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의 효능>

1. 면역력을 높혀주고 암을 억제한다.

2. 아연이 풍부하게 함유, 남성호르몬 분비촉진 스테미너 식품

3. 칼슘함양이 높아 성장발육이나 골다공증에 예방 특효

4. 풍부한 비타민 무기질이 피부미용에 탁월

5. 타우린이 풍부해 콜레스테롤과 혈압 조절

6. 몸이 허약한 사람, 철분 섭취가 중요한 산모에 훌륭한 식품


오늘의 포스팅은 굴의 효능?

아닙니다!!

맛집 포스팅입니다.

그 맛집에 걸려있는 굴의 효능이 있길래 적어봤어요.

오오~ 굴이 몸에 좋은건줄은 알았지만

이렇게나 좋다니!


뭐 물론 너무 믿으면 안되지만,

역시 바다의 우유라고 불릴만 하죠?


최근 천안을 방문했기도 하고

TV 프로그램 중 제가 좋아하는

신동엽 님, 전현무 님 께서 진행하는

'수요미식회'에서 굴이 제철이라는

방송을 보고,

아!! 제철음식 먹어야지~

굴이야 굴!! 하고 있던차에

굴요리 전문점 굴섬

오늘은 너로 간택!!해버렸습니다!





'천안 서북구 두정동 굴섬'


굴섬3호점 외에도 다른 지역에도 굴섬 있어요.




굴요리 전문점 굴섬앞에 가면,

아니 요런데 이런집이?

싶어요.

주변에 여러 건물이 있지만 뭔가 외진듯한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도 제법 주차된 차도 있고,

오~ 요기 괜찮은것 같은데?!하며 들어섭니다.



지금은 겨울이지만

봄, 여름, 가을엔

식사 후 밖에서 차한잔 마셔도 될 앞마당이 마련되어 있어요.

멀찍이 앞마당을 찍던중..

저 의자에 저건 뭐지?

하며 다가가보니

요렇게 강아지 조각이 의자를 끌어안고 있네요 ㅎㅎ



그리고 그 바로 옆으로는

어마어마한 양과 크기의 굴 껍질들 ㅋㅋ

이거 하루저녁에 다 먹은 굴 껍질인걸가?

어마어마하죠. ㅋ



추우니까 이제 실내로!

실내는 제법 넓어요.

하지만 부츠를 신고오면 난감할듯.

치마입은 사람은 좀 불편해요.

사진으로도 보실 수 있는것처럼

신발을 벗고 좌식으로 식사할 수 있는 공간이거든요.




내부로 더 들어가 볼까요?

보신것처럼 좌식입니다.

온돌이라 따숩고 좋긴해요.

그냥 편히 앉으시려면 바지가 좋지만

앞치마로 잘 가리고 앉으셔도 좋겠지요?




<굴요리 전문점 '굴섬'의 메뉴>

점심메뉴도 있어서

점심에 먹으러 와도 좋겠죠?





오늘 주문한 메뉴는 '굴보쌈'

역시 굴과 보쌈은 함께라야 환상궁합이니깐요.


기본 상차림은 이래요.

기본차림으로 나오는 다양한 반찬은..

음 그냥 뭐 특별히 맛있어나 맛없진 않아요.

그냥저냥입니당.



좀 더 자세한 샷!




드디어 주문한 굴보쌈이 나왔어요

요건 '소'사이즈

제법 많죠?

왼쪽에 전은 굴전이에요.

굴전은 역시 따끈하게 먹어야 맛나겠죠?

당연히 따뜻할때 드셔야죠 ㅎㅎ








굴도 탱탱하고

보쌈과 굴전도 따듯하고 좋아요.

기대 이상이었죠 >_<


그럼 가운데 참나물 무침(요기에 굴도 들어가서 더 맛있었어요!!)

그리고 생굴, 보쌈을 쌈싸야죠?



굴보쌈을 시키면

석화찜이 함께 나와요.

석화찜의 짤

크기가 남해굴인거 같아요.

토옹토옹하면서 식감도 제법이고

맛있었답니당.

요것도 따듯할때!!

따듯할때 먹어야할게 너무많아 역시나 오늘도...

정신없이 먹어치웠죠.



짤은 오락가락하니

사진하나 더 투척해봅니당.

크으~

섬진강의 벚굴이 생각날 정도로 큼직했어요.


참참!! 알고 계신가요?



