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좋아하세요?

묻는다면 대부분은 여행을 좋아한다고,

떠나고 싶다고 이야기 할거라 생각해요.


이런 여행은 떠나기 전 준비하는 과정부터가

그 여행의 반을 차지할 만큼

준비하면서 설레고 처음 가게될

그곳에서의 추억을 손꼽으며

즐거움의 연속인데요.


하!지!만!


여행준비

그냥 만만히 생각할게 아니라

세심한 준비가 필요하겠죠.

그래서 다른 블로거님께서 올려두신

정보가 있어 내용을 퍼와 다시 공유해 봅니다.

[출처: http://smartdata.tistory.com/345]




[01] 비행기의 사소한 고장이 즉각 수리되는 것은 아니다.

안전하지 않은 비행기가 이륙하는 것을 허용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실제로 비행전에 확인해야 할 목록은 엄청나게 많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안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사소한 고장의 경우 비행 지연을 피하기 위해 나중에 처리될 수 있습니다.



[02] 비행기 안쪽에 손잡이가 있는 이유

비행기에 비상상황이 발생한 경우 승무원을 위해 손잡이가 존재합니다. 승무원이 비상구를 준비할 때 승객들이 당황하면 우연찮게 비행기에서 밀어내거나 내릴 수 있습니다. 이 손잡이는 승무원이 똑바로 설 수 있게 도와줍니다.



[03] 비행기 기장과 부기장은 다른 급식을 받는다.

비행기 운행 중 기장과 부기장이 같은 급식을 먹고 문제가 생긴 경우 비행기는 심각한 상황에 빠질 수 있습니다. 이를 대비해 기장과 부기장은 다른 메뉴의 급식을 받습니다. 물론, 모든 항공사가 이런 방법을 택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04] 자물쇠는 수화물을 안전하게 보호하지 못한다.

캐리어에 지퍼가 있고 지퍼의 양쪽을 자물쇠로 채웠다고 안심해서는 안됩니다. '펜'이나 '연필'로 손쉽게 꺼낼 수 있기 때문에 자물쇠는 무용지물이 됩니다. 게다가 가방을 열고나서 다시 지퍼를 올려주고 내리면 감쪽 같이 알 수 없니다. 안전한 수화물을 이용하려면 비교적 '하드케이스'가 안전합니다.




[05] 비행기에서 흡연이 금지된 진짜 이유

흡연 금지는 '화재 및 간접 흡연의 위험'과 같은 명백한 이유와 관련이 있다는 것이 일반적인 의견입니다. 그런데 진짜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바로 비지니스적인 이유인데요. 기내의 공기는 지속적으로 여과를 해야하는데, 흡연으로 인한 연기는 여과 장비를 더 빨리 마모시킵니다.



[06] 수화물이 분실되는 가장 일반적인 이유 7가지

① 추가 점검을 위해 개봉되고 시간이 부족한 경우

② 보통 초보 직원이 수화물을 잘못된 트롤리에 올린 경우 다른 여행지로 이동

③ 항공사 직원이 실수로 잘못된 스티커를 부착한 경우

④ 승객이 수화물에 오래된 스티커를 지우지 않아 혼동된 경우

⑤ 여행 가방이 벨트에 붙어 잘못된 방향으로 간 경우

⑥ 여행 가방이 비행기로 가는 도중 트롤리 밖으로 떨어졌지만 알 수가 없는 경우(매우 드뭄)

⑦ 수화물 인식 시스템 오류나 라벨이 분실된 경우(직원들은 이름과 연락처 정보를 외부 남기라도 조언합니다)



[07] 승객에게 휴대폰 전원을 꺼달라는 이유

휴대폰으로 비행기의 심각한 오작동은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이는 낭설입니다. 그러나 라디오 신호에 정적 신호를 생성 할 수 있으므로 조종사가 중요한 정보를 놓칠 수가 있습니다. 아직도 승무원 조차 이 규칙을 무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08] 항공사 직원과 가장 가까운 가족이 할인항공권을 사용한다.

딱 좋은 시간대에 없는 할인항공권이 이미 매진된 경험이 많으시죠? 이는 많은 항공사들이 직원들에게 자신, 자녀 및 배우자를 위한 매우 저렴한 티켓 또는 무료 항공권을 제공하기에 선점에서 밀린 결과입니다. 일반적으로 직원이 항공권을 구입하면 세금과 공과금만 지불하며 항공편 자체는 무료입니다.



[09] 화장실 문은 외부에서 쉽게 열 수 있다.

