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건강에 더욱 관심이 많죠?

여름이다보니 과일도 많이 먹게 되구요.


과일이나 채소 세척시

농약이 남는건 아닐까 하며 식초나 베이킹소다

또는 농약을 세척해준다는 기기들도 있구요.


하지만..

이런것들이 싱크대로 나오는 물이 연결된

배관에서 나오는 녹물로 씻고 있는 것이라면?


그리고..

요즘 한 정수기 광고에서는 두 가지 광고를 하고있는데요.

1) 파스타 70g 삶으면 200g

2) 밥을 지을때 많은물을 넣었지만 다 어디로 갔을까?

라며 광고를 하고 있어요.



안그래도 과일과 채소를 씻을때도 그랬지만

내가 지금 하고있는 음식에 물을 넣고있는데

이 물이 정말 괜찮은걸까?하는

의문을 계속 생각하게 돼서

며칠 전 듀벨 샤워기를 주문하며

싱크에 설치하는 수전을 함께 주문했어요.


=> 싱크용 수전 구매 듀벨 사이트 <=

=> 듀벨 샤워기 구매 후기 <=



듀벨 간편정수 필터라고도 부르는 이 수전은

기존에 사용중이던 타입에 따라 2가지로 구매할 수 있어요.

코브라형 또는 스프레이형


저는 코브라형이라 아래 제품을 주문했으니

제 후기를 보고 주문하시는 경우

집에서 사용하시는게 어떤 형태인지 꼭!꼭!

확인하시고 주문하셔야겠죠? ㅎ


저는 듀벨 사이트에서 구매한건 아니고

다른 쇼핑몰에서 구매했어요.


그랬더니 아래처럼 본품뿐 아니라

뭔가 다양한 사은품이 무더기로;;




위에처럼 사진은 모두 찍었지만

다 쓸어버리고

이렇게 듀벨 정수필터 싱크애만 두고 다시 봐볼게요.

듀벨 캐어애 샤워기보다 더 간단한 구성이죠?

샤워기에는 필터가 추가구성으로 들어있었지만

싱크애 포장에는 추가 구성은 없었어요~

가격이 얼마 하지않으니 사용해보면서

더러워질 때 별도로 구매하면 되겠네요.


포장은 아래 사진처럼 간단해요.




싱크애 수전이 어떻게 구성되어있는지

분리해 봤어요.

필터는 일체형이네요.


참! 저는 최고급(ACF)필터로 주문했어요.

중금속까지 필터링 해준다고 되어있었거든요.

이왕이면~~ 하면서 아주 간단히 결정햇답니다.




설명서에는 스프레이용, 코브라용 모두 설치설명서가 있어요.

엄청 쉽죠?

그냥 기존에 사용하던걸 빼고

구매한 싱크애 제품을 끼우면 끝!!




위에 사진에서 봤던 고무링을

아래 사진처럼 먼저 끼우세요!




그리고 싱크애 수전을 쑥 올려놓고

돌돌 돌려끼우면 설치 끝!




<싱크애 수전 설치 동영상>

위에 설명처럼 설치가 넘넘 쉽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실땐 아래 동영상도 참고해 보세요!

아래 동영상은 듀벨 사이트에서 퍼옴



[듀벨 싱크애 설치 후 물살]

수압이 엄청 세지면서도 물줄기가 부드러운 느낌이랄까요?

오홍홍..


위에 물이 나오는 중인데 뭔가 정지영상 같네요.

어쨌든 물살은 더 좋아졌답니다!!


이제 깨끗한 물로 밥도하고 반찬도하고

제가 참 좋아하는 과일도 마음놓고

씻어 먹을 수 있겠어요!!


유기농, 무농약 과일이나 채소라도

더러운 물에 씻는다면?

으으~~

생각만해도 소오름~입니다.


그럼 여러분도 많은 싱크정수 제품이나

정수기들이 나와있으니

각자의 판단에 따라 정수된 물을

사용하시고 더 건강한 생활 누리세요~ >_<


  1. 야롱량 2017.07.07 19:27

    쓰기 편하고 안심되더라구요

우편물에 찍히는 주소나 연락처

그리고 고지서들에 나오는 개인정보..

파쇄기를 살까?

심각히 고민을 하다가

일단 뭐 얼마 안하니 사서 써봐야지 하고

스탬프 롤러를 사봤어요.


스탬프롤러의 이름: 개인정보유출방지롤러 스탬프 캐시퐁


참 길고 긴 이름이네요. ㅎㅎ

naver 쇼핑 검색창에 '개인정보유출 방지'라고

검색하니 나오는 제품들이 참 다양하더라구요.


