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깃 촉촉 감칠

양재 개성족발


양재시민의숲 2번출구로 나와 뒤로 휙~ 돌면

바로 있답니다.



양재시민의숲역 근처에는

간단히 먹을만한 곳이 없어

두리번 거렸더니

삼겹살집이 많더라구요.


하지만 저녁먹고 나서 중요한 약속이 있었던지라

온몸에서 냄새가 날순없어서 어쩌지 싶었죠.


그래서 눈에 띈것이

역시 족발은 언제 먹어도 맛있으니 냉큼 들어가봅니다.



빨리빨리!

메뉴를 펼치고

빨리 고르려 했지만

족발도, 보쌈도, 막국수도, 해물파전도

모두모두 먹고싶어서 고민에 또 고민


하지만

역시 족발집에선 족발이겠죠.


그래서 개성족발로 시키고

당연히 앞발 당첨!




양재 개성족발의 기본찬은 이래요

매콤한 부추무침

적당히 아삭한 백김치

새콤매콤 무생채

상추중에 내가좋아하는 꽃상추

양념들

이렇게 나오네요.



족발을 시키면 기본국물도 나오는데요

뚝배기에 김치콩나물국이

얼큰하니 맛나게 나오네요.

요 김치콩나물국만 한입해도

맛나는게 입맛이 돌아요.



그럼 본격 족발!

껍질과 살코기가 적당한 부분은 적당히 도톰하게

껍질이 두꺼우면서 살도 많은 부분은 적당히 얇게

검은깨까지 솔솔솔~









이렇게 맛나게 먹을수있는 개성족발은

겨울은 이렇게 외부쪽을

비닐막을 쳐서 매장 어디서든

따듯하게 맛나게 먹을 수 있구요.



내부에도 사람이 엄청 많죠?

저녁시간 족발에 소주한잔 기울이는

그 맛은 아는분들은 다들 아시겠죠.

포스팅을 쓰는 지금시간은 밤이라

족발에 소주한잔 또 생각나는 밤이네요.



양재 개성족발은

당일 삶은 국내산 족발만 사용한다고 하네요.

족발의 진수라는 개성족발의 표재 보이시나요?

들어가기전엔 못봤는데

나오면서 보니 딱 맞는 표현이구나 싶었어요.



족발의 진수라 부를만한 족발

양재에서 맛난 족발 먹고싶을때

또 한번 가봐야 겠어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서초구 양재동 3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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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트리트먼트 이젠 10초만 투자해!

모레모 미라클10



몇년간 긴머리를 펌&염색을

주기적으로 괴롭히고 있는 1인입니다.


흠흠..

긴머리로 저처럼 잦은 펌&염색을

하고계신 분들이라면

고민인게 한가지 있죠?


머릿결이 날이갈수록 상하고

헤어샵에서 케어를 받아도

2~3주면 또 가야하고..

시간과 돈이 모두 너무 아깝죠.


그러다 우연히 페북을 통해 알게된

★모레모 워터 트리트먼트 미라클10★


검색해보시면 꽤 많은 후기들이 있었어요.

제 생생 리뷰 보시면서

다른블로거 분들의 리뷰도

참고하신다면 더 좋겠죠?




에센스까지 살까~ 하다가

우선 트리트먼트만 소용량으로 주문했습니다.


참고로 모레모 미라클10은

기본용량 & 대용량

두가지로 모레모 쇼핑몰에서 주문하실 수 있어요!


헤어제품 설명에서도

10초 헤어 워터 트리트먼트라고

써있죠?

사면서부터 머릿결이 찰랑거리길 기대해봅니다!



트리트먼트제를 주문했더니

박스포장에 꼼꼼하게 뽁뽁이 포장까지

제품이 파손되지 않게 잘 도착했어요.

게다가

페이셜에센스와 헤어에센스 샘플까지

각각 2장씩을 더 넣어주셨네요~



박스도 분홍스러운게 마음에 드네요.

내용물을 꺼내면 이렇게 생겼어요.

유리명 갔지만 몸통이 눌러지는 플라스틱 이라는점!

유리였다면 쓰기 불편했을거에요.

트리트먼트제가 액체타입이고

쭈욱~ 짜서 써야하니까요!

몸통부분을 말랑하게 해놔서

짜서 쓰기도 편하더라구요.