"No Smoking" 또는 "Lavatory" 표시 아래에 숨겨져있는 특별한 스위치가 있습니다. 이것은 승객의 개인정보를 침해하지 않고 누군가 아프다고 하면 무늘 부수지 않고 쉽게 열 수 있습니다. 파손을 방지하기 위함 방법입니다.



[10] 통로 및 창 좌석 팔걸이를 올릴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은 통로와 창 좌석 팔걸이가 고정되어 있다는 것에 짜증을 냅니다. 그러나 그것은 그렇지 않습니다. 팔걸이를 올리려면 팔걸이 바닥 근처에 숨겨진 작은 버튼을 누르세요. 물론, 승무원이 원위치를 원하는 경우 준비를 해야합니다.



[11] 티켓을 사기에 가장 좋은 때

비행기 티켓을 더 일찍 구입할수록 값싸게 구입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저렴한 항공권이 먼저 구입되기 때문이죠. 그러나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실제로 화요일, 수요일, 토요일 티켓은 평소보다 조금 저렴합니다.



[12] 예의있게 행동하면 후회하지 않는다.

승무원은 당신이 더 존중할수록 더 많이 준비할 수 있다고 고백합니다. 소고기가 너무 적을때, 정중하게 물어보면 일등석에서 필레마뇽을 얻을 수 있습니다. 시끄러운 옆 자리 사람에 대해서 침착하게 설명하면 거의 확실하게 다른 자리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정중하고 예의있는 요청에 승무원의 답례도 더 나아지는 것이죠. 반면, 문제를 발생시키는 경우 좀 더 심한 대우(?)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지상 최후의 낙원이라 불리우는

헤이먼아일랜드


On and Only Hayman Resort









이렇게나 아름다운 사진을 어디에서나

찍을 수 있는 곳인데요.


호주 헤이먼 아일랜드에 관한 기사는

국내에서도 심심치 않게

보실 수 있답니다.


<호주 헤이먼아일랜드 관련 기사>

1. 상류층이 즐겨찾는 럭셔리 휴양지

2. 초 현실적인 여행지 15

3. 슈퍼리치 섬투어

4. 섬, 1% 당신만을 위해 빌려드립니다


전세계 상위 1%의 VVIP 럭셔리 휴양지인 헤이먼 리조트

빌게이츠,오프라 윈프리,페리스 힐튼이 즐기는 바로 그곳



호주 퀸즐랜드주의 헤이먼 아일랜드(Hayman Island).

달에서도 보이는 환상의 대보초 지역인

2,300Km의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의 중심에 있는 섬



"헤이먼 아일랜드"


긴 수식어나 설명이 필요없이

사진만으로도 기대 가득한 곳!

아름다운 호주에서도 더 아름다운

헤이먼아일랜드를

꼭 가봐야 할 해외여행지 중

한곳으로 찜꽁해봅니다!



'하와이를 사랑 할 수 밖에 없는 8가지 이유'

라는 내용이 있어 공유해 봅니다.

모두!라고 말할 순 없지만,

많은 사람들이 가보고 싶어하는 하와이!

하와이가 1개의 섬으로만 이루어 진것은 아니고

여러개의 섬으로 이루어 졌는데,

그 섬들을 둘러보도록 할게요.

[펌: 여행지별 놓쳐서는 안될 액티비티 소개 사이트 - https://www.okthere.com/]





하와이 군도는 미국의 50번째 주로,

총 137개의 섬 중에서 여행이 가능한 섬은 6개.

많이 알려진 와이키키 해변은 '오하우'라는 섬.

한국에서 하와이 가는 비행기를 타면

오하우 섬에 있는 '호놀룰루 공항(HNL)'으로 간다.



[니하우]

초청 받아야만 들어갈 수 있는 금지의 섬

해안에는 산호초가 발달한 섬



[카우아이]

꽃과 나무가 많은 화원의 섬

하와이제도 가운데 4번째로 크고 가장 오래된 화산섬



[오아후]

호놀룰루 하와이의 심장

세계적인 스노클링의 명소 하나우마 해변이 있는 곳



[몰로카이]

가장 하와이 다운 섬이라는 별칠을 가진 섬

파인애플 산업의 성장으로 작은 마을들이 고원지대에서 발전



[라나이]

신들의 정원이라고 불리는 섬

하와이에서 여섯 번째로 크며 개인 소유의 섬으로는 가장 큰 섬

1922년 Dole기업이 사들여 파인애플 농장을 만든 이후 '파인애플섬'이라는 별칭을 갖게 된 섬



[마우이]