그중에 가격, 크기, 모양 등을 제 마음데로 고려해

제품을 구매해 봤습니다.



제품은 이렇게 플라스틱 케이스에 한번 담겨 나와요.



뒷면에는 어떻게 사용하는지도 나와있고

일본어로 한참 적혀있지만

그림만 보고도 알수있겠죠?



오픈하면 설명서와 제품이 분리 된답니다.



제품의 크기 비교를 하기위해

신용카드 크기의 멤버쉽카드를 옆에 놔봤어요.

크기는 참 앙증맞죠?

설명서도 다시 한번!



요건 리필제품을 넣는법이

상세하게 나와있어 찍어봤어요.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어떤 효과가 있는지

사용해 봐야겠죠?


집에 이런 종이가 있어서

한번 슥슥 그어봤어요.


큰 글자는 제대로 안 가려지네요.

그 아래부분은 가로x세로로 한번씩 그어준 건데요.

이렇게 하니 그래도 자세히 보지 않는다면 모르겠는

정도까지는 되네요.


결론!


뭐.. 그냥 자세히 누가 보겠어?

하면서는 쓸만한데...


그냥 파쇄기를 사는게 낫겠다는 생각이들었어요.

ㅎㅎㅎㅎ


집에서는 사무실에서처럼 많은양의 문서를

파쇄하는건 아니기 때문에,

가정용으로 10만원 미만대의 제품들이 잘 나와 있더라구요.


그래서 본 포스팅의 결론은

조만간 검색을 통해 파쇄기하나 장만해야 겠다는 결론입니다!



미드를 접해본건

왕좌의게임, 슈퍼내츄럴

워낙 유명한 미드일거에요.


그리고 주변의 추천과 검색으로 선택한 미드는


케빈 스페이시 주연의

하우스 오브 카드



네이버에 검색해 보시면

이렇게 벌써 시즌5가

방송 예정이라고 나온답니다.


넷플릭스가 야심차게 제작/편성한

하우스 오브 카드


하우스오브카드는

미국의 중심이라 불릴만한

미국 워싱턴 정치계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주제로 다뤘는데요.


당연히 정치를 다루다보니

네이버에서도 이야기 하는 것처럼

권력, 정상을 향한 야망 그리고 그 안에서도

사랑이라는 주제는 언제나 스테디하다는 것을

잘 버무려 보여주고 있습니다.


시즌 1의 에피소드1에서부터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기 시작했죠.


저는 시즌 1에서 시작해 현재는 시즌 3을 보고있는

열혈팬 중의 한명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프랜시스(다들 프랭크라 부르지만 클레어는 늘 프랜시스라 부르죠)

역을 담당하는 사람은 케빈 스페이시에요.


케빈 스페이시하면 수많은 작품이 있어왔지만

1999년 작 아메리칸뷰티

1995년 작 유주얼서스펙트


이렇게 두가지가 가장 기억에 남는데,

식스센스에서 브루스윌리스가 귀신이야!!

스포를 하기 전

'절름발이가 범인이야!!'라고

외치고 다니는 스포일러들을

한대씩 때릴뻔한 일이 있었죠.


케빈 스페이시는 하우스오브왁스에서

주인공이며 이야기를 끌어가고

정계 또한 끌어가며 사건을 만들거나

사건을 해결해가며

삼국지를 읽었을 때만큼,

사람은 저렇게 다뤄야겠구나 하는 것들을 느낄 수 있었어요.



그리고 프랭크 외에도

이 여자를 주목해야죠.

워싱턴을 이끌어가는 프랭크가 있다면

그 프랭크를 손안에서 휘두른다고 할수있는

클레어.


처음에는 왕좌의 게임에 세르세이와

하우스오브왁스의 클레어가 동일인물인가?

하는 생각이 잠시 들었었는데요.

남성적인 얼굴선을 갖고 있어서

잠시 혼동을 했었답니다.


클레어는 자신과 프랭크의 강점과 약점을

모두 파악하고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너무나 잘 알고있는 인물이죠.

와~ 나도 저렇게 전략적일 수 있다면!!

하고 감탄할만한 인물이라 생각이 듭니다.




세번째로 주목했던 이 여자.

조이반즈.

케이트 마라라는 배우인데요.


프랭크나 클레어만큼 비상한 두뇌회전을 보여주는

신문사 기자인데요.

