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플갱어 / 주제 사라마구(Jose Saramago)

원제 : El Hombre Duplicando

작가 : 주제 사라마구 

     - 1922.11.16. ~ 2010.06.18.

     - 1947년 소설 '죄악의 땅'으로 데뷔

 

 

 

 

 

 

 

이번에는 영화 눈먼 자들의 도시, 에너미로 유명한 작품의 원작자 주제 사라마구의 도플갱어를 읽어봤다.

 

눈먼 자들의 도시는 영화 제목과 책 제목이 동일했고,

에너미는 이번에 읽은 도플갱어가 그 원작이다.

책은 도플갱어로 나왔지만 영화는 에너미라는 제목으로 '제이크 질렌할'이라는 배우가 주연이었고,

영화는 이번에 책을 읽어보면서 영화로도 나왔고 그 제목이 에너미(Enemy)였다는 걸 알았다.

 

 

 

도플갱어 혹은 도펠갱어라고도 읽고,

독일어로는 '이중으로 돌아다니는 자'라는 뜻이지만 간단하게 복제 혹은 또 하나의 자신이라고 해석하면 되겠다.

이 책에서는 자신과 얼굴, 키, 몸의 흉터 까지도 같은 그야말로 자신의 복제품 같은 대상을 만나고

자신의 정체성에 관해 스스로 묻게 되는 그런 책이다.

주변에 자신과 닮은 사람이 있을수는 있지만 이렇게 복제품이라 부를 수 있을 정도로 똑같이 생긴 대상을 만난다는 것, 어렸을 적에는 내 분신이 있으면 난 놀고 분신은 학교에 보내고 숙제도 시키면 좋겠다는 생각을 다들 한번씩은 해봤을 테지만, 실제로 나의 분신이 나타난다면 주인공과 마찬가지로 몸의 솜털까지도 모두 솓구칠 정도로 놀라게 되지 않을까 싶다.

나와 닮은 대상이나 존재에 관한 막연한 두려움이라는 것은 도플갱어라는 말을 우리가 쓰기 시작한 현대 이후로 나타나는 증상은 아닐 것이다. 이 책 도플갱어의 마지막 부분인 역자후기에서도 소개되었지만 우리 나라의 '옹고집전'에서는 성질이 고약한 주인공을 혼내기 위해 도승이 짚단으로 옹고집과 똑같은 가짜 옹고집을 만들어, 우리나라 이야기에서 보여주고자 하는 권선징악적 교훈을 일깨워 주는 내용이다.

하지만 도플갱어는 이런 권선징악을 보여주기 위한것도 아니고,

누가 누구의 복제품인지도 알 수 없다.

단 30분 정도 나중에 태어났다고 해서 주인공인 막시모 아폰소가 복제품이라고 단정지을수는 없는 것처럼 말이다.

내가 아니더라도 이 책을 끝까지 읽어내리고 나면 책의 초반 주인공인 막시모 아폰소가 자신과 똑같이 닮은 도플갱어인 영화배우 안토니오 클라로의 정체를 찾으려고 전화를 했던 장면이 떠오르면서 소름이 끼칠것 같다.

이 이상 이야기 한다면 스포일러가 될까봐 여기까지만 이야기 하겠다.

요즘 현대사회에서 옷이 그 사람을 대변한다고 할 정도로 패션이란 건 중요한 것이다. 이 책에서 그런부분을 생각하고 작가가 쓴 것은 아니겠지만 옷차림만으로 그 사람의 정체성을 결정해야 한다는 것.. 그런데 그 말이 100% 틀렸다고 확신을 가지고 반박할 수는 없는 노릇이니 세상이 참 아이러니 하다는 생각이 든다.

 

초반은 다소 지루할수도 있지만 1/4정도 읽기 시작하면 가독성이 생길 책이라고 단언할 수 있겠다.

다만 한가지 책을 일어가면서 아쉬운 점은

대화부분이 많은데 대화체로 되어있지 않아 지금 말하고 있는 화자가 누구인가를 가끔 되짚어 보곤 했던 기억이난다.

내가 읽은 해냄 출판사에서 펴낸 이 책만 그런건지,

원제로 나온 El Hombre Duplicando 에서도 그런것인지 까진 파악하지 못했지만

이 부분만 뺀다면 꼭 읽어보면 좋겠다는 책이고

친구에게 추천할 만한 책인 것 같다.

가을이 깊어지고 어느덧 겨울로 성큼 다가가고 있는 계절에

자신의 정체성에 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가져보는건 어떨까?

