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 그 두번째 이야기입니다!

6월 3일 새벽 싱가폴에 도착해

본격적인 시간을 보내기 위해

센토사 섬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슝슝 달리는 차 안에서 찍어본 센토사 초입인데요.


우리는 택시보다 조금 저렴하고,

친구추천하면 1만원 이용권도 주는

우버택시 어플을 깔고 우버택시를 이용했답니다.

싱가폴 힐튼에서 센토사 섬까지: 약 1.6만원정도(통행료 6천원 포함)

[이미지 출처:http://www.hankookilbo.com/fda.aspx?r=ec41c7d34be94723ad4eb8a65c4dd033]



하지만!!

우리는 유니버셜 스튜디오 앞에 내려달라 했는데..

센토사 섬 지하주차장으로 우리를 데려가

카지노 입구에 내려주네요.

지하 주차장으로 이동할때도 당황했지만

왜 카지노 입구에 내려주는거지! ㅠㅠ

하며 당황했던 우리였는데요..

저 입구로 들어가 우측에 위치한 에스컬레이터를 타면...

바로 유니버셜 스튜디오 ㅋㅋ

착한 기사님이 정확히 내려주셨는데

우리가 오해를 해드렸네요.. 하!하!하!


그렇게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와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오전 10시에 개장을 하지만

우리는 좀 일찍 도착한 관계로 9시 30분에 벌써 이렇게

그 유명한 유니버셜스튜디오의 안개피는 빙빙지구본 앞..

근데 벌써 사람이 엄청 나네요 ㅋ

어떤분이 9시엔 가서 사진 찍어야 사람이 별로 없는 상태에서

찍을 수 있다고 했던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저런.. ㅋ






고 앞에서 신나서 사진 한방 찍어봅니다.

셀카고 단체사진이고 절때 안찍는 저지만..

싱가폴 드림트립이 절 이렇게 변신하게 해주네요.

근데 왜이리 어색한 웃음이지요ㅋㅋㅋ



어쨌든 그래서 10시땡!!

유니버셜 안으로 들어갑니다.

저~~~ 짝에 유니버셜스튜디오에 신나하시는 분이

방긋 웃어주시네요 ㅋㅋ




트랜스포머존은 엄청 재미진 4D 그 이상이었다면..

싸이클론은 오바이트와 팔다리의 후덜덜을 동반해 주었지요.

그리곤 쥬라기파크 근처에서 널부러져있다

이제 밥을 좀 먹어보려고 하니

그나마 요 디스커버리 푸드코트가 제일 만만한데

알수업는 괴 공룡이.. 막아제끼네요.

하지만 잽싸게 피해 식사를 했지만

역시나 놀이공원 안에 있는 식당은

에버랜드나 롯데월드나 다 그냥그냥 ㅋㅋ




미이라 구역에 가서

본격적인 탐험과 미이라들을 무찌르기 전

셀카를 찍어보지만 뷁이라..

동반인님께서 찍어주신 전신사진이

뒤에 두 친구들과 더 잘 나왔네용 흐흐흐흐

키가 상당히 큰 우리 친구들..

다리를 보니 제모도 말끔히 햇네용 >_<



요거슨 초입 미니언즈 앞에서 왕 미니언즈가 있어 찍고 있는데

아니 이 아저씨가.. 왜 저를 저런 눈으로........




미친듯이 3시까지 유니버셜스튜디오 안을

헤집고 다니다 드디어 탈출합니다.

그리고 저 멀리 보이는 머라이언 상과 사진을 찍고 이제

저녁 일정을 위해 숙소인 싱가폴 힐튼으로 복귀를 해보겠습니다. 

힐튼으로 복귀 후 생각보다는 작은 규모에 약간 실망은 했지만,

YSBH 드림트립 호스트분이 학국분!!

요기서 픽업에 이어 감동이었지요~

한국인 여행객이 단 5명인데도 한국분이 나오셔서 이렇게 친절하게 >_<

살짜쿵 기념샷 요청 드렸더니 그것도 흔쾌히 찍어주시네용

키가 엄청 크시고 나긋나긋하셨던..

아 성함을 여쭤볼걸.. ㅠㅠ 




암튼 싱가폴 힐튼 객실에선 널부러지느라 찍지 못했지만
1~2층엔 쇼핑공간과

잠시 앉아서 쉴수있는 고객배려 공간

그리고 3층엔 리셉션이나 포럼 진행이 가능한 공간

이렇게 구분이 되고 있네용.


3층의 회의실 같은 공간은

요렇게 생겼답니다.

회의룸은 3개정도로 구분되었습니다.

회의나 리셉션을 이용하시게 되면 미리 예약만 하면 될 것 같더라구용




그리고 DREAMTRIP의 플레티넘 회원을 위한 선물!!

와인은 한국에 돌아와 마셔봤지만

맛이 좋더구먼요 ㅋㅋ

냠냠.

와인 자동오프너

여행가방벨트

네임카드, 신분증을 넣어 목에 걸수있는 선물+파우치

불빛과 노래가 나오는 머라이언상 기념품

그리고 머라이언상 모양과 똑같은 초콜릿까지~~


선물로만 캐리어가 한가득이네용 >_<









이렇게 저녁까지의 일정이 소화된 첫날!!

이때가 한 오후 7시였는데..

이미 싱가폴 도착 13시간 30분이 지났죠 ㅋ


하지만 잠시 후 야시장 일정까지 있으니!!

야시장 이야기는 세번째 이야기로 들려드리겠습니당~~


오늘은 여기까지!


  1. BlogIcon 련하(석진) 2016.06.22 10: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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