저는 조이반즈도 맥락에서 중요한 역할이었던 만큼

극을 이끌어가는데 끝까지 힘이 될 인물이구나

싶었지만, 프랭크를 쥐고 위협을 가할만한

그런 인물이 되다보니 급 죽고맙니다.


이런 부분에서..

와~ 프랭크는 가차없는 인물이구나 싶어요.

자신의 목적이라면 어떤 인물을 제거하는데도

웃으며 제거하고 거기에 휘둘리지 않는 그런 인물

극을 오래 끌어가지 못하고 사라져 조금은 아쉬웠던 그런 인물이었죠.



이외에도 다양한 주요 인물들이 많아요.

아무래도 정계를 소재로 다루다 보니

그에 관련된 의원들이나 보좌관 등등


다수의 인물들은 각자 모두 매력있는 설정과

이야기를 끌어가는 힘으로 이야기가 구성되어

과연 오바마, 시진핑, 클린턴이 주목한다는

그 이야기만큼 탄탄한 스토리로로

볼거리도 풍부해 미드를 추천한다면

하우스오브카드를 단연 추천할 만 합니다. 



하우스오브카드의 성공요인은

기술의 발전이 이룬 쾌거라고 볼 수 있겠는데요.


▷빅데이터를 이용한 이용자의 니즈 파악

▷케빈 스페이시라는 인증된 헐리웃 배우

▷워싱턴 정계뿐 아니라 정계에 관한 소름끼치는 팩트

▷주옥같은 대사들



이런 탄탄한 배치들이 하우스오브카드를 성공으로

이끌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또한 마지막 장면에서

케빈스페이시가 손에 피를 묻히고

마치 관객을 내려다보는 이 엔딩에서

가슴속에 꽝~!!하는 느낌이 오는

그런 정치를 소재로 다룬 드라마.


국내에서 최근 공유&김고은 주연의

도깨비가 선풍적인 인기를 끓었고,

저 역시 도깨비 열혈 팬 중의 한사람이었지만

미드처럼 시즌제로 만들어

기대감도 높이고 드라마의 퀄리티도 탄탄하게

가져갈 수 있는 작품이 나온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진출처]

http://vlinefacecokr.tistory.com/21

https://houseofcardskorea.wordpress.com/tag/하우스오브카드/



LG그램 하면 이제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저는 원래 데스크탑 유저였습니다.

하지만!!

데스크탑의 편리함과 동반되는 그것..

여러가지 케이블과 공간을 차지하고

다른것에 자리를 내주지 않는 고집스러움이

어느날 신물이 나더군요.


그래서 과감히 데스크탑을 멀리멀리 보내고

구비한게 맥북에어


그때도 그램을 생각하지 않은것은 아니었지만

생각보다 성능이 좋지 않고

스테디샐러가 아닌 나온지 얼마되지 않았다는

그런 의심스러움에

맥북에어의 길로 들어섰죠.



하지만.. 맥북에어 참 좋죠.

가볍고 이런저런 웹 사용에 용이하고

하지만...

웹&한글&MS문서&은행사이트

들을 주로 방문하는 저로서는

맥OS에 윈도우를 깔지 않고는

사용이 어려운 시기가 왔더랬고

윈도우를 깔다보니


맥북에어의 가장큰 단점인

용량문제에 부딛히고 말았죠.



그래서 다시 고민고민하다가

LG그램 2016년형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그게 바로 지금 이 포스팅을

도와주고 있는 그램입니다.


2017년에 왠 2016년형 그램 포스팅이냐?

하실수도 있겠지만,

2017년형은 당연히 매력적입니다.

매력포텐 터지는 포스팅은

아래 이웃블로거님의 포스팅에서

확인해 보시길~



2017년형 올데이그램 14평가 포스팅



그램의 큰 장점인 가벼움은

이제 뭐 이런 광고에서도 놀라지 않아야 할

기본 덕목이 되었죠.

하지만 아직도 들고다니다보면

지인들은

어머 이게 정말 노트북이야??하더라구요.

실제로 보면 더 놀라운 무게감

왜냐하면 크기가 15인치형인데

성능도 좋고 가볍기까지 하니까요.


2016년형 그램을 약 5개월 정도 사용해본 결과


웹&한글문서&MS문서&포토샵&은행사이트


이런걸 전천후로 이용하고 싶으시다면

탁월한 선택이라 자부합니다!!




다양한 탁월한 장점

■ 탁월한 성능: 웹&문서작업에 더불어 휙휙 돌아가는 포토샵까지!