제가 구매한 제품은

모레모 워터 트리트먼트 미라클10 200ml 용량입니다.

주 2~3회 정도 사용하면 되니

오랫동안 사용할 것 같은 예감이네요!




그럼 이제 본격 사용기!!


욕실에서 머리를 감으며 후기를 작성하다보니

화면이 뿌~옇게 된 점 감안해주세요.



  ※젖은상태에 트리트먼트제를 사용  


[좌측] 케라시스 트리트먼트 사용

[우측] 모레모 미라클10 사용

케라시스 트리트먼트는 늘 사용하던 방식인

일단 바르고 손으로 문질문질을 약 2~3분간

한 상태라는점이 더 놀랍네요.

평소라면 머릿결이 부드러워지고 있군!

하면서 만족스러웠을텐데

모레모 미라클10을 사용한 쪽과

눈으로도 확연한 차이가 보이는 것처럼

촉감도 상당한 차이가 있었더랬죠.


모레모 미라클10은 10초 하라고 했지만

어쩌다보니 10초가 금방 가버려서

15~20초 정도 문질문질한 상태에요.




  트리트먼트 후 물로 헹구고  

  타월드라이를 한 상태  


[좌측] 케라시스 트리트먼트 사용

[우측] 모레모 미라클10 사용

타월드라이까지 하고나니

더 큰 차이가 보이네요.

좌측또 촉감은 꽤 부드러운 상태지만

케라틴 성분이 많이 상해

투명해 보이는 부분이 많네요.


하지만 우측은...

다른말이 필요없는 샷이죠..




  드라이기를 사용해 건조한 상태  


[좌측] 케라시스 트리트먼트 사용

[우측] 모레모 미라클10 사용


자 어떤가요?

위에 여러 사진들은 다 필요없는 사진이었네요.

이 마지막 사진 2장만 있다면

리뷰는 끝이었는데 말이죠.


머릿결의 차이?

정말 확연한 차이가 나타났어요.

많이 상해있던 모발이라

완전 염색도 펌도 안한 모발처럼은

회복되지 않았지만

한번 사용으로 이렇게까지

놀라운 경험을 하리라곤

기대하지 않았지만

기대이상 만족만족스럽네요.



주2~3회 사용하라고 되어있으니

이틀에 한벌꼴로 사용하면

좋을 것 같네요 >_<



<사용감 정리>

1. 향기도 좋으면서 은은한 향

2. 사용하기 편리한 용기

3. 한참 기다리지 않아도 되는 시간 절약

4. 즉각적인 효과를 주는 사용감

(어떤 제품은 한달간 써보라고 하죠 ㅋ)



헤어트리트먼트 이젠 10초만 투자하는

모레모 미라클10!!

꾸준히 쓰게될 애장템이 되겠네요!!



미드를 접해본건

왕좌의게임, 슈퍼내츄럴

워낙 유명한 미드일거에요.


그리고 주변의 추천과 검색으로 선택한 미드는


케빈 스페이시 주연의

하우스 오브 카드



네이버에 검색해 보시면

이렇게 벌써 시즌5가

방송 예정이라고 나온답니다.


넷플릭스가 야심차게 제작/편성한

하우스 오브 카드


하우스오브카드는

미국의 중심이라 불릴만한

미국 워싱턴 정치계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주제로 다뤘는데요.


당연히 정치를 다루다보니

네이버에서도 이야기 하는 것처럼

권력, 정상을 향한 야망 그리고 그 안에서도

사랑이라는 주제는 언제나 스테디하다는 것을

잘 버무려 보여주고 있습니다.


시즌 1의 에피소드1에서부터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기 시작했죠.


저는 시즌 1에서 시작해 현재는 시즌 3을 보고있는

열혈팬 중의 한명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프랜시스(다들 프랭크라 부르지만 클레어는 늘 프랜시스라 부르죠)

역을 담당하는 사람은 케빈 스페이시에요.


케빈 스페이시하면 수많은 작품이 있어왔지만

1999년 작 아메리칸뷰티

1995년 작 유주얼서스펙트


이렇게 두가지가 가장 기억에 남는데,

식스센스에서 브루스윌리스가 귀신이야!!

