시작-->
<!-- 본문 상단 광고 종료-->
[ ##_article_rep_desc_## ]
<!-- 본문 하단 광고 시작-->
<!-- 본문 하단 광고 종료-->

 

 

이렇게 주석을 해서 넣어 둡니다.


 <!-- -->  이 안에 들어가는 글자는 주석처리가 된 것으로써 프로그램에 어떠한 영향도 주지 않습니다. 뭔가 필요한 정보가 있으면, 이 주석 표시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 ##_article_rep_desc_## ]
<!-- 본문 하단 광고 시작-->
<script async src="//pagead2.googlesyndication.com/pagead/js/adsbygoogle.js"></script>

<!-- 본문하단3 -->

<ins class="adsbygoogle"

     style="display:inline-block;width:336px;height:280px"

     data-ad-client="ca-pub-1570340000000000"

     data-ad-slot="0000000000"></ins>

<script>

(adsbygoogle = window.adsbygoogle || []).push({});

</script>
<!-- 본문 하단 광고 종료-->

 

 

요렇게 저 위에서 복사해 놓았던 광고 코드를 삽입하고 저장하면, 

~ 하고 광고가 나타나게 됩니다.

 

 

 

 

팁 하나 더, 광고를 화면의 가운데에 오게 하실려면....

삽입한 광고 코드 바로 위에  <P align = center>  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 ##_article_rep_desc_## ]
<!-- 본문 하단 광고 시작-->
<P align = "center">
<script async src="//pagead2.googlesyndication.com/pagead/js/adsbygoogle.js"></script>

<!-- 본문하단3 -->

<ins class="adsbygoogle"

     style="display:inline-block;width:336px;height:280px"

     data-ad-client="ca-pub-1570340000000000"

     data-ad-slot="0000000000"></ins>

<script>

(adsbygoogle = window.adsbygoogle || []).push({});

</script>
<!-- 본문 하단 광고 종료-->

 

 

 

 

 

본 글은 티스토리 블로그에 애드센스를 달면서 참고했던 쭈니루 님의 블로그 내용으로

정리가 잘 된 내용이라 쭈니루님 블로그에 퍼온다는 내용을 남기고 퍼왔습니다.

[출처] http://blog.naver.com/thdian78/220134858139

 

 

 

 

 

 

 

  1. BlogIcon PC정보 2015.09.10 01:34 신고

    안녕하세요
    님 블로그에 애드센스가 4개가 배치가 되는데, 정책위반되지는 않을까요>
    애드센스는 페이지당 3개인데, 4개로 가능한지요

    • BlogIcon v likeme 2015.09.24 13:42 신고

      흠... 저는 아무래도 초짜이다 보니 궁금하신 내용에 명쾌한 답을 드리기엔 어렵겠네요.
      우선 하단의 2개가 나란히 나오는건 애드센스였는지
      지금 이용하는 클릭몬인지 기억이 안나네요.
      그래서 애드센스가 2개가 나오는건가 4개가 나오는건가 헷갈려요.
      제가 프로그램 전문가가 아니라 이렇게 저렇게 넣어보다가 얻어 걸려서 광고가 그나마 나오고 있는거라서요..
      뭐라고 답변을 드리긴 하지만..하나도 도움 안되셨을 것 같네요ㅠㅠ

    • BlogIcon v likeme 2015.09.24 13:44 신고

      아!! 곰곰 생각해보니.. 하단에 애드센스인것 같은데,
      아마 저건 2개가 아니라 1개로 취급되는 것 같아요.
      광고를 생성할때 저렇게 두개를 동시에 나오게 배치하는 광고방법을 선책할 수 있었거든요.
      그래서 저게 2개로 취급되는건지, 애드센스에서 광고생성을 1개단위로 해줬기때문에 1개로 취급되는건지... 정확한 판단은 잘 모르겠어요. 작지만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가정에서도 학교에서도 회사에서요..

우리는 문서작업을 간혹 혹은 맣이 하게 되는데요.

여러분은 어떤 제품을 이용해서 문서작업이나 이메일을 보내시나요?