 무게감: 말하면 입아플 무게감

 휴대성: 무게감은 당연하고 얇아서 책꽂이에 꽂아도 될 진정한 노트북

 가격: 고성능과 여러 장점에도 100만원 초반으로도 구매 가능

 디자인: 무게감과 함께 적기도 귀찮을 세련미와 똑 떨어지는 예쁨



조금은 아쉬운 단점

 마우스패드가 쉽게 건드려지는 점

 약간은 딱딱한 키패트 사용감

 베터리 쪽이 약한부분

 쿨링기능이 약간 부족해 오래동안 사용하면 본체가 좀 뜨끈해짐




오랜만의 리뷰를 작성해 봤습니다.

이래저래 포스팅할 내용은 너무 넘치고

그 자리를 게으름까지 보태니

리뷰도 몇달만에 하게되네요.

이젠 좀 더 빠르게 리뷰포스팅도 신경써 볼테니

다음 리뷰에서 또 만나요~


  1. BlogIcon 라디오키즈 2017.01.19 17:27 신고

    앗. 사진에 제 블로그가 등장하다니 영광입니다. 그램 17은 배터리, 키보드, 냉각 등이 다 개선되서 더 만족감이 높으시겠지만, 꽤 만족하고 쓰시는 걸로 보아 아직 2016도 충분하실거 같아서 바로 넘어가지 않으셔도 될거 같습니다. 내년 이후에 새 모델로 가시는 게 좋을듯~ㅎ

    다시 한 번 우정 출연시켜주신 점 감사드려요.ㅎ

    • BlogIcon v likeme 2017.01.20 17:17 신고

      재방문과 추천까지! 감사합니다~
      2016년형 모델로 아직 엄청난 만족감을 느끼고 있어요!
      추천해주신 것처럼 내년이나 그 후에 최신형으로 다시 고민해볼게요~^^

오늘 봄을 부르는 봄비가 오는 경칩이에요.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때에도 습도가 중요하겠지만

촉촉하다 못해 오늘처럼 이게 봄비인가 싶을 정도로 비가 쏟아져 내리면 촉촉이 아닌 축축 상태가 되죠?

조인성은 말합니다.

뽀송하게 해줄게요~

꺄아앗 >_<



그래서 저도 조인성님이 뽀송하게 해준다는 말을 믿고 위닉스 뽀송을 구매해 봤습니다. 껄껄~

그럼 위닉스 뽀송의 솔직 감탄후기 같이 보실까요? 큐!!


제가 주문한 위닉스 뽀송은

CH-106NPD 라는 모델이에요.

10L 용량의 제품인데 10L 제품도 여러가지 모델명이 있는데

AS기간이나 방법은 모두 동일하고, 판매처가 좀 다른 정도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당.


주문하면 제품은 이렇게 위닉스 박스에 담겨와요.

겉면에 모델명도 딱 적혀있고

대한민국 습기해결사 위닉스 뽀송!!이라고 귀엽게 적혀있네요 ㅋ




박스 포장을 풀고 제품을 꺼내면 

제품이 흔들리지 않도록 스티로폼 포장으로 위아래를 잡아준것과

제품에 작은 생활기스가 생기지 않도록 비닐 포장이 한번 더 감싸있어요.

역시 사진은 흔들려야 맛인가....아아..



위쪽 전면에 사용하게 되는 버튼들이 있어요.

꾹 누르면 전원도 켜지고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답니다.

사용자가 편하도록 각도를 약간 주어서 서있을때나 앉아있을때나 사용이 편리해요.




저는 요거에 살짝 감동했는데요.

어떤 제품을 사더라도 항상 코드 정리가 안되고 정리를 해도 지저분한 느낌을 주는데

위닉스 뽀송에서는 코드선을 후면에 돌돌말고 콕~ 꽂아 넣을 수 있는 홈이 있네요.



빼면 이렇게 홈이 보이죠?




전면 하부에는 물받이 통이 설치되어 있어요.

앞으로 툭 잡아빼면 나오게 되어있고,

10L인 만큰 용량이 넉넉해 보여요.




물받이 통 윗쪽은 접이식 손잡이를 달아서 물통의 이동을 편리하게 해주네요.



습기가 철철 넘치는 우리집..

카스 온습도계가

'너희 집의 눅눅함을 알려주지!'라고 말하고 있는 것 같아요.

카스 온습도계는 작년에 포스팅을 했던거 기억하시나요?

카스 온습도계 포스팅을 보시려면 꾹 눌러주세요!!



