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마야..

역시나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이 지나갈 무렵이 되니

노화의 주된원인 중 하나인 건조함이 피부를 습격해오네요.

집에서는 그래도 습기조절이 좀더 편한데, 문제는 사무실에서!!

 아무리 물을 자주 마셔도 피부에서 수분이 날라가는 속도를 따라잡을 수 없는가 봅니다.

주변 화초에 물을 자주 뿌려서 작년 겨울은 어떻게 좀 근근하게 견뎌 봤지만...

사실 너무 힘들었거든요 T^T

 

그래서!! 요번엔 탁상용 가습기를 찾아봤는데요.

가열식가습기는 뭔가 그 팔팔 끓지는 않는 물 온도에 오히려 세균이 증식할 것 같고..

대용량 진동자 형식의 가습기 역시 물통 세척이 어려워 세균 증식이 무섭고..

이래저래 찾았는데 싼값에 1한해만 쓰고 버리자고 생각해봤을때

내 피부에 2만원 정도라면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었지만..

막상 사용해보니 2만원 값어치를 충~~~분히 하고도 남는 가습기를 만났네요.

 

아아.. 일단 서두가 너무 길었나 봅니다!!

 

답답들 하셨을테니 작동하는 모습부터 먼저 보여드려봅니다.

 

 

이건 인터비즈 가습기를 처음 받아서 설치하고

충전기(USB형식 충전기)를 꽂아놓은 상태에서 작동시켜 본 영상이에요.

가습기를 끈 상태에선 2~3시간,켜놓은 상태에선 4~5시간이면 완충이 된다고 합니다.

저는 지금은 충전기를 빼놓고 쓰고 있는데 저 영상보다 훨~~씬 가습효과? 수증기라고 해야하나요..

암튼 물분자가 푸화화화학~~하고 마구 나와주네요 ㅋㅋ

피부가 촉촉~ 촉촉~함을 유지할 수 있을 것같아요. 흐흐...

 

 

 아래 사진은 인터비즈 가습기를 처음 받아서 포장을 뜯고

상자를 찍은 사진이에요.

포장도 간단히 깔끔하게 되어있죠? ^^

 

 

 

그러면 이제 인터비즈 가습기를 꺼내봅니다. 

 

총 3가지 구성품으로 되어있답니다.

본체안에 필터는 하나 더 들어있고

이렇게 교체용이 하나 더 들어있어서 좀 쓰다가 위생 문제가 생각되면 교체하면 될 것 같아요.

 

 

 

 

본체의 가습을 해주는 것과 컵을 분리했을때 모습.

컵은 일반컵의 크기와 별로 차이가 없어서

플라스틱 컵이 좀 그렇거나 내가 좋아하는 컵이 있으면 거기에 꽂아서 써도 좋을 것 같아요 ^^

 

 

 

그리고 물을 넣어야 하는 제일 적은양~제일많은양이 눈금으로 표시되 있어 더욱 편리한것 같아요 ㅎㅎ

제일 적은양 아래로 물이 내려가면 자동으로 꺼진다고 하구요.

제일 많은양 이상 조금 올라가도 작동에는 문제가 없더라구요.

 

 

 

 

 

 

 

 

이 사진은 usb충전 케이블을 본체에 연결하고 찍은 사진이니 참고해주세요.

USB케이블을 꽂는 곳이 본체 위쪽에 있으니 참고하세요 ^^

그리고 혹시라도 모를 제품 고장을 위해

USB케이블을 꽂는 곳에는 고무로 된 마개가 있어주는 센스가 있어요.

 

 

위 사진은 각부 명칭!! 참고하시면 좋겠죠? ^^

 

그리고 아래 사진은 사용방법과 충전방법을 함께 올려봅니다.

그래도 빨리 고장나지 않게 잘 사용하려면 이런 간단한 내용 정도는 읽어봐야겠어서 같이 올려봤어요.

그럼 인터비즈가습기가 아니라도 난방으로 더욱 심한 건조함이 있을 수 밖에 없는

겨울철 습기조절로 피부미인도 되고 목건강도 지키는 건강한 겨울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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