신선한 날씨와 아름다운 자연 경관이 있는 하와이 속의 유럽

하와이섬 다음으로 큰 섬



[카호올라웨]

사람이 살지 않는 하와이의 무인도

하와이의 주요 섬 8개 중 가장 작은 섬



[하와이섬]

하와이에서 가장 큰 화산 섬

'빅아일랜드'라는 별칭이 있느 ㄴ섬

해양 스포츠의 중심이 되는 휴양지가 개발되었고,

코나 앞바다는 대어를 낚으려는 낚시꾼들에게 있기 있는 곳




추석 다음주였던 9월3주차 발리여행을

마무리하면서 경유지로 쿠알라룸푸르를 다시 골랐습니다.


이번엔 이스틴 호텔로 선택!


이스틴 호텔에선 요 페트로나스타워

안보입니당 ㅎㅎㅎ

안타까운 부분중에 하나이지요




그래도 위로 쭈욱 올려다보면 우왕 높긴 높구나 싶지요~



부킹닷컴 등 다양한 호텔예약 사이트에서 예약이 가능한곳이죠.

5성급 호텔이라서 역시 기본 보장되는 퀄리티는 있죠.

하지만 발리에서 누사두아를 경험하고 오는길이라

하아.ㅣ. 여기 넘 후지잖아 싶은 느낌도 있었긴하죠 ㅋ




가격은 1박에 10만원 정도 합니당.

당연 조식은 포함되어야 겠죠~



쿠알라룸푸르 공항에 도착해서는

가장 편안한 건 바로 공항택시죠

공항택시 부스에 가서 가려는 위치를 이야기하면

미리 택시비를 내고 티켓을 끊을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요금표와 결제했던 쿠알라 택시 티켓





이제 호텔에 도착해서 안으로 들어가 봅니다.

주차장인듯 하지만

비를 안맞을 수 있도록 건물구조가 좋더라구요.

내부로 들어가도 널찍하니 사람이 많이 몰려도

기다릴 수 있는 공간도 있어 좋았답니다~




이스틴 호텔이 5성급이라고 자랑하는

액자도 걸려있었구요 ㅎㅎ

트립어드바이져 아시죠?

트립어드바이져에선 4성으로 체크했네요



오후 느즈막히 도착한 호텔에서 

밖을 바라봅니다.

제법 뷰가 좋죠?

앞에 몇층이었더라,..

높은 건물이 있었지만 그 너머로 하늘도 보이구요.



호텔 내부




화장실은 그럭저럭 이었네요.

욕조에 샤워커튼이 없는게 아쉬웠어요.

물이 바닥으로 좌라라락 ㅠㅠ



하루 머물고 일단 조식으로 시작해 봅니다.

조식을 먹을 수 있는

식당으로 내려가면

요러코롬 준비해뒀더라구요.

부스의 직원이 룸넘버를 알려주면

친절히 자리도 안내해 주니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겁먹지 말고 식사 하시면 되겠지요?


조식도 제법 잘 나와요~

이런저런 먹거리가 꽤 있는 편이랍니다



요런 트레이닝 룸이 있다고 했지만

운동은... 다음기회에 ㅎㅎㅎ



이제 아침밥 먹고 좀 쉬었다면

수영장 체험은 해봐야겠죠?


수영장의 뷰는 이렇답니다.

실제도 거의 똑같아요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고

수영장 주변의 조경까지도 비슷하게 잘 관리하고 있더라구요.


수영장은 2층인가 3층에 있었는데

내려가서 수영장 쪽으로 들어가 볼까요?




첨벙첨벙 좀 하다보면 나른해지니

하늘도 보고 살짝 누워봅니다.

아아~ 이 느긋함이란.. 또 느끼러 가고싶네요.



누워있을때 심심해 하늘도 찍어봤어요~



이렇게 말레이시아에서의 1박은 마무리 되고

느긋함을 잘 즐겨봤습니다~







My DREAMTRIP BALI


일정: 2016년 9월 17일(토) - 9월 22일(목) / 5박6일



부킷빈탕 야시장 포스팅

말레이시아 항공기타고 경유한 포스팅


이 두 포스팅에 이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하루 묵고 발리로 향해

본격적인 발리에서의 일정이 펼쳐집니다.



호텔예약 사이트 부킹닷컴에서

누사두아 비치 호텔 앤 스파를 검색해보면

참 멋진 소개글이 있어 퍼와 봤습니다.