스포를 하기 전

'절름발이가 범인이야!!'라고

외치고 다니는 스포일러들을

한대씩 때릴뻔한 일이 있었죠.


케빈 스페이시는 하우스오브왁스에서

주인공이며 이야기를 끌어가고

정계 또한 끌어가며 사건을 만들거나

사건을 해결해가며

삼국지를 읽었을 때만큼,

사람은 저렇게 다뤄야겠구나 하는 것들을 느낄 수 있었어요.



그리고 프랭크 외에도

이 여자를 주목해야죠.

워싱턴을 이끌어가는 프랭크가 있다면

그 프랭크를 손안에서 휘두른다고 할수있는

클레어.


처음에는 왕좌의 게임에 세르세이와

하우스오브왁스의 클레어가 동일인물인가?

하는 생각이 잠시 들었었는데요.

남성적인 얼굴선을 갖고 있어서

잠시 혼동을 했었답니다.


클레어는 자신과 프랭크의 강점과 약점을

모두 파악하고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너무나 잘 알고있는 인물이죠.

와~ 나도 저렇게 전략적일 수 있다면!!

하고 감탄할만한 인물이라 생각이 듭니다.




세번째로 주목했던 이 여자.

조이반즈.

케이트 마라라는 배우인데요.


프랭크나 클레어만큼 비상한 두뇌회전을 보여주는

신문사 기자인데요.

저는 조이반즈도 맥락에서 중요한 역할이었던 만큼

극을 이끌어가는데 끝까지 힘이 될 인물이구나

싶었지만, 프랭크를 쥐고 위협을 가할만한

그런 인물이 되다보니 급 죽고맙니다.


이런 부분에서..

와~ 프랭크는 가차없는 인물이구나 싶어요.

자신의 목적이라면 어떤 인물을 제거하는데도

웃으며 제거하고 거기에 휘둘리지 않는 그런 인물

극을 오래 끌어가지 못하고 사라져 조금은 아쉬웠던 그런 인물이었죠.



이외에도 다양한 주요 인물들이 많아요.

아무래도 정계를 소재로 다루다 보니

그에 관련된 의원들이나 보좌관 등등


다수의 인물들은 각자 모두 매력있는 설정과

이야기를 끌어가는 힘으로 이야기가 구성되어

과연 오바마, 시진핑, 클린턴이 주목한다는

그 이야기만큼 탄탄한 스토리로로

볼거리도 풍부해 미드를 추천한다면

하우스오브카드를 단연 추천할 만 합니다. 



하우스오브카드의 성공요인은

기술의 발전이 이룬 쾌거라고 볼 수 있겠는데요.


▷빅데이터를 이용한 이용자의 니즈 파악

▷케빈 스페이시라는 인증된 헐리웃 배우

▷워싱턴 정계뿐 아니라 정계에 관한 소름끼치는 팩트

▷주옥같은 대사들



이런 탄탄한 배치들이 하우스오브카드를 성공으로

이끌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또한 마지막 장면에서

케빈스페이시가 손에 피를 묻히고

마치 관객을 내려다보는 이 엔딩에서

가슴속에 꽝~!!하는 느낌이 오는

그런 정치를 소재로 다룬 드라마.


국내에서 최근 공유&김고은 주연의

도깨비가 선풍적인 인기를 끓었고,

저 역시 도깨비 열혈 팬 중의 한사람이었지만

미드처럼 시즌제로 만들어

기대감도 높이고 드라마의 퀄리티도 탄탄하게

가져갈 수 있는 작품이 나온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진출처]

http://vlinefacecokr.tistory.com/21

https://houseofcardskorea.wordpress.com/tag/하우스오브카드/





저녁에 마시는 맥주한잔만큼

시원한 기분을 느끼는게 또 있을까요?


천안 두정동 먹자골목에 위치한

'PLATE AND ALE'



매장을 밖에서 봐도

아! 저기 가보고싶다!

생각이 들었던 곳이었어요.


플레이트앤에일

영업시간: 매일 17시~05시


지도를 통해 보시면 알수있듯이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바로 뒤쪽에 위치해 있어서

찾기도 쉽답니다!!




우선 내부는 이래요!

영국 국기 아이템이나

영국느낌 나는 소품이

자리를 좀 차지하는 편이었어요.