 

 

 

 

돼지고기 김치찌개를 전문으로 한다는 집이 새로 생겼네요~

얼마전에는 명동찌개마을이었던가.. 그런 체인이 하나 생겼었는데

이곳에서는 동그랑땡! 계란말이정식! 생선구이! 이런 메뉴도 있어요~ 우와앙 ㅋㅋ

김치찌개만 먹기는 좀 그렇고 다른것도 곁들여 먹으면 좋겠다 싶어

우린 점심메뉴를 김치찌개로 선정했더랍니다 ㅋㅋ

 

 

지난번 소개했던 놀부부대찌개 옆에 바로 있어요~

부대찌개도 맛있지만 오늘은 김치찌개 ㅎㅎ

외관을 찍으려는데 저 남자분들이 밥먹고 나와서 안비켜주네요..

하아.. 이분들 제가 자기들 찍는거 같다면서 자기들끼리 뭐라고 했다네요 ㅋ

사실 아니에요~ 비키라구요오오!!

 

외관은 이렇게 통돼지찌개집!! 이라는 간판이 걸려있어요.

 

 

 

이제 가게안으로 들어가 자리를 잡아봅니다.

어머나.. 날씨가 쌀쌀해져 그런가 손님이 엄청 많아요.

가려드릴 얼굴도 이렇게나 많이!!

손님이 북적북적...

 

 

메뉴는 이렇게 찌개가 한종류 그리고

곁들여 먹을 수 있는 다른 식사 메뉴들이 있네요.

찌개니까 당연히 사리도 있구요!!

 

하지만... 우리의 야심찬 찌개+동그랑땡 메뉴 계획에 차질이!!

동그랑땡을 시켰지만 안된다구 하시네요 ㅠ_ㅠ

그래서 3명이 가서 김치찌개 2인분+라면사리와 계란말이 정식하나를 시켰어요~

 

 

주문하니깐 제일 먼저 이렇게 물과 밥 그리고 사리를 가져다 주시네요.

이걸 찍으니깐 동료들이 이런거 뭐할라고 찍냐고 막 구박 ㅋㅋ

그냥요.. 뭐가 제일먼저 나오는지 궁금해하지 않을까 하는 뭐 그런...

 

 

그리고 잠시후!

기본 반찬과 찌개를 가져다 주셨어요.

김치찌개의 뚜껑이 신기하죠?

보통은 손잡이가 달린 뚜껑인데

이곳은 쟁반으로 저렇게 나오네요.

뭔가 약간 효율적인듯 아닌듯? ㅎㅎㅎ 

 

 

 

그리고 드디어 나온 계란말이~~

엄청 통통하고 방금 요리되어 나와서 따끈따끈..

어딜가도 그렇지만 이렇게 케찹을..

으으... 케찹 안좋아하는 저는 좀 걷어내고 먹지만

계란말이는 이렇게 세팅되서 나와요. 

 

직원이 낼름 집어드는 순간을 포착!!

오오~ 김나는거 찍혔는데 보이시나요?

계란말이가 너무너무 맛있어서 순식간에 우린 먹어치웠어요 ㅋㅋ

 

집에서 계란말이하면 늘 좀 얇게되고 타는데

이런 가게에선 어떻게 저렇게 맛나게 되어 나오는지... 신기신기(ㆆ∼ㆆ)a

 

 

드디어 김치찌개가 끓기 시작해서

라면사리를 뙇!!

김이 모락모락 맛있는 냄새도 솔솔~~ 으음~ 빨리 먹고싶은데

라면이 끓어야겠네요 ㅎㅎ

 

 

 

 

 

 

 

 

 

 

 

 

 보글보글 이렇게 잘 끓고 있어요.

드디어 라면까지 다 익어갈 무렵 국물맛을 봤답니다.

헉!! 그런데 이런 비쥬얼과는 조금 어울리지 않는.. 2%도 아니고 한 10%정도는 부족한 맛..

뭐랄까.. 김장김치같은 잘 익은 김치로 찌개를 끓였다기 보다는

맛김치? 겉절이? 같은 그런김치를 좀 익혀서 끓인거 같은 그런 맛이었어요.

약간 아주 약간 달큰하기도 하고...

하아... 기대한 그런 시원한 맛이 아니네요 ㅠㅠ

그래서 라면사리를 2개나 먹어치웠어요.

계란말이는 정말 엄청 맛있던데..

메인 메뉴인 찌개가 이렇게 아쉬울수가...

영 못먹겠다는 아니지만 김치찌개를 꼭 여기서 먹어야겠다! 이런생각은 좀.. 흠...

 

암튼 뭐.. 그렇게 우리의 점심식사가 끝났지요.

좀 더 운영하시다보면 노하우가 달라져서 더 맛있어 지려나..

흠흠...

한두달 있다가 다시 한번 가봐야겠어요 ㅎㅎ

 

 아이고.. 주소가 안찾아지네요..

예전에 여기 가마솥손두부보쌈 하던곳인데..

전화번호를 그대로 사용하시더군요.