누사두아가 좋은 이유

#수영장이 멋져요

#건물이 아름다워요

#직원들이 정말 친절해요


정말 이 3가지 모두 맞는 말이었답니다 >_<

200% 이상 공감할 수 있는 이유!! 




누사두아의 5박 가격 

부킹닷컴에선 약 140만원

나의 클럽에선 약 70만원


반가격에 퀄리티는 그 이상을 >_<



숙소의 내부 촬영


우린 야간에 도착해 야간 사진 ㅎㅎ



화장실의 이 비품들은

모두 1회용이라 하기엔 아까운 수준이었고,

낮에 일정으로 숙소를 잠시 비우면

채 쓰기도 전에 모두 깔끔하게 새로 채워져서

내가 고급 리조트에 오긴 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했답니다.



다소 화장실이 오래된건 아닌가?

싶지만

역사가 있다는 누사두아

조금 더 누사두아에 이해도가 있다면

낡음이 아니라

역사를 체험한다는 생각이 들거랍니다~




내부는 들어서자마자 요렇게 보여요.




입구 한켠에는 숨겨진 장이 있어서

옷도 걸수있고

샤워가운도 쓸수있고

비가올수도 있으니 우산도 준비해 두었더라구요.

9월은 날이 어찌나 좋은지

비는 한방울도 없어 우산 쓸일은 없어

준비해 둔 우산을 써보지 못해 다행이었지만요~




침대쪽을 찍어볼까요?

널찍한 킹사이즈 침대라 방을 꽉 채우는 느낌이 드네요 ㅎ



이런 퀄리티의 호텔을 증명해주듯

호텔 내에 조금 둘러보다 보면

굳이 둘러보지 않는다면

이렇게 상을 수상한걸 몰랐을 것 같아요.

숙박객들이 구태여 찾지 않는다면

퀄리티 있는 숙소환경과 서비스는 유지하면서도

자랑하진 않겠다는 뜻이 아니었을까 싶네요.


난 꼭 자랑하진 않아도 돼!라는

누사두아의 자긍심을 살짝 느껴볼 수 있었네요~


로비 초입은 이렇게 되어있어요.

양면으로 모두 뚤려있는데,

한쪽은 버스가 드나들 수 있는 입구이고

한쪽은 만찬도 즐기고 수영장으로 갈수있는 안뜰이죠.



버스를 타는 방향쪽엔

발리에 간다면 많이 볼 수 있는

이런 종교적 역사적 의미가 담긴 건축물이

리조트 내부에 장식되어있답니다.

좌우에 나무가 있어 장식물이 낮은듯 하지만

사실 3~5미터 정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조식의 수준이 다르다더니..

일부만 찍어봤습니다.

즉석에서 조리해주는 부스만해도 5개나 됐죠

그 많던 사진은 다 어디에 갔는지.. ㅎㅎ

오믈렛 사진은 그나마 남아있더군용



조식먹는 곳으로 가는 입구입니다.

여기부터 조식을 가져와 먹을 수 있는 곳이랍니다.

안쪽에도 넓은 좌석이 있는데 그곳 사진은 또 어디로 ...-_-;;



사진 좌측으로 보이는 쪽에 가면

이렇게 조경을 보며 여유롭게 아침을 즐길 수 있는 좌석이 많았어요.

아아... 여기에 앉아 아침을 먹는 그 시간들이 얼마나 즐거웠는지

벌써 가물가물해져 가네요.





식사를 하고 조금 나가보면...

3분도 채 걷지 않아 이런 바다가 펼쳐집니다.

하아~~ 가슴이 트인다는 말 이런거겠죠?



사이트에서 가져온 사진도 한번 비교해 보세요.

리조트에서 얼마나 가까이 바닷가가 있는지.. 알 수 있죠?



리조트 내부의 수영장

여긴 거의 중심부분이라고 할 수 잇는데

수영장만 3곳이 더 있어서

여기저기 몸을 담그고 물놀이 해보는 재미가 있었더랬죠~



요렇게 산책도 할 수 있고..

이래서 리조트에 많이들 놀러오나 봅니다.

쉬고 싶을땐 아무데나 앉아도

그곳이 바로 휴식처니까요..



바닷가쪽엔 이렇게 식당에서 내놓은 좌석이 꾸며져 있었어요.



이랬던 곳이 밤이되면 이렇게 변해요.


조명도 켜지고,

장식물도 더해지면서

더욱 바다와 해변을 아름답게 만들어 주지요.