<굴과 석화의 차이점>

'수요미식회'에서 들었는데,

석화는 바위같은것에 마치 꽃처럼 붙어있어 석화(石花)라고 불린다고 합니다.

그럼 굴은 뭐냐?

까놓은걸 알굴 이라고 부르고,

큰 개념상 굴이 이 모두를 아우른다고.. ㅎㅎ



<서해안 굴과 남해안 굴의 차이점>

★서해안 굴: 

조수간만의차 때문에 크기가 크진않지만 남해굴에 비해 식감이 단단하고 향이 좋음.


★남해안 굴: 

계속해 물속에서 자라기 때문에 크기가 큼직하고 석화찜이나 식품으로 큼직하게 판매되는 굴은 보통 남해안 굴





요런 짧은 상식 알아보셨으니~

다시 쌈하나 더 먹머볼까요?

냐암~~

절인배추와 무김치로 한쌈



다시마 숙회로 또 한쌈


그러다.. 결국엔

고기추가..

고기추가하면 1만원의 가격으로 요만큼 나와요.

제법 양이 된답니다~



하지만..

여기서 끝난게 아니죠..

입가심이라며 우리는 칼국수까지 시킵니다.

음흐흐흐...



칼국수는 굴칼국수

와아.. 요게 또 굴도 제법 많이 들어서

국물이 시원해요~

굴보쌈과 함께 홀짝인 쏘오주~가 홀딱 깰만큼요.

굴보쌈도

굴칼국수도

꼭 드셔보세요.


크으~

역시 제철음식입니다.

내가 굴을 이렇게나 좋아했나 싶게

굴을 후루룩하며

엄청 먹었네요.

오늘저녁 굴 어때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충남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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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그램 하면 이제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저는 원래 데스크탑 유저였습니다.

하지만!!

데스크탑의 편리함과 동반되는 그것..

여러가지 케이블과 공간을 차지하고

다른것에 자리를 내주지 않는 고집스러움이

어느날 신물이 나더군요.


그래서 과감히 데스크탑을 멀리멀리 보내고

구비한게 맥북에어


그때도 그램을 생각하지 않은것은 아니었지만

생각보다 성능이 좋지 않고

스테디샐러가 아닌 나온지 얼마되지 않았다는

그런 의심스러움에

맥북에어의 길로 들어섰죠.



하지만.. 맥북에어 참 좋죠.

가볍고 이런저런 웹 사용에 용이하고

하지만...

웹&한글&MS문서&은행사이트

들을 주로 방문하는 저로서는

맥OS에 윈도우를 깔지 않고는

사용이 어려운 시기가 왔더랬고

윈도우를 깔다보니


맥북에어의 가장큰 단점인

용량문제에 부딛히고 말았죠.



그래서 다시 고민고민하다가

LG그램 2016년형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그게 바로 지금 이 포스팅을

도와주고 있는 그램입니다.


2017년에 왠 2016년형 그램 포스팅이냐?

하실수도 있겠지만,

2017년형은 당연히 매력적입니다.

매력포텐 터지는 포스팅은

아래 이웃블로거님의 포스팅에서

확인해 보시길~



2017년형 올데이그램 14평가 포스팅



그램의 큰 장점인 가벼움은

이제 뭐 이런 광고에서도 놀라지 않아야 할

기본 덕목이 되었죠.

하지만 아직도 들고다니다보면

지인들은

어머 이게 정말 노트북이야??하더라구요.

실제로 보면 더 놀라운 무게감

왜냐하면 크기가 15인치형인데

성능도 좋고 가볍기까지 하니까요.


2016년형 그램을 약 5개월 정도 사용해본 결과


웹&한글문서&MS문서&포토샵&은행사이트


이런걸 전천후로 이용하고 싶으시다면

탁월한 선택이라 자부합니다!!




다양한 탁월한 장점

■ 탁월한 성능: 웹&문서작업에 더불어 휙휙 돌아가는 포토샵까지!

 무게감: 말하면 입아플 무게감

 휴대성: 무게감은 당연하고 얇아서 책꽂이에 꽂아도 될 진정한 노트북

 가격: 고성능과 여러 장점에도 100만원 초반으로도 구매 가능

 디자인: 무게감과 함께 적기도 귀찮을 세련미와 똑 떨어지는 예쁨



조금은 아쉬운 단점

 마우스패드가 쉽게 건드려지는 점

 약간은 딱딱한 키패트 사용감

 베터리 쪽이 약한부분

 쿨링기능이 약간 부족해 오래동안 사용하면 본체가 좀 뜨끈해짐




오랜만의 리뷰를 작성해 봤습니다.