짜란~ 작동하는 모습입니다.

전원 버튼을 누르면 내가 바로 제습기다! 하는거 같네요 ㅋㅋ




그리고 이렇게 뽀송이 있는 공간의 습도를 조절할 수 있도록 조절하는 버튼이 있어요.

보시는 것처럼 5%씩 조절할 수 있어요.

최저 35%까지 조절할 수 있어요.

습도는 40~60% 정도가 적당하다고 하지만

개인차가 있겠지만 생활해 보면 45~50%정도로 맞추는게

가장 적당한 것 같아요.



위닉스 뽀송을 사용하고부터는 항상 뽀송한 생활이 이어지고 있네요 ㅎㅎ

제습기를 가동시키면 약간의 열감이 발생돼요.

아무래도 기기가 작동하고 기체인 습기를 모아 물로 만들어 내는 과정에서

어쩔 수 없는 부분이겠죠.

하지만 몇년 후라면 이런 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던 부분들도 개선할 거라고 생각해요. ^-^

그럼 우리 모두 뽀송하게 살자구요!!


처음 귀를 뚫었던건 스무살 때였었는데,

늘 고민만 하다가 이제야 귀에서 이너컨츠라고 부르는 부분에 하기로

마음먹고 찾아나섰습니다!!


성남 피어싱

네이버에 검색하면 수진역부터 신흥역 사이에 있는

지하상가에 위치해 있다고 딱 나오네요.


수진역에서 출발해서 상가 우측라인을 따라 가다보면

B-라-36호에 이렇게 핫핑크 색상으로 간판이 딱!! 보여요.

눈에 확 띄어서 찾기가 쉬웠어요.




상가안에 피어싱 하시는곳이 여곳 있었는데

뭔가에 이끌리듯 실력자의 아우라고 나와서 쑥~ ~


사장님의 허락을 받고 곧곧을 찍어봅니당


들어가면 왕 큰 피어싱이 걸려있어요 ㅎㅎ



일단은 수많은 피어싱 제품이 눈을 사로잡아 버립니다.

오오미~ 이렇게나 많다니!


양쪽으로 꽉꽉 차있었어요 +_+

다 갖고싶지만.. 그건 안되겠죠 ㅎㅎㅎ



판을 몇개보면

이렇게 빼곡히 있어요.,

빈 꽂이구멍들은

팔려나가서 구멍이 숭숭..






이렇게 매장 한켠에서 제품을 계속해서

수작업으로 만들고 있는 중이셨었어요.

우왕.. 이곳에서 매장을 하신게 6~7년정도 되셨다고 하시더라구요.




귀의 각 부분을 어떻게 부르는지 귀를 나누는 명칭은 아래 그림을 참고해 주세요.

피어싱으로는 특별히 많이 하는곳은 없고

각자의 취향이겠죠?

헬릭스/아웃컨츠/이너컨츠/귓바퀴/귓볼/안티트라거스/트라거스/데이스/룩/SUNG

룩, 이너컨츠, 데이스가 많이들 아프다고 하시더라구요.

하지만 루시퍼피어싱의 사장님께선

사람마다 아픔을 느끼는 강도가

다 다르다고 하시더라구요.

다른사람이 아팠던 곳이라고 모두 아픈건 아니었어요 ㅎ

귀뚫는 위치는 미쓰SU님 포스팅(http://blog.naver.com/soojin6726/30158700622)에서

가져왔습니당 >_<



루시퍼 피어싱에서는

써지컬과 티타늄을 재료로 해서

무알러지 피어싱!!


저는 이너컨츠에 뙇!!

귓볼에 한것도 피어싱 제품인데 사장님께서 피부톤에 맞는다면서

강력히 추천해주셨는데 마음에 쏙 드네요 ㅎ

귓볼의 넓이나 뚫려있는 구멍의 위치에 따라서

피어싱 제품의 길이를 조정해 주시니 더 잘 어울리게 했던 것 같네요.



이너컨츠에 한 제품은 하트모양인데,

그냥 하트보다 예쁘고 살짝 특이한 모습이어서 마음에 쏙 들었어요.

조명을 받아서 반짝반짝 빛나게 찍고싶었지만

이몬의 손목아지는 여전히 마음에 안드네요 ㅎㅎ

분당, 성남 사신다면 수진역 지하상가에 위치한 루시퍼 피어싱 추천~




피어싱 예쁘게 잘해주는 루시퍼 피어싱은요!!