밤이면 바닷가만 아름답냐?

No!! 절대 그럴리가 있나요~ㅎ

아까 봤던 수영장 쪽에서의 뷰에요.

하아.. 그냥 참 아름답다는 말 외에는 할말이 없겠죠?

이곳에서 밤 수영도 했었는데~ >_<


로비쪽으로 조금 자리를 이동하면

오붓하게 앉아 술도 한잔 할 수 있는 장소도 있답니다.



술이나 식사를 할 수 있는

식당도 수영장 한켠에 있구요.

식당도 참 예쁘지요



리조트에 갔던 첫날 밤

파티도 있었는데요.

아래처럼 공연을 보면서 식사를 할 수 있었고

한쪽으로 준비된 식사는 참 많은 종류의 음식과 과일까지

끝도없이 먹을 만큼의 다양한 종류라

예쁘게 일주일정도 되는 일정을 보내려면

그만 먹어야되는데를 또 연발하게 되더라구요.




우리의 즐거운 한때를 찍은 사진도 촥~

사진 찍어줄때 그래도 저는 좀 크게 나왔네용 ㅎ




마지막날을 기념하기 위해 근처 다른 리조트에서 또 파티를 하게 됐어요.

이곳도 우리가 묵었던 누사두아 만큼 멋졌죠.

근데 이름을 까묵;;;


현지 직원분들이 선물이라고

생화로 꽃 목걸이를 만들어 줬는데

머리에도 한번 써봤네요

내가 젤 뒤에있는데

왜 얼굴이 다 똑같을까요 ㅎㅎㅎ

이노무 원근법이 무시되는 얼굴 ㅠ_ㅠ





근처의 섬에 큰 유람선 배를 타고 이동해

작은배를 또 타고 들어간곳이 있었는데

그곳 사진도 휘리릭~날라가 버리고.. 아효..



가서 놀았던 사진을 짜집기 한 요거뿐이구만용.


아아..

기다리고 기다렸던 나의 9월의 발리는

이렇게 지나갔네요.

좀더 찬찬히 자세하게 포스팅 해야지 했지만

그러나보니 너무 시간만 지나가서

이렇게 포스팅 1개로 쫘라락

마무리를 해버리네용 ㅎㅎ


돌아올때 말레이시아에 다시 들러 1박했던 호텔은

다음 포스팅에서 소개해 보렵니다!!


우리의 영상 쨘~

하면서

나의 9월 발리는 이렇게 마무리합니다!!




  1. 데이지 2016.11.27 12:17

    대박!!! 고급지고 아름답습니다~~

  2. 여행마니아 2017.02.22 04:57

    아 발리 가고 싶네요
    누사두아쪽 리조트 찾고 있었는데 자세한 후기 감사해요

    • BlogIcon v likeme 2017.02.23 20:47 신고

      누사두아 쪽 어디든 다 아름답더라구요. 도움 되셨다니 다행이네요!!

미국여행 준비 요이땅!

항공권도 끊고 숙소도 예약이 끝났다.

그럼 또 뭘 준비해야할까?

검색하다보니 이스타라는 미국 비자(?)를 신청해야 한다는걸 알게 됐답니다.


이스타 신청하기 전!!

몇 가지 알아야 할 내용을 정리해 볼게요!


 ESTA란?

 > ESTA는 '전자 여행 허가제'를 뜻합니다.

 > ESTA는 미국에 입국 허가를 받기 전 여행자들을 이전 심사하기 위해 미국 정부에 의해 개발된 온라인 신청서 입니다.

 > 2009년 1월 12일 부터 효력을 얻은 강화된 안전보안에 의해 - 비자 면제 프로그램으로 여행하는 방문자들은 미국 여행에 앞서  여행 허가증서증을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 모든 여행자들은 미국 입국 허가를 얻기 위해 컴퓨터 판독이 가능한 여권을 가져야 합니다.

 > ESTA 신청 절차는 전적으로 온라인으로 이루어지고 미국 국토안전국에 의해 운영됩니다.


▣ ESTA에 대한

중요한 사실들

 >미국 여행 허가서는 비자가 아닙니다.

 > 미국으로 향하는 비행기나 여객기를 타기 위한 이전 승인제입니다. 

 > 미국 여행 허가서의 목적은 미국 정부가 모든 비자 면제 프로그램 여행자들이 각자의 국가를 떠나기 전 이전 심사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 37개의 비자 면제 나라의 시민이 비자 면제 프로그램으로 미국에 입국할 때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 ESTA는 최소한 출국 전 72시간 전에 신청하시길 권장합니다.