이래저래 포스팅할 내용은 너무 넘치고

그 자리를 게으름까지 보태니

리뷰도 몇달만에 하게되네요.

이젠 좀 더 빠르게 리뷰포스팅도 신경써 볼테니

다음 리뷰에서 또 만나요~


  1. BlogIcon 라디오키즈 2017.01.19 17:27 신고

    앗. 사진에 제 블로그가 등장하다니 영광입니다. 그램 17은 배터리, 키보드, 냉각 등이 다 개선되서 더 만족감이 높으시겠지만, 꽤 만족하고 쓰시는 걸로 보아 아직 2016도 충분하실거 같아서 바로 넘어가지 않으셔도 될거 같습니다. 내년 이후에 새 모델로 가시는 게 좋을듯~ㅎ

    다시 한 번 우정 출연시켜주신 점 감사드려요.ㅎ

    • BlogIcon EUNICE likeme 2017.01.20 17:17 신고

      재방문과 추천까지! 감사합니다~
      2016년형 모델로 아직 엄청난 만족감을 느끼고 있어요!
      추천해주신 것처럼 내년이나 그 후에 최신형으로 다시 고민해볼게요~^^


한우가 맛있는 곳

고반등심은요!


선릉역 1번출구로 나와

신한은행을 끼고 우회전해

언덕을 오르고

다시 살짝 내리막을 내려갈라치면

바로 왼쪽으로 간판이 보여요.




<고반등심 기본 상차림>

백김치

명이나물 절임

볶은김치인듯 아닌듯한 김치

생와사비

양상추샐러드

소금, 고기소스, 쌈장



<고반등심 메뉴>

단촐해요.

메인 메뉴가 모듬으로만 구성되어있지만

한종류로만 달라고 해도

지정된 그람수를 가져다 주니

먹고싶은 부위만 먹을 수 있답니다.



3~4인 세트를 시켜봅니다.

고반스페셜과 한우술밥으로 선택했구요

마늘도 구워먹게 손질되어 나와요




일단 달궈진 불판위에

치이익~~

이 이후로도 엄청 고기를

추가추가추가 해서 먹었지만...

정신을 고기먹기에 집중하느라 찍은건 이거뿐..

맛집 리뷰는 사진이 생명인데 ㅠ_ㅠ




그래도 그 와중에

소고기에 와사비를 올려 먹어봅니다.

요거요거!! 별미인걸요?

꼭 먹어보세요.

생와사비의 그 맛과 고기의 육즙+식감.. 크으~~


고반등심에는

맨초밥이라는 메뉴가 있는데

그야말로 맨초밥.

거기에 생와사비를 직접 올려 고기와 함께

얌~ 하면 되는거죠.

그 사진은 또 왜 안찍은건지 ㅋㅋ




그리고 명이나물로도 싸서

한입 해야죠?

고기가 느끼할 때 이렇게 한쌈씩 싸 먹으면

어느새 정신은 고기에 집중하고 있곤하죠.



기본으로 나오는

소고기 무국도 있어요.

아니 왜 소고기를 구워먹고 있는데...

소고기 무국에 나온 소고기도

정신없이 집어먹은건 왜일까요??

도대체 왜...

암튼.. 요요요

소고기 무국도 진~~하니 

마시던 소주가 해장되는 맛이었더랍니다

요 소고기 무국은

다음날 해장을 위해 인원수에 맞게

한그릇씩 싸주시니

싸우지 말고 가져가세요 ㅎㅎ



고기를 열심으로 먹고

나오는길에

아차!!하며

매장 구조사진도 찍어봤어요.

고기를 손님들이 볼수있게 손질&보관하는

곳이 바로 보였는데

그 사진도 안찍었네요.



고반등심은

깔끔하고 맛나게 소소하게 모여

한우 먹을 수 있는 그런 곳이었어요



마지막으로 소고기를 굽는 영상입니다.

<출처: youtube 진양우 님의 자료>


그냥 제가 보고싶어서요...

아.. 오늘은 한우구이 말고 스테이크가 땡기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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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대치동 896-1 2층 | 고반등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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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하나가 땡기기 시작하면

이집저집 연달아 가곤하는데요.



매콤한 음식도 땡기고

쫄깃한 식감도 땡겨서

족발집을 찾아나서 봤답니다.