 

예전 고등학교 시절까지만해도

한글문서로 작업을 많이 했었지만,

대학을 입학하고부턴 주변 사람들이 MS워드, MS엑셀, MSPPT를 많이 쓰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그때부터 MS워드를 시작으로 엑셀과 파워포인트 등을 조금씩 배우게 되었구요.

 

그리고 회사에 오기전까진 한글을 많이 안쓰고 MS워드를 위주로 많이 썼었죠.

그러다 회사에선 아웃룩 그리고 엑셀, PPT까지 많이 쓰게 되었구요.

 

 

 

 

최근 MS에서는 불법프로그램 단속이라는 이름으로

정품인증을 강화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는데요.

 

그래서 한번 회사.. 특히 자금력이 원할하지 않은

직원 수 10인정도의 회사에선 어떤 제품이 어울릴지 비교를 해봤어요.

 

그럼 우선 중요사항을 아래 표를 보시면서 참고해 보세요.

 

 

 

오피스 홈 앤 비즈니스 2013 

(OFFICE Home and Business 2013)

오피스 365 비즈니스
(OFFICE 365 Business) 

볼륨라이선스 
(Volume License)

 사용권한

- 영구사용

- 설치 후 90일 이후 재설치 가능(포매/PC 교체 등)

- 1PC 당 1카피 설치

- 90일 이내 PC문제로 재설치 필요할 시 MS인증팀에 전화해서 요청하면 재설치 가능

- 기간제(호스팅 개념) 사용

- 동시에 5대의 기기(PC/스마트폰/태블릿PC 등) 설치 가능

- 동시 설치가능하지만 그 모든 기기를 1명이 쓴다는 조건이어야 함 

- 총판을 통해 계약 후 구매

- 영구사용

-최소 5카피 구매

- 1PC 당 1카피 설치

- 최초 구매(5카피) 후 2년이내 낱개 추가 구매 가능

 업그레이드

- 현재 업그레이드 정책은 별도로 없음

- 추후 2015버전이 나올경우 업그레이드 정책(소액 추가결제 후 업그레이드 가능여부 등)은 알 수 없음

- 사용기간 중 무상 업그레이드 지원

- 업그레이드 불가

- 하위버전으로 다운그레이드 가능

 설치방법

CD 설치

사이트 내 패키디 다운 후 인증키 발급

 설치프로그램

 워드/엑셀/파워포인트/원노트/아웃룩 (기본사항)

 정품인증

실물박스+제품키 보유현황 및 PC설치 수량

이용기간 중 사이트 확인

사이트 확인(영구라이선스)

 볼륨라이선스

해당여부

비해당(실물 제공)

해당(라이선스 제공)

해당(라이선스 제공)

 가격(대략)

28만/카피

8,900원/월

45만/카피

 

 

[참고사항]

▷ 설치프로그램은 각 상품별로 추가로 사용가능한 권한 혹은 프로그램이 있으시 자세한 사항은 MS사이트에서 확인 필요

▷ 가격은 2014년 12월 현재 가격, 2015년엔 가격조정이 있을 수 있다고 함

▷ 볼륨라이선스의 경우 그 안에 여러가지 패키지 상품이 있기때문에 MS에 문의해 볼륨라이선스 상담을 받고 싶다고 하면 각 지역별 총판이 기재되 있는 링크를 보내 줌

▷ 위 내용은 MS상품사이트와 MS고객센터(080-222-0880)을 통해 문의 후 나름 정리한 내용임

▷ 빠진 내용은 MS사이트 혹은 문의를 통해 확인 필요

▷ 오피스365의 경우 결코 직장내 5개의 PC에 동시설치가 허용된다는 의미가 다라는게 아니라는 것 꼭 확인!!

 

 

참! 그리고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오피스365나 볼륨라이선스 등은 웹사이트에 가입하고 거기에서 인증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MS가 쳐놓는 울타리안에 갇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기존 방식인 CD패키지 제품(오피스 홈 앤 비즈니스 같은 형식)은 아무래도

MS에서 자체적으로 사용자 관리가 힘들기 때문에

이렇게 온라인 방식을 추천하고 사용하도록 유도하는 것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물론...

메일은 지메일 쓰고 문서 작업은 한글을 쓰고,

엑셀같은건 오픈오피스를 사용할 수 있겠죠.

구글에서도 구글오피스(?)라는 것을 보급하고 있는 상황이니까요.