지하상가 전체가 쉬는 1주, 3주차 화요일에만 쉬신다고 하시더라구요

혹시 미리 확인해 보셔야 한다면!

루시퍼피어싱 연락처>>  031-754-7351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 성남시 중원구 중앙동 1170
도움말 Daum 지도

요즘 점점 맛있고 몸에 좋은 음식에 대한 갈망이랄까? 그런것들이 저도 그렇고 다른 여러 분들도 증가하고 계시죠?

그래서인지 점점 건강한 요리를 집에서 직접 해먹는 것에도 관심이 생기게 되는데요.

요즘 저는 미니오븐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전자렌지를 다른 자리로 이동하고 미니오븐을 하나 장만해,

건강한 빵이나 쿠키를 구워보면 어떨까 하고 말이에요.

그래서 요즘 눈독들이는 미니오븐을 소개해보고

SUNA*님의 블로그에서 봤던 '소세지 버터롤'도 이곳에 함께 올려 봅니다.

군침 흘려도 몰라욧 >_<


제가 샆려보고 있는 미니오븐인데요. 가격은 6만원대 정도더라구요.

가격이 저렴한 미니오븐이 생각보다 많은데, 그런것들에 비하면 가격이 좀 있는 편이죠?

주요 기능은 위에 4가지인데요, 

내부가 좀더 크다는 점, 디자인의 세련됨, 전면 손잡이까지 설치한 점. 등등

꼭 이걸 골라야 할만한 이유라기보다는 제가 마음에 들었던 점이에요.

조금 더 고민해보려는 중이고, 구매하게되면 SUNA*님의 소세지미니롤부터 구워 보겠습니다.

물론 소세지 미니롤을 구워본 후 후기도 함께 올릴테니 미니오븐 사용 후기도 기대해주세요~

SUNA*님(일상적인 일상의 블로그)의 소세지버터롤 포스팅 바로가기는 여길 꾹


 

 

저는 머리카락 길이도 어깨에서 한참 내려오는 길이에

숱도 참 많아서

아침에 머리를 말리고 스타일링 하려면 항상 힘들답니다.

원래도 드라이기 2개를 이용해 머리를 말리곤 했었는데

두달전쯤 2개 중 바람이 좀 쎈 드라이기가 고장이 나서

저세상으로 가버리고는 한개로 근근히 머리를 말리고 있었어요.

머리 말리는데 아침에 15~20분이 소요된다면!! 여러분 믿으시겠어요?!!

물론 겨울이라 물기가 거의 없는 상태까지 말리려다 보니 이렇긴하지만요.

 

암튼 그래서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드라이기를 알아봤는데요.

 

오오메~ 요런 기특한 제품이!!라고 놀라기 전에

일단 포장박스부터 구경해볼까요? ^^

 

유닉스 헤어드라이기 제품은 다 그렇지만

항상 요렇게 깔끔한 포장과 세련된 디자인 박스에 담겨와요.

전 한상 유닉스만 사서 쓰거든요 ㅋ

최근 2개로 쓰던것 중 고장난것도 그렇고 지금 쓰고있는것도 유닉스 ㅋ

 

유닉스가 헤어드라이기 중엔 제 생각엔 1등제품인것 같아요.

요건 제 생각이라는거!!  

 

포장 앞면!!

제품명 UN-A1009 가 써있고 드라이기 사진이 작게 나와있어요.

깔끔하죠?

 

 

요거슨 포장 윗면 !!

전자파를 안심하라는 한국생산품 마크가 딱! ㅎㅎ

이거말고도 머리결을 덜 상하게 해준다는 이온~표시까지

 

 

포장 뒷면에서는

유닉스 헤어드라이기 UN-A1009 제품의 상세 설명이 나와있어요.

1850W의 출력을 자랑해서

바람이 정말 강풍이에요.

 

 

일단 박스 포장을 뜯으면

이렇게 비닐로 다시 한번 포장이 되어서

제품을 운송 중 스크레치 위험으로부터 보호해 주고 있어요.

설명서도 당연히 동봉되어있구요. ㅎ

 

 

요건 바람이 나오는 출력구 부분을 궁금해 하실 것 같아 한번 찍어봤어요.

꽤 넓은 출력구! 이래서 바람이 더 세게 나오는가봐요.

 

 

포장을 풀고 찍은 전체 사진!

 

 

요건 바람의 온도를 조정해 주는건데요.

뜨거운 바람은 머릿결을 상하게 하는건 아시죠?