이번엔 성남 수진동에 있는 '가장맛있는족발'


태평역4번출구로 올라가

좌회전해서 쭈우욱~ 직진으로

적당히 큰 도로까지 가보면 맞은편으로

요렇게 밤이 어스름하니

족발집인데도 어쩐지 예쁘장하지요?



후다닥 들어가

족발을 반반족발로 시켜봅니다.

맵&기본

역시 치킨도 반반이 진리인 것처럼,

족발도 반반이 진리지요? 어허허~



기본맛을 포커스로 잡고 사진하나 찍었으니

매콤콤한 맛쪽으로도 사진하나 찍어야겠지요?


그리고 전체샷도!!

부추무침, 깻잎절임, 배추김치

상추&깻잎 등등의 야채

백김치

그리고 맑은 콩나물국


요렇게가 기본찬이고

다 먹고나면 한켠에서 셀프리필이 가능해요.



매콤한 맛이 땡겨 선택했으니

매콤한 맛 한점 집어먹고

쌈도 싸봐야죠?

크으~ 역시 콩나물을 쌈에 같이 싸면

그렇게 맛날수가 없네요



이건 족발과 보쌈의 반반콜라보인데

이걸 시킬걸 그랬나?싶다가도

역시 매콤한맛을 섞어 시키길 잘했다!

싶었네요. 일단 맛있으니깐요~ 흐흐




<가장맛있는족발의 메뉴판>



지난번에 배달로 족발을 시켜먹었을땐

엄청 별로였었어서

여긴 다신 안먹는다!!싶었는데

직접 가서 먹으니 맛있더라구요.


이렇게 오늘도 맛있는 족발을

먹어치웠습니다.


다음 족발집은 어디로 갈지~~

즐거운 고민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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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 수정구 수진동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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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뉴프랑입니다.

판교에만 있는 줄 알았더니

광교에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또 방문해봤지요.


이런곳은 낮보다 밤이 아름답다고해서

겨울은 6시만 되도 밤같은 느낌이 있으니

저녁쯤 방문해 봤어요.


불빛장식도 있고해서 제법 예쁜느낌이 있지만

아파트 사이에 위치한 곳이라

좀 답답한 위치이기도 했네요.



<아브느프랑 광교 가이드 맵>

위치안내도를 참고해 봐도

저같은 길치 of 길치는..

길찾기가 쉽지 않았어요 ㅎㅎ

여기저기로 통하는 계단, 에스컬레이터, 엘리베이터가 여러군데라

찾기 쉽다는 빕스도 겨우 찾아가는 능력자였죠..

허허허..



광교 아브뉴프랑에는 지난 12월말이 되어서 갔었는데요.

연말이고 겨울이라고 그래도 찾아오는 사람들을 위해

장식물들과 불빛장식을 해놨더라구요.

엄청나게 큰 눈사람과

모RPG게임의 세계수같은것도 해놓구요.


하지만 시국이 시국이니 만큼...

이런게 다 무슨 소용이지,

힘을 모아야하는 때인데

즐거울 사람들은

다 즐겁게 보내는구나 싶기도 해서

뭔가 씁쓸하기도 했었어요.


아이들이 있는 분들은

그래도 아이들 생각을 안할 수 없으니

이렇게 나와서 사진도 찍고 겨울도 느껴보고 하는가 봅니다.



일단!!

스테이크를 먹기로 했으니

스테이크 메뉴를 보다가

특별메뉴가 있어서 그냥 이걸 시켜봤어요.

불쇼를 해준다길래 그만...



빕스는 샐러드바가 있는걸로 유명한곳이죠.

언젠가부터 빕스에 가지 않았던 이유는...

가짓수는 많지만 먹을건 없었기 때문이었는데요.

빕스도 고객들의 니즈를 알게됐겠죠?


그래서 가짓수는 좀 정비하면서

맛이나 음식의 질은 좀 올려놨더라구요.

그래도 뭐 그냥그냥 먹는거같은 느낌이랄까요.


어쨌든 그래도 다양한 메뉴 구성이 있는

빕스 샐러드바였어요.




샐러드바 주변으로도 자리배치가 있었지만

안쪽으로 쭉 들어가면 이렇게

더 넓게 트여있는 공간도 있었어요.


아이들과 함께왔다면

당연히 안쪽 자리가 더 좋겠죠 ?