암튼 위치는 이래요. ^^

여기도 야탑역 NC백화좀 뒷쪽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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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1동 | 가마솥손두부보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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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를 나름대로 한다고 해도 늘 좀 어수선한게 있죠?

사무실 책상도 잘 정리가 안되고

집안도 먼지는 없는편이지만 뭔가 어수선한 느낌?

사무실에 정리를 그래도 좀 잘하고 깨끗하게 하는 '모'직원의 추천으로

일본의 정리 잘하기로 소문난 곤도 마리에라는 사람이 쓴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이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네요.

곤도 마리에는 '정리의 발견', ' 버리면서 채우는 정리의 기적'이라는 책들도 쓴 작가인데요.

그 중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은

제일 기본적인 사항을 적어놓은 시리즈 물 중 첫번째 책이에요.

역시 정리는 버리는 것이 기본이다!

책을 읽고난 다음 생각이 든건 그런거였어요.

 

 ↑↑↑↑↑↑↑↑↑↑↑ 책 표지

저렇게만 정리되면 카페같은 느낌일것 같죠? ㅎㅎ

 

  ↑↑↑↑↑↑↑↑↑↑↑ 책 뒷면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은

총 5개의 part로 구성되 있어요.

 

첫번째, 잘못된 정리 상식부터 버리자.

여기에선 조금씩 버리는게 잘못된 상식이라고 하고,

흔히들 말하는 1년이상 입지않은 옷을 버리라고 하는

기준도 애매하다고 하네요. 

 

 

두번째, 죽어도 못 버리는 사람들을 위한 버리기 원칙

이제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흐르는 부분이에요.

설레이지 않는 물건을 버려라!

이게 주제죠.

 

 

세번째, 절대 실패하지 않는 물건별 정리법

같은 종류를 한곳에 모으라고 말하네요.

미용용품은 미용용품끼리,

악세사리도 한곳에 모으고...

 

 

네번째, 즐거운 공간을 디자인하는 수납 컨설팅

여기에서도 강조하는 건

나에게 꼭 필요한 물건들에

둘러쌓여 살라는 것이에요.

이건 정리(버리기+재진열)을 해보고 나니

무슨 말인지 알것 같아요.

쓰레기와 입지않는 옷들이 정말 많이 나오긴 했거든요.

이제 좀 더 쾌적해진 집안과

보기쉽게 정리된 옷장에서 옷을 찾게되서 더 좋은거 같아요.

 

 

다섯번째, 인생을 극적으로 변화시키는 정리의 힘

여기에서 곤도 마리에가 말하고 싶은 요지가 들어납니다.

무조건 정리한다고 인생이 빛나는 것은 아니다.

정리를 한다는 것은

나를 둘러싼 공간을 변화시키면서

그와함께 나의 생활패턴과 사고방식, 그리고 습관들을

변화시켜 보라는 그런 내용이었어요.

 

 

정리 순서를 이렇게 하면 좋다고 하네요.

얼추 맞는 말인 것 같아요.

이 순서가 약간 바뀌어도 상관없겠지만

이런 순서로 정리를 하는것이 조금은 더 효율적이긴 했어요.

 

 

마지막으로

곤도 마리에가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이라는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요지를

10가지로 정리해 놓은 TIP이 있어서 함께 올려 봅니다.

 

우리는 늘 정리를 해야한다는 생각을 하고 살아가곤 합니다.

맞는 말이죠.

어지럽혀진 책상에서는 공부가 잘 안되는 것처럼

쾌적한 공간이라는 것은 참 중요한 것 같거든요.

이제 나름대로 정리된 집에서 살고있는 저는

청소가 조금은 수월해 졌네요.

그리고

뭔가를 살때

이게 내가 필요한 것인지 다시 한번 더

잘 생각해 보게 됐답니다.

 

어떤 호텔 경영자가 이런말을 했어요.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라. 시도조차 하지 않을때 놓치게 될 기회를 두려워하라.'

라고 말이죠.

예전엔 '늘 처음처럼'이라는 문장을 되뇌며 살았는데

어느순간 내가 그동안 망설이고 시도하지 않아 놓쳤던 기회들이 생각났어요.

그래서 언젠가 부터는 무엇이든 도전하고 시도하자는 저 문장을

마음에 새기면서 생활하고 있답니다.

정리도 이와 같은 것 같아요.

시도해보자! 실패하더라도 항상 이게 중요한 거겠죠^^

 

놀부부대찌개하면 부대찌개로 유명한 체인점이죠.

역시 구관이 명관? 이말이 맞나 싶지만.. ㅎㅎ

원래 판매하는 기본메뉴를 먹는게 가장 맛있는 것 같아요.

얼마전 점심시간에 부대찌개나 먹을까 하고 들어갔다나 '우삼겹 철판'이라는 메뉴가 있길래

우와~하고 한번 먹어보자하고 시켰습니다.

