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에서 피어난 천재화가 展

소마미술관 전시회 - 프리다 칼로


"나는 아픈 것이 아니라 부서진 것이다. 하지만 내가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한 살아있음이 행복하다."


[프리다 칼로 - 우주와 지구, 타, 디에고 그리고 애견 세뇨르 솔로들의 사랑의 포옹 / 1949년]


소아마비, 왼쪽다리 11곳 골절, 오른발 탈골, 왼쪽 어깨 탈골, 요추, 골반, 쇄골, 갈비뼈, 치골 골절, 버스 손잡이 쇠 봉이 허리에서 자궁까지 관통. 일생 동안 척추수술 일곱 번을 포함하여 총 서른두 번의 수술. 오른쪽 발가락 절단에 이어 무릎 아래 절단. 세번의 유산. 이 숨막힐 것 같은 끔찍한 병원 기록이 프리다 칼로의 절망을 대변할 수 있을까?


이렇게 시작하는 네이버 문화산책의 미술캐스트에서 이번에는 프리다 칼로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루브르 박물관이 작품을 구입한 최초의 남미 여성작가로도 알려져 있는데요.

이 작가의 전시는 아래 기간동안 소마미술관에서 진행된다고 합니다.


<전시정보>

전시명: 프리다 칼로 - 절망에서 피어난 천재 화가 展

기간: 2015. 06. 06(토) ~ 2015. 09. 04(금)

장소: 소마미술관(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 공원 내)

공식홈페이지: www.frida.kr


이 전시를 네이버에서 무료관람권으로 볼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네요

무료관람권을 75명에게 2매씩 준다고하니 무료로 관람해보는것도 좋은 기회일 것 같네요. ^^

이벤트를 하실분은 요 아래를 클릭하시면 링크로 페이지가 연결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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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문화 이벤트]

프리다칼로 전시회-무료 관람권 75명(응모기간 5/27 ~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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