웜이나 쿨에 놓고하면 좋겠지만

바쁜 아침엔.. 이게 잘 안되서 늘 핫!!핫!!핫~에 놓고 빠르게 말리죠 ㅎㅎ

 

 

이렇게 유닉스 헤어드라이기 UN-A1009 제품에 관해 알아봤어요.

바람을 머리에 쐬어봤던걸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너무 미친년 머리 날리듯해서.. 생략..

후기를 못올려 드려서 죄송해요.

하지만...

 

제가 이 제품을 사고 기존의 제품과 함께 머리를 말리면서

아침에 5분만에 머리말리기 + 스타일링이 끝나고 있다는 점!

이것만은 꼭 말씀 드리고 싶네요.

정말 바람이 짱이에요!!

약간 소음이 크다는게 단점이긴 하지만

그정돈 감수할 수 있을 정도고

바람이 핫!에 놓고 작동 시켜도 너무 뜨겁지 않은데

머리를 빨리 말릴 수 있어서 너무 만족스러운 제품이에요.

 

그리고 한가지 더!!

유닉스에서 특허기술을 낸 전자파 저감설계!!

 

텔레비젼이나 휴대폰에서도 전자파가 엄청 심한건 아실텐데요.

드라이기는 머리쪽으로 사용하는 제품인데다 직접 열을 발생시켜서

전자파마 휴대폰에 비할게 못된다고 하더군요.

빠르게 말리면서 전자파 저감설계도 된 유닉스 헤어드라이기!

정말 잘 고른 제품이라 사용한지 일주일정도 지났는데

왜 진작 안사서 썼을까하는 생각을 매일 아침하곤 해요. ^^

 

앗, 참고로 제품명 뒤어 1009나 1350 이런 숫자는

출력수 혹은 용량 같은 걸 나타낸답니다. 참고해주세요 ^^

 

그럼 이상 유닉스 헤어드라이기 UN-A1009 리뷰 끝!!

 

 

지난번 포스팅에 인터비즈 가습기를 소형(탁상용)으로 구매하고 사용 후기를 기재했었는데요.

이번엔 친환경에 관심있는 엄마들에게 인기폭발이라는

윤남텍 가습기의 사용후기를 올려볼게요.

 

윤남텍.. 뭔가 사람 이름인가~ 싶은 느낌이죠?

하지만 윤남테크(youn nam tech)가 풀 스펠링이라는 사실 ㅎㅎ

하지만 윤남텍의 사장님께선 이렇게 쉬운 이름이 더 좋으셨던 모양이에요.

 

암튼 이 윤남텍 가습기를 최근 구매해서 사용해보고 있는 중인데요.

 

엄마들에게 인기 폭발인 이유~

첫번째! 세척이 간편하다

두번째! 소비전력이 낮다

세번째! 가습량이 풍부해 습도 조절에 용이하다

 

이렇게 3가지를 들 수 있겠는데요.

 

 이렇게 제품 설명서(제품보증서)에도 '간편세척'이라는 문구가 가장 크게 적혀있을 정도로 세척이 편리해요.

 

 

 [세척방법] 물받이 본체를 베이스(전원공급 부?)와 분리해 컵을 세척하듯이 슥슥~ 닦아 주면 끝.

여기서 좀 더 깨끗한 세척이 필요하다면 물 2/3를 받고 식초 두방울 정도를 떨궈서 1~2분간 두었다

깨끗한 물로 행궈주면 정말 세척 끝~!! ^^

 

 

 

 그럼 가습기가 어떻게 생겼는지 천천히 봐볼까요?

 

 

 

아래 사진은 윤남텍 브랜드 마크가 찍혀있는 측면부 입니다.

 

 

 

 

요 사진은 전면부의 가습조절 버튼

그리고

전원이 켜있는지, 물이 남아있는지도 확인할 수 있는 램프 부분

 

 

본체에도 물을 어느정도나 넣으면 될지 적정량의 선이 표시되어 있어 편리해요 ^^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이것!

다시 강조해도 중요한 이것!!

바로 안전성이죠?

윤남텍 가습기는 안전인증도 받은 제품으로 이렇게 후면부에

'안전인증 표시사항'도 딱! 붙여 있어요 ^^

 

 

그리고 마지막~

전원 버튼 부분과 전원선 코드 부분이에요.

이렇게 온/오프 기능으로 쉽게 켜고 끌 수 있게 되어있답니다.

 

 

이렇게 윤남텍 가습기의 부분부분을 쭈울 훑어 봤는데요.

이제 하이라이트!

분무량이 얼마나 되고 잘 되는지가 중요하겠죠?