매장 내에 있는 다트게임은

1게임당 1천원

직원분께 요청하면 게임을 할수있고,

게임 방법도 친절하게 설명해주신답니다.

귀엽게 생기신 직원분들이 많았어요. 흐흐 +_+



직원분들이 주로 계신 쪽으로는

영화나 TV프로그램도 상영해 준답니다.

이날은 UFC 경기가 상영되고 있었죠.



직원분들이 안내해주시는 메뉴책자 이외에도

벽면에 이렇게

맥주를 주문하기 편하게 메뉴판을 걸어두었네요.




자 이제!!

주문한 에일 두잔이 나왔어요.

국산 맥주를 주로 즐겨드셔왔다면

에일 종류가 거부감 없이

부드럽게 먹기 편할거에요.

우리는 일단 다크한 맥주를 싫어하다보니

에일부터~


함께 나오는 과자안주는

고래를 잡아만든 고래밥



쭉쭉~ 들이켜고나서

이젠 바이젠도 한잔 시켜봤어요.

바이젠 역시 풍미가 괜찮죠!




맥주의 맛을 더해주는건

역시 맥주지만...

그래도

이런 요리.. 특히 피자를 빼놓을 순 없겠죠.



살라미피자를 시켰던 것 같아요.

치즈가 맛있긴 했지만

치즈가 쭈아압~하고 늘어나는건

아닌 그런 피자였습니다.

그래도 피자맛이~

밥만 안먹고 왔어도 맛나게 먹었을

맛나는 피자였답니다.




맥주와 피자를 어느정도 먹다보니

다트게임기 한쪽에 있었던

보드게임과 장기판이 눈에 보였어요.

역시 게임은 장기!

이겨가고 있었어서 더 재미졌네요 ㅎㅎ


저녁에 마시는 맥주한잔은

플레이트앤에일 참 좋았습니다.

좀 이른시간이라

손님도 많지 않았고

맥주에 관해 물어보면

전반적인 지식을 직원분들이

숙자하고 계셔서

맥주에 관해 좀 더 알수도 있는

그런 마음편한 곳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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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899 | 플레이트앤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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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과 식사 후 한잔 더? 콜!!

하며 술한잔 기울일 곳을

찾아 헤맸습니다.


광교 아브뉴프랑에 있던터라..

그 안에 이곳저곳을 기웃거렸는데요.


유명한 삼송빵집에서 빵을 사보려고 했지만..

문닫은지 오래..



그래서 찾은곳이

배가 불러도 피자는 먹을 수 있다는 사람들과

시카고피자&펍으로 향합니다.


하지만 거절..

영업시간이 22시 59분까지라고..

우린 22시쯤 찾아갔지만 빠꾸네요 ㅎㅎ




그래서 광교 아브뉴프랑을

살짝 돌아나와

사케집으로 향했는데요.


광교 아브뉴프랑 바로 옆에 위치한

사케집 우주





무엇보다 눈길을 끈것은

바로바로바로바로

새벽 2시까지 연장영업! ㅋㅋ

그렇게까지 오래있진 않지만

그래도 뭔가 마음에 여유가 생긴 기분이었네요.




들어가자마자 보인건

자리가 아니라

바로 요 기계~!


0℃ 시원한 생맥주가

신선하게 보관중

♡_♡


여기네요 여기!



안은 꽤 넓었어요.

여럿이서 회식을 와도

미리 예약만 한다면

한 20명이상 충분히 술잔을 기울일만한

그런 여유공간 이었답니다.

오뎅빠 답게 가운데 오뎅빠가 쫘악~




일단 주문을 합니다.

왜냐면

가장 중요한 거니까요.


사람들은 많이 먹어들 봤다는데

저는 처음본

산토리 호로요이(복숭아 맥주)를

시킵니다.

다른 분들은 물과 클라우드 ㅎㅎ



사케집의 대표메뉴

콩 삶은것도 내주네요.



본격적인 안주 탐방


새우깡

처음 봤을때야 새우깡이 뭐지~

싶지만

이제는 익숙하죠?

요렇게 생긴 새우를 튀겨내 짭조름하니

집어먹는 맛

제법 통통한 새우가 맥주를 더 맛나게 먹게 해줬어요


그리고 사케집이나 해산물집에 가면

빠질 수 없는 요거!