단품 스테이크를 하나 더 시켰는데

사진을 찍기도 전에

이렇게 가지런히 잘라주시는 센스에

조금 늦었네요 ㅎㅎ


ㅇㅅㅇ

함께 곁드려져있는 씨겨자쏘스가 맛있었어요.


직원분이 가져온 이동식 카트위의

스테이크는 불쇼를 보여주며

눈길을 한번 끓어줬습니당.



그리고 나면

스테이크와 새우 위에 뿌려진

치즈가 더 고소해 지면서

요런 자태를 보여줘요.



그리고 나면 당연히 또 잘라야겠죠?

적당히 익은

미디움레어라 부들하니 맛있었어요.



이렇게 스테이크를 먹고 배가 좀 부르고나니..

샐러드바는 더 먹을게 없어 보이기도 했구요.


며칠 전 아웃백 모란점 포스팅에서도

스테이크를 먹었었는데요.

아웃백과 빕스 스테이크를 비교해보자면..

거기서 거기인듯해요


요즘은 워낙 스테이크도 대중화 되어서

여기저기 맛있고 저렴한곳도 많으니까요.

그냥 스테이크를 전문으로 하는

작은 스테이크집도 좋은 것 같아요.

맛도 더 훌륭한 경우도 많구요.


여기까지 광교 아브뉴프랑 빕스에서 스테이크 먹은 포스팅이었습니다.




오늘의 장소는 아웃백 모란점


아웃백이 성남쪽에는

모란, 서현, 미금

이렇게 있더라구요.

죽전에도 있었지만 작년인가에 없어졌다고 하구요.



이런저런 후기도 살펴보니

아웃백은 그래도 모란점이 괜찮은 것 같아

한번 방문해 봤어요.


내부로 쭉 들어가면

생각보다 크지는 않았어요.



요렇게 저렇게 생겼는데


파노라마 샷으로 쫙 살펴보면 이렇네요.





오늘은

블랙라벨 메뉴중에 한가지를 정해봤어요.


아웃백 네이버예약을 통해 예약하고 방문하면

치즈케이크도 덤으로 준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그건 이미 한정되어있는 예약이 다 차서

그냥 일단 메뉴를 시켜보기로 했어요.


아웃백 1월 할인은

커플 또는 패밀리세트의 가격 할인이에요



그래도 전반적인 메뉴도 살펴봐야겠죠?






아웃백은

요. 요. 빵이 기본이죠?





















음식은 전반적으로 괜찮았어요.

스테이크도 적당한 식감이었고,

서비스도 괜찮았어요.

실내에 사람이 그득하지 않아

그나마 혼잡하지 않아서 다행이라면 다행이었구요.



그리고 요기는 주차장이에요.

그렇게 크지는 않아도

제법 주차공간이 잘 되어있네요.

아웃백 모란점은 지하철도 가깝고 도로옆이라

이용이 쉬운편이라 주자창이 엄청 크지는 않은 모양이에요.



이렇게 오늘의 맛집을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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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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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tvn 드라마 '도깨비' ost 중

stay with me 를 이미 포스팅 했었는데요.

듣다보니

OST Part 8  '첫 눈'도 너무 좋아서

이렇게 연거푸 포스팅 해봅니다♥


도깨비 ost

첫눈 - 정준일




도깨비 OST Part 8  첫 눈 - 정준일



내 마음을 한번만 만져줘요
온종일 이렇게 서늘해요

겨울 보다 차가운 하늘
그아래 내가 서 있으니
눈물도 얼어버릴듯 해

조용히 한번만 불러줘요
수없이 말하던 내 이름을
영원을 거슬러 하루를 아니
일분을 보게 돼도

그럴수 있다면 견뎌낼게

그 기다림 끝에 
그대가 서있어주길

내겐 그림같았던 그대와 기억
아주 오래 기다렸던 선물같은 하루

긴 시간을 건너서 네게 닿을께
내 마음에 첫눈이던 그대

넌 언제나 내겐 아득하다

그대와의 시간 그 하루가
내겐 왜 이렇게 아픈가요

너의 옆에 내가 서 있고
서로 웃을수 있는 하루
그릴수 없어서 눈물나죠

이게 꿈이라면 
내마음을 전해줄텐데

내겐 그림같았던 그대와 기억
아주오래 기다렸던 선물같은 하루

긴 시간을 건너서 네게 닿을게
내 마음에 첫 눈 이던 그대

함께 울고 많이 웃던 우리
아름답고 찬란하게 빛나던 시간

되돌린다 내겐 하루 같았던
너와의 기억
가슴뛰게 아름다웠던
너와의 시간

그대 입술에 이젠 인사를 하죠
그대 눈에 그대의 숨결에
부서지게 그대를 안는다

조용히 한번만 들어봐요
나직이 울리는 내 마음을



마지막으로

도깨비 10화에 나왔던

대파 런웨이 ㅋㅋ

귀염 돋았죵 ㅋ



오늘은 2016년에 이서 2017년에도

뜨끈뜨끈한 사랑을 받을 드라마!