그러나.. 비쥬얼은 괜찮지만 뭐.. 우선 어떻게 나오는지 한번 살펴볼게요.

 

 

우선 들어가자마자 봐야하는것!!

 

바로 메뉴입니다. ㅎㅎ

메뉴가 벽에 붙어있는건 아니구요, 자리에 앉으면 메뉴판을 종업원이 가져다 줘요.

사진을 찍어보니 놀부에 이렇게 메뉴가 많았나 싶네요.

늘 오면 부대찌깨 메뉴만 보고 선택해서 그런가 봐요.

 

메뉴공개!!

제일 첨에 있는 우삼겹 철판구이가 바로 우리가 시킨 메뉴에요. 

 

 

 

 

 

 

요렇게 사이드 메뉴도~ ㅎㅎ

감자물만두 맛있어요!! >_<

 

 

이렇게 메뉴를 봤으면 가게안이 어떤가도 한번 둘러봐야겠죠?

 

놀부는 어딜가나 그렇지만

식욕을 돋우는 빨간색 테이블로 이뤄져있고

인테리어도 이렇게 깔끔하게 되어있어요.

화장지와 수저도 테이블 우측이나 좌측에 있어서 사용하기가 편리하구요.

 

 

 

드디어 우리가 주문한 우삼겹철판구이가 나왔어요.

우왕!! 비쥬얼이 짱이죠? ㅋ

이렇게 다시 보니... 차돌박이를 구워먹고 싶어지는건 왜일까요... (+ ̄Δ ̄)

 

이렇게 나온 우삼겹에 뚜껑을 철커덕!!하고 덮어줍니다.

 

 

덮고 불을켜고 있으면 이렇게 밑반찬이 세팅돼요.

제가 좋아하는 마카로니도 나오고.. 흐흡...

 

참 아래 사진에 제일 오른쪽 허여멀건한 접시는 쌀국수 사리에요 ㅋㅋ

역시 뭘 먹어도 이렇게 끓이거나 볶는 요리는 사리가 필수지요~~

 

 

불을켜고 좀 익혀서 뚜껑을 촥~ 열면 이렇게 먹음직스럽게 익어가는 우삼겹철판구이를 확인하게 됩니다.

 

 

 

여기서 볶아주시는 동영상 투척!!

 

 

지글지글~ 보글보글~ 맛나게 익어가고 있네요.

 

"자 다 됐습니다~~ 드셔도 되세요~"

라고 하셨지만

뭔가 아직 양념이 덜밴것 같아서 우리는 조금 더 끓였어요.

아래처럼! 요로코롬! 맛나 보이는 비쥬얼 ㅋㅋ

 

 

먹기시작!!

했는데...

혹시 콩불이라는 체인점 아시나요?

콩불에 소세지와 버섯을 좀 더 넣고 볶았지만 맛은 덜한 그런 요리였어요.

∠( ` 皿 ´)ㄱ

 

아이고 이런.. 쌀국수 사리와 볶음밥까지 먹으니 3명이서 각 1만2천원씩 지출했는데...

이런 무시무시한 결과라니..

기본 가격이 1만원이라는것도 사실 조금은 아까웠어요..

 

그래도 볶음밥은 맛있긴했어요.

하지만 놀부에서는 그냥 부대찌개 기본메뉴를 시켜드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우삼겹철판볶음보다는 그냥 콩불에서 콩불기본메뉴 드시는게 더 싸고 더 맛있는거 같네요.

 

 

 

드래도 나오면서 놀부 부대찌개집 외관을 한번 찍어봤습니다.

늘 알던 그 간판이죠?ㅎㅎ

야탑역 엔씨백화점 뒷쪽 라인에 있어요.

 

거리 풍경은 이렇네요.

추워지니 사람이 길에 별로 없었지만 그래도 몇몇분이 계셔서 꽃으로 가려봤어요 ^^

 

 

야탑역 놀부부대찌개에 저희처럼 우삼겹철판이 아니라

부대찌개를 드시러 오시려면

아래 지도랑 주소를 참고하시면 되겠네요.

 

[영업시간] 09:30 ~ 22:00  / 연중무휴

[주소] 분당구 야탑동 355-2 금호프라자 105 / 031-706-6555

 

아침일찍부터 영업하네요. 아침식사 하러가도 되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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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1동 | 놀부 부대찌개&철판구이 분당야탑2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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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마야..

역시나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이 지나갈 무렵이 되니

노화의 주된원인 중 하나인 건조함이 피부를 습격해오네요.

집에서는 그래도 습기조절이 좀더 편한데, 문제는 사무실에서!!

 아무리 물을 자주 마셔도 피부에서 수분이 날라가는 속도를 따라잡을 수 없는가 봅니다.