시샤모 구이



이녀석들도 역시나 통통합니다.

전반적으로 통통

알배기라 시샤모는 늘 통통


못먹는 분들이 계셔서

친구와 제가 거진 통통한 시샤모를

맛나게 먹고

아~ 이젠 배가 불러 못먹겠다며

한마리만 남았다죠.. 후훗..



이렇게 광교에서의 밤도 무르익어

이런저런 시시한

또는 따듯하거나

또는 의미있는

그런 이야기들고 늦은밤을 보내고

각자 집으로 헤어진 따듯한 밤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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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1332 지하1층 | 우주 아브뉴프랑광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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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광교 아브뉴프랑 '훠궈야'에 갔던

이야기를 해볼게요.


광교 아브뉴프랑에서는

스테이크집도 갔었는데요.

그게 궁금하시다면 지난번 포스팅을 클릭!

>> http://likeuni.tistory.com/454



아브뉴프랑은 포스터도 예쁘네요~

아무래도 겨울이라 그랬나봐요.



오호!

광교 아브뉴프랑 훠궈야로 가던길에

대한민국 훠궈 브랜드 1위 훠궈야 라는

광고도 걸었네요.


맛집이라 소문 났다더니

진짜 맛나긴 한가봅니다!! >_<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바로 오른쪼그로 훠궈야 매장이 보여요.


하지만!!

여긴 매장 입구가 아니라,

그냥 매장이 보이는거에요 ㅎ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오른쪽으로 보면 계절밥상이 있어요.

아마 계절밥상이 더 찾기 쉽겠죠?

CJ계절에서 워낙 유명하니까요~


계절밥상과 반대쪽인 왼쪽으로 가셔야

훠궈야로 가실 수 있답니다!



가면 이렇게 바로

훠궈야가 크~게~

여기 유기농 식품 파는곳인가 싶은

인테리어가 되어있는 훠궈야가 보인답니다!



내부 매장은 엄청 넓고

식물과 채소로 장식된곳이

참 많이 되어 있어서

뭔가 그냥 여기 잘 왔네 싶은

그런 생각이 들어요~




입구로 들어서면서 봤던

채소는 이렇게 되어있어요.




직접 따서 쓰는거까진 모르겠지만

우리가 먹는 채소가 뭔지

이름표를 통해서 알 수 있겠죠?




훠궈야에 오면

아! 훠궈는 이렇게 먹는거구나!

싶게 사진이 맛깔나게 걸려있어요~




<광교 아브뉴프랑 워궈야 메뉴>



<훠궈를 맛있게 즐기는 방법>



훠궈를 시키면

이렇게 훠궈를 먹을 냄비를 내주는데요.


가운데 삼각형 모양의 그릇이

훠궈를 더 맛나게 먹게해줄

마법의 향신료통이랍니다.



훠궈야 세트

상차림 한번 보실까요?

고기과 야채가 푸짐하구요



떡과 해산물도 있답니다.



제가 좋아하는 땅콩소스!

훠궈를 처음 드시는 분이라면

요 땅콩소스가

훠궈의 향신료맛을 좀 약하게 해줘서

더 맛나게 먹을수 있게 해준답니다!


요로코롬!

한상 가득가득 상차람!




하지만 훠궈만 먹는다면 좀 섭섭하죠?


그래서 중국식 탕수육 꿔바로우도 시켰어요.



한입 크기로 맛나게 자르면!

요렇게 되겠죠?



이렇게 꿔바로우를 자를동안

훠궈의 국물이 팔팔 끓었네요.

팔팔~




끓으면

고기와 먹고싶은 야채를

이렇게 폭~ 담갔다 냠냠 먹으면 된답니다!



맛난 훠궈야를 잘 즐겨봤네요.

판교 아브뉴프랑도

맛집이 많지만

광교 아브뉴프랑도

역시나 맛집이 많네요.


광교와 판교 모두 아브뉴프랑에

똑같은 브랜드 들이 있으니

가까운 아브뉴프랑으로

가셔서 맛나게 즐기시면 되겠네요!




아니!

갈비탕이 그렇게 푸짐하고

맛나다고 맛나다고~해서

다녀와 봤습니다.