하지만...

MS오피스의 장악력을 무시할 순 없을것 같아요.

아무래도 통일성이라는 것은 회사간 자료를 공유해할 내용이 있을때

안맞을 수 있긴 하니까요.

 

그럼 이런 제 생각과 위의 비교표 등을 참고하셔서

오피스 제품군 구매에 도움이 되신다면 좋겠네요. ^^

 

 

구글 애드센스!

들어보신분도 못들어보신분도 있을거에요.

전 처음에 나만 모르는 이런 세계가 있구나 했지만..

프로그래밍을 꽤 한다는 차장급친구도 모르고 있더라구요. ㅎㅎ

 

흠흠! 우선 구글 애드센스의 가입부터 승인까지 알아 보기 전

구글 애드센스라는 이놈이 과연 무엇인지부터 알아봐야겠죠?

 

 

 

 

 아래는 제 블로그를 캡쳐해본 내용인데요.

빨간색 네모안에 블로그 내용과는 동떨어진 내용이 있죠?

저건 제가 포스팅한게 아니고 구글 애드센스에 가입과 승인 후

현재 애즈센스가 진행중인 광고영역인데요.

이렇게 내가 방문한 블로그 혹은 홈페이지와는 동떨어진 내용의 광고가

저렇게 박스형태나 텍스트 형태로 나오는 것을 보신적이 있을거에요.

이 광고가 바로 '구글 애드센스'인거죠!! 

 

 

자신의 블로그 혹은 홈페이지에 구글 애드센스를 등록할 경우 광고 클릭당 비용과 페이지 뷰(보통 1000뷰에 0.01달러)를 통해 광고비를 받을 수 있답니다.

 

광고비는 10만달러 이상이어야 지급 받을 수 있다는건 참고로 알아두세요~ ㅎㅎ

 

그럼 이 구글 애드센스 가입은 어떻게 하느냐!!

보통 구글은 크롬 브라우저에서 이용하면 편할거에요.

왜냐하면 구글=크롬이라는 공식이 있을 정도로 최적화된 상태니까요.

 

크롬 브라우저에서 구글 애드센스라고 검색(네이버, 구글 또는 기타 포털에서 등등)하세요.

 

 

 

검색하면 위 화면처럼 검색이 되고, 네모안의 구글애드센스를 눌러 다음 화면으로 이동하세요.

 

 

 

 

 

그리고 다음 화면!

 

 

 

구글 계정이 있다면 왼쪽버튼, 없다면 오른쪽 버튼을 눌러 구글 가입부터!

 

이 이후부터는 전 이미 구글계정으로 애드센스를 가입한 상태라 캡쳐를 보여드리긴 어려울 것 같네요.

 

이 이후엔,

내가 구글 애드센스를 설치할 도메인주소(블로그 주소 혹은 홈페이지 주소 중 하고싶은 것으로,,)

그리고 기본 정보를 입력하는 절차이기 때문에 굳이 캡쳐가 없어도 쉽게 진행하실 수 있을거에요.

 

이 구글 애드센스를 신청한다고 무조건 승인이 나는 것은 아닌데요.

내 블로그 혹은 홈페이지 소스가 수정이 가능한지 여부가 제일 중요한 부분이고,

일정 기간(제 생각으론 최소한 4~5개월 정도)동안 글이 있어야 할 것으로 보여요.

 

이 블로그를 만든 초창기에 약 50여개의 포스팅을 단기간(약 1개월)에 등록하고

애드센스 신청을 했지만 부적격으로 퇴짜를 맞았었거든요. ㅎㅎ

 

그리고 그 후 몇달 끄적끄적 하고 요새는 주기적으로 포스팅을 해오면서 드디어 애드센스 승인 후 설치까지 했답니다!

 

위 과정을 마쳤다면 약 5~7일 후 애드센스로부터 승인 메일이 올거에요.

 

 

 

 

바로 위와 같은 제목으로요!! ^^

 

저 메일을 받았다면

이제 반은 성공한거랍니다.

 

메일을 읽고 그 안에 링크되어있는 '애드센스에 로그인' 기능을 이용해

애드센스에 로그인 후

광고단뒤를 만들고

그 광고단위를

내 블로그 혹은 홈페이지에 광고를 게제할 위치를 선정에 광고를 넣으면 끝!