도깨비의 OST를 골랐어요.


지난 12월 내내 이 노래를 들었는데,

포스팅을 통해서도 들어보겠습니다.


노래를 듣기전에 도깨비 대표포스터부터 뙇! 




도깨비 OST Part 1  Stay with me -  찬열, 펀치



나의 두 눈을 감으면 
떠오르는 그 눈동자 

자꾸 가슴이 시려서 
잊혀지길 바랬어 

꿈이라면 이제 깨어났으면 제발
정말 네가 나의 운명인 걸까 
넌 Falling You

운명처럼 너를 Falling 
또 나를 부르네 Calling
헤어 나올 수 없어 
제발 Hold Me 

내 인연의 끈이 넌지 
기다린 네가 맞는지 
가슴이 먼저 왜 내려앉는지 

(Stay With Me) 
내 마음속 깊은 곳에 
네가 사는지 
(Stay With Me) 
내 안에 숨겨왔던 진실 

나의 두 눈을 감으면 
떠오르는 그 눈동자 

자꾸 가슴이 시려서 
잊혀지길 바랬어 

꿈이라면 이제 깨어났으면 제발
정말 네가 나의 운명인 걸까 
넌 Falling You

가슴은 뛰고 있어 
여전히 널 보고 있어 
자꾸만 숨이 막혀서 

아직은 멀리에서
너를 지켜보고 싶어 
내가 또 왜 이러는지 

처음 너를 봤을 때부터 다르게 
운명의 시간은 또 더디게 갔지 
내 가슴은 널 향했고 
내 심장은 다시 또 뛰었고 

꺼져버리던 희미한 불빛 
너로 인해 다시 타오르는 눈빛 
마치 오래전부터 널 사랑한 것 같아
무언가에 이끌리듯 끌려온 것 같아 

(Stay With Me) 
내 마음속 깊은 곳에 네가 사는지 
(Stay WIth Me)
내 안에 숨겨왔던 진실 

나의 두 눈을 감으면 
떠오르는 그 눈동자 

자꾸 가슴이 시려서 
잊혀지길 바랬어 

꿈이라면 이제 깨어났으면 제발
정말 네가 나의 운명인걸까 
넌 Falling You




마지막으로 드라마 도깨비의 '도깨비' 김신,

공유의 단독포스터 겸






오늘은

마마무의 데칼코마니 ♡


요즘 왜이리 이 노래가 좋을까요?


지난번 포스팅으로

마마무의 넌is뭔들 이라는 노래를

한참 들었었는데요.


마마무 - 넌is뭔들 포스팅: http://likeuni.tistory.com/359



역시 마마무!

라는 말이 딱 나올정도네요.






마마무 - 데칼코마니(Décalcomanie)


Knock Knock 
낯선 너의 등장이
평소답지 않은 눈빛이
뭔가 느낌이 좀 수상해
지금은 12시10분전

점점 분위기에 취하고
눈빛은 서로를 비추고
흐르는 침묵도 끈적해
터질 것만 같은 우리 사이

너와나 입을 맞춰 I feel good 
너에게 나를 맡겨 I feel good 
이건 좀 위험해 
위험해 위험해 나 
선을 넘을 것만 같아 

너와나 같이 그린 I feel good 
오렌지 빛깔 그림 I feel good
조금은 위험해 위험해 위험해도
멈출 수가 없어 나 
I feel good 

Knock Knock 
그때 예상했었지
여잔 촉이 정말 빠르지
이미 물은 엎질러졌어
우린 몰래 새벽을 맞네

At that time
Knock Knock 
지난 여름부터 밤낮
사춘기 소녀처럼 
꿈꾸게 만들었어 로맨스
오늘만 기다렸어 Oh Yes
Oh 핸드폰은 Off 
치명적인 호흡
비밀스런 파티 깔아 레드 카펫 
내 공간에 와준 
널 환영해 Knock Knock
두 손을 머리위로 
Clap your hands