신화푸드빌리지(041-569-1300)

내부에 있는 천지연


흠.. 제주도의 천지연과 관련이 있는건지

개인적으로 잘 모르겠습니다. ㅎ


멀찍이 건물이 보이네요~




건물이 큰 만큼 주차장도 넓게 잘 해놨어요.

좀 점심 느즈막히 갔는데도

차가 제법 있었답니다.



주차장을 끼고 돌아서 이제 건물로





내부로 들어가면

송도 이동갈비

천지연

이렇게 2곳이 보일텐데요.


두곳 어느곳으로 들어가도

어떤 메뉴도 주문할 수 있어요.



우리는 왠지 직진하고 싶어서

쭈욱~ 천지연으로 들어갑니다.


내부로 들어가면 생각보다도 더 커요.

후루룩 둘러보고

안쪽으로 자리 했어요.




방금

송도이동갈비

천지연


두 곳 모두 메뉴를 통일 했더라구요.

어떤곳에 앉아도

맛난 갈비도, 돼지갈비도, 갈비탕도

다 맛나게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마침 설 명절이라

선물세트도 판매를 하고 있더라구요.



아는맛이 더 맛있다고 하죠?

깍두기가 그렇게~ 맛나다고 해서

일단 갈비탕이 나오기도 전에

깍두기를 한그릇 더 시켜봅니다.


사실 모든 반찬이 다 맛있었어요.

오른쪽 위는 취나물 반찬

왼쪽 아래는 낙지젓갈 무침


요 모든것들이 다 깔끔하니

입맛 당기는 맛이었어요.


이제 본 메뉴

갈비탕입니다.


갈비탕 사진이 3개죠?

그래요.

눈치 채셨을거에요.

3개가 모두 똑같은 그릇을 찍은 사진..

분명 갈비를 들고 찍었는데

그건 어디로 갔을까요 ㅋㅋ








고기도 맛나게 듬뿍먹고

시원하고 구수한 국물에

밥도 냠냠 먹고

일어나 나오다 보니

바로 앞에 커피집이 있더라구요


식사 후 영수증 지참 시

아메리카노 2천원



그냥 음식 먹고 나와서 간단히 앉아 커피 마실 수 있도록

신화푸드빌리지에서 준비한 카페인듯도 해요.


밥 먹으러 들어갈 땐 몰랐지만

이렇게 카페는 왼편으로 있었더라구요 ㅎㅎ


오늘의 포스팅 끝!

오늘도 맛나게 따듯한 하루 보내세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충남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682
도움말 Daum 지도



오늘의 포스팅은

수제맥주가 참으로 맛난곳! 

세븐스텝 양재시민의숲점에 관해서입니다.

세븐스텝은 뭔가 좀 특이하게 꾸며놨죠?

1층인가 2층인가 싶게요.

그래서 더 매력적으로 끌렸네요.



7스텝

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역 2번출구로 내려

앞에 보이는 첫번째 골목으로 고개를 휙 돌리면

바로 이렇게 모서리진 모양새가 보여요.

돌아보는 순간,

오늘은 저기야!!싶었습니다 ㅎㅎ


양재 7스텝

<운영시간>

평일 17:00-01:00

토요일 15:00-23:00


<연락처>

02-575-3194



위에 사진에서 보셨나요?

세븐스텝 오픈 이벤트!

1월말까지 모든안주 50% 할인이래요!

끼야호~ 이런 횡재가!!

1월말까진 요기입니다요!!



이제 내부로 성큼 들어서 보겠습니다.


덧문을 들어서 본 매장으로 들어가는 문이

또 있어요.

그래서 냉난방이 더 잘되나 봅니다.

안은 매우 따듯했구만유.껄껄~


들어서면 요래요.

오른쪽으로는 2층으로 이동하는 계단이 있어요


2층 진입로를 좀더 자세히!



물컵과 정수기를 가지런히~

깔끔하네요.

리모컨도 더불어 가지런히~



수제맥주집이지만,

이렇게 병맥주들을 쇽쇽 마음것

빼 먹을수도있게 되어있답니다.

보기 편하게 가격도 각 진열장마다

다 써있구요!




하지만!

수제맥주 전문점이잖아요.

그럼 뭘해야할까요?

바로 

수제맥주를 시켜야죠.