그래서 제가 동영상을 준비해봤어요.

 

티스토리에서 종종 동영상 재생이 안되던데...

설마 이 중요한 부분도 안되는건 아니겠지요?

그래서 일단 사진도 한 컷 준비해서 올리고 이렇게 동영상도 올려 볼게요.

 

 

 

 

 

이 아래 사진이 전체샷+가습 작동 중 사진인데요.

가운데 부분의 뿌옇게 나오고 있는게 가습이 되고 있는 거랍니다. ^^

 

 

정말... 가습량은 짱인것 같아요.

항상 건조하던 사무실 공간에 두개 설치했더니

실내 습도는 40~65%기 적당 하다던데..

지난번 구매한 카스 온습도계로 재보면

가습기를 작동시키고 1시간 정도 지나면 25% 전후였던 습도가

40~45%까지 올라가는 것을 볼 수 있었어요. ^^

 

이렇게 가습량도 좋고 세척도 쉬운 윤남텍 가습기 짜응!! 입니다 ㅎㅎ

 지난번 리뷰에서는 사무실 습도를 조절할 수 있는 인터비즈 가습기 리뷰를 올렸었는데요.

이번엔 실내습도가 어느정도 되는지, 온도는 몇도인지 알아볼 수 있는 온습도계 리뷰를 올려볼게요.

이번에 구매한 온습도계는 전자저울로도 유명한 카스에서 제조판매하는 디지털 온습도계 TE-201이에요.

구매했을때 온 박스 겉면은 이렇게 깔끔한 디자인이네요.

 

 ↑↑↑↑↑↑↑↑↑↑↑ 요렇게 하단엔 카스 로고가 뙇!!

 

 뒷면엔 이렇게 제품 사양을 상세하게  표기해줘서 알아보기 쉽고,

그 밑으로 고객센터 전화번호(카스 고객센터 1577-5578)가 안내되 있어서 안심이 가네요.

 

 

 

그럼 이제 제품을 박스에서 꺼내볼게요.

꺼내면 다시 한번 플라스틱 박스에

온습도계 본체와 온습도계 외부온도를 잴수있는 잭이 가지런히 들어있어요.

지금 현재온도가 25.8도냐구요?

풉~ 아니에요. 저건 훼이꾸용으로 제품 겉면 보호플라스틱에 써있는 글씨입니당 ㅋㅋ

 

 

 

제품을 플라스틱 박스에서 다시 꺼내 작동 준비를 해볼게요.

이렇게 뒷몇 건전지 투입구엔 AAA건전지가 들어있는 상태로 배송이 돼요.

건전지가 소모되지 않도록 종이도 살짜쿵 넣어있네요~

요런 세심함!! 굳!!

 

 

자 이젠 카스 온습도계를 본격적으로 사용해 봐야겠죠?

 

TE-201 이라는 이 모델은

그래도 카스온습도계 중에서 살짝 고급진 제품이에요.

온도, 습도, 시계, 알람 등의 기능을 겸하게 되어있답니다.

시간은 물론 12시간제 혹은 24시간제 중 선택이 가능하고

온도도 화씨 혹은 섭씨로 조절이 가능해서

내가 쓰고싶은 기능으로 골라서 쓰는 내맘데로 기능이네요. 

 

 

 

요렇코롬 사용법이 쉽게 설명되 있어서

5분도 안되

시간을 맞추고 알람을 맞추고 뚝딱뚝딱 해버렸어요.

 

 

짠~ 이게 모든 기능을 설정하고 비치해둔 상태에요.

하얀색 케이블처럼 생긴게 외부온도 측정기라서 함께 설치해 봤어요.

실내 온도는 22도 정도,

습도는 44%네요.

아직도 잘 작동하고 있어요^^

 

 

 

실내 습도는 40~65% 정도를 유지하는게 쾌적하고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는 깜짝 정보도 드려봅니다. ㅎㅎ

겨울철 감기가 걸리는 이유는 물론 실내 실외 온도차로 인해

몸의 면역력 저하가 이유이기도 한데요.

실내 습도조절이 안됐을때도 감기같은 질병에 걸리기 쉬운 상태가 된다는 점!!

꼭 기억해주세요.

 

다음 리뷰에선 최근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는

윤남텍.. 사람이름같죠? ㅋ

하지만 회사 이름이라는 반전 ㅋ

암튼!! 정보 좀 아신다는 엄마들 사이에 유명한

윤남텍 가습기에 관해서 리뷰를 해볼게요~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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