 > 만일 신청서 승인이 거부될 경우 B-1 방문 비자 혹은 B-2 관광 비자를 신청하도록 요구됩니다.

 > 승인된 ESTA 여행 허가서는 미국 입국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 ESTA 신청이

필요한 경우 

 > 비자 면제 프로그램으로 항공기나 여객기로 미국을 방문하려는 사람

 > 비자 면제 프로그램으로 미국을 통과하는 사람

 > 비자 면제 프로그램으로 미국을 방문 혹은 통과하는 어린이 혹은 유아 또한 승인된 ESTA 신청서를 가지도록 요구 


 ▣ ESTA 신청서

간단한 총정리

 > ESTA 신청서 신청은 5분 미만으로 걸린다

 > 99% 이상의 승인율

 > 2009년 1월 12일부터 의무적으로 시작

 > 2년까지 유효





이렇게 ESTA 신청서를 작성하기 전

ESTA에 관해 알아봤다면,

이제 본격적인 신청서 작성의 단계를 알아보겠습니다.




[1] ESTA 신청사이트 방문하기: https://esta.cbp.dhs.gov/esta/



[2] '신규신청서 > 개인신청서' 클릭 (여러명이 같이 신청하시게 될 경우 '그룹 신청서' 클릭)



[3] '확인&계속' 클릭



[4] 권리포기각서가 나오면 읽으시고 '예'에 체크



[5] 'Travel Promotion Act of 2009'에서도 '예' 체크



[6] 신청인 정보 입력



[7] 여행정보 입력



[8] 자격 요건 질문



[9] 자격 요건 질문 읽어보고 체크하기



[10] 신청서 검토하기



[11] 결제하기



[12] 결제확인



[13] 결제 후 신청서 확인 : 허가보류중은 기본적으로 나오는 항목!



[14] 신청서는 이런식으로 나오고, 출력도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끝]


신청서 작성하는 방법을 보셨듯이

여행자들의 여권과 여행지 정보들들도

미리미리 준비하고 있어야 빠르게 후루룩~

신청이 가능하다는 사실도 알게되었네요.


ESTA신청서 작성 후 바로 또는 하루이틀 정도면

확인 해 신청허가가 정상적으로 승인되었는지 확인해 보실 수 있답니다.





해외에 나가려면 꼭 작성해야만 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알아두면 좋은 상식아닌 상식!

바로 해외출입국신고서 작성이랍니다.


예전 포스팅에서도 해외출입국신고서 작성 TIP을 썼었는데요.

예전 서식이라 변경된 부분들이 있어서 작성해 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아시아쪽을 먼저 살펴볼까요?




[싱가포르출입국신고서]



[태국출입국신고서]



[일본출입국신고서]



[대만출입국신고서]



[중국출입국신고서]



[홍콩출입국신고서]



[필리핀출입국신고서]



[러시아출입국신고서]





출입국신고서는 외우지 않아도

휴대폰에 여행할 나라의 신고서만

사진으로 갖고 있다가 봐도

참 편하게 작성할 수 있겠죠?



출입국신고서를 잘 알아봤으니,

추가적인 TIP으로

비행기 타기 전

비행기 도착 전

준비사항도 각각 알아 보겠습니다.




 비행기 타기 전 준비사항

▶ 여권

▶ 비행기 편명(티켓 또는 e티켓 출력)

▶ 도착지 호텔 영문이름, 전화번호, 우편번호

▶ 간단한 영어 단어 숙지

    (예) Sightseeing : 관광

 비행기 도착 전 기내에서

▶ 여권서명 확인

  - 여권에 서명이 없으면 입국을 거절하는 국가도 있으니 꼭 여권에 서명하기

▶ 입국 신고서 작성

  - 입국신고서는 영어 대문자로 미리미리 작성하기

  - 입국심사 시간을 줄이는 하나의 Tip!!




My DREAMTRIP BALI


일정: 2016년 9월 17일(토) - 9월 22일(목) / 5박6일



꿈에도 그리지 않았던 발리 여행기를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발리는 신혼여행이나 가는곳이지~

한국사람 많고 뭐 가봐야 뭐하겠어!!

라고 섣부른 판단을 했던 발리를 가게 됐습니다.


막상 일정을 잡고 예약을 하고났더니

두근두근 했지요.


비행 일정상 저렴하면서도 시간대가 맞는걸로 선택하다 보니

말레이시아 항공을 타게 됐지요.