주변 화초에 물을 자주 뿌려서 작년 겨울은 어떻게 좀 근근하게 견뎌 봤지만...

사실 너무 힘들었거든요 T^T

 

그래서!! 요번엔 탁상용 가습기를 찾아봤는데요.

가열식가습기는 뭔가 그 팔팔 끓지는 않는 물 온도에 오히려 세균이 증식할 것 같고..

대용량 진동자 형식의 가습기 역시 물통 세척이 어려워 세균 증식이 무섭고..

이래저래 찾았는데 싼값에 1한해만 쓰고 버리자고 생각해봤을때

내 피부에 2만원 정도라면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었지만..

막상 사용해보니 2만원 값어치를 충~~~분히 하고도 남는 가습기를 만났네요.

 

아아.. 일단 서두가 너무 길었나 봅니다!!

 

답답들 하셨을테니 작동하는 모습부터 먼저 보여드려봅니다.

 

 

이건 인터비즈 가습기를 처음 받아서 설치하고

충전기(USB형식 충전기)를 꽂아놓은 상태에서 작동시켜 본 영상이에요.

가습기를 끈 상태에선 2~3시간,켜놓은 상태에선 4~5시간이면 완충이 된다고 합니다.

저는 지금은 충전기를 빼놓고 쓰고 있는데 저 영상보다 훨~~씬 가습효과? 수증기라고 해야하나요..

암튼 물분자가 푸화화화학~~하고 마구 나와주네요 ㅋㅋ

피부가 촉촉~ 촉촉~함을 유지할 수 있을 것같아요. 흐흐...

 

 

 아래 사진은 인터비즈 가습기를 처음 받아서 포장을 뜯고

상자를 찍은 사진이에요.

포장도 간단히 깔끔하게 되어있죠? ^^

 

 

 

그러면 이제 인터비즈 가습기를 꺼내봅니다. 

 

총 3가지 구성품으로 되어있답니다.

본체안에 필터는 하나 더 들어있고

이렇게 교체용이 하나 더 들어있어서 좀 쓰다가 위생 문제가 생각되면 교체하면 될 것 같아요.

 

 

 

 

본체의 가습을 해주는 것과 컵을 분리했을때 모습.

컵은 일반컵의 크기와 별로 차이가 없어서

플라스틱 컵이 좀 그렇거나 내가 좋아하는 컵이 있으면 거기에 꽂아서 써도 좋을 것 같아요 ^^

 

 

 

그리고 물을 넣어야 하는 제일 적은양~제일많은양이 눈금으로 표시되 있어 더욱 편리한것 같아요 ㅎㅎ

제일 적은양 아래로 물이 내려가면 자동으로 꺼진다고 하구요.

제일 많은양 이상 조금 올라가도 작동에는 문제가 없더라구요.

 

 

 

 

 

 

 

 

이 사진은 usb충전 케이블을 본체에 연결하고 찍은 사진이니 참고해주세요.

USB케이블을 꽂는 곳이 본체 위쪽에 있으니 참고하세요 ^^

그리고 혹시라도 모를 제품 고장을 위해

USB케이블을 꽂는 곳에는 고무로 된 마개가 있어주는 센스가 있어요.

 

 

위 사진은 각부 명칭!! 참고하시면 좋겠죠? ^^

 

그리고 아래 사진은 사용방법과 충전방법을 함께 올려봅니다.

그래도 빨리 고장나지 않게 잘 사용하려면 이런 간단한 내용 정도는 읽어봐야겠어서 같이 올려봤어요.

그럼 인터비즈가습기가 아니라도 난방으로 더욱 심한 건조함이 있을 수 밖에 없는

겨울철 습기조절로 피부미인도 되고 목건강도 지키는 건강한 겨울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

 

 

 모란역 맛집   빙수는 설빙'雪氷' SULBING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s( ̄∇ ̄)/`

 

 

 맛집을 차근차근 소개해 나가고 있는데요!

 

이번엔 다양한 종류의 빙수로 유명한 빙수 체인점 [설빙]을 소개하려고 해요.

 

 

 

 

 

지난 봄이었는지 언젠가부터 엄청 많이 생겨나고 있는 설빙은

이웃님들께서도 아시겠지만 체인점이네요.

제가 사는 지역에만도 벌써 서너곳에서 봐서 매장이 얼마나 되는지 문득 궁금해져

설빙 사이트에 들어가서 매장수를 확인해 봤습니다.

어머어머~~ 정말 어마어마하게 많이 생겼네요.

14년 10월 30일인 오늘을 기준으로 본점, 직영점 모두를 포함해 약 470여개나 되더군요.
(  ̄ △ ̄)   우와아아아아아......

 

암튼 그 많은 매장중에서 모란역에 위치해있는 설빙을 오랜만에 만난 친구랑 가봤어요.