너와나 입을 맞춰 I feel good 
너에게 나를 맡겨 I feel good 
이건 좀 위험해 위험해 위험해 나 
선을 넘을 것만 같아 

너와나 같이 그린 I feel good 
오렌지 빛깔 그림 I feel good
조금은 위험해 위험해 위험해도
멈출 수가 없어 나 
I feel good 

나를 깨우는 
너의 속삭임 (I feel good)
너의 손짓 또 몸짓 (I feel good)
너와 단둘이 
맞은 아침이 (I feel good)
I feel good good good good

헝클어진 머리 헐크 같은 바디
라인 보고 싶어 백허그까지 너 uh
고개를 끄덕 끄덕 숨 쉴 수가 없네
I can't control 
my self 준비했어 널 위해
(MAMAMOO is 
coming back for you)
Knock Knock Knock Knock
두 손을 머리위로 Clap your hands

너와나 입을 맞춰 I feel good 
너에게 나를 맡겨 I feel good 
이건 좀 위험해 위험해 위험해 나 
선을 넘을 것만 같아 

너와나 같이 그린 I feel good 
오렌지 빛깔 그림 I feel good
서로가 만들어 낸 서로가 묻혀진 
데칼코마니 같아 I feel good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면갈수록 눈에 띄는

매력적인 이 여자, 화사!

표정이나 끼, 그리고 분위기가

너무나 매력적이네요.

앞으로도 쭉쭉 매력적인 모습

기대합니당♡



볼빨간사춘기 - 우주를 줄게


목소리와 기타연주 또한 매력적인

볼빨간사춘기


'우주를 줄게'

라는 곡을 처음 듣고

어머! 이목소리 너무 매력적이다 싶었는데요.

상콤한 두 분이 나와서

노래&연주를 했지요



요렇게 상콤한 미소와 표정으로 노래라니

참 부럽습니당.

나의 20대 초반은...

이렇게 상콤하진 않았던것 같은데말이죠

=_=;;



볼빨간 사춘기 - 우주를 줄게


커피를 너무 많이 마셨나 봐요 
심장이 막 두근대고 잠은 잘 수가 없어요
한참 뒤에 별빛이 내리면 
난 다시 잠들 순 없겠죠

지나간 새벽을 다 새면 
다시 네 곁에 잠들겠죠
너의 품에 잠든 난 마치 
천사가 된 것만 같아요
난 그대 품에 별빛을 쏟아 내리고 
은하수를 만들어 어디든 날아가게 할거야

Cause I’m a pilot anywhere 
Cause I’m a pilot anywhere 
lighting star shooting star 줄게 내 Galaxy
Cause I’m a pilot anywhere 
Cause I’m your pilot 네 곁에 
저 별을 따 네게만 줄게 my Galaxy

Like a star 내리는 비처럼
반짝이는 널 가지고 싶어
Get ma mind
엄지와 검지만 해도 내 마음을 너무 잘 표현해
붙어 안달 나니까
마냥 떨리기만 한 게 아냐
준비가 되면 쏘아 올린 인공위성처럼
네 주윌 마구 맴돌려 해
더 가까워진다면 네가 가져줄래
이 떨림을

어제는 내가 기분이 참 좋아서 
지나간 행성에다가 그대 이름 새겨 놓았죠
한참 뒤에 별빛이 내리면 
그 별이 가장 밝게 빛나요

지나간 새벽을 다 새면 
다시 네 곁에 잠들겠죠
별빛 아래 잠든 난 
마치 온 우주를 가진 것만 같아
난 그대 품에 별빛을 쏟아 내리고 
은하수를 만들어 어디든 날아가게 할거야

Cause I’m a pilot anywhere 
Cause I’m a pilot anywhere 
Lighting star Shooting star 
줄게 내 Galaxy
Cause I’m a pilot anywhere 
Cause I’m your pilot 네 곁에 
저 별을 따 네게만 줄게 my Galaxy

Cause I’m a pilot anywhere 
Cause I’m a pilot anywhere 
Lighting star Shooting star 줄게 내 Galaxy
Cause I’m a pilot I’m your pilot
Lighting star Shooting star 줄게 my Galaxy

라라라라라 라라라라라



우주가 내것이 될 것 같은

그런 노래 >_<


우주를 줄게의 뮤비와 가사를 포스팅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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