일 것 같았지만..

이후 2번재 승인대기상태로 진행된답니다.

 

 

 

일단 오늘은 구글 애드센스를 처음 진행할 때 알아두어야 할 내용을 포스팅 해봤는데요.

 

애드센스 광고단위 만들기 및 소스 삽입 등은 다음 포스팅에서~

다뤄볼게요.

 

그럼 오늘도 좋은하루 되기!! 잊지마세요 ^^

 

 

 

 

 

 

 

 

지난번에 지메일을 설치하고 사용을 시작하면서

지메일에서 보내는 메일을 다른 메일주소(회사메일 혹은 다른 포털메일 등)로 발송하는 것처럼

보여주는 기능을 알아봤었죠?

 

어맛~ 기억이 안나신다면 이 포스팅을 다시 봐주세요.

↓↓↓↓↓↓↓↓↓↓↓↓

http://likeuni.tistory.com/116

 

 

그리고 이번에는 지메일을 설치하고 구글의 캘린더 기능의 설정방법과 사용에 관해서 포스팅 해볼게요.

 

 

 

과정1) 물론 지메일에 접속해야겠죠?

짜잔~ 지메일에 접속하면 이런 화면 혹은 조금 다른 화면이 보이실거에요.

 

 

 

 

 

과정2) 오른쪽 윗쪽에 표시된 톱니바퀴를 누르면 이렇게 환경설정 화면으로 가요.

 

 

 

 

 

 

과정3) 오른쪽에서 3번째 메뉴인 실험실!! 기능을 눌러줘요

그럼 아래처럼 실험실에 있는 개발중인 메뉴들이 나온답니다.

이중에 '구글 캘린더 가젯'이라는 기능에 [사용]에 체크를 해주세요 

 

 

 

 

 

 과정4) 사용에 체크하셨더면 이런 팝업이 뜰거에요.

그럼 여기에서 '변경사항 저장' 버튼을 딸깍하고 눌러주면 되겠죠?

 

 

 

 

 과정5) 네모표시가 남루하지만 이해해 주세요.

위에 변경사항 저장까지 누르고 지메일 화면으로 가면

이렇게 좌측 메뉴 하단에 캘린더 가젯을 보여주게 돼요.

 

 

 

 

 

 

과정6) 일정추가하기!

이제 가젯이 추가됐으니 일정을 추가해 보세요.

캘린더 하단의 '추가'버튼을 누르면 이렇게 캘린더 화면으로 넘어간답니다.

여기에서 일정의 제목과 일정 날짜, 시간 장소, 반복 여부, 일정팝업의 색상.. 등등등등..

어휴~ 아주 많은 기능을 이렇게 알아보기 쉽게 설정할 수 있어요.

 

 

 

 

과정7) 일정을 한번 추가해보기 위해 이렇게 제목과 날짜, 시간을 지정해 봤어요.

이제 상단의 저장버튼을 눌러 볼까요?

 

 

 

 

 과정8) 이렇게 일정이 등록된게 보이시나요?

일정이 등록될때는 '일정이 변경되었습니다'라는 알람창도 뜨니깐 참고하면 좋겠죠?

 

 

 

 

 과정9) 일정이 등록된건 지메일 좌측 하단부에 떠있는 구글캘린더에서도

이렇게 날짜별로 확인이 가능해요.

날짜를 보여주는 것도 지난 일정도 볼지 어쩔지 설정이 가능한 점 꼭 참고해두고 활용해 보세요~

 

 

 

 

참고사항) 이렇게 일정을 추가하는 버튼을 누르지 않고!

캘린더에 들어가서 내가 추가하고싶은 날짜와 시간에가서 클릭을 해도 이렇게

간단히 추가할 수 있어요!

참 편하겠죠?

 

 

 

 

자~ 아직은 편집이 남루한 상태로 포스팅을 해봤는데요.

구글 캘린더 사용방법 참 쉽죠?

이렇게 쉽게 설정하고 활용할 수 있는 구글 캘린더 기능으로

일정을 설정하고 관리할 수 있는 세상이에요~

요런 활용으로 좀 더 편하게 살아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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