역시 다른곳에 가봤어두 그랬지만 규모가 일반적인 커피숍에 비해서 뒤지지 않았어요.

 

자.. 이제 입구로 진입진입!!

 

 

 

 

 

↓↓↓↓ 설빙에 들어서면 제일먼저 사진으로 보여주는 메뉴와 가지런히 정리된 메뉴판이 보여요. ↓↓↓↓

 

 

 

 

 

 

 

 

으어어... 지금보니 진열장에 만들어놓은 피규어라고하던가요? 그게 뭐지;;;

암암... 그 고무재질로 만들어진 음식모형???

그런게 빙수랑 인절미토스트 들이랑 완전 맛있게 전시 되있었는데

메뉴 골라서 빨리 먹어야겠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서 그만 못찍었네요.. 아오..  ㅠ_ㅠ 이노무 식탐..

 

일단 친구와 저는 2시간 후 고기를 먹자고 모였지만

인절미 빙수와 너무너무너무 맛있어 보이는 치즈인절미토스트를 시켰습니다 . ㅋㅋ

빙수는 물이니 배가 안부를거라며 막 시킴 ㅋㅋㅋ

이래서 날이갈수록 하늘이 높은줄 모르고 땅이 넓은거만 알게 되는가 봅니다... 아흐..

 

빙수와 토스트가 나올때까지 매장을 한번 스으윽~ 둘러봤는데

들어올때 느꼈던 것처럼 매장이 꽤 넓네요. 

 

 

 친구가 진지하게 물뜨러 간건 아니지만...

그래도 물뜨러간 친구의 한마디를 진지궁서체로 써봤어요 ㅋㅋ

손님과 친구를 보호하기 위한 저의 스티커들 ㅋ

 

 

이제 진동벨이 울리고 음식을 후다다닥 가져왔습니다.

 

 

 

빙수가 나오고.. 우와아아앙... 침이 꿀꺽꿀꺽..

 

하지만.. 맛집블로거라면 처음에 숟가락으로 뜨는것부터

중간에 먹으면서, 다 먹고나서도 사진을 찍어줘야 한다는 친구의 말..

하지만 우리는 원래 먹을것들 사진은 잘 안찍는 그럼..부류라..

 

친구님의 친절한 숟가락질 한번까지만 사진을 찰카닥 ㅎㅎㅎㅎ

 

 

그 후엔.. 이 아이들이 흔적도 없이

유명한 추리소설 작가 아가사 크리스티의 소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처럼 흔적도 없이 어디론가 우리만 두고 사라져 버렸어요.

어디로 갔을까.... T^T

 

아아.. 그냥 넘 맛있어서 먹은게 기억이 안나요..

물론 지금 몸속 어딘가에 우리를 추위로부터 보호할 영양분으로 되어있겠지요 ㅋ 

이렇게 맛나게 먹고나서 음식쟁반을 정리하고 고기를 먹으러 출동하려는 찰나!!

요런걸 다 먹고 나서야 보다니.. ( ノ` 皿´)ノ

 

 

 

뭐.. 이걸 초반에 봤어두 우리식으로 먹었겟지만요 ㅋㅋ

암튼.. 이때 뒤늦게 본걸 좀 흥분했나봅니다.

사진이 흔들려버렸네용 ─━,.─━

 

뭔가 어중간한 시간에 잘 맞춰서 가서 우리가 나올쯤엔 손님이 제법 있었지만

들어가서 어느정도 먹고 이야기 나눌때까진 그래도 한적했던

설빙이었습니다.

빙수랑 토스트 먹으러 설빙한번 가보세요~

 

모란역 설빙, 설빙 성남모란점!!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 3219-1 / 031-755-0071

카페베네건물 2층에 자리하고 있네요.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반~밤11시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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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 | 설빙 성남모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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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탑역 맛집   모조   MOJO The Lounge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s( ̄∇ ̄)/`

 

 

오늘은 어제에 이어 맛집을 2번째로 소개해 보려고 해요!

 

어제는 맛난 국밥을 먹었다면 오늘은 커피한잔 해야겠죠? 므하하~

 

이곳은 점심을 먹고 회사 동료들과 종종 들러 커피나 에이드를 마시거나,

여름엔 설빙의 유명한 빙수들을 제낄만큼 맛있는

눈꽃빙수, 오레오빙수 등등을 먹곤하는 곳이에요.

이곳에서 오늘은 날씨가 쌀쌀해지면 미모의 여사장님께서 만들어 주셔서 더 밌는건지...

한입만 먹어도 입에서 사르르~~ 녹아내리는

치즈고구마& 카푸치노를 한잔 먹어봅니다.