요렇게 여러가지 수제맥주를 맛보게 해줄

시설이 잘 되어있는데,

병맥주를 시키는건 예의가 아닙니다!

아니구말구요!!



같이간 지인은 병맥주를 시켰는데요.

다녀오는길에 보니

계산대 아랫쪽으로

요렇게 과자 안주들도 진열해 놨네요.



하지만..

역시 맥주는 뭔가 기름기름진 음식을 먹고

뻥~ 뚫리는 맛이랄까..

이런게 바로 술 못먹는 애들의

안주빨인걸까요... =_=;; 크흠흠


안주를 50% 세일하지만

전반적으로 가격이 높지는 않아요.



요 맛난 감자과자 트리오가

기본 안주입니다.

팝콘이나 흔하디 흔한 뻥과자가 아니라

요기요기 세븐스텝 더 맘에 드는데요! 후후



과자를 한봉 해치우며 계속 메뉴판을 보다가

어머!

이 분홍분홍 동그라미 안에

노오란 자태의 너는 뭐니?

바로 바나나 바이스!

오... 맥주인생 10년 넘게 처음 보는 녀석입니다.

그럼 마셔줘야죠.

바로 시킵니다.

감자안주와 함께 ㅎㅎ




바나나 바이스

끄핫~ 컵도 바나나가 그려진 컵이에요.

요기 넘 단골 될거같은 느낌이네요!



이제 별표2개에 빛나는

치즈감자튀김

아아.. 감자튀김 만으로도 맛난데

거기에 치즈라니

아웃백의 오지치즈후라이가 생각나는데

더 맛있어요 ㅋㅋ




그럼 짤도 한번 볼까요?

치즈가 쭈욱~

치즈쭈욱 해주신 친구님 감사합니당 ㅎㅎ

덕분에 블로그가 더 풍성하구만유.





1월말까지 이미 착한가격의 안주를

50% 할인해주는데,

게다가 맛도 맛난곳!

양재시민의숲 세븐스텝의 후기입니다.


매주 화요일 저녁 양재에 갈 일이 있는데

여기 매주 가게 될 것 같은 예감입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2동
도움말 Daum 지도


2016년 12월 12일

쨘~하고 빅뱅의 신곡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이 포스팅은 한달도 더 지난 오늘이네요.


빅뱅 노래는 언뜻 듣게되면

계속 빅뱅노래만 듣게되는

그런... 불상사 아닌 불상사가 생겨

신곡이 나와도 막바로 잘 안듣게 되는 경향이 있는데요.


아... 뮤비를 보자마자!

아 이건 꼭 다 봐야해!

라며 몇번을 되돌려 봤네요.


요 사진이 뮤비 첫부분쯤 나오는 사진인데요. 


그러다가 이 부분을 보고 빵!

탑 님의 진지한 표정과

뒷배경의 탑분식 ㅋㅋ


나머지 멤버들의 짤도 구해봤습니다.



에라 모르겠다 - 빅뱅(BIGBANG)


No I don’t wanna go too fast
Cuz nothing really lasts
I think I need some time
But I can’t get you off my mind

일단 시작부터 
제일 센 걸로 
부탁해 바텐더
연속해 들이키고 나니 
모두 다 예뻐
보여 침이 고여 
these ladies so loyal
그러다 널 처음 봤어 
geez girl love me tender

난 씩씩하게 말을 걸어 
넌 저기 
시시한 여자와는 달리
틱틱 거려 
칙칙하던 분위기에 
한 줄기 빛
설렘 정도가 지나쳐
마치 사춘기

훔치는 너의 눈빛에 
입술은 바짝 마르지
오랜만에 느껴보는 이런 떨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 나
이 밤이 다 가기 전에
난 널 내 품 안에 원해
Real love? 
I think I wanna just
고민고민 하지마 Hey

에라 모르겠다 I Love ya
에라 모르겠다 I Love ya
에라 모르겠다 I Love ya
Girl I wanna get down
에라 모르겠다 
에라 모르겠다
에라 모르겠다 
Girl I wanna get down

설렘을 찾고 싶어 
마르고 닳도록
난 여러 명의 포로 
도망치네 이곳 빠삐용
나 지긋지긋 희끗희끗 
흰머리가 나
양아치 이제 끝 
바람둥이 한 가닥