하아... 말레이시아 항공 다신 안타렵니다.

음식도 서비스도 꽝꽝..

에비앙 물통을 놓고 수돗물을 주전자에서 따라주고

추워서 담요를 달랬더니 이건무슨 한정판도 아닌데

한정수량이라 못준다고 하고 ㅋㅋ


그래도 여행이라 즐거운 마음으로 참았지요.


일단 소개부터!!



말레이시아 항공기로

인천(ICN) -> 쿠알아룸푸르(KUL)

말레이시아 경유로 가게 되었어요.

말레이시아 부킷빈탕 후기는 지나번 올렸었지용.


저는 빵과 함께 나오는 메뉴를 시켰어요.

그냥저냥 굶을 순 없으니 먹는 정도였고,

케이크는 너무 달았네요. 흙 ㅠㅠ

모닝빵과 제주퓨어워터가 가장 맛있었어요!




그리고 2시간정도 후 간식으로 나온 샌드위치

빵을 엄청 좋아하는 저지만..

하아.. 이건 벽돌임..


단면도 보시면..

양상추 한장만 너어주네요.

햄은 많지만.. 빵이 너무 딱딱..

같이 준 쵸코바는 엄청 맛있었는데 ㅎㅎ



말레이시아 공항입니다.

우왕~ 아무래도 동남아 지역이라 이렇게 나무가 많은데

공항내부에 이렇게 나무를 심어

조경과 여름의 열기를 고려해 이용객을

즐겁게 해주네요.



간단히 밥을 먹으려고 첫 끼니를 해결할 수 있는

공항 내 식당으로 가봅니다.

말레이시아 항공기에서 내려 트레인을 한번 타면

좀 더 큰 공항쪽으로 이동합니다.

우리도 이동해서 찾은 올드타운이라는 밥집이네요.


제법 깜끔하게 잘 해놨지요?ㅎ




메뉴판이 주문하는곳에서 보는거랑 가격이 달랐어요

메뉴판에 있던 금액보다 조금 더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었답니다.


메뉴판과 주문영수증 가격을 보시면

확인하실 수 있겠지요? ^^



동남아 쪽의 저 요상한 오이가 참.. ㅎㅎ



요거요거가 참 국물도 맛있었고

면도 2가지를 혼합해 넣어줘 참 맛있었어요,



볶음면은 그냥그냥


밥은 땅콩과 멸치튀김을 왜 줬지?

생각했었는데

그게 있어야 맛있는 음식이었네요 

특유의 향신료를 사용한 소스를 같이 줬는데

고것도 매콤하면서 짭쪼름하니

맛있었습니다.


요게 볶음면의 메뉴판 사진인데

나온게 좀 비슷한가요?

좀더 닭고기가 바삭할줄알았는데

쵹쵹한 식감이었으니 참고하세요~




그리고 숙소로 향해봅니다.

말레이시아는 쿠알라룸프루 공항에서 나가면서

공항택시를 미리 카카오택시마냥 부르면서

결제를 할 수 있어요.

목적지를 정확히 이야기하고 요금을 내면

공항 밖의 택시에 영수증을 주고 타는 방식이랍니다.^^



차량의 번호판은 왠지 신기해 찍고 싶었어요. 흐흐



이렇게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에 도착한 일정이었습니다.

이 이후의 쿠알라룸푸르에서의 하루는 지난 포스팅을 참고해 주세요.

뭔가 뒤죽박죽 포스팅이지만

이제라도 순차적으로 하고 싶어 포스팅에 돌입해 봅니다 ㅎㅎ

쿠알라룸프르 부킷빈탕 후기 포스팅은 요기 >> http://likeuni.tistory.com/416





쿠알라룸푸르 영상

세상은 넓다에서



쿠알라룸푸르 하면 유명한 것이 몇가지 있다고 했지요.


여기저기 가보고 싶었지만

발리로 가는 길목이라 부킷빈탕에서 자면서

야시장과 멀찌감치 보이는 페트로나스타워를 보기로 결정했답니다.



페트로나스타워가.. 참으로 멀찌감치 보이네요.

근처에 가서 사진을 찍었다면 더 예뻤을텐데,

건물이 큰게 다행이라 생각할 정도의 거리였네요 ㅋㅋ




부킷빈탕 야시장에 가보겠습니다.

상점들이 길을 사이로 두고 저마다

좌판을 두어서 200여 미터의 거리 전체가

야시장을 이루고 있었어요.