 

 

↓↓↓↓ 모조에 들어서면 제일먼저 깔끔하게 정리된 메뉴판이 보여요. ↓↓↓↓

 

 

 

음료들은 유명카페에 비해 그렇게 비싼편은 아니고

테이크아웃할 경우 천원이나 할인해주시는 사장님의 쎈쓰!!

단, 병음료는 아니지요 ㅎㅎ

 

 

 

 

주문하는 카운터 앞에 서면 짜잔~!!

 

이렇게 치즈고구마 메뉴판이 뙇!!

 

'사장님~ 치즈고구마와 카푸치노 한잔 따뜻한걸로 주세요~^^'

이렇게 시키고 자리에 앉아 한바퀴 둘러보며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헤헤~

 

 

 

 모조는 복층식 구조로 되어 있어서

아래 사진 중 가장 왼쪽의 계단으로 올라가면 구름다리로 앞뒤 공간으로 이어집니다.

윗층에 올라가면 조금 더 오붓하게 차한잔을 즐길 수 있으니 참고해두면 좋겠죠? ^^

 

 

 

이렇게 사진을 찍고 둘러보다보면 사장님께서 진동벨을 울려주세요. 징~징~~~

 

이제 주문했던

치즈고구마&카푸치노를 받아오겠습니다.

 

 

 

어머나.. 보기만해도 군침이.. 흡흡..

 

치즈고구마와 함께 먹으면 더 맛있는 생크림도 같이 주셨네요 ^-^

 

 

 

 

 

 

 하아... 어느새 저도 모르게 사진을 몇장 찍고는 냠냠찹찹.. 다 먹어 버렸네요.

점심으로 먹어도 든든할 만큼 맛있는 치즈고구마..

으아암암.. 또 먹고 싶어져요 ㅎㅎ

 

이렇게 맛나게 먹고 모조를 나오기 전 출입구 사진도 한잔 찰칵!!

사진으로 보니 좀더 아늑해 보입니다. ^^

 

 

 

 

 제가 갔던 시간은 조금 이른시간이어서 자리가 한산했어요~

12시 50분만되면 사람이 바글바글..

인기만점 모조에 이웃님들도 한번 가보시면 어떨까요? ^^

 

 

 

  모조   MOJO The Lounge 

 

T. 031-704-0120

야탑동 342-1 리더스빌딩 11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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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1동 | 모조 더 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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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흠흠..

 

다른 이야기들만 쭉 올리다가 이제 맛집에도 도전해 볼까 합니다!! 짜잔~☆

하하.. 이제것 하지 않았던건 맛난걸 먹을때 사진을 찍는 그 시간이 싫었고,

내 이야기를 올리게 되는 것 같아 참았지만...

이제는 나도 취미삼아 하나둘씩 맛집을 콜렉팅 해보기 시작했지요. 흐흐  (*'-⌒*)v ~♡

 

 

그 첫번째!!

(뭔가 머릿속으로만 효과음을 따란~~ 하고 들어봅니다 ㅋ)

 

사무실 근처의 맛집!

야탑역 맛집!!

비가 오면 더 생각나는 바로 거기!!!

야탑역엔 월선네가 있었지요.

야탑역에도 구석구석 음식을 맛나게 하는 곳들이 있는데

오늘은 그 중에서도 하루종일 비가 와서 뜨끈한 국물이 땡겨 국밥을 먹으러 간 월선네를 소개합니다^^

 

 

우리는 월선네 2층에 자리를 잡고 앉았습니다.

아 참! 물론 이 건물에 주차가 가능해요!

아마 1시간 무료주차가 가능했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자자 그럼, 우선 월선네 간판과 메뉴판!! 

 

 

메뉴판이 좀 흔들렸나보네요.. 이런..

 

 

손님이 너무 많아서 한 10분정도 기다려서야 음식이 나왔네요.

 

 

012

 

예전엔 청국장을 시키면 양푼을 함께 줘서 양푼비빔밥이었는데,

그새 양푼비빔밥세트메뉴가 생겼어요!!    oㅂo

 

양푼비빔밥에 같이 나온 황태구이도 슬쩍 맛보니 어느새 후루룩 없어져서.. 머리와 살 몇점 ㅠ_ㅠ

 

장터국밥과 다른 두분은 얼큰육계장을 시켜서 먹었고..

이날 손님이 많아서 서비스로 주시는 맛보기 전이 밥을 반정도 먹었을때 나왔네요.

원래는 김치들하고 같이 주시는데..

역시 비가 오는 날이라 삼삼오오 모여서 막걸리와 전을 많이들 먹고 있더라구요.

 

요기요기!! 월선네에 금정산막걸리라는 막걸리도 파는데..

소싯적 막걸리를 먹고 체한적이 있어 막걸리를 못마시는 저도

한잔 정도는 먹을 정도로 캬~~ 끝내주지요. ㅋㅋㅋ  (º∇º)v

 

암튼 나오는길.. 계산하면서 간판도 한번 찰칵!