나라는 남자를 모르던 
그런 네가 좋았지
몰래 난 원래 모든 Girl 싫증 
잘 느끼는 벌레
나이를 먹어도 
사랑은 단 1도 모르겠어

뒤처리를 못해 
피눈물 없는 로맨스
장단 없는 game 
너는 오락가락하고
멜로디가 다른 
알토와 소프라노
어차피 우리는 
끊어질 거야
딱 잘라 말할게 
타락해버린 꿈에 엘도라도

훔치는 너의 눈빛에 
입술은 바짝 마르지
오랜만에 느껴보는 이런 떨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 나
이 밤이 다 가기 전에
난 널 내 품 안에 원해
Real love? I think I wanna just
고민고민 하지마 Hey

에라 모르겠다 I Love ya
에라 모르겠다 I Love ya
에라 모르겠다 I Love ya
Girl I wanna get down
에라 모르겠다 
에라 모르겠다
에라 모르겠다 
Girl I wanna get down

You & me 
같이 차를 타고 ride
술 취했으니 
눈 좀 붙여 잠깐만
어디 가서 쉴까 
baby 난 손만 잡고 자
속은 뻔해 honey honey
but I want it and you know it

에라 모르겠다 I Love ya
에라 모르겠다 I Love ya
에라 모르겠다 에라 모르겠다
에라 모르겠다
에라 모르겠다 
에라 모르겠다
Girl I wanna get down
Girl I wanna get down
Girl I wanna get down

에라 모르겠다 I Love ya
에라 모르겠다 I Love ya
에라 모르겠다 I Love ya
Girl I wanna get down
에라 모르겠다
에라 모르겠다
에라 모르겠다
Girl I wanna get down


마지막으로!

어떻게 찍어도 여전히 상큼하고 멋진 빅뱅사진 하나 더!


상큼하게 시작해야할 일요일

빅뱅의 에라모르겠다로

신나고 더 상큼하게 시작!

그리고 오늘의 포스팅 끝~!


 


[사진출처: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newsview?newsid=20170119185906940]


오늘의 music REVIEW 포스팅은

얼마전 아름다운 결혼식을 올린

비의 3년만의 노래입니다.


노래가사와 함께 비&김태희님의

결혼식 사진을 보는것만으로도

충분하겠지만,

뮤비도 감상해 본다면 더 마음에 들게될 노래!


'최고의선물 - 비'

싸이님이 프로듀싱했다고해서

더 들어보고 싶기도 하네요.


이번 앨범재킷이에요.

뭔가 확~ 비 답다!싶습니다.







The Best Present(최고의 선물) (Prod. By PSY) - RAIN


힘이 들고 지쳐서 나 쓰러질 때쯤
서서히 내 모든 것을 포기할 때쯤
날 안아준 건 너였어 
날 붙잡아준 건 너였어
그랬어, 그래 너였어

사람들은 내게 말해 
별볼일 없다고
그때 너는 내게 말해 
나 밖에 없다고
내가 어떤 상황이던
내가 어떤 방황을 하건
나를 향해 웃어 주는 

이 세상이 내게 준 최고의 선물 

와 같이 같은 꿈을 꾸고 파
영원한 너의 이름
가장 큰 기쁨 

와 같이 눈을 뜨고
같은 날 같이 눈을 감고 파

약속할게 온 몸으로 지켜낸다고 
약속할게 온 몸으로 널 안아준다고
그 어디든 네가 가면
그 길이 곧 길이 되도록
내 손길 닿을 수 있도록
햇살보다 밝게 웃는 너의 모습에 
웨딩드레스 보다 더 하얀 너의 모습에

나 기쁨에 눈물 흘려
그 눈물의 향기를 느껴
나를 향해 걸어오는

이 세상이 내게 준 최고의 선물 

와 같이 같은 꿈을 꾸고 파
영원한 너의 이름
가장 큰 기쁨 

와 같이 눈을 뜨고
같은 날 같이 눈을 감고 파

네 번째 손가락에 
끼워진 반지 위해
영원을 약속해 모든 걸 베베 워워

이 세상이 내게 준 최고의 선물 
 
와 같이 같은 꿈을 꾸고 파 
영원한 너의 이름 
가장 큰 기쁨 

와 같이 눈을 뜨고
같은 날 같이 눈을 감고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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