가자마자 보인것은

이렇게 야채를 둥둥 메달아 놓은 상점

야채가 뭔가 귀여워서 찍어봤네요~



사이 우?

SAI WOO 라는 곳이

부킷빈탕 야시장에서는 유명한 맛집이라고 하더군요.

같이간 일행분이 검색해 오셔서 함께 가게 됐구요.

준비성 없이 생각도 없이 저는 그냥

따라 갔더랍니다 ㅋㅋ

쫘아악~ 이렇게 사람이 많아요...



배가고프니 빨리빨리 시킵니다

이름은 모르겠어요.

말레이시아 어로 되어있어서

홍합에 마늘듬뿍소스를 얹어 구워왔는데

오메 이건 꼭 먹어보세요.

이미 먹다가 찍은게 아니라 사이즈 중(미디움)을 시키니 요렇게 나왔어요.

소(스몰)을 시키면.. 3개만 주려나 -_-;;



이거이거..

새우버터구이 같은건데

저 노리끼리한게

계란을 어떻게 저렇게 얇게 만들면서도

기름에 튀긴건지 그게 또 일품입니다.

새우도 엄청 맛있고.

요것도 중(미디움) 사이즈고

새우는 한 8~10마리 정도 나왔던 것 같아요.



싱가폴 가서도 맛나게 먹은거지만

타이거 맥주인데 레몬맛!

이거 왜이리 맛나지용~~

알콜도 2도 정도밖에 안되서

음료수준으로다가 즐길 수 있었지요.



이렇게 적당히 끼니를 때우고 다시 길을 헤치며 돌아갑니다.

우리는 숙소까지 돌고돌아 30분 걸렸지만

사실은...

클럽과 바가 즐비한 뒷쪽으로 가면 엄청가까웠다는...



건축양식이 좀 이상했었어서 사진도 찍어봤어요.

옆건물에 다시 건물을 지은듯한 구조.. ㅎㅎ

하나 무너지면 다같이 무너질거같은...

어쨌든 신기방기 하지 않나요~?



숙소로 돌아가는길~

서울의 이런 길이라면 좀 무섭기도하고

쓸쓸했을텐데

여행지의 이런길은 왠지 참 예쁘네요.



숙소 바로 앞엔

분위기 좋은 맥주집이 좀 있었는데

피곤곤했던 우린 그냥 숙소로 쇽~



우리가 묵었던 숙소입니다


참참!

부킷빈탕의 일반적인 물가는

아래 그림을 참고해 보세요~

전반적으로 저렴해서

과일을 마구마구 사먹을 수 있었답니다 ㅎㅎ




우리가 묵었던 숙소의 주소입니다.

참고하셔서 에어비앤비로 예약해보시면 좋겠죠?




에어비앤비로 예약한 화면..


호스트분은 만날 수 없었다는..

넘 예쁜분이라 만나보고 싶었는데 말입니다 ㅎ



숙소에서 들어가기 전 보이는타워

말레이시아 타워라고 들은것 같은데

서울 남산의 N타워인줄 ㅋㅋㅋㅋ




본격 숙소사진!!











본격숙소사진까지~!

사진엔 좀더 분위기 있는 곳이었고

침대가 3개라 했었는데

킹사이즈 침대와

메트2개였네요 ㅋㅋ

하지만 뭐

여자가 3명이라 킹사이즈 침대에서 편안히 자긴했죠


조리도구도 다 마련되어 있어서

과일도 깍아먹고

시간이 없어 조리는 못해먹었지만

12만원에 5명이서 묵으면서

이런방이라면 뭐 괜찮쥬?



  1. BlogIcon 련하(석진) 2016.10.03 12:58 신고

    그래서 발리후기는 언제??

며칠전 약 열흘간의 

발리와 말레이시아여행을 마치고

인천공항으로 입국하면서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찍어봤습니다.

앞으로도 참고할 정보들은 이렇게

포스팅 해두면 참으로 유용하지요~~


정보 기준일: 16.09.26(월)



버스노선 5300번

인천국제공항 > 서현역 > 이매역 > 야탑역 > 모란역 > 성남 신흥동

첫차: 05시 50분

막차: 22시 30분




버스노선 5000번

인천국제공항 > 판교 > 운중동

첫차: 07시 05분

막차: 21시 55분




버스노선 5400번

인천국제공항 > 서현역 > 수내역 > 정자역 > 미금역 > 오리역 > 죽전

첫차: 05시 20분

막차: 22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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