 

 

 

 

 

 

 

이제 그럼 연락처와 지도를 투척해야 다른분들도 이곳에 가 보시겠지요?

(|| ̄ㄷ ̄)/~

 

[월선네] 031-708-8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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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1동 | 야탑역 월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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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 풀링]

인도에서 건너온 탓닛한 스님이 직접 하셔서 화제가 되었던 자연치료법.

아침공복에 식물성 기름을 한숟갈 입안에 넣고 20분간 혀로 입속을 골고루 가글을 해주어

식물성 기름의 좋은 성분은 몸안으로 흡수시키고,

몸안의 나쁜 독소들은 몸밖으로 배출하는 방법.

 

식물성 기름엔 비타민 A, B, C, E 등의 산화방지제가 들어있어 기름을 입안에 넣고 가글하는 동안 몸안에 스며들고, 몸안의 세균과 독소, 박테리아들이 올라와 기름에 흡수되어 갇히게 된다.

 

 

[오일 풀링에 사용할 수 있는 오일]

* 반드시 냉 압착이나 생으로 짠 기름만 사용

* HDPE(고밀도 폴리에틸렌)용기, 유리병, 스테인레스 용기에 담겨 판매되는 오일을 사용

  - 일발 플라스틱 용기는 오염물질이 녹아들어 갈 수 있음

* 참기름이나 해바라기 오일이 좋다.

  - 우리나라에서 압착생산되는 참기름은 열을 가해 만들어 지므로 벤젠과 같은 오염물질이 생성될 수 있다하므로 사용하지 않는것이 좋다.(열을 가해 만들지 않은 참기름은 OK)

 

 

 

[오일 풀링 방법]

1. 물이나 음식물을 전혀 섭취하지 않은 공복 상태로 오일 한스푼을 입에 넣는다.

2. 가글하듯이 기름이 입안 구석구석 치아 사이사이를 소리가 나게 움직이다가 씹기도 하고 혀로 기름을 입안 구석구석에 닿도록 한다.

3. 따듯한 물로 2~3회 입안을 행구고, 양치질로 마무리 한다.

4. 끓인 보리차를 두세잔 정도 마셔준다(생략가능하지만 하면 좋음)

 

<주의할점>

* 절대로 삼키지 말아야 한다.

* 입안에 상처가 있을 경우 오히려 균에 감영될 수 있으므로, 다 아물때까지 중단하는 것이 원칙.

* 입안에 상처가 있을 경우에도 계속하고자 할때에는 항바이러스성 오일인 코코넛 오일을 사용한다.

* 위장이 비어있는 상태에 효과가 높으므로 만약 낮에 하게 된다면 음식섭취 후 4시간, 물 섭취 후 1시간이 경과한 후 하는것이 좋다.

* 오일 풀링 후 오일을 뱉었을 때 색상이 노랗다면 충분히 되지 않은 상태다. 오일 색상이 묽고 흰거품이 나도록까지 해야한다.

 

 

 

 

 

[오일의 종류와 효과]

* 참기름

질염, 치아, 잇몸, 구강, 호흡, 심장의 느낌 개선, 우울증, 암내, 주의력 증가, 여드름, 턱관절 장애, 안색, 피부, 얼굴모공 축소, 부비강 정화, 불면증, 부종, 빈혈, 다크써클, 숙취, 소화력향상, 관절통, 습진, 생리통, 월경전 증후군, 천식, 체중감소, 설사, 정력증가, 독감예방

 

* 해바라기 오일

치아, 잇몸, 구강, 호흡, 치통, 치아미백, 혈중 콜레스테롤, 홍조, 부어오른 림프절, 카페인 의존도, 혈액순환, 수족냉증, 안구건조, 폐 섬유증, 질 분비물, 숙면, 대상포진 바이러스, 체중감소, 몸의 긴장, 불규칙한 생리, 눈과 시야가 맑아짐, 소화불량, 다크써클

 

* 올리브 오일

턱 통증, 부비강, 손톱이 빨리자라고 끝이 하얗게 됨, 모발이 빨리 자라고 두꺼워짐, 기력, 사고력, 피부, 눈의 가려움과 건조함, 중독 감소(니코틴, 알코올, 카페인), 요통, 코와 귀막힘, 모공축소, 눈 밑 떨림, 시력, 비현실감 치유

 

* 코코넛 오일

치아, 잇몸, 구강, 호흡, 식욕과 체중감소, 신경통, 관절통, 부비강, 부종, 수종, 혈압안정, 미각상승, 내이염, 피부, 기력, 코골이

 

[출처] 네이버 블로거 여우쟁이님의 포스트 / http://blog.naver.com/fcfox6314/100180674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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